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지진」 드디어 온다… 도쿄서 「출화위험도」 높은 「구체적 지역」 / 1/27(월) / 현대 비즈니스
2024년 1월 1일 노토 반도 지진이 발생했다. 대지진은 언제 닥칠지 모르기 때문에 무섭다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실감한 사건이었다. 작년에는 난카이 트로프 「거대 지진 주의」가 발표되어 대재앙에의 위기감이 증가하고 있다.
이제 누구나가 대지진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는 시대, 베스트셀러의 화제서 「수도 방위」에서는, 몰랐었다는 것만으로는 절대로 끝나지 않는 「최악의 피해 상정」이 그려져, 또, 방재에 필요한 데이터·대책이 1권으로 정리되고 있다.
(※ 본 기사는 미야지미요코『수도방위』에서 발췌·편집한 것입니다)
◇ 주의가 필요한 것은 '목밀(木密)'이란
거대 지진 발생 시 경계해야 할 것은 심한 흔들림에 의한 건물 붕괴나 큰 쓰나미의 내습만이 아니다.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는 화재도 그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다.
도쿄도가 2022년 5월에 공표한 수도직하지진의 피해 상정은, 최대 약 11만 8000동에서 화재에 의한 피해가 생겨, 2482명이 희생된다고 하고 있다. 특히 주의가 필요한 것은 '목밀'이다.
전후의 부흥에서 고도 경제성장기에 걸쳐 시가화가 급속히 진행된 인구가 많은 도시지역에는 목조주택이 밀집하는 목조주택 밀집지역(목밀)이 많이 보인다.
국토교통성은 2021년 3월에 각의 결정된 「주생활 기본계획」으로 현저하게 위험한 밀집 시가지를 해소한다고 하고 있지만, 지진 발생시에 화재가 타 번질 위험성이 높은 「위험 밀집 시가지」는 전국에 2219 헥타르 있다.
목조주택이 즐비한 지역은 도로, 공원 등 도시기반이 미흡한 데다 소방차나 구급차 같은 긴급차량 진입이 어려운 곳도 적지 않다.
도쿄도는 연소를 차단하는 도로 정비나 노후화된 주택의 철거, 재건축 지원등을 진행시켜 시가지의 불에 타기 어려운 것을 나타내는 지표 「불연 영역율」의 평균은 동일본 대지진 직후의 58.4%에서 약 10년간에 65.5%로 개선했다.
하지만, 연소의 위험성이 거의 없어진다고 여겨지는 7할에는 도착하지 않은 실정이다. 목밀지역의 과제는 수도의 약점으로도 이어진다.
◇ 발화 위험도가 높은 지역
도쿄 소방청이 지진 재해 시의 화재 발생 위험성을 대략 5년마다 평가하고 있는 「지역별 출화 위험도 측정」에 의하면, 지반이 연약해 지진시에 흔들리기 쉬운 도쿄 23구의 동부에서 종합 출화 위험도가 높다.
그 중에서도 번화가가 눈에 띄는 타이토구로부터 츄오구, 미나토구 북부, 목조 주택의 밀집이 현저한 스미다구, 코토구, 아라카와구에서 화재 위험도가 높았다.
동청이 소방대나 주민에 의한 소화 활동을 고려하지 않고, 스미다구 쿄시마 지구에서 동시에 4건의 화재가 발생한 시뮬레이션(진도 7·풍속 8미터)을 실시한 결과, 연소에 의해 6시간 후에는 8만 6352평방미터, 도쿄 돔 약 2개분의 면적이 소실되는 것으로 시산되었다.
도쿄도에 의한 수도직하지진의 피해 상정에서는, 가장 피해가 큰 「도심 남부직하지진」이 겨울의 오후 6시에 발생했을 경우에는 도내의 총출화수가 915건에 이르러, 그 중 초기 진화를 하지 못하고 623건이 불에 타 연소해 간다. 동시다발적으로 화재가 발생하고, 더욱이 목밀 지역이면 진화 활동도 어려울 것은 물론이다.
