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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아합이 이 모든 말씀을 들을 때에 그의 옷을 찢고 굵은 베로 몸을 동이고 금식하고 굵은 베에 누우며 또 풀이 죽어 다니더라
열왕기상 21:27 RKB
29 아합이 내 앞에서 겸비함을 네가 보느냐 그가 내 앞에서 겸비하므로 내가 재앙을 저의 시대에는 내리지 아니하고 그 아들의 시대에야 그의 집에 재앙을 내리리라 하셨더라
열왕기상 21:29 RKB
계속 악을 행한 아합도 스스로 낮추고 회개했을 때 그 벌을 아합 자식에게 내리신다고 하셨다. 언뜻 들으면 자식이 뭔 잘못이야 하겠지만 그것은 기회를 주신 것이다.
아합 자식도 겸비하고 하나님께 선한 뜻을 품는다면 하나님은 얼마든지 축복하실 것이기 때문이다.
9 네 이전 사람들보다도 더 악을 행하고 가서 너를 위하여 다른 신을 만들며 우상을 부어 만들어 나를 노엽게 하고 나를 네 등 뒤에 버렸도다
(열왕기상 14:9 RKB)
여로보암은 금송아지를 애굽에서 인도하신 하나님이라고 소개 한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다른 신이며 우상이라 밀씀하신다.
하나님이라 명칭을 붙이고 부른다고 진짜가 아니다. (진짜는 선한 열매가 있다.)
13 온 이스라엘이 그를 위하여 슬퍼하며 장사하려니와 여로보암에게 속한 자는 오직 이 아이만 묘실에 들어가리니 이는 여로보암의 집 가운데에서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향하여 선한 뜻을 품었음이니라
(열왕기상 14:13 RKB)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은 작은 아이의 선한 마음도 빠지지 않고 감지하신다.
8 이에 일어나 먹고 마시고 그 음식물의 힘을 의지하여 사십 주 사십 야를 가서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니라
(열왕기상 19:8 RKB)
10 그가 대답하되 내가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께 열심이 유별하오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주의 언약을 버리고 주의 제단을 헐며 칼로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음이오며 오직 나만 남았거늘 그들이 내 생명을 찾아 빼앗으려 하나이다
(열왕기상 19:10 RKB)
누가 엘리야 같은 대언자가 될 수 있나?!!
하나님께 열심이 유별할 때 이루어진다.
46 여호와의 능력이 엘리야에게 임하매 그가 허리를 동이고 이스르엘로 들어가는 곳까지 아합 앞에서 달려갔더라
(열왕기상 18:46 RKB)
수도 없는 이적앞에서도 끝까지 바알을 믿는 이 사람들...도대체 왜 그런가?!!
26 그들이 받은 송아지를 가져다가 잡고 아침부터 낮까지 바알의 이름을 불러 이르되 바알이여 우리에게 응답하소서 하나 아무 소리도 없고 아무 응답하는 자도 없으므로 그들이 그 쌓은 제단 주위에서 뛰놀더라
(열왕기상 18:26 RKB)
기도응답이 없는데도 바알에 매인 자들.. 거기에 온 인생을 바치는 자들은 누구인가?!!
여로보암의 큰 죄는 하나님 아닌 금송아지 하나님을 믿었을 때이다.
21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둘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르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따를지니라 하니 백성이 말 한마디도 대답하지 아니하는지라
(열왕기상 18:21 RKB)
하나님과 세상에서 머뭇대지미라
진짜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라
23 엘리야가 그 아이를 안고 다락에서 방으로 내려가서 그의 어머니에게 주며 이르되 보라 네 아들이 살아났느니라
24 여인이 엘리야에게 이르되 내가 이제야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이시요 당신의 입에 있는 여호와의 말씀이 진실한 줄 아노라 하니라
(열왕기상 17:23-24 RKB)
사람들은 밀가루가 떨어지지 않는 기적보다 사람을 다시 살리는 기적이어야 하나님을 믿나보다.. 그런데 예수님의 부활기적이 역시적 사실임에도 믿지 않는 자들은 누구인가??!
