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하2505027순종과 불순종 220717 주일
ex)미국에 살았던 어떤 한국인 야구선수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텍사스 레인저스 시절
2013년 12월 22일에 7년 총액 1억 3000만 달러에 계약했다 => 1년에 260억=>2021년 한국에 돌아와 신세계구단과 년 27억원에 계약한 것과 비교가 안된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20대 중반에 마이너리그 야구선수였는데, 재능은 뛰어나지만 아직 인정을 받지 못한 상태였습니다.
팔꿈치 수술에 좋지 않은 일만 가득한 상황, 게다가 아내와 두 아이까지 4식구가 생활하는데,
당시 그 선수의 월급은 이것 저것 다 공제하고 나면 고작 100만원 수준 경제적으로도 최악의 상황이었습니다.
결국 가족이 겪는 고통을 더는 볼 수 없었던 그 선수는 아내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한국으로 돌아가자. 더 이상은 힘들다."
그러자 아내는 단호한 얼굴로 이렇게 말합니다.
"나랑 애들 신경쓰지 말고 여기서 당신 할 일 해!
당신이 처음 가졌던 꿈을 이뤄! 이 먼 곳까지 꿈을 이루려고 온거잖아?
당신에게 방해가 된다면 우리가 한국가면 돼!
당신은 절대 꿈을 포기하지마!"
당시 그의 아내는 건강도 안 좋아, 한쪽 눈이 안 보이기 시작했고, 시력을 잃는다는 진단까지 받은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남편의 꿈을 지지했고, 그가 꿈을 이루리라 확신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믿음은 곧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은 2013년 12월 22일, 7년 총액 1억 3000만 달러로 텍사스레인져스와 계약을 합니다.
그 당시 환율로 해서 주급으로 따지면 3억이 넘습니다
2021년 한국에 돌아오면서 연봉 27억원에 신세계 구단과 계약=>한 주일에 거의 5천만원을 버는셈.
대 성공을 거둔 선수->그의 아내의 믿음, 실력은 있는데...갈고 다듬으면 대 선수가 될수 있다고 믿어 주고 기다려 주면서 온갖 굳은 일을 다 감당했다고 합니다.
이 선수가 누군가 궁금하시지요?
바로 지금 한국에 돌아와 신세계 구단에서 선수활동을 하고 있는 추신수선수입니다.
남편을 끝까지 믿고 견디어 온 아내의 믿음의 열매라고 할수 있습니다.
생활이 너무 어려워 선수본인이 한국에 돌아가고자 했을 때 말린 것은 그 부인이었으니까요?
그리고 누구나 마찬가지로 그 부인이 생활고 때문에 못 살겠다고 짜증을 내고 했다면 이런 꿈을 이룰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믿음은 반드시 행동을 수반합니다.
국어사전에 보면 믿음을 두 가지로 말하고 있습니다.
믿음
(1)어떤 사실이나 사람을 믿는 마음.
(2)『종교』
초자연적인 절대자, 창조자 및 종교 대상에 대한 신자 자신의 태도로서, 두려워하고 경건히 여기며, 자비ㆍ사랑ㆍ의뢰심을 갖는 일.
=>믿음의 대상만 다르지, 믿는다는 의미는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어떤 사실이나 사람을 믿는 것을 믿음이라고 하고, 종교의 셰에서는 초자연적인 절대자나, 창조자, 종교 대상에 대해 믿는 것을 믿음이라 한다는 겁니다.
그런데 믿음에는 반드시 행동이 따라 옵니다.
여러분, 아마 직장인이나 사업하시는 분들은 최소 한 장 이상의 신용카드는 가지고 계실텐데요
신용카드를 발급할 때 사용 한도가 있습니다.
그 한도안에서 마음대로 쓰라고 허용을 해 줍니다
신용카드 발급해 놓고 사용하지 말라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믿음은 바로 행동이 따라 옵니다.
그것을 우리는 순종이라 부릅니다.
그래서 믿음의 다른 이름은 순종입니다.
아브라함이 갈대아 우르에서 부름을 받을 때 갈바를 알지 못했지만 믿음으로 순종, 행동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다 알지 못해도, 하나님을 믿기에 순종한 것입니다.
