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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 말씀은 요한 계시록에서 왔습니다.
빼앗기지 말라 그러면 내가 너희를 돕고 영원히 내주관권속에 살게 해주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려면
1.내말을 지키고 행해야 한다.
2.마음과 뜻과 목숨을 다해야 한다.
3.하늘을 사랑하고 존귀히 여기고 기뻐하며 살아야 한다.
몰라서 못 하는 사람들이 80%
알아도 못 하는 사람들이 20%
하나님의 세계에서는 책임 못하면 안됩니다.
하나님과 관계가 끊어지면 주관이 다르게 흘러갑니다.
생명의 세계는 생명의 세계로 흘러가고,사망의 세계는 사망의 세계로 흘러갑니다.
사망에 사는 사람들은 생명권에 사는 사람들을 헐뜯습니다.
생명권에 살고 있는 사람들은 사망권의 사람들을 헐뜯지 못합니다.
보다 사망권의 사람들이 생명권의 사람들을 헐뜯고 저주스럽게 이단시 합니다.
지옥은 늘 불만 불평의 세계입니다.
모르고 있는 사람들을 늘 확실하게 교육해서 가르쳐 줘야 합니다.
가라지들과 연결된 종교들, 하늘은 그런 종교들을 심판한다고 가르쳐 줘야 합니다.
자기가 따르는 사람이 사명이 커야 좋은 것입니다.
선생님도 사람들이 선생님을 따를 때 실망치 않고 따라오게 하려고 하나님,예수님과
일체되서 말씀을 갖고 오고 사명을 갖고 온것입니다.
안 그러면 사람들이 우수수 떨어집니다.
선생님은 다른 종교도 다 접하고 왔습니다.
통일교, 장로교, 감리교, 성결교, 불교,유교 등 그곳의 가르침을 다 접해봤습니다.
어릴때부터 선생님은 알았어요. 잘못 가르치고 있다는 것을
모든 종교가 엄청나게 많은 박사들도 있는데 잘못된 것을 잘 못 찾더라고요.
예수님도 구약이 잘 못된 것을 찾았잖아요.
선생님도 기성의 잘못된 것을 깨닫고 나부터 다른길을 오니까
교회에서 또 집에서 잘못됬다고 하더라구요.
모자란 주관권이나 모자란 생활이 다인줄 알고 살고 있어요.
구약 종교도 하나님을 믿으면 다 끝나는 줄 알았어요.
하나님이 온 다는 것을 하나의 소망적인 것으로만 생각했어요.
소망의 길을 못 찾은 거예요.
기성도 예수님 믿으면 다인줄 알아요.
하나님을 어떻게 자기 주관권만으로 생각합니까?
하나님은 점진적으로 계속 역사하세요.
하나님은 완벽한 이상세계를 해오신 하나님
인간들은 어리니까 점진적으로 역사하면서 대해 오시는 하나님입니다.
선생님은 이미 살아왔으나 우리들은 어리니까 조금씩 조금씩 가르치면서
오는게 있어요. 물론 선생님도 좋아진게 있지요. 그러나 이미 말씀을 다 알고 왔고
전반기때 어떤 말씀을 가르쳐 주고 후반기때 어떤 말씀을 가르쳐 주겠다 다 알고
왔습니다. 전반기때는 석막교회 중심으로 진산이나 금산에서 역사를 펴왔어요.
후반기 같이 좀 컸을 때는 서울로 또 대전시로 다니면서 역사를 폈습니다.
한국 자체 안에서 크게 뛰고 작게 뛰고 했습니다.
자체에서 볼 때는 도시가 외국이죠.
마을 중심으로 뛰었던 때
그걸 이미 다 해보고 와서 확대시킨 역사로 실천한 것입니다.
이미 하나님은 옛적부터 완전하게 행하시고 온것입니다.
부모는 이미 다 컸어요. 부모는 이미 성장기가 멈춘 것입니다.
하늘의 역사를 휘두르려 했던 종교들 다 없어졌습니다.
우리 섭리사가 전체를 다 흠향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어디서든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기뻐하며 살면 좋겠다고 합니다.
선생님은 사람들이 하나님! 예수님 소리만 해도 좋습니다.
선생님도 하나님 예수님을 믿으니까요. 그래서 반대만 안해도 우리편이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이상하게도 오다가 다 없어집니다.
가다가 없어지고 파괴되고 그 지도자들은 육적으로 끝나버리 더라구요.
육적으로 신경 쓴 사람들은 땅도 많이 차지하고 있어요.
영적으로 신앙으로 살아온 사람들은 집없는 천사 같습니다.
