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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공소취소 시도에 정면으로 맞서다! 박상용 검사 법률 방송 2026년 6월 22일
'탈영 의혹' 안규백 국방장관, 청문회 위증 혐의 피소 2026년 07월 06일 09시 17분
_ 공익신고센터, '14개월 방위병 22개월 복무' 국회 위증 혐의 고발
_ 고발인 "군무이탈·구금 따른 추가 복무" vs 안 장관 "행정 착오"
_ 국방부 "정상 복무 마쳤다" 의혹 일축… 탄핵 청원은 25만 명 돌파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15일 국회 국방위원회 인사청문회에서 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서울=더피플매거진]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과거 방위병 복무 시절 불거진 '군무이탈(탈영)' 의혹과 관련해, 지난해 인사청문회에서 허위 진술을 한 혐의로 경찰에 고발됐다.
지난달 29일, 김영수 청렴사회를 위한 공익신고센터장(예비역 해군 소령)은 지난달 29일 안 장관을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서울 용산경찰서에 고발했다.
고발의 핵심은 안 장관의 실제 방위병 복무 기간을 둘러싼 논란이다. 안 장관은 1983년 11월 입대해 당시 방위병 복무 규정(14개월)에 따라 1985년 1월 소집해제되어야 했으나, 병무청 병적 기록상 실제 전역일은 약 8개월 뒤인 1985년 8월 31일로 기재돼 있다.
김 센터장은 고발장에서 "늘어난 8개월의 복무 기간 중 일부는 고의적인 군무이탈에 따른 구금(약 30일)과 그에 따른 추가 복무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예비역 신분이 된 사람이 다시 현역으로 전환돼 잔여 복무를 하는 것은 법령상 불가능하다며, 청문회 당시 안 장관의 해명이 명백한 위증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안 장관은 지난해 7월 열린 국방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군무이탈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자신을 '병무 행정의 피해자'라고 규정했다. 당시 그는 "행정 착오로 복학 기간이 복무 기간에 산입됐고, 이후 부대 연락을 받아 방학 중 며칠의 잔여 일수를 채웠을 뿐"이라고 해명한 바 있다.
당시 청문회에서는 국민의힘 한기호 의원 역시 안 장관의 대학 학적부를 근거로 학사 일정과 복무 시기가 맞지 않는다며 의혹을 제기했으나, 안 장관 측은 이를 뒷받침할 병적 기록표 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국방부는 이번 고발 조치에 대해 "안 장관은 인사청문회 당시 답변한 대로 정상적으로 복무를 마쳤다"며 기존 입장을 고수했다. 안 장관 측은 별도의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한편, 안 장관은 최근 시민단체로부터 방첩사령부 해체 등과 관련해 직권남용 혐의로 별도 고발을 당한 상태다. 이와 함께 국회 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안규백 국방부 장관 탄핵 촉구 청원'은 지난 3일 기준 동의 수 28만 명을 넘어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 회부되었다.(마침)
음주·무면허 등 '李 정부 전과 31범' 지적에 … 민주당 "전과는 민주주의 훈장" 오승영 기자 2025-11-07
"범죄가 아니라 대한민국 세운 불굴의 희생"==>추가 법의 기강 (紀綱 :법과 질서)없는 민주화는 사기이다!
"친일파가 독립투사 억압하는 적반하장"
▲ 이재명 대통령(가운데)와 김민석 국무총리(왼쪽),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오른쪽). ⓒ뉴시스
야당이 이재명 정부를 '전과자 정부'라고 비판하자 더불어민주당이 반발하고 나섰다. 여당은 전과의 흔적은 민주주의의 훈장이라고 주장했지만, 일각에서는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공직선거법 위반 등의 전과가 민주주의와 무슨 상관이 있느냐는 비판이 나온다.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7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국민의힘이 낙인 찍은 그 전과의 흔적은 죄의 표식이 아니라 이 땅의 자유와 정의를 세운 민주주의의 훈장"이라며 "독재의 총칼 아래에서도 두려움보다 양심을 선택했던 학생들, 부당한 해고에 맞서 공장을 지킨 노동자들, 그들의 투쟁은 범죄가 아니라 오늘의 대한민국을 세운 불굴의 희생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들의 기록은 오점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뿌리이자, 우리 사회가 결코 잊어서는 안 될 명예의 상처"라며 "그분들의 희생으로 지금의 서지영 의원과 우리가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말했다.
