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media.daum.net/media/world/newsview/20130206103114288
미국 정부가 알 카에다와 연계된 것으로 의심되는 용의자라면 미국인이라도 사살할 수 있다는 내용의 정부 내부 문건이 공개돼 파문이 일고 있다.
문건에 따르면 용의자들이 적극적으로 공격 계획을 꾸몄다는 구체적 증거가 없어도 미 정부에 이들을 살해할 수 있는 법적 권한이 있다고 언급돼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5일 NBC 방송이 공개한 16쪽 분량의 미 사법부 메모를 보면, 미 정부가 암살을 금지하는 법 조항을 위반하지 않으면서 테러 혐의를 받는 미국민을 살해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상세히 기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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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작년에 FBI가 정부의 정책에 반하는 이들을 테러리스트로 규정하겠다는 문건이 있었습니다.
심지어 커피를 마실 때 현금으로 결재하면 테러로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웃기는 일이지만.. 현실입니다.
회복교회 어딘가에 자료가 있을 것입니다.
따라서 베리칩이 짐승의 표라고 거부하는 크리스천들은 이제 잠재적 테러리스트가 되는 셈입니다.
그리고 미 정부는 그들을 죽일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제 베리칩을 거부하는 크리스천들은 살해당할 수 있게 됐습니다...
첫댓글 그렇군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