구약역사도 육적 역사 였습니다. 신약 보다 훨씬 컸죠.
신약 역사는 구약에 비해 당세는 작았어요.
구약은 시간도 더 많이 줬는데 신약이 더 엄청난 세계를 차지 하게 됬습니다.
신약 역사도 성약에 비해 시간을 많이 줬습니다.
석막교회는 육적세계, 거기 다니던 주일학생이 커서 그 교회에서 나왔을때
항상 너 뭐하냐고 했어요. 여기서 충성스럽게 잘 하면 목사도 되고 장로도
될 수 있다 했어요. 그 교회는 목사가 와서 목회를 한 적이 없습니다.
내가 어떻게 목사가 되냐? 나는 장로도 못된다 했어요.
그 말대로 나는 아무것도 안 됬습니다.
나는 자격이 없어 못한다. 했는데 하나님은 아예 목사 장로를 안 시켰어요.
주일학교 반사, 부장도 해보고 집사도 해봤어요. 총무도 해보고 전도사 강도사
목사 장로는 못해 봤어요. 거기서 그냥 건너 뛰어서 하나님의 사역자가 된것입니다.
목사는 기성교회에서 따지는 것입니다.
육적세계로 가는 사람보다 영적 세계로 가는 사람이 어느 정도 가면 커집니다.
그러나 당세때는 커지지 않아요. 마지막에 휘날리는 역사니까
영적 역사는 알밤 같이 실속있는 역사입니다.
금덩어리는 쇳덩어리 보다 더 작습니다. 금이 쇠보다 더 많으면 더 흔하다 할 것입니다.
귀한 것은 천한 것보다 더 적습니다.
숫자적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시대를 만나야 합니다.
선생님은 소문난 것 보다 실속있는것을 좋아합니다.
달동네 살아도 자기 소원을 이루며 사는게 낫다고 생각 합니다.
원한다고 되는게 아니라 하늘의 그 때를 봅니다.
실속있는 역사가 있고 크고 위력있는 역사가 있습니다.
이름은 났는데 실속이 없으면 안됩니다.
실속 있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거죽은 별로인데 실속 있는 사람을 찾기가 드물어요.
겉보고 좋아하지 말고 속 보고 좋아하라고 하셨어요.
겉보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고 속 보고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어떤 기계가 겉은 멋이 있는데 제대로 작동이 안 되는 것은 실속이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실속차리지 않으면 실족 한다고 하셨어요.
예전에 선생님 어머니께서 나에게 석막리에서 누가 제일 잘 사냐고 물었는데
누구네 집이라고 했더니 어머니는 실속은 어떤 집이 더 부자라고 하셨어요.
그집이 알부자라고 그 집은 조기 반찬이 떨어지는 적이 없데요.
실속있는 부자라고 그게 알부자라고 한데요.
거죽 부자있고 알 부자가 있데요.
종교도 실속 없는 종교가 많습니다.
건물이 많다 사람들이 많다 해서 실제 가보면 별것 아니더라구요.
현대 그룹도 돈이 많다 해서 부러워 했는데 정주영 회장에게 말했어요.
어찌 그리 돈을 많이 벌었냐고 그랬더니 자기 돈 갖고 사업하녜요. 국가에서
대주니까 한데요. 국가 사회앞에 신용만 있으면 부자가 된다고 그 돈 갖고 하는것이래요.
국가의 어마어마한 돈들을 갖다 쓸 힘이 있으면 돈을 많이 빌려준데요.
내가 크게 무슨 사업을 하겠다 하면 해준데요.
그래서 크게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도 크게 말해야 해요.
선생님이 예전에 물주(物主)는 누가 하냐고 하니까
재벌가들이 해야한다고 하셔서 부자들은 십일조 하기 힘들다고 했어요.
그때가 20대때 였습니다. 20대 후반때 거진 알았어요. 그때 이 말씀을 받았거든요.
회사 사장이 물주가 아니라 하나님이 물주가 되야 한다고 했더니
하나님이 바로 그거라고 하셨어요.
생각지도 않은 사람들이 헌금하잖아요.
애들 키우느라 힘든데도 그래서 지도자들 잘해야 합니다.
헌금을 잘 써야 헌금이 잘 들어온다고 하나님이 말씀하셨어요.
석막교회에서 선생님이 회계했습니다.
각 교회 회계들 보면 돈 쓸 때 돈 썼다고 하는데 쓸 때 안 써가면서 10만원
쓸 것 7만원 쓰는 사람이 있고 13만원 쓰는 사람이 있어요.
