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테마 | 이 슈 요 약 |
갤럭시 부품주 | 내년 삼성전자 스마트폰(갤럭시) 증산 수혜 전망 등에 상승 |
▷신한금융투자는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의 스마트폰(갤럭시)은 20년~21년이 저점이며, 22년에는 전년대비 25% 증산할 것으로 전망. 아울러 삼성전자의 스마트폰 출하량은 2021년 2.69억대 → 2022년 3.02억대로 전망되며, 부품 업황은 통상적으로전방 세트의 생산량이 전년대비 10%만 늘어도 호황에 돌입한다고 밝힘.
▷이와 관련 2022년 보급형 갤럭시 모델군에 OIS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OIS(손떨림보정정, AF액추에이터 부품부품) 관련 기업이 기대된다고 언급.
▷이 같은 소식에 엠씨넥스, 기가레인, 알에프텍, 레몬, 캠시스 등 갤럭시 부품주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
건설 대표주/건설 중소형 | 이재명 후보, 수도권 주택공급 대책 논의 소식 등에 상승 |
▷전일 일부 언론에 따르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내에 ‘서울 주택공급 위원회(가칭)’를 꾸려 서울 등 수도권 주택공급 대책을 직접 챙기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와 관련, 현재 김포공항과 용산정비창·용산공원, 서울대 관악캠퍼스 등을 유력한 주택공급 용지로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또한, 위원회 논의 주제에는 재건축·재개발이나 그린벨트·고도제한 규제완화 등 제도 개선을 통한 공급 방안도 포함될 것으로 전해짐.
▷이 같은 소식에 대우건설, HDC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GS건설, 동신건설 등 건설 대표주/건설 중소형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한편, GS건설은 전일 장 마감 후 숭어리샘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2,454.38억원(최근 매출액대비 2.5%) 규모 공급계약(탄방동1(숭어리샘)구역 주택재건축정비사업) 체결, 광명 제12R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과 4,886.30억원(최근 매출액대비 4.83%) 규모 공급계약(광명 제12R구역 주택재개발사업) 체결 공시. |
소매유통/편의점 | 중장기 측면 매수 접근시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분석 등에상승 |
▷KB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2021년 하반기 들어 유통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유독 악화된 데에는 주가 상승세를 이끌어갈 실적 모멘텀 부족, 오프라인 유통업에 대한 중장기 전망 우려, 타 섹터 대비 투자 선호도가 열위에 있다는 점 등이 고루 영향을 미쳤다고 밝힘. 다만, 주가의 추가 하락 가능성은 제한적이며, 중장기 측면에서 매수 접근하기에 매력적인 밸류에이션수준이라고 판단.
▷2022년 편의점 시장 성장률은 +6%(점포수 +4%, 기존점 매출 +2%)를 나타낼 것이라며, 등교와 출근의 전면 정상화, 음식점 영업시간 제한 해제 등에 힘입어 유동인구가 회복되는 모습이 기대된다고 설명.
▷최선호주로는 BGF리테일을 추천하고, 관심종목으로는 이마트를 제시. BGF리테일은 2022년에 등교가 정상화되고, 모임 인원/시간 제한이 없어지면서 외부 활동이 증가하는데 따른 객수 회복을 기대할 수 있다고 설명. 이마트는 국내 1위 할인점, 1위 커피전문점, 3위 이커머스 플랫폼과 그 외 다수 자회사 가치를 감안할 때현저한 저평가 상태라고 판단.
▷이와 관련, GS리테일, 롯데쇼핑, BGF리테일, 이마트, 신세계 등이 소매유통/편의점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
▷한편, 신세계 자회사인 신세계까사는 언론을 통해 고급화 전략 및 국내 프리미엄 가구 시장 활성화에 힘입어 프리미엄 제품군이 최고 매출 신장세를 기록했다고 밝힘. |
자동차 대표주/자동차부품 | 11월 자동차 생산 회복세 및 생산 정상화 기대감 등에 상승 |
▷삼성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현대차/기아 11월 도매판매가 +1% MoM으로 실망스러울 수 있으나, 이는 현대차/기아의 재고 개월 수가 2개월을 하회하고 있어 생산 없이 판매증가도 나타날 수 없음을 의미한다고 분석. 다만, 11월 생산은 한국공장 중심으로 회복이 나타나기 시작하면서, 12월 첫 주부터 주말특근이 가능해지면서 12월 도매판매는 회복세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
▷아울러 이베스트투자증권도 보고서를 통해 12월 들어서는 그간 미뤄졌던 특근실시가 기대된다며, 이는 현대기아 국내공장의 생산량을 최대 20%까지 상승시킬 수 있는 모멘텀으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또한, 최근 日니케이 신문에 따르면, 3분기말 기준 자동차용 반도체업체 5개사의 기말 재고는 연초 이후 최초로 재고 증가율이 회복세로 돌아섰으며 +0.7%로 반등했음을 보도했다고 언급, 이는 글로벌 자동차용 반도체 수급 악화가 정점을 지났음을 시사한다고 밝힘.
▷이에 금일 현대차, 현대모비스, 한온시스템, 일지테크 등 자동차 대표주/부품 테마가 상승세를 기록중임.
▷한편, 현대차는 전일 장 마감 후 2021년11월 자동차 판매량 312,602대(전년동월대비 -17.1%) 공시. 기아는 2021년11월 자동차 판매량 222,232대(전년동월대비 -13.3%) 공시. |
2차전지 | 오미크론 확산에 따른 생산차질 우려 지속 등에 일부 관련주 하락 |
▷전일 언론에 따르면, 코로나19 신종 변이 '오미크론'의 출현에 그동안 급등했던 2차전지 관련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오미크론의 확산세가 커질 경우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음.
▷이와 관련, 증권업계 관계자는 "2차전지 관련주는 다른 섹터보다 오미크론의 영향을 직접 받을 가능성은 제한적이지만, 생산 차질에 따른 주가 영향은 받을 수 있다"면서, " 그동안 2차전지 관련주들은 주가가 많이 올라 경기가 둔화되면 하락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언급했음.
▷이에 동화기업, 일진머티리얼즈, 대주전자재료, 천보 등 일부 2차전지 테마가 하락세를 기록중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