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여름, 신나는 방학을 응원하면서 하늘반 선생님이 만든 '여름 숏폼 영상' 나눠요^^ 여름방학 시간 되시면 이웃들이랑 문장골 물놀이터 물놀이도 추천해요
원감샘이 정리한 2024년 1학기, 우리 아이들이 자란 이야기를 만나며 봄-여름 학기를 되돌아 봐요
한 학기 동안 아이들이 자란 각각의 이야기는 담임 선생님들이 "개인 상장"에 담아 수여했지요^^ 멋지다, 금오 어린이 :)
(재잘, 다솜반은 단체사진을 못 찍어서 아쉽ㅠㅠ)
[매거진 봉]은 구미에서 살아가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구미의 골목이야기 시리즈에 이진우 원장님의 인터뷰 내용도 함께 전해요. 원호문성 지역의 변화와 스물 일곱살 금오유치원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답니다.
"
유치원 교육에서 한글이나 영어 한 단어를 외우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아이들이 세상과 처음 만나는 순간의 경험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더 필요한 일이지요. 아이가 처음 만난 봄, 처음 만진 지렁이, 처음 맞은 빗줄기, 처음 들은 재미난 이야기, 처음 사귄 단짝 친구, 처음 겨룬 씨름 경기 등 아이들은 자연과 놀이, 이야기 속에서 경험한 감각과 감정, 지식을 쌓으며 배우고 자랍니다. 누구나 한때 어린이였다는 사실에 공감하며, 금오유치원을 아이들의 행복한 배움터로 만들어 가는 데 마음을 보태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금오유치원장 이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