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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 추천!!!!!!!“대한민국 최고의 전략 자산!”(26. 7. 5. 주일설교, 이동기 목사)
48분 4초 부터 타이핑 :이게 교회의 원래 모습이 아니다.
하나님의 교회들에게 의도하신 모습이 아니라는 거예요.
교회는 하나님이 만드신 교회의 원형지(原形旨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바르게 정립되어 삼중사역으로 하나님의 뜻에 일치하는 권능의 능력으로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일)를 회복해야 되는 거예요.
능력있는 교회로 회복이 되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게 지금 닫혀 있는 거예요.
53분 20초 타이핑 :심지어 핵이 있으면 강대국들 가운데서 살아남을 수 있어 라고 생각하곤 했습니다.
물론 이것은 틀린 생각은 아닙니다.
그렇다고 정답도 아닙니다.
성경을 보면 이스라엘이나 다른 국가들의 흥망성쇄는 단순히 군사력으로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 무엇으로 결정되었습니까?
그 나라의 도덕성으로 결정되었어요.
그 나라의 의로움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를 보세요. '의인'열명이 없어서 망했습니다.
'의인²'(義人, צַדִּיק :찻디크, δίκαιος :디카이오스, the righteous) 1, <원⦁형> 공의로운, 합법적인, 의로운, 2, 의협심이 있는 사람, 3, <용1> 하나님과의 관계를 전제로 하며 두 종류가 있다, <가> 하나님의 의지에 따라 살고 율법의 요구에 충실하고자 애쓰는 경건한 사람, 주로 구약에서 쓰이며 노아, 욥, 다니엘 등을 들 수있다, <나> 믿음에 의해 의롭게 된자 주로 신약에서 쓰이는 개념이지만 바울은 아브라함을 그 대표자로 꼽았다(롬 4:3) <용2> 찻디크는 이익을 고려하지 않고 거저 주며(시 37:21), 이런 이들이 많다는 것은 나라의 영광이다(잠 14:34) 4, <적> 그리스도의 은혜로 의롭다 함을 얻은 성도들은 그분의 모범을 좇아 사랑과 의를 실행토록 힘써야 한다(고전 11:1) '의'라는 것은 추상적인 개념이 아니므로 행위라는 옷을 입으므로 증거해 보여주도록 해야 한다, 5, 유 (야사르)
강력했던 애굽을 보세요. 강력했던 앗수르제국을 보세요.
강력했던 바벨론이나 페르시아제국을 보세요.
군사력이 강력한 나라임에도 무너졌습니다.
그 나라의 흥망성쇄는 그 나라가운데 역사를 주관하시고 심판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고 있느냐?
실현되지 않고 있느냐로 결정되었습니다.
54분 37초 :무엇이 진정한 전략자산이요.
무엇인 진짜 전략무기일까요.
먼저 한 나라의 진정한 전력자산이나 무기는 올바른 진리의 보유입니다.
이것을 믿으시길 바랍니다.
앞서 언급했지만 한 민족이나 나라의 흥망성쇄는 그 나라의 국력(國力 :나라의 힘)에 있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의 뜻이 실천되는냐?
그렇치 않느냐로 흥망성쇄가 결정되었습니다.
따라서 하나님의 뜻이 왜곡되지 않고 외쳐질수 있는 올바른 진리의 보유가 선포가 진정한 전략자산과 전략무기이면서 그 진리의 실천이 그 나라의 진정한 국력(國力 :나라의 힘)이 되는 것입니다.(생략)
◆, 대한민국에는 인류 역사상 하나님의 뜻을 가장 귀하게 이루어드리는 사랑하는 교회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교회는 하나님께서 보증하신다고 2026년 7월 6일 15시 43분에 영으로 공명을 주셨습니다.
강력 추천!!!!!!! “끝이 없는 교회를 위한 끝이 없는 말씀!” (24. 5. 26. 주일설교, 변승우 목사)
9분 36초부터 타이핑==>그런데 계속 필름이 지나가다가 한 장면이 딱 멈추는 거예요.