그래서 순종은 믿음입니다.
믿음없이 순종할수 없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우리가 믿을 때 순종하는 것이 얼마나 큰 복이 되는 가에 대해서, 반대로 순종하지 않고 불순종할 때 어떤 비극이 발생하는 지에 대해서 함께 은혜를 나누려고 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남 유다 9대 왕 아마샤의 치세에 관한 말씀 중 순종의 복과 불순종의 비극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말씀입니다. ->아마샤의 순종과 불순종
-아마샤왕은 할머니 아달랴 여왕에 의해 모든 왕손들이 살해되는 가운데, 제사장 여호야다에 의해 숨겨지고 양육되었으나 그 은혜를 저버리고 우상숭배를 일삼다가 신하들에 의해 죽임을 당한 유다의 8대 임금 요아스의 아들입니다.
-아마샤는 선왕이 우상숭배하다가 죽임을 당해서 그런지 즉위 초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려고 애쓴 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2절에 보면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다고 하고 있고, 자기 아버지를 죽인 신하들을 붙잡아 처형할 때에도 그 자식들은 죽이지 않았는데, 이것은 율법의 말씀에 아버지로 말미암아 자녀를 죽이면 안된다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이 아마샤 왕이 이제 전쟁을 준비하는 모습이 오늘 분문 말씀입니다.
5. ○아마샤가 유다 사람들을 모으고 그 여러 족속을 따라 천부장들과 백부장들을 세우되 유다와 베냐민을 함께 그리하고 이십 세 이상으로 계수하여 창과 방패를 잡고 능히 전장에 나갈 만한 자 삼십만 명을 얻고
-선왕 요아스 때에 아랍과의 전투에서 패하므로 떨어진 유다 왕국의 위신과 영광을 되찾기 위해, 그리고 5대 여호람왕 시대에 유다 왕국을 배반한 에돔을 정벌하기 위한 준비를 하는 모습입니다.
- 3대 아사왕 때의 “오십 팔만"(대하 14 : 8, 대 구스), 그리고 여호사밧의 “백 십 육만"(대하 17: 14-19, 국방력)
과 비교해 볼 때 훨씬 열세한 군사력입니다.
때문에 아마샤는 은 일백 달란트를 주고 북이스라엘에서부터 용병 십만을 고용합니다(6절).
그러나 이와 같은 그의 행위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지 못한 태도로, 하나님의 선지자의 책망을 받습니다
6. 또 은 백 달란트로 이스라엘 나라에서 큰 용사 십만 명을 고용하였더니
금1달란트=6천데나리온-6천일의 품삯(은은 금의 15분의1가치)
은 백달란트는 약 금 7달란트로 보면 됩니다 =>42000명의 하루 품삯!!
7. 어떤 하나님의 사람이 아마샤에게 나아와서 이르되 왕이여 이스라엘 군대를 왕과 함께 가게 하지 마옵소서 여호와께서는 이스라엘 곧 온 에브라임 자손과 함께 하지 아니하시나니
8. 왕이 만일 가시거든 힘써 싸우소서 하나님이 왕을 적군 앞에 엎드러지게 하시리이다 하나님은 능히 돕기도 하시고 능히 패하게도 하시나이다 하니
-에브라임 자손은 북왕국 10지파의 대표-①북왕국의 1대 왕이 에브라임지파의 에브라임, ②가장 숫자가 많다.
-그러나 북왕국의 혼합주의 우상숭배로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았습니다
-북왕국은 용병의지 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라!!
