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오늘 제대로 된 협상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디에고가 말합니다.
" 우리는 지금 가능성에 대해 얘기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 서로 완벽하게 합의는 도달하지 못한상태입니다."
디에고는 하지만 현재 팀과 새 팀이 협의가 돼야만 갈 수가 있습니다.
볼프스부르크 측은 이미 허락한 상태라고 얘기합니다.
" 우리는 AT와 합의했어요. 어제 저녁 마드리드에서 문의가 왔고 우리는 신중히 검토해야 했어요. 이것은 너무 짧은 시간에 일어난 일이고 우리가 디에고를 넘겨준다면 현재 우리에게는 안 좋은 영향을 미칠수 있죠. 하지만 그 얘기는 우리 또한 우리의 길을 다시 되돌아 가야한다는 뜻입니다."
키커 정보에 의하면 이적료는 1,5m 유로입니다. 가슴아픈 이별입니다.
" 정말 어려운 결정이었습니다."
알로프스는 디에고를 여름에 떠나보낼 것을 대비해 케빈 데 브뤼네를 영입했습니다.
디에고는 2년 반동안 볼프스부르크에서 77경기 출전에 18골 19어시스트를 기록했습니다.
원문 : http://www.kicker.de/news/fussball/bundesliga/startseite/598800/artikel_atletico-ruft-erneut-diego-vor-dem-abschied.html#omsearchresult
번역 : 용용-투레
첫댓글 가라좀
가는구나
데브라이네 주전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