한 사진이 딱 멈췄는데 그 사진이 제(변승우 목사님) 사진이었어요.
그래서 예수님 주님이 택한 종이 이 사람입니까? 라고 묻었더니
예수님께서 바로 그다 그가 내가 택한 나의 종이다.
이렇게 말씀을 했어요.
그러고 예수님께서 강단으로 제가 나오기를 기다리고 계셨습니다.
그때 힌 옷을 입은 수백만명의 사람들이 홍해가 갈라지는 것처럼 양쪽으로 갈라섰습니다.
그리고 가운데를 향해서 섰어요.
그 가운데 길로 향해서서 모두 고개를 숙였습니다.
그것으로 걸어올 하나님이 택한 종에 대한 예의(禮意 :예로 나타내는 경의(敬意 :존경하는 뜻.)를 일종의 예의를 갖춘 것이예요. 그러나 예수님과 사람들이 아무리 기다려도 제가 나타나지 않았어요.
한참 후에야 한참 후에야 저 끝에서 제가 보였어요.
그런데 곧바로 예수님께 달려오거나 예수님께 걸어오지 않고 이리저리 두리번거리고 이리저리 두리번거리고 낭창낭창 걸어오고 있었어요.
너무 더뎌가지고 예수님이 기다리다가 강단에 있는 의자에 앉으셨어요.
그 의자에 앉으시면서 예수님께서 제 심금을 울리는 그리고 저를 세 번씩이나 울게 만든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끝까지 그를 기다리리라!
얼마나 얼마나 얼마나 많은 시간이 흐르던지,
얼마나 많이 지체되던지
나는 끝까지 그를 기다릴 것이다.
그리고 내가 반드시 그를 사용할 것이다!
내가 반드시 그를 통해서 나의 뜻을 이룰 것이다.
이 예수님이 마지막으로 하신 말씀 내가 끝까지 그를 기다리리라!(11분 34초 생략)
국가나 개인이 멸망하는 것은 마귀화(魔鬼化)가 된 성품에는 당연히 마귀가 지배를 하고 마귀가 생각속에 넣어주는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 '타락한 죄의 본성'이며 이들이 하는 말과 행동이 100%가 '거짓'이 되는 것입니다.
'거짓'이 되는 증거에 성경 말씀으로 요한복음 8장 44절에 말씀이 증거를 하십니다.
(요 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 '거짓'헬라어 프슈도스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롬1:25)
'거짓'으로 번역된 헬라어 ‘프슈도스’(ψεῦδος)는 '거짓'을 말하다,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말하다, '거짓'말로 속이다’라는 뜻을 가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로 '거짓'말, 고의적인 '거짓'말, 비뚤어지고, 불경건하며, 속이는 교훈, '거짓'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거짓'말쟁이, 믿음을 저버린 사람, '거짓'되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남성명사 ‘프슈스테스'
(ψεύστης)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70인역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로 번역한 히브리어 단어가 ‘허위, 가짜, '거짓'말, 속임, 실망시키는 것, 기만, 사기, 부정행위, '거짓'된 맹세, '거짓'된 혀’의 뜻을 가지고 쓰이고 있는 ‘쉐케르’(רקש)이며 이를 파자하면‘분석하여 파괴하고 다시세우기 시작함’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는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땅(창1:2)으로부터 시작하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게 어두움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의 실존이며 여기에 빛을 비추어 하나님의 창조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시작이 어둠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였다(요1:5)고 말하고 있다.
즉, 실존이 어두움인데 그래서 볼 수가 없는데 자기가 빛이라고 생각하여 본다고 하는 것이 바로 '거짓'(ψεῦδος)이요, 성경은 그것을 '죄'(하말티아 : ἁμαρτία – 짝을 만나지 못한 상태, 짝이 아닌 것을 짝으로 알고 있는 상태)라고 말하고 있다(요9:41).
