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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7:35
🌾 마음에너지와 습관의 기원
습관은 줄로 받아갖고 오는
유전성이죠.
여기 이제 가지고 있는게 30%
있습니다.
요거는
우리가 전생을 살면서
또 내가 원죄가 있는 거에 합산해서
전생에 내가 하지 못했던거
전생에 내가 다스리지 못했던 거
이런 것들을 가지고 지금
이 세상에 오는 거에요.
이게 사주에요
사주는 30% 영향을 가지고 있는겁니다.
그리고 여기 이제 70% 가지고 온
기본 틀이 있다 보니까
내가 노력을 안 하고 가고 있으면
자꾸 자랍니다 나쁜 습관들이.
왜 우리가
교육받고 노력을 하느냐 하면
나쁜 습관들을 자라지 못하게 하려고
하는 겁니다.
육신을 받아 올 때도
탁한 기운 30%, 맑은 기운 70%
가지고 오는 거에요.
3:7의 법칙에는 절대 어긋남이 없이
운용되고 있는 겁니다.
나쁜 기운들이 30% 스스로 발복하면
이것이 자꾸 커지면
맑은 기운은 소멸하고
탁한 기운이 자꾸 생성됩니다.
요게 우리가 몸이 아픈거나 똑 같습니다.
탁한 습관을 가지고 있는 거는
탁한 기운이 자라고 있는 거에요.
🌾 그래서 언제 표가 나냐?
70% 딱 자라고 나면 이것이
밖으로 표시가 납니다.
몸에서 표시가 나고,
사람들한테 내가 안 좋은 말을
들으면서
가슴 상하는 마음이 아픈 소리를
들으면서 나한테 치고 들어오고.
바깥에서부터 지금 나한테
공격이 들어오는 것은
아ㅡ 내 나쁜 습관이 많이 자라가지고
행위를 지금 많이 했구나 "
요걸 지금
알으켜주고 있는 겁니다.
몸에서 탁한 기운이 자랐을 때는
70% 딱 되면
아야 요렇게 딱 해야 병원을 찾아야
되겠다고 저절로 몸소 느끼는 겁니다.
요때부터 내가 방치하게 되면
1%씩 더하는 것은
엄청나게 아파지는 거죠.
요게 적신호라고 이야기 하는 겁니다.
근데 70% 되기전에
우리는 요런게 느낌이 오는 겁니다.
요럴 때
우리가 잡으면
아야 소리 안 하고 이걸 잡아나갈 수
있는 것이고,
근데 70% 딱 오고 나면
아야 하고부터 시작을 하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 조금 더 놔두면
엄청나게 안 좋은 일들이 옵니다.
우리 집안에도
사고가 나고, 안 좋은 일이 일어나고.
사고 나는 것도 지금
탁한 기운이 70%이상 자랐다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 그래서 오만 바람이
우리한테 다 들어와서 나를 치기 시작을 한다.
왜?
너는 탁하기 때문에 맞는 겁니다.
바람도 맞고 불도 맞고
오만거를 내가 견뎌야 되는,
그러면서 아픔을 내가 경험을 하는 겁니다.
사업이 안 되는 것도
너가 잘못한 것이 지금 70%가 되였기
때문에 이걸 걷는 겁니다.
재산을 준 것도
너가 지금 나가는 것은
너가 그 재산을 가지고 있는 바람에
너가 할 일을 안 하고 지나가는 시간이
70% 돼 있기 때문에 그 재산을
걷어버리는 겁니다.
🍃 인간은 바르게 가면
자연에 후리볼트로 연결돼가지고 있는
에너지를 받게 되어 있습니다.
그게 마음의 에너지라는 놈이
있기 때문이에요.
육천여섯개의 가닥으로
우리한테 전류가 흘러들어오는
에너지를 받게 되어 있는 겁니다.
이것이 스스로 운용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회복도 무한한 능력으로
빨리 될 수가 있는 게
바로 여기에 있는 겁니다.
자연의 에너지가
스스로 운용이 되면서 내가 회복되는
거에요.
이걸 기적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이건 기적이 아니라
인간이 누릴 수 있는 특권이에요. 🍃
🌾 활발한 모습뒤에 숨겨진
아내의 외로움 , 쓸쓸함
남자는 여자속 마음 모릅니다
알기를 바라지 마세요.
남자의 뜻과 여자의 뜻이 틀려.
해야 될 일도 틀리고
해야 될 의무도 틀려.
그러니깐
남자가 여자속 마음을 알아줄 수가
없어요.
문제는 여자가
왜 외로우냐 ' 라는 거죠.
왜 외롭고 왜 항상 뭔가를 갈구하냐 ''
이거죠. ???
내가 해야 될 공부를 안 해서
그런 겁니다.
내가 내 할 일을 못하고 있어서.
공부할 때 같으면
공부를 하고 있으면 외로울 시간이 없어요.
내 할 일이 있어서
할 일을 하고 있으면 외로워지지를
않습니다.
외로움이란 게
사람이 어텋게 안 해서 외로운 줄
아는데 우리는 그걸 지금
착각하고 있는 겁니다.
사람이 없어서 외로운게 아니고
내 할 일이 없어서 외로운 겁니다.
내가 지금 공부를 하는데
바르게 초점을 잡아갖고 공부를 하면
절대 외롭지 않습니다.
옆에서 자꾸
조금 침해해서 들어오면 귀찮아져.
외로운게 아니라 귀찮다니깐.
🍃 사람이 언제 최고 보기 좋으냐 🍃
자기 할 일을 할 때.
중이 염불 잘할 때, 촉성 높게
아주 열심히 할 때,
중한테도 홀딱 반한다니깐.
뭐든지 인간은
자기가 해야 될 일을 찾아서 재밌게
일을 할 때
그 사람이 최고 보기 좋고,
상대가
반하게 되어 있는 겁니다.
이걸 매력이라고 합니다.
진짜 매력은 여기에 있는 것이다.
내 할 일을 찾았을 때,
내가 해야 될 것을 찾았을 때,
그걸 열심히 해야만 외로워지지 않고
상대한테 바라는게 없고
내한테 어려움이 오지 않는다.
저절로 자연이 전부 다
필요한 걸 다 해줍니다.
🌟 내 할 일을 이 사회에서 못한다면
너는 인생을 사는 게 아니에요.
할 일을 안 하면
아무리 잘 생겼어도 이게 보기가
딱 싫은 겁니다.
세상에 할 일을 할 때
우아하고 멋져 보이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호박꽃처럼 생겨도
호박꽃도 뜯어보면 아주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