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밤이 와도 바람이 불어도 천둥과 번개가 쳐도 무서워하지 않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살까 했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나 자신이 단단해 짐을 느낍니다 걱정하지 말아요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 호 쿠 마
출처: 호쿠마 공간 원문보기 글쓴이: 호쿠마
첫댓글 세월이 약이라는 노래 가락이 생각이 납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즐거운 하루 되세요~~
첫댓글 세월이 약이라는 노래 가락이 생각이 납니다 작가님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