내란 공세와 친일 프레임을 들고 나오기도 했다. 문 원내대변인은 "내란으로 헌정 질서를 유린하고자 했던 세력이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한 사람들을 향해 전과자라 조롱했다"면서 "청산되지 않은 친일파가 독립투사들을 억압하고 광복 후에도 떵떵거리며 큰소리치고 살았듯 내란 추종 세력의 적반하장"이라고 했다.
앞서 서지영 국민의힘 의원은 전날 국회 운영위원회에서 이재명 정부에서 중용된 인사들의 전과 기록을 공개했다. 이재명 대통령(전과 4개), 김민석 국무총리(전과 4개),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전과 3개) 등을 포함해 총 전과가 31개에 달한다는 지적이다.
서 의원은 "알려지지 않은 사람까지 합치면 100범은 되지 않을까 싶다"면서 "전자정부가 아니라 전과자 정부"라고 지적했다.
실제 문 원내대변인은 민주화운동 전과를 강조했지만, 31개 전과에는 음주운전, 무면허 운전, 공직선거법 위반, 공무원자격 사칭, 정치자금법 위반,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등도 포함됐다. 게다가 여당이 민주화 운동이라고 주장하는 폭력, 집회시위법 위반, 국가보안법 위반, 폭력 행위 등에 대해서도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다.
야당에서는 황당하다는 입장이다. 민주화 운동을 마치 성역화하고, 마치 자신들이 도덕성에 우위에 있다는 전형적인 '꼰대'의 표본이라는 것이다.
국민의힘의 한 재선 의원은 뉴데일리와의 통화에서 "본인들 전과는 착한 전과라고 하는 요즘 비판받는 586 꼰대와 영포티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면서 "민주당은 음주운전과 공무원 자격 사칭, 무면허 운전을 민주화의 뿌리라고 보는것이냐"라고 반문했다. (마침)
"민주당은 음주운전과 공무원 자격 사칭, 무면허 운전을 민주화의 뿌리라고 보는것이냐"
==>이 내용에 김영삼, 김대중이 민주화라는 것은 반역에 의한 매국입니다.
하나님께서 깨우쳐 주시길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는 분명하게 독재를 했다.
그러나 반공(反共 :공산주의에 반대함. 반공산주의)을 했다.
박정희 전두환 노태우 정권의 주적은 북괴 공산당이었단다.
김영삼, 김대중이는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도 외면(外面)하고 민주화라는 것은 가증(可憎)스러운 이기심으로 악행(惡行)에 의한 자기 중심적 자칭(自稱)민주화이었습니다.
이 내용을 정리하는 2026년 7월 7일 10시 18분에 하나님께서 법의 기강(紀綱)을 떠난 민주화란 타락한 인간쓰레기가 자칭 민주화라고 하는 말이란다. 라고 정리해 주십니다.
악의적으로 자칭(自稱)민주화라는 민족의 반역자 김영삼, 김대중이는 결국(結局)북괴 공산화혁명에 대한민국을 바치는 일을 했고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에 시스템에 밑거름이 된 것이 민족의 반역자 김영삼과 김대중이란다. 라고 하나님께서 정리해주시고 영으로 보증해 주셨습니다.
이 내용을 읽는 자들은 김영삼, 김대중이 후손들이나 측근들 지지자들 추종자들에게 알려 주세요.
명예 훼손(毀損)으로 고발하라고 가르쳐 주세요.
단 법의 기강(紀綱)은 배우고 고발을 하라고 하세요.
법의 기강(紀綱)으로 법정에서 민주화를 가리게 될 때 악행으로 민주화를 행한 김영삼, 김대중이 매국적인 행위와 간첩 행위까지 까발릴 것인데 감당이 되겠는가? 준비를 철저하게 하라고 가르쳐 주세요.
탈영 방위병 출신 국방부 장관?... 안규백 군무이탈 병적자료 요구한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 시사포커스TV2026년 7월 6일 김영수 나무위키
안규백 국방장관 후보자, '방위병 22개월 근무' 사연 들어보니[현장영상] / 채널A 2025년 7월 15일
성창경TV 안규백, 방위병 시절 탈영 의혹 터졌다 – YouTube 2026년 7월 3일
안규백 탄핵 청원 27만 돌파 국방부 장관에 작심 '한마디' / KNN 2026년 7월 3일
[현장영상] "방위병 출신이 어때서!" 부글…민주당이 참지 못했던 순간 / JTBC News 2025년 7월 15일
박상용 "이화영은 파렴치범...서영교는 저열한 사람, 국회는 비리의 온상 중의 온상...국조서 서영교 의원 같은 사람도 아화영 지휘 받아" 시사저널 TV 2026년 6월 25일
대통령의 공소취소 시도에 정면으로 맞서다! 박상용 검사 법률 방송 2026년 6월 22일
저는 영적인 전쟁을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엡 6: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이는 '악령'과 싸움을 의미합니다.
