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n't Worry About Me』는 1961년 미국 'Country
Western' 의 대부(代父)「Marty Robbins」가 작사
작곡한 곡으로 빌 보드 컨트리 차트 10주간 1위, 빌 보드
팝 차트 3위를 차지한 그를 대표하는 곡이기도 합니다.
「Marty Robbins」는 미국 아리조나 州 출신으로
1982년 타계(他界) 할 때까지 "El Paso", "Don't Worry",
"A White Sport Coat" 등 주옥 (珠玉)같은 Country
음악을 남겼으며, 1959년에는 Country 가수로는 최초로
Grammy Awards("El Paso")을 수상(受賞)하였으며,
1982년 Country 명예의 전당에 헌액(獻額)되었습니다.
『Don't Worry About Me』는 가수 조영남이 번안
하여 각종 무대를 통해 즐겨 부르 기도 했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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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 worry 'bout me, it's all over now
Though I may be blue, I'll manage somehow
Love can't be explained, can't be controlled
One day it's warm, next day it's cold
내 걱정하지 마세요. 이제 모두 끝났으니까요.
외롭고 슬프겠지만 난 어떻게든 헤쳐나가겠어요.
사랑은 뭐라고 설명할 수도 없고.
마음대로 되는 게 아니거든요.
어느 날 따뜻해도, 그 다음 날은 춥듯이 말입니다.
Don't pity me 'cause I'm feeling blue
Don't be ashamed, it might have been you
Oh oh oh oh oh love,
kiss me one time, then go love
I'll understand, don't worry 'bout me
날 가엾다고 생각치 마세요
왜냐면 난 너무 우울하니까요
그리고 양심의 가책을 느낄 필요도 없어요.
당신이 그렇게 될지도 모르니까요.
오! 내 사랑,
내게 한번 키스해주고 떠나세요.
난 이해해요. 내 걱정은 마세요.
Sweet sweet sweet love, I want you to be
As happy as I when you loved me
I'll never forget you, you're a sweet memory
It's all over now, don't worry 'bout me
상냥하고 다정한 당신 난 당신이 날 사랑할 때
당신이 나처럼 행복하길 바랬어요.
난 결코 당신을 잊지 못해요.
당신은 내게 달콤한 추억을 안겨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모든 게 끝났지만 내 걱정은 마세요.
When one heart tells one heart,
one heart goodbye
One heart is free, one heart will cry
Oh oh oh oh oh sweet,
sweet baby sweet baby sweet
It's all right, don't worry 'bout me.
한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이별을 고할 때
한사람은 자유롭고 마음 편하겠지만,
다른 사람은 눈물을 흘립답니다.
오! 사랑하는 당신!
난 이제 괜찮아요. 내 걱정은 마세요
https://youtu.be/3Ddkl7wWY1w?si=kn6izF_80r8YRIg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