이런 의미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가 뜻하고 있는 '거짓'은 단순히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사실과 어긋난 것 또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꾸민 것’이라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의미 보다는 ‘비 진리 안에 숨겨진 내용으로써의 말씀인 진리를 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비 진리를 진리로 보고 믿어 버리는 것 그리고 그렇게 믿고 행하는 모든 것’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ψεῦδος)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기에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되는 것이며,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못하고 '거짓'
(ψεῦδος)을 말할 때마다 자기의 본성을 나타내는데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이기 때문인 것이다(요8:44).성도는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을 보면서 그 안에 담긴 말씀을 보는 자이다. 그래서 이제는 선악의 주체가 되어 보이는 대로 판단해 버리는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아니라 그런 '거짓'(ψεῦδος)을 버리고 진리를 말하는 자이며(엡4:25), 그렇게 진리를 알아 진리가 주는 자유 함을 누리는 자(요8:32)인 것이다.[‘프슈도스’(ψεῦδος) 거짓]
'진리'알레데이아(ἀλήθεια) :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14:6) '진리'로 번역된 헬라어 ‘알레데이아’(ἀλήθεια)는 ‘진실한, '진리'를 사랑하는, '진리'를 말하는, 참된, 진실된’이라는 뜻을 가진 ‘알레데스’(ἀληθής)에서 유래된 단어로 '진리', 객관적인 '진리', 주관적인 경험적 진실’이라는 의미이다.
그리고 ‘알레데스’(ἀληθής)가 부정적 불변사로서 ‘아’(ἀ)와 ‘숨기다, 감추다, 깨닫지 못하다’라는 뜻을 가진 ‘란다노’
(λανθάνω)의 합성어에서 파생된 단어라는 점에서 '진리'(ἀλήθεια)라는 단어가 가지고 있는 속뜻은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누구나 승인할 수 있는 보편적인 법칙이나 사실로써의 참된 이치 또는 도리’라는 것과는 다른 ‘숨겨지고 감추어진 것이 밝히 드러남, 깨닫지 못한 것을 깨닫게 됨’이라는 의미인 것이다.
‘알레데이아’(ἀλήθεια)의 히브리어 단어는 ‘확고함, 충실함, 진실’이라는 뜻을 가진 ‘에메트’(אמח)인데 이를 파자하면 ‘하나님 말씀의 완성’이라는 의미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1:14)에서 '진리'(ἀλήθεια)가 충만(플레레스: πλήρης – 완성된)하신 분, 바로 예수님을 가리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에메트’(אמח)가 ‘처음’(א=Ἄ)과 ‘나중’(ח= Ω) 되시는 ‘말씀’(מ)이라는 의미에서 처음과 나중 되시며 말씀이신 예수님은 스스로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에고에이미 토알파 카이토 오메가: Ἐγώ εἰμι τὸ Ἄλφα καὶ τὸ Ω.’ (계1:8)고 말씀하신 것이다.
그래서 '진리'(ἀλήθεια)이신 예수님은 항상 '진리'(ἀλήθεια)안에서 가르치셨으며 (마22:16)“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진리'로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진리'(ἀλήθεια)에 대하여 말씀하셨고 (눅4:25)“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엘리야 시대에 하늘이 삼 년 육 개월간 닫히어 온 땅에 큰 흉년이 들었을 때에 이스라엘에 많은 과부가 있었으되.”(막12:14)“와서 이르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진리'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옳지 아니하니이까.”하나님께 예배하는 자는 '진리'ἀλήθεια) 안에서 할 것을 당부하셨다.