계속되는 「 「 「설마 죽지 않았지…」어느 날 갑자기, 일본인을 덮치는 대재해 「최악의 시뮬레이션」」에서는, 일본에서 상당한 확률로 일어날 수 있는 「공포의 대연동」의 전모를 구체적인 케이스·시뮬레이션으로 그려내고 있다.
미야지 미요코(도쿄도지사 정무담당 특별비서)
https://news.yahoo.co.jp/articles/57466f4d1166721378a4edd2dc951b4e59778cf5
「巨大地震」がいよいよやってくる…東京で「出火危険度」が高い「具体的なエリア」
1/27(月) 10:04配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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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ビジネス
〔PHOTO〕iStock
2024年1月1日、能登半島地震が発生した。大地震はいつ襲ってくるかわからないから恐ろしいということを多くの人が実感した出来事だった。昨年には南海トラフ「巨大地震注意」が発表され、大災害への危機感が増している。
【写真】日本人が青ざめる…突然命を奪う大災害「最悪すぎるシミュレーション」
もはや誰もが大地震から逃れられない時代、ベストセラーの話題書『首都防衛』では、知らなかったでは絶対にすまされない「最悪の被害想定」が描かれ、また、防災に必要なデータ・対策が1冊にまとまっている。
(※本記事は宮地美陽子『首都防衛』から抜粋・編集したものです)
注意が必要なのは「木密」とは
写真:現代ビジネス
巨大地震発生時に警戒すべきは、激しい揺れによる建物倒壊や大津波の襲来だけではない。同時多発的に起きる火災もその一つと言える。
東京都が2022年5月に公表した首都直下地震の被害想定は、最大約11万8000棟で火災による被害が生じ、2482人が犠牲になるとしている。とりわけ注意が必要なのは「木密」だ。
戦後の復興から高度経済成長期にかけて市街化が急速に進んだ人口の多い都市部には、木造住宅が密集する木造住宅密集地域(木密)が多くみられる。
国土交通省は2021年3月に閣議決定された「住生活基本計画」で著しく危険な密集市街地を解消するとしているが、地震発生時に火災が燃え広がる危険性が高い「危険密集市街地」は全国に2219ヘクタールある。
木造住宅が軒を連ねる地域は、道路や公園などの都市基盤が不十分なことに加え、消防車や救急車といった緊急車両の進入が困難なところも少なくない。
東京都は延焼を遮断する道路整備や老朽化した住宅の撤去、建て替え支援などを進め、市街地の燃えにくさを示す指標「不燃領域率」の平均は東日本大震災直後の58.4%から約10年間で65.5%に改善した。
だが、延焼の危険性がほぼなくなるとされる7割には届いていないのが実情だ。木密地域の課題は首都の弱点にもつながる。
出火危険度が高いエリア
東京消防庁が震災時の火災発生危険性をおおむね5年ごとに評価している「地域別出火危険度測定」によれば、地盤が軟弱で地震時に揺れやすい東京23区の東部で総合出火危険度が高い。
なかでも繁華街が目立つ台東区から中央区、港区北部、木造住宅の密集が著しい墨田区、江東区、荒川区で出火危険度が高かった。
同庁が消防隊や住民による消火活動を考慮せず、墨田区京島地区で同時に4件の火災が発生したシミュレーション(震度7・風速8メートル)を実施した結果、延焼により6時間後には8万6352平方メートル、東京ドームおよそ2個分の面積が焼失すると試算された。
東京都による首都直下地震の被害想定では、最も被害が大きい「都心南部直下地震」が冬の午後6時に発生した場合には都内の総出火数が915件に上り、そのうち初期消火ができずに623件が炎上し、延焼していく。同時多発的に火災が発生し、さらに木密地域であれば消火活動も難しいのは言うまでもない。
つづく「『まさか死んでないよな…』ある日突然、日本人を襲う大災害『最悪のシミュレーション』」では、日本でかなりの確率で起こり得る「恐怖の大連動」の全容を具体的なケース・シミュレーションで描き出している。
宮地 美陽子(東京都知事政務担当特別秘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