섭리는 조금씩만 아껴써도 1년이면 10억이 왔다갔다 합니다.
종교 지도자중에 선생님 만큼 생각 하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다고 막 쓰지 않고 꼭꼭 이상적으로 씁니다.
어떤 종교들 부자라고 해서 가보면 너무 너무 형편도 없이 먹고 삽니다.
실속 있는 생활을 해 나가야 합니다. 그런 돈 많다고 했던 종교들 다 없어졌습니다.
회교도 돈이 얼마나 많습니까? 돈이 많다고 기독교를 회교가 끌어 갈 수 있습니까?
큰 빌딩 같은 것 없어도 신앙자본이 물질 자본입니다.
30년동안 섭리도 다단계 같은 것 했으면 빌딩도 몇개 샀을 것입니다.
선생님은 순전히 구원에만 주력한 것입니다.
고생하고 못 먹고 잠 잘것 못 자고 한 것이 선생님께 표가 납니까?
조금 먹고 사니까 더 젊어 지고 더 오래 살 수 있어요.
선생님은 고생하고 못 먹는다고 낙심한 적 없어요. 그럴 수록 하나님을 더 가까이
하고 했습니다.
우리는 어디에 빌딩 있다 자랑 못하나 생명들이 많습니다.
종교는 가장 중요한 것이 진리와 어떤 사명자를 따라가냐 그게 중요한 것입니다.
종교에서 지식과 돈을 내세웁니까?
사명도 보면 일반 기성과는 비교가 안됩니다. 교회는 웃기게 생겼는데
교회가 젊은이로 차고 넘치고 어른들도 많고 중고등부도 많고 청년부도 골고루
차고 넘쳐서 일개 가정이 자녀가 차고 넘치듯 그런 실속있는 집처럼 되있습니다.
어떤 집은 집은 큰데 집이 거미집이 있고 수리를 안해서 엉성합니다.
어떤 집은 집은 조그만데 있을 것 다 있고 너무 좋은 집이 있습니다.
키가 작아도 알멩이가 꽉 차서 이것도 잘하고 저것도 잘하고
부지런하고 열심히 있고 해야 합니다.
어떤 사람에게 말씀을 전해줬는데 25년전에 기성에서 돌아다니면서
뻔지름했는데 골이 비었어요. 진리의 온전함을 모르고 그냥 다니더라고요.
예수님께 물어보니 “재는 재고 나는 나다. 나와 상관이 없어” 하시더라구요.
지금도 그 교회 그 사람보니까 한때는 교회 다녔는데 지금은 못 다니더라구요.
비진리는 어릴 땐 통하는 진리라도 커서는 그 것 가지고 교회 못 다닙니다.
제대로 예수님을 못 믿은 것도 있지만 근본은 제대로 진리를 못 갖고 있기에
그런 것입니다. 하늘 역사를 떠나 딴데서 잘 해보겠다 하는 사람들 지금도
헤매고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선생님은 지금도 명함이 없습니다.
너는 정치도 하고 회사도 운영하나 너는 나를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서 선생님은 항상 어디가도 내 얘기를 잘 안해요.
거죽이 번지름 한만큼 내 놓을 것이 있어야 합니다.
돈도 많은것 같은데 식사 한번 못 내고 뭔가 내놓을 줄도 알고 말할 줄도 알아야 합니다.
선생님은 이러고 있다가도 운동복 입으면 날라다녀요.
운동하는데로 날고 강연하는데로 날라요.
종교, 경제, 젊음을 위한 강의도 선생님은 다 날라요.
운전도 기본으로 하되 가다 사람있으면 피하고 그때 그때 순간 순간 보면서 운전하면 됩니다.
감독님 어떻게 볼을 찰까요? 하면 그때 그때 백패스 할땐 그리하고 슛팅할 때 슛팅하고
코너킥 패널킥으로 기회를 만들 땐 그때 그때 하면 된다고 하는 것입니다.
이때는 이것 저때는 저것으로 하면서 가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선생님께 그때 그때 말씀이 연결 되는대로 하라고 하셨어요.
어떤 교회에서 우리를 헐뜯는다고 하느데 뭘 신경 씁니까? 사망권인데
너는 애들 관리하고 가르치고 교육도 시키고 철저히 하라 하셨어요.
예전엔 돈도 없어서 머리를 안 자르고 기르고 다녔는데
예수님이 그게 뭐냐고 하셔서 예수님도 머리가 기시지 않냐고 했는데
내 철학과 네 철학은 다르다 하셨어요. 동양사람은 얼굴이 넓어서 머리를
잘라야 멋있어 보이고 서양 사람은 머리가 길수록 멋있데요.