하나님은 천지와 만물의 주관자, 전쟁도 주관하십니다
삼상17:47
47. 또 여호와의 구원하심이 칼과 창에 있지 아니함을 이 무리에게 알게 하리라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인즉 그가 너희를 우리 손에 넘기시리라
9. 아마샤가 하나님의 사람에게 이르되 내가 백 달란트를 이스라엘 군대에게 주었으니 어찌할까 하나님의 사람이 말하되 여호와께서 능히 이보다 많은 것을 왕에게 주실 수 있나이다 하니라
이러한 갈등은 대개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을 섬김으로써 발생하게 될 세상적 불이익 때문에 고민하는 것과 유사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자신의 모든 것, 심지어 자기 생명까지 부인하는 삶을 살 때 비로소 모든 것을 얻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마 6: 33 ; 16: 24-28)
10. 아마샤가 이에 에브라임에서 자기에게 온 군대를 나누어 그들의 고향으로 돌아가게 하였더니 그 무리가 유다 사람에게 심히 노하여 분연히 고향으로 돌아갔더라
-북이스라엘 용병들은 아마샤가 도로 본국으로 돌려보내자 싸움에 나가지 않고도 많은 돈을 벌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분노했습니다.
그들이 이처럼 분노한 이유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아마도 그들은 전쟁 에 참가하여 많은 전리품을 얻을 기회를 잃게 된 데 대하여 분노한 것으로 여겨집니다.
왜냐하면 그들은 아마샤가 군사를 이끌고 에돔 정벌에 나선 사이 유다 변경을 습격하여 많은 물건을 노략해 갔기 때문입니다(13절).
11. 아마샤가 담력을 내어 그의 백성을 거느리고 소금 골짜기에 이르러 세일 자손 만 명을 죽이고
12. 유다 자손이 또 만 명을 사로잡아 가지고 바위 꼭대기에 올라가서 거기서 밀쳐 내려뜨려서 그들의 온 몸이 부서지게 하였더라
-말씀에 순종했더니 대승을 거두는 모습입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에브라임용병을 과감히 포기하고 순종했더니 용병이 없어도 거뜬하게 이기는 모습입니다.
13. 아마샤가 자기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못하게 하고 돌려보낸 군사들이 사마리아에서부터 벧호론까지 유다 성읍들을 약탈하고 사람 삼천 명을 죽이고 물건을 많이 노략하였더라
-하나님없이, 결정한 일이 결국은 그만큼 손해를 가져 온다는 교훈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했으면 치르지 않을 비용!!=>우리 주변에도 참 많다. 용병의 한계이기도?
14. ○아마샤가 에돔 사람들을 죽이고 돌아올 때에 세일 자손의 신들을 가져와서 자기의 신으로 세우고 그것들 앞에 경배하며 분향한지라
-고대 전쟁에서는 전쟁 전리품으로 패전국에서 섬기는 신상(우상)을 가져 오는 것이 관행이었습니다.
이것은 고대 근동의 전쟁이 ‘신들의 전쟁’의 대리전으로 인식되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즉 전쟁에서 패하면 군대가 패한 것이 아니라 패전국이 섬기는 신이 패한 것으로 여겨진 것입니다.
그래서 승전 국가는 상대국 신에 대한 자국의 신의 우월성을 나타내기 위해, 또는 상대편 신의 완전한 패배를 공인한다는 뜻으로 신상을 전리품으로 가져와 자기들이 섬기는 신전에 두었습니다
아마샤도 이러한 의미에서 에돔의 우상을 전리품으로 가져온 듯합니다.
문화적 소품, 문화재, 애장품으로 여겼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후 에돔과의 전쟁에서의 승리가 오로지 하나님의 도우심의 결과라는 것과 천지 만물의 주재자가 하나님이심을 망각하고,전리품으로 가져온 에돔 신상을 숭배하기에 이른다.
즉 아마샤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우상들이 아무런 능력도 발휘하지 못하는 무능력하고 썩어질 것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것들에 경배하고 제사하는 어리석음을 범하고 만 것입니다.
15. 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아마샤에게 진노하사 한 선지자를 그에게 보내시니 그가 이르되 저 백성의 신들이 그들의 백성을 왕의 손에서 능히 구원하지 못하였거늘 왕은 어찌하여 그 신들에게 구하나이까 하며
16. 선지자가 아직 그에게 말할 때에 왕이 그에게 이르되 우리가 너를 왕의 모사로 삼았느냐 그치라 어찌하여 맞으려 하느냐 하니 선지자가 그치며 이르되 왕이 이 일을 행하고 나의 경고를 듣지 아니하니 하나님이 왕을 멸하시기로 작정하신 줄 아노라 하였더라
-원정을 나갈 때, 은 백달란트를 주고 샀던 용병을 포기하는 것과는 정 반대의 모습, 선지자를 위협하여 말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여기서 아마샤왕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자신들의 힘만으로는 어렵다고 여겼던 에돔을 이길수 있다는 것을 확인합니다.
