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卍 지장보살 츰부다라니(地藏菩薩 讖蒲陀羅尼) 卍 ※ 원래의 이름은 "구족수화 길상광명 대기명주 총지장구"라고 한다.
○ 개경게(開經偈) / 경전을 펴는 게송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遇 我今聞見得受持 願解如來眞實意 위 없이 높고 심히 깊은 미묘한 법이여 백천만겁 지나도록 만나뵙기 어려워라. 제가이제 듣고보고 얻어지녀 외우오니 부처님의 진실한뜻 알아지길 원합니다. ○ 개법장진언(開法藏眞言) / 법의 창고를 여는 진언 「옴 아라남 아라다」(3번)

(계속)..... 원이차공덕 보급어일체 아등여중생 당생극락국 동견무량수 개공성불도 願以此功德 普及於一切 我等與衆生 當生極樂國 同見無量壽 皆共成佛道 원하건대 이 공덕이 온누리에 널리퍼져 나와 같은 중생들이 극락국에 태어나고 무량수불 함께 뵙고 모두성불 하여지이다. - 지장보살 츰부다라니 독송 : 선우 스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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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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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히 모셔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