61 그런즉 너희의 마음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온전히 바쳐 완전하게 하여 오늘과 같이 그의 법도를 행하며 그의 계명을 지킬지어다
열왕기상 8:61 RKB
# 형통함은 지식이 아닌 지혜로..
21 네가 평안할 때에 내가 네게 말하였으나 네 말이 나는 듣지 아니하리라 하였나니 네가 어려서부터 내 목소리를 청종하지 아니함이 네 습관이라
(예레미야 22:21RKB)
우리가 참 많은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지식을 삶으로 연결하지 않5으면
지식으로만 남게 되고 지혜롭게 살기 어렵다.
아이스크림, 소세지, 라면 등등 인스턴트 식품이 그렇게 몸에 안좋다고 다 알고 있으면서 우리는 또 그런 것을 사서 입에 열심히 넣는다.
이것이 지식만 있고 지혜가 없는 삶을
사는 것이다.
#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17 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18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충심으로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19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여호와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지시는도다
(시편 34:17-19 RKB)
이런 말도 있듯이 부인을 정말 사랑하면
그 집 말뚝에도 절을 하게 된다는..
사랑한다는 것은 사랑하는 상대와 관련된
모든 것을 귀히 여긴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사람들, 피조물들을
귀히 여긴다.
내가 사람들을 귀히 여기지 않고
비판하고 판단하고 정죄한다면
나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가
아닌것이다.ㅜ.ㅜ
#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혜다.
전도서 7:2 초상집에 가는 것이 잔칫집에 가는 것보다 더 낫다. 살아 있는 사람은 누구나 죽는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한다.
전도서 7:9 급하게 화내지 말아라. 분노는 어리석은 사람의 품에 머무는 것이다.
전도서 7:14 형통한 날에는 기뻐하고 곤고한 날에는 되돌아 보아라
이 두 가지를 하나님이 병행하게 하사 사람이 그의 장래 일을 능히 헤아려 알지 못하게 하셨느니라
전도서 7:29 그렇다. 다만 내가 깨달은 것은 이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사람을 평범하고 단순하게 만드셨지만, 우리가 우리 자신을 복잡하게 만들어 버렸다는 것이다.
# 경외
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공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비추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말라기 4:2 RKB)
위 말씀의 포인트는 무엇일까?!!
바로 경외라~ 하나님 경외가 되어야 치유가 나타난다.
그렇다면 하나님 경외는 어떤 것인가?!!
경외하는 사람들의 특징이 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하나님이 지으신 존귀한 존재로 바라본다.
그 사람은 그래서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길수 밖에 없으며 비난 할 수 없으며 무례히 행할 수 없다.
업신여기거나 욕을 하거나 성을 낼 수도 없다.
모든 면에서 헤아리고 인내한다.ㅠ.ㅠ
불의함이나 심판은 반드시 하나님께 맡긴다.
그 또한 하나님에 대한 절대 경외함이다.
예수님의 가르침은 모두 하나님을 경외함이셨다.
세상에 병과 죽음이 들어옴은 우리의 죄에서 기인 됨이요. 치유는 그 이름을 경외하는 자에게 급속도로 이루어진다.*.*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창세기 22:12 RKB)
100세에 얻은 귀한 외아들 이삭을 기꺼이 바치려고 할 그때에 하나님은 인정하신다.
네가 이제야 나를 경외하는 줄 알겠다고...ㅠ.ㅠ
내게 가장 귀한 것.. 내 생명보다 귀한 것까지 기꺼이 하나님께 드릴 수 있을 때 그때 하나님을 경외한다고 말한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아직 하나님을 경외하는 단계까지 못 미치고 있다. 하나님을 경외함이 지혜의 근본이라
경외라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구나..
# 들을 귀 있는 자
27 그러나 내가 너와 말할 때에 네 입을 열리니 너는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이 이러하시다 하라 들을 자는 들을 것이요 듣기 싫은 자는 듣지 아니하리니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임이니라
(에스겔 3:27 RKB)
들을 귀 있는 자는 겸손한 자를 말한다.
