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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벧후 3:10의 말씀은 주의 날이 이르면 그 이후부터는 하늘이 떠나고 체질은 영원토록 불탄다는 뜻입니다. 하늘이 갱신되어 새 하늘이 된다는 뜻이 아닙니다. 고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면 이후부터는 현재와 같은 하늘이 더 이상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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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뇨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3:11 τουτων ουν παντων λυομενων ποταπους δει υπαρχειν υμας εν αγιαις αναστροφαις και ευσεβειαις
12.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그 날에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 체질이 뜨거운 불에 녹아지려니와
3:12 προσδοκωντας και σπευδοντας την παρουσιαν της του θεου ημερας δι ην ουρανοι πυρουμενοι λυθησονται και στοιχεια καυσουμενα τηκεται
베드로는 지금 사람들이 사는 지구의 모습이 이미 체질이 풀어지고 하늘은 떠나간 상태다, 그런데 이것을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뿐이다. 라고 설명합니다. 베드로의 고백을 따르면 이미 지구는 하나님의 심판을 받아 불타는 지옥이 되었어야 마땅한데 한사람이라도 더 구원하시기 위해 지금까지 보존해 두신 것뿐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이 심판 하실 때는 하늘이 불에 타서 풀어지고(πυρουμενοι-πυροω의 현재분사) 체질이(στοιχεια-원칙, 기초, 원소) 불에타서(καυσουμενα-καυσοω의 현재분사 복수“불탐”) 녹는다(τηκεται-녹아내린다, 액체가 된다,멸망한다)하셨으며, 사모하라(προσδοκωντας), 열심내라(σπευδοντας)역시 모두 현재 분사 복수입니다. 때문에 본절의 주 동사는 녹는다(τηκεται-녹아내린다, 액체가 된다, 멸망한다)로서 이는τηκω 의 미래 중간태 3인칭 단수입니다.
그러므로 지금의 하늘과 땅은 예수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면 예외 없이 불타게 되며 원소가 모두 풀어져 지옥불이 되는데 지구가 개조되어 새롭게 된다고 가르침은 악 중의 악입니다. |
이처럼 불타는 지옥에 이미 하나님께서 심판하시기로 작정하셨으나 재림 때 까지 미루어 두신 이 지구를 왜 성도들에게 위로의 대상으로 삼도록 만드는 이유가 무엇입니까.?
최소한 목사라면 바르게 가르쳐야 하지 않습니까?
제가 보는 성경이 님 들이 보는 성경과 같을 줄 믿습니다.
저도 헬라어 그리 잘아는 사람은 아닙니다.
단어장 문법 찾아 공부하는 수준입니다.
그러니 님들도 베레아 사람처럼 그런가 하여 한번쯤은 말씀을 밤새서라도 찾아보고 연구해 보십시요!
그리고 나서 이 지구가 갱신되어 새 땅이 된다는 우를 범치 마십시오!
첫댓글 풀무불처럼 변한 지구에서 살아가는 육체를 입은 사람은 말이 안되는 것이지요...
하나님의 개입이 없이는 불가능한 설정을 눈도 끔쩍안하고 자연스럽게 주장하는 의도가 궁금해지는 대목입니다^^
댓글로 의견 주심에 감사!
이미 지구는 하나님 심판아래 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