성경은 '진리'(ἀλήθεια)가 없는 자를 가리켜 ‘욕심’(에피뒤미아 : ἐπιθυμία)대로 행하는 자, 처음부터 살인한 자,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라고 말하고 있다(요8:44). 그런 의미에서 성도는 '진리'(ἀλήθεια)를 아는(γινώσκω)
자이며, '진리'가 된(γινώσκω) 자이고, 지금 그리고 여기(Now and Here)에서부터 영원히 진정한 자유를 누리는 자인 것이다(요8:31-32)“31.그러므로 예수께서 자기를 믿은 유대인들에게 이르시되 너희가 내 말에 거하면 참으로 내 제자가 되고 32.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그리고 그가 '진리'이신 예수님을 통하여 아버지께 갈 수 있는 것이다(요14: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알레데이아(ἀλήθεια) : 진리]
대한민국에서 무법자들이 깽판을 치고 있는데 저들을 하나님께서 훅 불어버리시는 그날이 왔습니다
"대한민국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설교 :김옥경 목사 , 일시 :22.3.12)
◆,추가 이 내용을 쉽게 이해하기 위한 자료 설명 부분==>18분 51초터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정리하여 전하신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을 결코(決 -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리라!
절대로 대한민국을 원수에게 넘기지 않으리라.
내가 세상을 사랑하고 아끼는 창조주임을 믿으라.
내가 반듯이 만유를 회복하리라.
그 일을 위하여 나는 대한민국을 택하였고 지목하였느니라.
지금 대한민국을 내가 흔들고 있다는 것을 믿으라!
내가 흔드는 이유는 쭉정이들을 날려버리기 위함이다!
그러나 내가 훅 불어버리는 날이 반드시 온다. 아멘
대한민국이 총체적으로 잘못되었기 때문에 내가 이 모든 잘못된 것들을 깨트리고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고 새 판을 짤 것이다. 지금 너희는 내가 그것을 위해 역사하고 있음을 볼 수 있어야 한다.
"내가 2025년부터 드디어 사랑하는교회를 사용하여 본격적으로 일하리라!"(24.12.21.김옥경 목사님)
8분 46초부터 타이핑==>이제 2025년은 만 20년이 되는해예요,
하나님께서 그걸 말씀하시는 거예요, 이제 정말 본격적으로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교회를 통해서 하나님이 이 세상 가운데 열방 가운데 일하실 놀라운 그 때가 왔다. 하나님의 때가 왔다. 그 말씀을 주시는데 얼마나 제가 감격스러웠는지 모릅니다. 지난 20여 년 동안 하나님께서 저희들에게 가지가지 은혜를 배푸시면서 저희들을 훈련시키셨지요. 준비 시키셨지요. 그런데 이제 만 20년이 된 2025년도에 하나님께서 본격적으로 일하시겠다는 거예요. 본격적으로 저와 여러분을 사용하시겠다는 거예요. '사랑하는 교회를 통해서 열방을 살리고 정말 대한민국 살리고 수많은 영혼 살리는 원래 하나님께서 사랑하는 교회를 위해서 세우셨던 하나님의 목적, 계획 뜻 그것이 본격적으로 이제 성취되어지는 그런 해라는 것을 말씀하셨을 때' 너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기대하게 되었습니다.(생략)
하나님께서 2026년 7월 6일 05시 45분 타락한 인류는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을 세울 수 없고 (약 1:15)"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에서 이기적인 욕심으로 2026년 6월 3일 악의적인 부정 조작 선거를 했고,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진상조사를 한다고 하지만 이미 자신들이 저지른 부정 조작 선거의 카르텔은 감추고 여당과 야당이 자신들의 기득권만 챙기며 국민들을 기만하는 매국노들이 국익을 위하여 무엇을 할 수 있겠느냐? 라는 질문과 함께 현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는 북괴 공산당의 지령과 중국의 회유(懷柔 :매수되어 협박에 굴복하는 자리)에 종노릇하는 파렴치한 범죄자들이 설치는 구조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는 적폐청산를 설명할 위인(偉人)이 없고 법의 기강을 설명할 위인(偉人)도 없는 99.999%가 밥버러지 같은 의식구조(意識構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자기 중심적 사고 체계)이란다. 라고 깨우쳐 줍니다.
