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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난 섬(海南島)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 trekking 第2篇으로 go~go~
케이블카 豫約 利用 方法 원숭이섬(南灣猴島)은? 원숭이섬(南灣猴島)으로 케이블카를 타고 가며 바라본 風景으로, 바다 위에서 살아 가고 있는 水上 家屋들도 꽤 보이고요, 漁業과 觀光을 生業으로 하는 배들도 많이 있네요. 물론 休養地라 멋진 建物들도 많이 있구요, 海岸線을 따라 높은 建物들도 저 멀리 보이고, 원숭이섬(南灣猴島)으로 갈수 있는 方法은, 케이블카와 船舶을 利用해야 하구요, 오래전 홍콩의 첵랍콕(Chek Lap Kok) 空港 부근에서 타 봤던, 케이블카에서 보던 風景과 恰似한 모습이네요. 하이난섬(海南島)이 颱風의 影響을 자주 받는 地域이라 하던데, 우~째 水上 家屋들이 저리도 많은고? 저 멀리로는 超 現代式 建物들이 眺望되고요, 케이블카 타는 時間은 約5餘分 程度 되는거 같구요, 드~뎌 원숭이섬(南灣猴島)에 到着中이고, 원숭이섬(南灣猴島)에는 이런 野生 원숭이가 꽤 많았구요, 예전에 봤던 원숭이 보다는 조금 작아 보이는 種類인거 같네요. 과연, 人間의 骸骨를 보면서 원숭이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꼬? 원숭이섬(南灣猴島)에는 監獄도 있었구요, 監獄 밖에는 원숭이 子息(?)이 찾아와 面會를 하는 듯한 모습으로 보였구요, 監獄所 밖에 面會 온듯한 母子 원숭이, 원숭이섬(南灣猴島)에는 원숭이 놀이터도 있고, 원숭이섬(南灣猴島) 生態 景區 遊覽圖 원숭이들의 旗手 놀이중(?) 旗手 놀이를 하면서 딴청(?)을 부리는 원숭이들의 表情이 異彩롭구나. 원숭이들도 母子間의 情이 꽤 깊어 보이구요, 짐승들도 이렇게 自己 子息을 貴히 여기건만, 과연, 昨今의 現實은 어떠한가? 萬物의 靈長으로 불리우는 人間들은 어떤가? 글쎄 올시다~`` 원숭이 쇼를 하기전 사진 撮影을 하면서, 돈벌이(?)에 利用 당하는 鳥類와 動物들이 꽤 있었구요, 글쎄요, 잘 訓鍊된 動物들이라 그리 危險하진 않다고 하겠지만, 어찌보면 動物(鳥類) 虐待란 表現이 맞을듯 싶구요, 암튼, 원숭이쇼는 계속 이어졌고, 얼마나 많은 訓鍊을 했으면 저런 쇼를 할수 있을까 싶을 程度로 안타깝기도 했고요, 한 손에는 채찍을 든 調鍊師가 원숭이를 째려 보며 쇼를 進行中이였고, 반달곰은 調鍊師와 함께 줄 넘기를 하기도 했고, 조랑말과 원숭이를 쇠사슬로 묶어 함께 쇼를 하게 했고, 人間들의 破廉恥함(?)은 과연 끝이 어딜까? 반달곰은 훌라후프를 목으로 돌려야 했으며, 반달곰의 妙技(?)는 계속 이어지고, 이런걸 보면서 人間들은 웃음을 지어야 하다니, 하여간, 멋진 妙技를 보여주는 원숭이들, 반달곰과 원숭이 쇼는 끝이 나고, 염소와 원숭이가 한몸이 되어 줄타기 妙技가 이어지고요, 어찌 높은 외줄에 자그마한 空間에 네 다리를 옮기고, 염소 머리 위 뿔에서 妙技를 부리는 원숭이도 대단하지만, 염소의 重心 잡기 妙技는 참으로 대단하도다. 원숭이의 自轉車 타기 妙技가 이어지고, 몇마리 원숭이가 自轉車 타기 쇼를 하면서, 調鍊師의 말을 잘 듣지 않는 녀석도 있었구요, 모든 쇼를 마치고 다시 케이블카를 利用해 원숭이섬(南灣猴島)을 나오는 중이고요, 하이난섬(海南島)이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군요. 더구나 아름다운 바다를 끼고 있고, 1年 平均 氣溫이 25度 程度라고 하니, 우리가 살기에 가장 適合하리라 보구요, 또한, 全 世界에서 쿠바(아바나) 다음으로 空氣가 맑다고 하니, 얼마나 좋을꼬? 