카라 모드라는게 있던데 1차세계대전에서 독일이 승리했다는 가정하에..?
단순히 그렇게 되었다면 하는 가상세계를 만들어 놓은게 전부인가요?
시스템적인 변화 같은건 없는지 소개해주는 글이 없어서... 아시는분 계시면 좀 가르쳐주세요
인기가 많은것 같은데 바닐라 보다 더 재밌는지 훨씬 할만한지도요
첫댓글 큰틀은 거의똑같습니다 군수품생산해서 병력편제하고 군사뽑고.. 그래도 재미는 원판보다는 재미있습니다. 포커스트리가 꽤나 세세하거든요
변경점이라고 해봤자 이념이 10가지로 는점, 집권지지도와 안정도가 분리되었다는점?? 장관진도 조금 는정도?? 이정도밖에 없습니다
시스템적인 변화는 별로 없지만, 바닐라의 ㅂㅅ같은 시스템적 한계를 온갖 포커스트리와 디시전과 이벤트로 떡칠을 해놓는 캐노가다질로 ‘말이 되게’ 만든 것만으로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못해도 바닐라보다는 낫기 때문에 인기가 많습니다
시스템변화라면, 땅먹는거랑 정당인기도 정도? 땅은 평화협정에서 다먹는걸 전제로 두는데, 디시전으로 괴뢰/점령 또는 동맹국에게 주는 선택지를 고를수있습니다. 땅 그냥 계속먹고 있으면 패널티를 받아서 바닐라마냥 땅그대로 먹고 다니기는 힘듭니다
바닐라는 어지간해선 독소전까진 역사대로 흘러가다가 독소전 양상만 좀 바뀌는 형태지만 카라는 각 국가마다 탈 수 있는 루트가 엄청 많아서 할 때마다 다른 게임이 됩니다.
바닐라 그거 업적깨기용
구글에 카이저라이히 쳐보시면 타임라인 나옵니다
첫댓글 큰틀은 거의똑같습니다 군수품생산해서 병력편제하고 군사뽑고.. 그래도 재미는 원판보다는 재미있습니다. 포커스트리가 꽤나 세세하거든요
변경점이라고 해봤자 이념이 10가지로 는점, 집권지지도와 안정도가 분리되었다는점?? 장관진도 조금 는정도?? 이정도밖에 없습니다
시스템적인 변화는 별로 없지만, 바닐라의 ㅂㅅ같은 시스템적 한계를 온갖 포커스트리와 디시전과 이벤트로 떡칠을 해놓는 캐노가다질로 ‘말이 되게’ 만든 것만으로도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못해도 바닐라보다는 낫기 때문에 인기가 많습니다
시스템변화라면, 땅먹는거랑 정당인기도 정도? 땅은 평화협정에서 다먹는걸 전제로 두는데, 디시전으로 괴뢰/점령 또는 동맹국에게 주는 선택지를 고를수있습니다. 땅 그냥 계속먹고 있으면 패널티를 받아서 바닐라마냥 땅그대로 먹고 다니기는 힘듭니다
바닐라는 어지간해선 독소전까진 역사대로 흘러가다가 독소전 양상만 좀 바뀌는 형태지만 카라는 각 국가마다 탈 수 있는 루트가 엄청 많아서 할 때마다 다른 게임이 됩니다.
바닐라 그거 업적깨기용
구글에 카이저라이히 쳐보시면 타임라인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