목이 곧고 완악하다보면 남의 말을 듣기 싫어한다.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목이 곧고 완악하다고 하실까?!!
우리생각에는 욕도 잘하고 사납고 성깔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지 모른다. 그러나 전도를 하다보면 오히려 이런 사람들은 말씀을 받는다.
말씀을 받지 않는 사람들은 생각외로 남에게 전혀 피해를 주지도 않고 오히려 법 없이도 살 사람... 바르지만 자기 가치관이 확고한 사람들이다.
후자들은 자기 생각이 정녕 옳다고 생각하므로 남의 말을 잘 듣지 않는다. 철옹성처럼 그들 자신의 생각을 절대 내려놓지 않는다.
하나님은 목이 곧고 완악한 교만한 자를 제일 싫어하신다. 자신 스스로 구원을 막고 있기 때문이다.
2 인자야 네가 반역하는 족속 중에 거주하는도다 그들은 볼 눈이 있어도 보지 아니하고 들을 귀가 있어도 듣지 아니하나니 그들은 반역하는 족속임이라
3 인자야 너는 포로의 행장을 꾸리고 낮에 그들의 목전에서 끌려가라 네가 네 처소를 다른 곳으로 옮기는 것을 그들이 보면 비록 반역하는 족속이라도 혹 생각이 있으리라
(에스겔 12:2-3 RKB)
# 들을 귀 있는자
27 하나님이 자기 형상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창세기 1:27 RKB
성경말씀을 보라.. 우리의 형상대로 창조하신 사람..
그 사람은 하나님처럼 완전하지 않으니 돕는 베필로 여자를 남자안에서 취하셔서 만드신다.
결국 남자여자 모두 한사람에서 기인한 것이다.
그 한사람은 하나님(예수님,성령님)의 형상대로 그래서 우리의 형상대로라고 표현하셨다.
어떤 단체에서 하나님의 우리를 아버지,어머니 개념으로 말하는데 그것은 엄청난 왜곡이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시고"
이 말씀을 곱씹어 여러번 읽어보라~ 들을 귀 있는 자들은 알아들으리라
예수님이라면 어땠을까?!!
오병이어 기적으로 사람들이 왕으로 추대하려하자 예수님은 급히 그 무리속을 빠져 나오신다.
많은 무리가 모이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순전하며 충성된 사람들을 원하신다. 그런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그러나 하나님의 시선은 그런 진짜를 원하신다.
예수님은 재물을 모두 버리고 예수님을 따르라고 초청했던 부자청년이 고민하며 떠나버리자 굳이 쫓아가서 간청하지 않으신다.
들을귀 있는 자들만 들으라고 말씀하신다.
많은 무리..많이 모인 숫자로 진리라고 판단하는 오류를 범하지 않기를 바란다
# 언어로 흩으시고 모으셨다.
7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
8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으므로 그들이 그 도시를 건설하기를 그쳤더라
9 그러므로 그 이름을 바벨이라 하니 이는 여호와께서 거기서 온 땅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셨음이니라 여호와께서 거기서 그들을 온 지면에 흩으셨더라
(창세기 11:7-9 RKB)
바벨탑 사건 후 각가 다른 언어로 사람들을 하나로 흩으셨다.
9 우리는 바대인과 메대인과 엘람인과 또 메소보다미아, 유대와 갑바도기아, 본도와 아시아,
10 브루기아와 밤빌리아, 애굽과 및 구레네에 가까운 리비야 여러 지방에 사는 사람들과 로마로부터 온 나그네 곧 유대인과 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과
11 그레데인과 아라비아인들이라 우리가 다 우리의 각 언어로 하나님의 큰 일을 말함을 듣는도다 하고
(사도행전 2:9-11 RKB)
오순절 성령세례 후 각가 다른 언어로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셨다.
# 말
1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 사람은 말을 한다. 그 말은 바로 그사람이다.
2 그가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고
3 만물이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니 지은 것이 하나도 그가 없이는 된 것이 없느니라
* 말로 우리는 우리의 상황, 환경을 만들어 낸다.