그러나 에돔의 우상을 가져다 숭배하는 것을 지적하고 책망하는 선지자를 위협함으로 불순종하는 모습까지 보았습니다.
그러면 아마샤왕의 불순종은 어떤 결말을 맺었는가를 보십시다.
역대하 25:17-20
17. ○유다 왕 아마샤가 상의하고 예후의 손자 여호아하스의 아들 이스라엘 왕 요아스에게 사신을 보내어 이르되 오라 서로 대면하자 한지라
18.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사람을 보내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전갈을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로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들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
19. 네가 에돔 사람들을 쳤다고 네 마음이 교만하여 자긍하는도다 네 궁에나 있으라 어찌하여 화를 자초하여 너와 유다가 함께 망하고자 하느냐 하나
20. 아마샤가 듣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그들이 에돔 신들에게 구하였으므로 그 대적의 손에 넘기려 하심이더라
많지 않은 군사로 에돔을 이긴 아마샤왕이 자신감이 붙어서 북왕국에게 전쟁을 하자는 통첩을 보내고 있는 내용의 말씀이고, 이 전쟁 통첩에 대해 북왕국에서는 아마샤의 자만을 조롱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마샤가 자기의 자만을 깨닫지 못하는 것은 우상을 숭배하는 죄를 심판받기를 자청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하나님을 떠나면 이처럼 자기는 지혜롭께 여기나 결국 심판의 길로 나아가는 것을 우리 모두는 알아야 하겠습니다.
22-24, 27절.
22. 유다가 이스라엘 앞에서 패하여 각기 장막으로 도망한지라
23. 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벧세메스에서 여호아하스의 손자 요아스의 아들 유다 왕 아마샤를 사로잡고 예루살렘에 이르러 예루살렘 성벽을 에브라임 문에서부터 성 모퉁이 문까지 사백 규빗을 헐고
24. 또 하나님의 전 안에서 오벧에돔이 지키는 모든 금은과 그릇과 왕궁의 재물을 빼앗고 또 사람들을 볼모로 잡아 가지고 사마리아로 돌아갔더라
27. 아마샤가 돌아서서 여호와를 버린 후로부터 예루살렘에서 무리가 그를 반역하였으므로 그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반역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어 그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전쟁의 결과 교만이 펄펄 넘치는 ①아마샤왕 본인은 사로잡히고, ②예루살렘까지 쳐들어와 예루살렘 성벽이 200미터나 파괴되고, ③성전 창고 보관중이던 금과 은, 왕궁에 있는 재물까지 빼앗기고, ④백성들은 인질로 잡혀갔습니다.
⑤나중에 아마샤왕은 반역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더니 완패한 것입니다.
정리 결론
첫째, 믿음은 순종이다
믿음과 순종은 동전의 양면과 같은 것,
500원 짜리 동전으로 말할 것 같으면 한 면에는 한글로 오백이라 써있고, 다른 한 면에는 숫자로 500이라 써 있습니다.
똑같이 이 동전은 500원 짜리입니다 라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믿음과 순종 역시 똑 같습니다.
믿음이 있으니 순종하고, 순종하는 것 보니 믿음이 있다는 증거입니다.
갈데도 많고 할 일도 많은데, 오늘 이렇게 교회당에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여러분들은 믿음이 있기에 하나님을 예배하는 것이요, 또 예배드리는 것은 믿음이 있다는 것을 증거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의 믿음을 따라 복주시기를 축원합니다.
둘째, 순종하면 온갖 복이 쏟아진다.
우선 아마샤 자신이 에돔과의 전쟁에 10만명의 용병을 거금을 드려 고용할 정도로 유다군만으로는 쉽지 않은 전쟁이었으나 선지자의 말을 듣고 용병없이 전쟁에 나갔으나 대승을 거두었습니다.
