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60629 문학인, 지식인, 교양인의 사명
민구시기
여러 번 이야기 했던 내용의 반복입니다
문학을 한다는 것, 지식인이라는 것, 그래도 교양이 있다는 것은 두개의 국적을 가지는 일입니다
태어난 나라의 국적과 문학이라는 지식인이라는, 교양인이라는 나라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잠수함의 토끼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것은 욕먹을 각오를 하고
욕을 하는 다른 국적으로 사는 것입니다
옛날에 산소농도를 측정 할 수 없을 때 잠수함이 바다로 나가기 전에 토끼나 카나리아를 태웁니다. 일산화탄소에 취약한 동물은 사람보다 먼저 일산화 탄소를 감지하고 죽습니다. 그러면 잠수함의 승무원들은 잠수에서 부상하여 새 공기로 교체합니다. 이때 토끼는 사람보다 먼저 심상치 않은 공간 분위기를 깨달은 것입니다.
문학인은 지식인은, 교양인은 세상의 사람들이 미쳐 알아채지 못할 때,
방향이 틀어지고 있을 때, 악이 선보다 더 창궐하고 있을 때
이를 미리 알고 세상에 외치기 위해 목숨을 거는 일을 해야 합니다
그런 사명을 잃고 세상에 동화되고 편승 되고 이익을 좇거나
자신만을 위해, 자신을 자랑하기 위해, 달란트를 사용하고 자신의 면류관 만을 위해 존재하면 사명을 잊은 것이고 곧 매국노가 되고, 역적이 되고, 국적신용불량자가 되는 것입니다.
누가 나에게 그런 표식을 달아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그런 주홍글씨를 달아야 합니다.
죽어 하늘에 가서, 후대의 손들에게 내 놓을 것은 오직 자랑스러운 바른 소리일 것입니다
첫댓글 명심할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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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말씀입니다. 모든 문학인들이 그리 될수있다면 얼마나 좋은 세상이 됐을까요? 아마도 투표율 100%인 나라가 될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