밥버러지를 영으로 설명드리면(약 3:15"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에서 마귀화(魔鬼化 :타락한 인간이 마귀의 지배로 마귀의 성품과 일치하여 마귀가 기뻐하는 악한 열매를 맺는 인간쓰레기가 된 것을 의미함)로 형성된 의식구조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는 (시 49:20)"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이러한 인간쓰레기들이 최후 짐승만도 못한 불과 유황 못에서 영원한 형벌을 받기를 주저하지 않는 인간망종들을 의미합니다. 좀더 추가로 설명을 드리면 자신의 처, 또는 남편과 자식들과 후손을 멸망으로 몰이는 하는 짐승만도 못한 것들이 먹는 것은 그렇게 신경을 써서 챙기는 것들을 밥버러지라고 하는 것입니다. 비싼밥을 먹고 밥값도 못하는 인간쓰레기이며 차라리 없는 것이 있는 것보다 국가나 가정에 도움이 되는 것을 비유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밥버러지라는 의미는 악령에 지배를 받아 이기적인 욕심으로 국가도 자신의 후손도 생각하지 않고 자신만 잘먹고 잘지내면 된다는 인간쓰레기 잡류['잡류'(雜類, אֲנָשִׁים בְּנֵי בְלִיַּעַל :아나쉼 베네 벨리야알, wicked men) 1 <원∙구> 벨리알의 아들된 자들. 2 잡것. 3 <용> 악한 자, 불량한 자, 무가치한 자를 의미하여 쓰었다(신 13:13). 주의 백성을 미혹하여 다른 신을 섬기게하는 자들이다.]들을 가르키는 것입니다.
대한민국 인간쓰레기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을 대통령이라고 하는 것들은 100% 밥버러지들이다.라고 하나님께서 2026년 7월 6일 16시 9분에(시편 49:20)"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짐승 : 매우 잔인하고 야만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같도다."에 말씀으로 밥버러지를 세상 사람이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 주셨습니다.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 대통령과 그의 호위무사들의 국가 전략자산은 대한민국을 파탄내고 북괴 공산화 혁명에 바치는 것이란다. 라고 하나님께서 2026년 7월 6일 16시 40분에 마침표를 찍어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교회가 진리를 정립하고 보존하며 진리를 사랑하며 삼중사역으로 열방을 깨우치고 하나님 뜻에 일치하게 온유하고 겸손함으로 순종하는 전략 자산은 대한민국과 열방을 살리는 자산이다.
이 내용은 응답으로 하나님께서 2026년 7월 6일 16시 25분에(신명기 28:1-10)"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이르리니 3 성읍에서도 복을 받고 들에서도 복을 받을 것이며 4 네 몸의 자녀와 네 토지의 소산과 네 짐승의 새끼와 소와 양의 새끼가 복을 받을 것이 5 네 광주리와 떡 반죽 그릇이 복을 받을 것이며 6 네가 들어와도 복을 받고 나가도 복을 받을 것이니라 7 여호와께서 너를 대적하기 위해 일어난 적군들을 네 앞에서 패하게 하시리라 그들이 한 길로 너를 치러 들어왔으나 네 앞에서 일곱 길로 도망하리라 8 여호와께서 명령하사 네 창고와 네 손으로 하는 모든 일에 복을 내리시고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주시는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이며 9 여호와께서 네게 맹세하신 대로 너를 세워 자기의 성민이 되게 하시리니 이는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명령을 지켜 그 길로 행할 것임이니라 10 땅의 모든 백성이 여호와의 이름이 너를 위하여 불리는 것을 보고 너를 두려워하리라."
많은 내용들이 있지만 (신명기 28:1-10)에 따라 대한민국이 건국이 될 때 대한민국에서 지상낙원이 될 것이란다. 라고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시며 너는 영적인 건국많이 살길이다. 라는 내용을 이미 휜히 하나님께 받았단다.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아멘
전과자 정부냐? 간담회 뒤집은 기자의 충격 질문에 초토화! - YouTube
이재명 정권 '전과 33범' 발언에...난장판 된 국감장 - YouTube Youtube 2025.11.07
전과 33범을 이야기하니까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받은 전과가 무슨 전과이야고 누추―하다(陋醜― :지저분하고 더럽다.) 변명(辨明 :똥묻은 개가 겨 묻은 개를 흉보는 격)을 하는데 야~인간쓰레기야!