순종한 결과입니다
아브라함은 갈데아 우르에서 우상의 제사장으로 우상이나 섬기고 살 사람이 하나님의 말슴대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났더니 믿음의 조상이 되어 모든 믿는 자의 조상이 되었습니다.
노아는 홍수심판의 경고를 받고 순종하여 120년 동안 외롭게 배를 지었으나 마침내 홍수 심판에서 온 가족을 구원하고, 세상의 많은 동식물들을 보존할수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가나혼인잔치에 가셨을 때, 포도주가 떨어졌습니다.
예수님의 어머니는 예수님의 능력을 아셨기에 이 사실을 예수님에게 알렸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하인들에게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고 일렀습니다.
예수님은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셨고 하인들이 순종했을 때 처음 포도주보다 더 맛있는 포도주가 연회장에 제공되었습니다.
순종하면 없던 것도 있게 되고 있던 것은 더 풍성해지고, 없던 길도 생기고, 있던 길은 더 넓어 지고...만사해 해결되고 풍성해집니다.
순종하면 시간 문제일 뿐 만사가 오케이입니다.
순종함으로 풍성한 복을 받고 사시기 바랍니다.
셋째, 불순종하면 복이 없고, 만사가 불통이며, 파멸뿐이다
아마샤 왕은 선지자가 전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했을 때 ①아마샤왕 본인은 사로잡히고, ②예루살렘까지 쳐들어와 예루살렘 성벽이 200미터나 파괴되고, ③성전 창고 보관중이던 금과 은, 왕궁에 있는 재물까지 빼앗기고, ④백성들은 인질로 잡혀갔고, ⑤아마샤왕은 반역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남왕국 10대 왕 웃시야는 정치적으로 훌륭했을 뿐만 아니라,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하나님을 찾았고, 하나님이 형통하게 하셨더라”라고 기록될 정도로 신앙적으로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군사적으로도 강성하여 골치 아픈 블레셋 지역을 정복하고 성벽을 쌓는 등 혁혁한 공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이 승승장구 잘되니 교만해져서 성전에서 제사장만이 분향하게 된 분향을 고집하다가 즉시 나병이 들어 그후로는 모든 활동이 정지되고 불우한 여생을 보내야 했습니다.
사울왕도 제사장만이 집례하게 되어 있는 제사를 스스로 집전함으로 진노를 사 버림받게 되었습니다.
홉니와 비느하스는 엘리 제사장의 아들들로 제사장이었으나 제사장에게 돌리는 부위가 말씀에 따로 정해져 있음에도 자기들 멋대로 제물에 갈고리질 하다가 결국은 전쟁터에서 같은 날 함께 죽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에 합한자로 알려진 하나님의 사랑받는 다윗도 십계명에 명확하게 말씀하신 “네 이웃의 아내”를 탐내지 말라는 말씀을 불순종하여 우리아의 아내를 뺏은 결과 그 가정에 말로 할수 없는 재앙이 쏟아져 내렸습니다.
하나님의 사랑받는 사람이라도 하나님의 말씀에 거슬려 불순종하면 어김없이 심판이 임한다는 것을 잊지 맙시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우리 앞에는 항상 순종과 불순종이 우리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순종을 선택하면 은혜와 축복의 길이 대로같이 열리지만, 불순종을 선택하는 순간 재앙과 심판이 입을 벌리고 달려올 것입니다.
그 좋은 예가 오늘 본문 말씀의 아마샤왕이 잘 보여 주었습니다.
아마샤왕이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했을 때 자신없던 전쟁도 거뜬히 이겼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였을 때는 ①아마샤왕 본인은 사로잡히고, ②예루살렘까지 쳐들어와 예루살렘 성벽이 파괴되고, ③성전 창고의 금과 은, 왕궁에 있는 재물까지 다 빼앗기고, ④백성들은 인질로 잡혀갔고, ⑤아마샤왕은 반역자들에 의해 죽임을 당했습니다
오직 믿음으로 순종함으로 은혜와 축복가운데 범사에 형통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