4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이 생명은 사람들의 빛이라 (요한복음 1:1-4 RKB)
* 우리의 바른 말에는 생명이 있다. 또한 우리의 컬같은 말에는 죽음이 있다.
# 말쟁이
20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잠언 26:20 RKB)
말쟁이가 있는 곳에는 늘 다툼이 있고
상처가 있고 억울함이 있고 어두움이 있다.
말쟁이는 누구일까?!!
말쟁이는 자신이 주인이 되어
모든 일(생각,말,행동)에 자신이 하고 싶은대로
하는 사람이다. 그들은 자신이 주인이므로
그 누구의 말(예수님 말씀까지도)을 듣지 않는다.
예수님을 주님으로 모시는 종된 자는
말한마디, 모든 행동 나아가 생각까지도
주인의 뜻에 따라 행하는 사람이다.
혹여 종된 자가 실수를 했더라도
그 책임은 주인이 대신 해결해주신다.
주인의 사람이므로..
자신의 모든 일에 자신이 주인된 자는
모든 결과에 대한 책임을 반드시 자신이
갚아야 한다.ㅠ.ㅠ
11 입으로 들어가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 아니라 입에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니라
(마태복음 15:11 RKB)
17 입으로 들어가는 모든 것은 배로 들어가서 뒤로 내버려지는 줄 알지 못하느냐
18 입에서 나오는 것들은 마음에서 나오나니 이것이야말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19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과 살인과 간음과 음란과 도둑질과 거짓 증언과 비방이니
20 이런 것들이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이요 씻지 않은 손으로 먹는 것은 사람을 더럽게 하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15:17-20 RKB)
# 혀의 법칙
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잠언 18:21 RKB)
생각나는 대로 하고 싶은 대로 말을 다 하면 반드시 그에 따르는 고통의 열매를 먹게 된다.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에게 말은 권능이 있어서 선포한 대로 이루어지는 것이라고 아무리 말해도 자꾸 말을 함부로 부정적으로 말한다.
그대로 두라 하신다. 법칙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ㅜ.ㅜ.(두려운 말씀이시다.)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창세기 15:1 RKB)
말씀으로 임하시는 영이신 하나님 아버지~
말씀으로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아버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만 말을 할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고 만질 수 없지만 말은 실제하며
살아서 역사를 한다. 말은 영적이며 그 안에 파워가 있다. 말은 곧 그다.
세상사람들은 육체를 자기자신으로 동일시한다.
말은 그 육체에서 부수적으로 흘러나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말은 나오는 동시에 흔적없이 사라진다고 생각하며 별 생각없이 말을 함부로 한다.
그러나 함부로 뱉어진 말들로 세상은 시끄럽다.
말을 들어보면 그 세대의 영적상태를 알 수 있다.
그 안에 들어있는 것들이 말로 나오기 때문이다.
세상은 영이시며 말씀이신 하나님을 자꾸 눈으로 보여달라고 그래야 믿겠다고 전혀 촛점이 다른 말?을 하고 있다.
xy축의 평면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살다보면 z축의 공간적 개념을 이해할 수 없는 것처럼
차원적 생각이 전혀 다르므로 세상은 하나님을 알 수 없는 것이다.
책에 씌여진 글을 읽으며 독자는 작가와 만난다고 표현을 한다.
그러면 우리가 성경말씀을 읽으면 누구와 만나는 것일까?!!
# 칼같은 혀
51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의 하나가 손을 펴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52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마태복음 26:51-52
마음에 칼을 품게 하는 말들이 있다.
그 칼은 자신과 주위사람들을 모두 해치게 한다. 반드시 칼을 버려야 한다.
요즘 사람들은 혀를 칼처럼 많이 사용한다.ㅠ.ㅠ
자식을 먹이고 입히는 것은 당연한 부모의 일이다.
그런데 자식이 잘못 할 때마다 먹여주고 입혀주는 당연한 일로 먹여주고 입혀줬더니
은혜도 모르고 말도 안듣는다는 식으로 말한다면..ㅠ.ㅠ
자식은 그 부모의 사랑을 못 느끼고 자라게 될 가능성이 크고 친부모가 아니라고까지 생각할
수도 있다.ㅠ.ㅠ
먹여주고 입혀줬는데 보답을 안한다는 소리는
업동이나 머슴, 종들에게 했을 소리다.ㅠ.ㅠ
그들이 잘못을 했을 때나 일을 제대로 못했을 때
그렇게 말하며 쫓아냈을 것이다.