'악령'은 타락한 천사로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사단 또는 마귀(악마, 악령, 귀신)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으로 이를 영으로 정리하면 '악령'입니다.
'악령'(惡靈, devil) → 사탄, 마귀 참조,
'사탄'(שָׂטָן :사탄. Satan) <종> 1, 대적, 대항하는 자, 사탄, 2, <기> 신약성경에 나오는 마귀의 괴수, 악을 인격화한 것,<용2>힘이 강한 천사로서 인류의 최악의 적이다(고유명으로서의 사탄), ‘왜 세상에 악이 존재하는가’를 윤리적으로 해설하려는 데서 사탄에 대한 사상이 나오게 된다. ⇀마귀 참조,
'마귀'(魔鬼, διαβολοϛ :디아볼로스, Devil, Satan) 1, 중상자, 비방자, 악마, 2, 요사스럽고 못된 잡귀의 총칭하는 말, 주님은 가라지 비유에서 그를 가리켜 ‘원수’, ‘악한 자’ 등으로 표현하셨다(마 13:38), ⇀사탄 참조,
(요한1서 3:4, 8)"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
(요한1서 3:8)'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이렇게 에덴에서 범죄이후 세상으로 쫓겨나 '악령'에 지배에 들어갈 때 타락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형상을 벗고 '악령'의 형상을 입어 마귀화(魔鬼化 :타락한 인간이 마귀의 지배로 마귀의 성품과 일치하여 마귀가 기뻐하는 악한 열매를 맺는 인간쓰레기가 된 것을 의미함)가 된 것이 (롬 6:23)"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의 본성'(本性)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고 하나님의 사랑의 언약에 대상으로 독립된 인격체로 부여된 하나님 자녀로 자유의지를 가지고 에덴에서 하나님의 말씀의 법을 거역하고 범죄하고 타락한 인류는(요한 1서 3:4, 8)“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 이렇게 죄의 종노릇하는 인간쓰레기로 '악령'에 100% 지배를 받아 (약 3:14-16)“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에서 삶에 일상(日常)이 모든 악한 일 에 악행을 쉬지 않는 인간쓰레기를 죄의 본성에 거한 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죄의 본성'(本性)에 거하는 자들이 대한민국을 파탄내고 있는 것입니다.
'죄의 본성'(本性)에 대표적인 우두머리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이 안규백 같은 무능한 인간쓰레기를 조작 선거로 도둑질한 정권에 국방장관을 내세위 대한민국 국방력을 해체하고 있다고 하나님께서 2026년 7월 7일 06시 50분에 깨우쳐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아침에 저의 아침인 씨앗즙, 레몬,자몽즙, 당근 셀러리즙, 당근 양패추 셀러리즙을 준비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2026년 7월 7일 08시 7분에북괴 간첩 4호 대통령 이재명이 전략자산은 이재명이 자신을 철처하게 파괴시키고, 이재명이 가정과 자신의 후손을 철저하게 파괴시키고 사회와 국가를 파괴 시키는 '죄의 본성'(本性)에 전략자산을 가지고 악행을 쉬지 않고 있단다. 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또한 '죄의 본성'(本性)에 전략자산을 가지고 있는 이재명과 모든 인간쓰레기들은 모두가 안하무인격(眼下無人格)이란다. 라고 2026년 7월 7일 07시 41분에 정리해 주셨습니다.
이들은 막가파 또는 막무가내로 '죄의 본성'(本性)에 시스템에서 천국복음으로 의에 본성에 시스템으로 새 사람이 되지 못하면 결코 다른 방법은 없단다.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인간쓰레기 시스템이 막가파 또는 막무가내로 저것들이 모여서 선거법을 개혁한다. 이는 기만입니다.
결론으로 '죄의 본성'(本性)에서 '의의 본성'(本性) :하나님의 천국 복음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것을 믿는 믿음으로 죄를 회개하고 죄와 옛 사람의 죄의 본성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를 대속한 것을 믿는 믿음으로 연합하여 십자가에 장사하고 (롬 6:6-7)에 따라 하나님으로부터 의롭다. 라고 인정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를 임금과 구주로 영접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그 보증으로 성령의 인치심을 받아 (갈 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에 믿음안에서 (약 3:17-18)“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견과 거짓이 없나니 18. 화평하게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이렇게 의에 멸매를 맺을 때 의에 본성에 거한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때 비로소 의와 사랑의 선한 열매를 맺는 전략자산으로 영원히 승리하는 전략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