大東海로 요트(yacht) 體驗을 하러 왔구요, 大東海 요트(yacht) 船着場 앞으로는 人工섬이 造成돼 높은 빌딩들이 지어져 있고, 우리 一行들이 즐길 요트(yacht)이고요, 요트(yacht) 船着場을 떠나며~`` 大東海 요트(yacht) 船着場 근처에는 저렇게 높은 建物들이 櫛比하고, 中國 海警船 너머로 藝術性까지 갖춘 멋진 建物들이 보여지고, 우리 一行들이 요트(yacht)를 즐기고 있구요, 人工섬에 造成된 빌딩들이 藝術性까지 갖추고 있는듯, 모두들 한가로이 요트(yacht)를 즐기고 있네요. 大東海를 따라 어마어마한 規模로 큰 建物들이 造成돼 있고요, 이런걸 보면서 中國의 發展相을 두 눈(眼)으로 確認하게 됩니다. 참으로 대단하구나. 가끔씩 luxury한 요트(yacht)들도 보이고요, 어느 程度까지 大東海로 나왔구요, korkim도 요트(yacht) 위에서 인증 샷 하나 남겨 봅니다. 물론 國內에서도 요트(yacht)를 즐겨 봤지만, 外國에서 요트(yacht)를 즐긴다는게 그리 쉬운 일이 아니기에, 여러 포즈(?)로 인증 샷 남겨 봅니다. 中國이 共産主義 國家이긴 하지만, 自由를 滿喫하는 사람들이 꽤 많았구요, 人工섬에 造成된 멋진 建物을 요트(yacht)를 타고 찍어 보니 藝術性이 뛰어 나네요. 이런 建物들도 藝術性 滿點, 요트(yacht) 體驗을 마치고 歸港後 인증 샷~`` 하이난(海南島)의 明洞이라 불리우는 푸싱제(步行街) 繁華街를 찾아서, 하지만, 기대만큼 볼거리,먹거리는 없는듯 했구요, 보잘것 없는 商品(?)들만이 자리하고 있네요. 그래서 차이나(china)인가? ㅋㅋㅋ~`` 역시 中國답게 距離엔 人山人海로구나. 오토바이 택시(?)들은 줄을 서서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고요, 하이난(海南島)을 흐르고 있는 三亞江(sanya river)이고요, 첫째날 묵었던 2015年 miss world contest를 主催했던, luxury한 beauty crown hotel를 다시 찾아 왔구요, 다시 봐도 참으로 멋진 hotel이고요, 이곳에서 저녁 晩餐을 즐긴후, hotel內에 있는 公演場에서 멋진 쇼를 볼 豫定입니다. 유럽을 찾아 온듯한 분위기인데요, 사실은, 客室만도 6668個로 기네스북에 登錄된 정말 大緞한 hotel로, casino 事業을 하려고 이렇게 멋드러지게 만들었는데, 아직 許可가 나지 않았다고 하네요. korkim이 유럽을 갔을때 이런 분위기의 博物館을 몇곳 가 봤던 記憶이 나더이다. 유럽 어느 나라의 天障을 흉내낸듯한 作品(?)으로 보이고, 역시 中國은 짝퉁(?)의 나라답게 멋진 作品(?)들을 잘 만들어 놓긴 했네요. beauty crown hotel에서 맛난 저녁 晩餐을 즐긴후, 三亞(sanya) 라스베가스 쇼를 觀覽해 보는데, 예전 美國 라스베가스를 갔을때 못 봤던 쇼이기에, 서로 比較해 볼 狀況은 아니였지만, 정말 美女(?)들의 쇼가 화려하긴 하네요. 世上에도 이런 妙技가 있도다. 善男善女들의 쇼는 계속 이어지고, 수시로 變하는 舞臺 또한 화려 하도다. 三亞(sanya) 라스베가스 쇼는, 歌手의 노래를 始作으로, 白鳥의 湖水,바이얼린 演奏,줄타기쇼,魔術,마이클잭슨,마돈나 順序로 이어지고요, 쇼를 感想하며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구요, 얼마나 많은 時間 練習과 訓鍊을 反復했으면 저렇게 할수 있을까 싶을 程度로, 살아 있을때의 마돈나를 聯想케 하는 舞臺가 이어지고, 화려한 쇼는 계속 이어지더니, 魔術쇼에 登場한 호랑이는 정말 壓卷이였다. 도대체가 눈 앞에서 감쪽같이 속을수 밖에 없는 魔術이라니, 가까이에서 보는 이들도 모두 놀란 表情으로 사진 撮影을 하고 있구요, 男女가 한쌍이 되어 空中 줄타기 妙技도 참으로 대단 했구요, 三亞(sanya) 라스베가스 쇼의 마지막은 이렇게 美女들의 화려한 춤으로 幕을 내린다. 