안타까운 현실은 요즘 그런 말을
부모가 자녀에게 아무렇지 않게 한다는 것이다.
ㅜ.ㅜ
예전보다는 자녀들이 부모의 말을
잘 듣지 않는 편이긴하지만 그렇다고 부모까지
해서는 안 될 말을 아무렇지않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ㅠ.ㅠ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얼마나 끔찍히 싫어하실지
알아야 한다.@.@
# 혀
잠언 18장 21절
죽고사는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마태복음 12장 36~37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이 무슨 무익한 말을 하든지 심판 날에 이에 대하여 심문을 받으리니
네 말로 의롭다 함을 받고 네 말로 정죄함을 받으리라
마음은 변화의 뿌리다.
그것은 네갈래로 나타나는데
선, 악, 생명, 죽음이다.
그리고 이것을 끈임없이 다스리는 주인은 혀다.
삶의 가장 중요한 키(열쇠)는 바로 혀(말)에 있다.
그런데 혀를 길들이기가 너무도 어렵다.ㅠ.ㅠ
배는 부른대 혀는 자기를 기쁘게 해달라고 아우성이다.ㅠ.ㅠ 혀~ 이녀석 말을 할때도 제어가 안되어서 고생시키더니.. 너 참 조심할 녀석이다..
21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나니 혀를 쓰기 좋아하는 자는 혀의 열매를 먹으리라
잠언 18:21RKB
죽고 사는 것이 혀의 힘?에 달렸다.
그렇다면 혀로 인해 죽을 수도 살 수도 있다는 말?!! 그럼 죽이는 말, 살리는 말이 있다는 것인데...
내가 지금 하는 말을 잘 살펴보자!!!!
죽이는 말인가?!! 살리는 말인가?!!
죽이는 말이라면 당장 고쳐야 하지않을까?!!
엄청난 삶의 비법인데...
작심하고 고치지 않는다면....
그보다 미련한 것은 없으리라!!!
3 너 속이는 혀여 무엇을 네게 주며 무엇을 네게 더할꼬
4 장사의 날카로운 화살과 로뎀 나무 숯불이리로다
시편 120:3-4 RKB
내 혀조차 다스리지 못하면서
그 누구를 다스리고 이끌 수 있겠는가?!!
# 성공의 열쇠.. 혀
6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삶의 수레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 불에서 나느니라
야고보서 3:6 RKB
혀의 중요성을 성경은 여러곳에서 말씀하신다. 혀를 다스릴 수만 있다면 온몸도 능히 다스릴 수 있다고 말씀하신다.
경건하다면 또한 자기 혀에 재갈을 물릴 수 있어야 한다고 말씀하신다.
여러모로 혀는 놀리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말이 많을수록 실수가 많음을 말씀하신다.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야고보서 3:8 RKB
말은 안할수록 득이 된다.
의인은 자기혀에 재갈을 물릴 줄 아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또한 혀를 쓰기 좋아하는 사람은 그 열매를 먹는다고 하셨는데...
우리의 말이 대부분 비판, 정죄, 못마땅함을 나타내는 말들로 그 열매가 쓸 수 밖에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쉬지 아니하는 악독, 길들일 수조차 없는 혀를 잠잠히 재갈을 물려야 한다.
# 그 입이 문제다.
8 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야고보서 3:8 RKB)
하나님 기쁘시게 할 일들을 정말 많이 하고서도 favor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있다. 이유가 뭘까?!!
아이가 정말 열심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겠다고 그래서 favor를 받겠다고 한다.~.~
학교에서 정말 힘들게힘들게 인내하고 집에 와서 입으로 다 까먹어 버린다. 그 입이 문제다.ㅠ.ㅠ;;;
https://youtu.be/-0OXH1WFlD8?s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