거죽도 실속이 있어야 한다고 하셔서 그때부터 선생님은 잚은 머리를 좋아해요.
우리가 전 세계적으로 젊은이들이 가장 많을 것입니다.
전세살이 하지만 생명이 차고 넘치죠.
사람은 자꾸 얘기해주면 그 방향으로 흘러가게 되있습니다.
목사고 강도사고 아무 신분이 없어도 하나님이 보내서 역사하는 사람이니 좋잖아요.
선생님은 밖에 나가면 이런 양복 차림은 안합니다.
거진 캐쥬얼 차림 잠바 차림, 때론 거지처럼 하고 다녀요.
선생님은 그렇게 살고 싶어요. 선생님 어머니는 옷좀 갈아입으라고 하세요.
선생님 어머니는 결혼하면 깔끔해야 한다고 맨날 말씀하셨어요.
소설가같이 글쟁이 같이 보이기도 하고 사업하는 사람으로 보이기도 하고 왜 그렇게
하는가 하니 예수님이 나를 누구라고 하냐고 따르는 사람들에게 물었듯이
예수님의 말씀을 보면 깊고 오묘한 말씀이 많아요. 선생님 말씀도 그래요. 행실도 그렇고
예수님이 선생님께 매력에 대한 철학을 가르쳐 주겠다고 하셨어요.
매력이 뭔지 아냐? 매력이 뭔고 하니 마태복음을 읽으라고 하셨어요.
읽어보니 무화과 나무의 말씀을 하셨어요. 무화과 나무의 잎이 연하여 지거든
인자가 가까이 온줄 알라는 그 말씀이 매력있는 말씀이래요.
자기가 하나님의 보낸 메시아인데 앞으로 메시아가 온다 이게 매력 있는 거구나
알았어요.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더냐 예수님이 물었어요.
제자들은 예수님을 사람들이 엘리야라고도 하고 이스라엘의 선생이 왔다고 한다 했어요.
그래~~ 그러면 내가 많이 가르쳐 줘야 겠구나~~엘리야라고 하면 엘리야처럼 해줘야지
했어요. 그럼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냐고 너희도 그렇게 보냐 했어요. 그러니
우리도 그렇다 하니까 그 때 베드로가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 아니냐고 했더니
베드로에게 가까이 오라고 하시면서 베드로에게만 내가 바로 그리스도야 하셨어요.
자기가 메시야 이면서도 그렇게 숨겨 놓고 지냈어요.
엘리야가 3년6개월 산에 있다가 내려왔지요. 그 때부터는 숨길 수가 없어요.
우리도 3년 6개월이라는 21년이 지났으니 이때 부터는 말씀을 내놔야 합니다.
막 자기를 나타내고 소리 지르는 사람들은 실속 없는 사람들입니다.
한국에 있는 사람중에 자기가 정도령이라고 하고 자기가 메시야라고 하는 사람들
이 있는데 김씨가 정도령이 될 수 있습니까? 김씨를 어떻게 하면 정씨가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다 만든것입니다.
박물관에 진품이 있는데 진품이 더 못생긴것도 있는데 그래도 가치를 따지면
모조품을 안 사가죠.
모조품 사는 사람들은 자기 만족을 위해 사가는 것입니다.
석막리 시절 이나 군대시절 선생님을 사귀는 사람이 없었어요.
선생님 보고 산 넘어 점쟁이가 되겠구먼 하기만 했어요.
그 때 사귀어 놓았으면 좋았죠.
우리는 실속있는 사람, 매력있는 사람이 되야 합니다.
사망권의 사람들과는 접촉하지 않아야 한다고 가르쳐 줘야 합니다.
선생님 왜 이때는 이러하라 하시고 저때는 저러하라 하십니까? 하는데
그때 그때 순발력 있게 재치있게 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평생 이러하라 하지 않아요.
뜻있게 외치시는 말씀을 지켜 나가고 부지런 하고 열심있고 몸 사리지 말고 악착같이
해서 사망권에서 생명권으로 나와야 겠습니다.
지도자들이 신입생들이 무슨 얘기를 하면 겉으로만 듣는데요.
자기의 어려운 문제를 해결도 해주고 해야 합니다.
하나님이 그 애들을 옆으로 보내봐요. 어떻게 관리하나 다 보세요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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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 목사님의 말씀과 시가 있는곳 |
첫댓글 아멘 감사합니다..뼈와 살이되네요~~감사합니다...ㅎㅎㅎ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