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의 말│5
새해 소망을 발원합니다│14 마음의 양지를 만들어 갑니다│16 사랑할 일입니다│18 전체가 되어 살고 싶습니다│20 넓어지면 걸리는 것도 없습니다│24 부자가 부럽지 않습니다│26 지금 여기에서 행복하십시오│28 새들이 떠난 숲은 고요합니다│31 지금을 미루지 마십시오│33 석양이 아름다운 것은 노을이 있기 때문입니다│35 삶은 언제나 의미를 찾아가는 일입니다│38 물 한 모금 공기 한 줌에 감사해야 합니다│40 봄이 오면 희망을 찾아 헤맵니다│42 마음의 좁은 문을 활짝 열어 보십시오│46 봄 햇살은 단순함으로 꽃을 피웁니다│48 꽃처럼 살고 싶습니다│50 나무 곁에서 기도합니다│53 좋은 만남은 감동으로 다가옵니다│55 좋은 친구들 곁에서는 언제나 젊습니다│57 희망과 이해를 만나기 위하여 기다려야 합니다│59 관계라는 말 속에는 양보가 전제되어 있습니다│61 깊은 느낌은 기도이고 사랑입니다│64 함께 살아가는 세상입니다│66 행복은 온 우주가 건네는 생명의 선물입니다│68 별이 지는 언덕에서 배웁니다│70 인생은 아주 재미있는 드라마입니다│73 맑은 마음은 세상의 빛입니다│75 착한 표정 앞에서 눈물이 납니다│77
훌륭한 수행자는 언제나 나를 일깨웁니다│79 슬픔 앞에서도 미소지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82 바다는 둥굴어지라고 말합니다│84 작은 것이 우리 삶을 아름답게 합니다│86 기다림은 기쁨입니다│89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거울입니다│91 쓰러기더미 위의 청소부 아저씨│93 가장 순한 것이 가장 아름답습니다│95 마음을 온전히 비우고 싶습니다│97 간절한 마음이 무엇보다 소중합니다│101 푸른 풍경의 삶이 필요합니다│103 행복은 아름다운 기쁨입니다│105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야 합니다│107 살아있어 행복합니다│111 생명의 본래 자리를 찾아봅니다│113 고통도 슬픔도 역시 보배입니다│115 꿈을 별에 묻어 두었습니다│117 어버이는 가장 커다란 사랑의 사람입니다│121 한 끼 밥에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123 아름다움을 꿈꿉니다│125 달빛과 같은 부드러운 얼굴을 하십시오│127 행복한 미소를 만나십시오│130 오고 가는 그 자리가 궁금합니다│132 산빛 푸르고 꽃들은 붉습니다│134 아름다운 곳을 찾아갑니다│136 느끼고 기억해야 합니다│139 언제나 긍정적인 당신이 아름답습니다│141 매화나무 아래서 여름을 봅니다│143 아름답고 따뜻한 기억들로 마음을 채워가십시오│145 산사는 지상에 내린 별입니다│147 먼 훗날 따뜻함을 위해 기도하십시오│150 헤어져도 행복했었다고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152 그대 마음의 어둠을 지우고 싶습니다│155 산사로 오십시오│157 관계는 끝난 후에도 지속됩니다│159 나무는 자신을 비워 그늘 하나 만듭니다│161 제대로 사는 법을 배울 시간입니다│163 아름다운 것은 아름다운 길을 지니고 있습니다│167 나무가 되고 싶습니다│169 아이들 노랫소리가 꽃비처럼 내립니다│171 바다는 초발심을 일깨워 줍니다│173 강가를 걸으며 기도합니다│175 별은 길을 보라고 오늘도 뜹니다│177 물소리에서 법문을 듣습니다│180 가장 진실한 말은 그러나 가장 볼품 없는 말이 됩니다│182 그대의 손길에 나는│184 좀 더 가난하게 살아야 합니다│186 가벼운 것은 흔들리지 않습니다│188 정진과 함께 새 날이 옵니다│191 언제나 긍정적으로 사십시오│193 풍경은 가장 낮은 소리로 속삭입니다│195 동화의 나라가 절집입니다│197 떠남은 집착을 떠나는 것입니다│199 변화는 아름다운 삶의 행적입니다│201 산중에는 보배가 가득합니다│204 기도는 그대에게 다가서는 일입니다│206 새벽 물 한 모금 마시고 향기를 그립니다│208 꿈같은 세상이 우리 사는 세상입니다│212 인연의 의미를 깨달아야 됩니다│214 새벽이면 기도합니다│216 나는 꿈을 꿉니다│218 오랜 친근함이 우리 사이에는 있습니다│220 그냥 내가 분노했을 뿐입니다│224 함께 하면 행복합니다│226 늙음은 마음의 힘을 얻는 일입니다│228 나무에 기대어 시간을 만납니다│230 인과는 피할 수가 없습니다│233 과정을 사랑하며 살아갑니다│235 깊은 산중 도반을 찾아 갑니다│237 인내가 노래가 됩니다│240 인생의 시간은 언제나 행운입니다│242 산에 깃들어 내게 묻습니다│244 청산은 푸르고 구름은 떠갑니다│246 물처럼 흐르고 싶습니다│248 스님이 뭐하는 사람이냐고 묻는다면│251 슬픔과 고통은 모두 스승입니다│253 그대의 마음에 산사가 자리하고 있습니까│255 젊은 마음으로 살아야 합니다│257 꿈을 간직하십시오│259 꽃을 느끼듯 사람을 느끼고 싶습니다│2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