一行들은 하이난(海南島)의 마지막 밤을 즐기기 위해, 大型 麥酒(비쥬) 廣場에서 양꼬치에 션~한 麥酒를 마실 동안에, tour korea 記者와 三亞江(sanya river)의 夜景을 즐기기로 했구요, 三亞江(sanya river)의 夜景을 보면서, 計劃된 都市의 面貌를 느낄수 있었고, 또한, 무턱대고 照明만 밝은 것이 아니고, 藝術性까지 갖춘 作品(?)이란 생각을 갖게 되더이다. 形形色色으로 변하는 다리의 照明도 빛이 났구요, 三亞江(sanya river) 건너편 建物의 照明 또한 화려하구나. 三亞江(sanya river)變 아랫쪽으로의 照明까지도 빛이 나게 했고, 저 멀리 보여지는 다리의 夜景은 하이난(海南島) 最高의 藝術性을 갖춘, 作品이라고 評해도 될만큼 아주 화려했고요, 아마도 아랫쪽 여러장의 사진을 보게되면, "아,그렇구나"할 程度일겝니다. 夜景을 찍는 korkim의 사진 實力(?)이 不足함으로, 이렇게 밖에 보여줄수 없음이 안타까울 따름이고요, 잘 만들어 놓은 三亞江(sanya river)의 夜景을 보면서, 왜? 우리나라 漢江에서는 이런 멋진 藝術性을 갖춘 夜景을 볼수 없을까 하는 아쉬움, 안타까움이랄까? 三亞江(sanya river)는 悠悠히 흐르고, 저녁 時間에 짬을 내어 運動하는 하이난(海南島) 女人들도 있구요, 中國이 共産主義이긴 하지만, 自由를 滿喫하며 Hip hop(B-boy)을 즐기는 靑少年들도 보이고, 서서히 화려함의 極致인 人道橋의 照明을 보게 되고요, 멀리 보이는 다리부터 三亞江(sanya river)變을 따라 人道橋까지 이어 왔구요, 人道橋 가까이에서 變化無雙한 夜景을 즐겨 보려고 합니다. 三亞江(sanya river)과 화려한 建物의 照明이 잘 어우러지고, 規則的으로 變하는 夜景 感想해 보세요. 이렇게 화려한 照明속에 글씨까지 들어가 있구요, 아, 참으로 아름답도다. 이 자리에서 한참 동안을 넋을 잃고 멋진 夜景을 즐겨 봅니다. 과연, "中國답구나" 할 정도로 夜景은 빛이 났다. 화려하기 그지 없었구요, 三亞江(sanya river)에 비친 照明도 빛이 났고요, 함께 보던 tour korea 記者도 멋진 夜景에 感歎을 금치 못했구요, 멋진 夜景을 感想하느라 時間 가는줄 몰랐구요, 사람만이 다닐수 있도록 設計된 人道橋 위를 거닐어, 人道橋 위에서 바라본 三亞江(sanya river) 夜景, korkim만 멋지게 보이는건 아니쥬? 파리 세느江(Seine river)에서 遊覽船을 타고 보는 夜景도 藝術이였지만, 三亞江(sanya river)의 夜景 또한 멋지구나. 이런걸 보면서도 中國의 힘(?)이 느껴지는걸 確認했구요, 어찌보면 中國이 "무섭다"는 表現이 맞을듯 싶네요. 三亞江(sanya river) 한켠에는 버드나무 숲이 우거져 있구요, 그 속에서 화려한 建物들의 夜景은 더욱더 빛이 나는구나. 觀光,休養地로 變貌해 가는 하이난(海南島)의 밤을 느낄수 있는 時間이 되었고, 人道橋 건너편에서 바라본 멋진 夜景을 끝으로, 하이난(海南島)에서의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 日程을 모두 마쳤구요, 하이난(海南島)에서 仁川 國際 空港까지는 約4時間餘의 飛行 時間이 소요되며, 時差는 1時間으로 우리나라가 빠르다. 아주 오래전 뉴질랜드,호주를 가면서 봤던 멋진 日出을 기대 했건만, 飛行機에서 보는 日出은 화려하다기 보다는, 도저히 눈을 뜨고는 볼수 없을 程度의 빛이 强하기에 이렇게 밖에 볼수 없었다. 飛行機에서의 日出은 이렇게 끝이 났고, korkim도 하이난(海南島)에서의 짧은 팸투어(Familiarization Tour) 旅程도 끝~`` -The en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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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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