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계에선 이 집이 풍수지리상 재물이 모이는 금계포란형(金鷄抱卵型)이면서 대권 명당이어서 고 정 명예회장의 선택을 받은 것이라고 해석했다. 현대건설 사옥에서도 불과 450m쯤 떨어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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