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30날 금년도 마지막 산행이자 두번째 심산행을 나섰습니다.
그곳 강원도 날씨는 영하2도, 처음으로 산행 초입에서 속옷을 껴입었답니다.
이 날씨에 과연 노란옷의 그녀를 만날 수 있을까 반신반의하며 바쁜 걸음을 옮겨 보았습니다.
놀랍게도 이렇게 싱싱한 오엽이 영하의 날씨를 무색케 하고 있네요.
초가을도 되기전에 잠자리를 찾는 인공삼과 너무나 비교되는 모습입니다.
얼렁뚱땅 하다보니 또 한 해의 겨울을 맞이하게 됩니다.
모두모두 이 삼잎들처럼 건강건강하게 겨울을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첫댓글 캬~~~)))).
싱싱하고 멋진 가을 황절삼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한해동안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찬란해야할 가을산을 즐기지 못하고
벌써 난방과 온수를 찾아야하다니 세월무상입니다요. 이러다 12월에 심산행할 수도 있을까요?
ㅎ
황절삼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멋진 황절삼의 자태가 ...........황홀하옵니다.
황절삼 씨즌인데.............
산에 가야하는데...............
암튼...심마니의 씨즌은 오프가 되고 마나 봄미다..
우와~~
역쉬~~고수님이십니다.
채심을 축하드려요 ~~
너무 보기에 좋아 보입니다, 수고 축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