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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양봉계 소식 “자연 봉개꿀 외 ‘농축꿀’은 꿀이 아니다”, 국제양봉협회연맹 성명
꿀시봉 추천 1 조회 1,018 25.10.16 10:36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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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0.16 12:10

    첫댓글 유용한 정보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10.16 12:41

    네,
    고맙습니다.

  • 25.10.16 13:15

    감사합니다.
    진리를 조리있게 명확하게 정리했습니다.
    코덱스 규정의 실천입니다.
    동양에서는 꽃물꿀(넥타)를 꿀로 알고 있습니다.
    이 규정에 맞지 않으면
    K Honey는 물거품입니다.

  • 작성자 25.10.16 13:08

    네, 그렇군요.
    감사합니다.

  • 25.10.17 20:51

    양봉용어 우리말쓰기에
    국제식품규격위원회 꿀의 규정이 있습니다.
    이 규정에 맞지 않으면
    K Honey운동은 물거품되어 사라질 것입니다.

  • 작성자 25.10.17 20:57

    선생님 마음처럼 양봉인 모두가 그러하면 좋겠습니다.
    이기적인 사람들이 반칙을 일삼지만
    답답한 마음입니다.

  • 25.10.17 06:34

    항상 내맘에 있던 말들이 시원하게 밖으로 나와 이제는 큰소리로 말할수 있게 된것 같네요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10.17 20:58

    고맙고 감사합니다.
    함께 공감해주는 친구님들이 계시니 힘이 납니다.

  • 바쁜 일정으로 이제야 자세히 읽었습니다.
    우선 가슴이 탁 트이는 기분입니다.
    어느 누구도 반박의 여지 없는 세계 양봉 석학들의
    명확하고 구체적인 규명입니다.
    감동적인 글이라 한줄 한줄 읽어가며 써 내려 갔습니다.
    그리고 "I wanna give APIMONDIA a big hand."
    아피몬디아!!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이 글을 포스팅한 꿀시봉님 큰 일을 하셨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10.17 20:59

    이치성님의 댓글이 오히려 마음을 찡하게 합니다.
    이렇듯 공감하고 이해를 완벽하게 하시는 양봉인이 몇이나 될까요,
    고맙고 감사합니다.

  • 25.10.21 20:22

    아피몬디아의 결의사항은 전세계의 결정입니다.
    대전아피몬디아에서는 슬로베니아가 양봉가 안톤 얀세의 생일 5월 20일을 꿀벌의 날로 제안하여 유엔에서 세계 꿀벌의 날로 정했습니다.
    동양의 꿀은 너무 빨리 뜨는 일 외에 농약 문제도 있습니다.
    설탕꿀은 부끄럽기 그지 없는 일입니다.

  • 25.10.28 10:05

    자연봉개꿀은 자연완슥꿀로 덮개 덮은 꿀을 말합니다.
    영양과 효소가 살아있는 꿀입니다.
    복합당인 자당이 하나도 없는 꿀입니다.
    지난 날 우리나라 밀원여건상 수분이 많은 꽃물꿀(넥타)을 떠서 인공 농축함으로 효소가 사라지고 영양소가 파괴 됩니다.
    설탕꿀은 설탕을 꿀벌에 먹여 뜬 꿀로서
    부끄럽게도 이것을 사양꿀이라는 이름으로 식품으로 합법화 시킨 나라는 우리나라 뿐입니다.
    설탕꿀이나 설탕사양꿀로 이름을 변경시키기 보다
    그 자체를 무효시켜야 합니다.
    꿀 생산에 최고의 좋은 조건을 가진 나라이며
    최고로 좋은 꿀샘식물과 양봉기술을 가진 나라입니다.
    꿀샘식물 심으며 양봉기술 개발하고 알리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25.10.30 14:32

    앞날을 생각하지 못하고 설탕꿀을 합법화 시킨 것을 탓하고자 함이 아닙니다.
    그 결과가 이렇게 심각한 현실로 나타날 줄은 아무도 예측 못한 일입니다.
    규모가 커지고 토종꿀은 사양꿀이라는 이름도 없이 고가에 유통되고 있다고 합니다.
    사양꿀은 소백산꿀 지리산꿀 오대산꿀이라는 명산의 이름을 붙여 저가로 소비자를 현혹하고 있으며
    좋은 꿀을 갖고도 제값을 받지 못하는 현실입니다.
    2029년에는 저가의 동양꿀이 관세도 없이 들어오게 됩니다.
    지금이라도 꿀샘식물을 국가적 사업으로 대대적으로 전개하며 고품질 생산기술을 보급하며 설탕꿀 생산을 줄여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25.11.16 04:29

    일본에서는
    가당봉밀이라는 이름으로 설탕이 들어간 꿀도 솔직히 밝히고 판매도고 있습니다 .
    값이 값이 매우 저렴해습니다.
    꿀의 1/5정도 가격이었습니다.

  • 제가 알기로는 몇명의 학자들이 자신들의 의견을 개진하는 성명서쯤 되는걸로 알고 있는데
    마치 아피몬디아에서 세계양봉협회 연맹의 총회 의결사항 처럼 떠드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어느 몇몇 사람에 성명서가 마치 진리인듯 받아들이는 것은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도 있고,
    국가별로 먹는 음식에 차이가 있기에 궂이 사시나무 떨듯 움추릴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단,
    농축이던, 숙성이던 양봉인이 윤택하게 사는길을 서로 모색함이 우선일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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