민주화운동은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안에서 하는 것이 민주화 운동이야 민주화 운동은 분쟁['분쟁'(紛爭, מָדוֹן :마돈, ἔρις :에리스, wrang-lings) 1 다툼, 불화, 2 말썽을 일으켜 시끄럽게 다툼, 3 <용2> 분쟁은 성숙치 못한 신자들 사이에서 야기되며 (고전 3:3), 성령을 거스리는 육체의 일이다(갈 5:20)]이 종료가 되었을 때 그것을 민주화 운동이라고 하는 것이야?
물론 타락한 인간쓰레기가 악행에 열매를 맺고도 민주화라는 논리(論理)로 광주5,18사건 같이 민주화라고 국민들을 기만하는 것이다. 광주 5.18사건은 북괴군이 침투한 광란의 폭동으로 하나님께서 단말마적(斷末魔的)전쟁이라고 말씀해 주셔서 광주5.18진상조사위원회에 내용증명으로 보냈는데 항의를 못하고 묵시적으로 시인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광주 5.18사건은 북괴군이 침투한 광란의 폭동의 단말마적(斷末魔的)전쟁을 민주화라고 악의적으로 국민을 기만하는 인간쓰레기들은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을 도외시(度外視 :법의 기강은 외면하고 자신들의 이기적인 욕구의 충족을 위한 악행)하기 때문에 망령(亡靈 :영원히 멸망 받을 타락한 죄의 본성에서 나오는 말)된 말과 행동을 하는 것이란다.라고 2026년 7월 6일 10시 33분에 정리해 주셨습니다.
'악행'을 일삼는 인간쓰레기로 생애를 마치면 행위에 심판과 함께 불과 유황 못에서 영원히 형벌을 받는 것이다'
'악¹', 악행((惡, ―行, רע :라, רָאָה :라아, πονηρός :포네로스, evil) 1, <원⦁형> 악한, 나쁜, 2, 착하지 않음, 올바르지 아니함, <윤> 양심을 좇지 않고 도덕을 어기는 일, 3, <용1> 흔한 용례는 도덕적 결함이나 좋지 못한 상태를 나타내는 것이며 이러한 부정적인 특성들에 대한 평가는 하나님께서 하신다(잠 15:3) <용2> 사람들의 내적인 상태를 언급하여 쓰이기도 한다(창 6:5) (창 8:21), <용3> 남의 아내와 부정한 관계를 가지는 것은 악이므로 성도가 철저히 멀리해야 한다(창 39:9), <용4> 욥은 악에서 떠난 자였다(욥 1:1), <용5>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른다(잠 11:19), <용6> 혀로 호리는 말을 하여 음행에 빠지게 하는 이방 여인은 악하다(잠 6:24)
'악인,' 악한 사람, 악한 자(惡人, רָשְׁע :라샤, πονηρός :포네로스, wicked) 1, <원⦁형> 악한, 범죄의, 2, 성질이 악한 사람, 3, <용1> 주관적인 현상이라기보다는 객관적인 사실이며, 때대로 사람의 태도와 의도를 지적한다. <용2> 라샤의 정도는 하나님의 성품과 태도에 상반되는 정도에 달려있으며 하나님은 이들에 대해 적대적이다(출 23:7) (시 37:28) <용3> 라샤는 종종 타인의 사회적 권리를 침해하는 죄를 범했으며 자신들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살인까지도 마다하지 않았고, 사업이나 법정 등에서는 언제나 정직하지 못한 자들이었다(출 2:13) (민 35:31), <용4> 복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좇지 말아야 한다, 악인의 길은 망하게 되어 있다(시 1:1, 6), <용5> 악인의 등불은 꺼지게 되어 있고, 풀과 같이 베임을 당한다(잠 24:19-20) 4, 유, (아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