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사는 이야기] 책 읽는 바보
출처 매일경제 : https://www.mk.co.kr/opinion/contributors/view/2021/05/492709/
같은 책을 읽었다는 이유로
사람은 얼마나 친해지는가
내 첫 재산은 세계문학전집
도서관에 앉으면 큰 부자
그런 바보 같은 삶이 좋았다
이제 책 같은 건 없어도 살 듯한 세상이지만, 나는 책이 있어 산 것 같다. 글을 읽다 보면 좋은 글을 찾아 읽게 되고 그런 글을 쓴 큰 사람을, 시공과 무관하게 만나게 된다. 잠깐 차 한 잔을 나누어도 가까워지는데 누군가가 온 힘을 쏟아, 때로는 인생을 다 바쳐 쓴 책 한 권을 읽는다는 건 실로 엄청난 일이다. 같은 글을 읽었다는 이유만으로도 사람들은 또 얼마나 가까워지는지. 같은 시인(첼란)의 시를 읽었다는 그 하나의 이유로 처음 본 나를 간곡하게 초청하던 루마니아 학자, '파우스트'를 읽고 번역했다는 이유만으로 먼 극동에서 온 낯선 작은 여자에게 정중히 강연을 부탁하던 독일 괴테 학회장, 괴테의 '서·동 시집'에 대한 강연을 듣고 200년 전에 나온 그 귀한 초판본을 선뜻 건네주던 독일인 부부, 중국이 처음 개방되었을 때 자금성 계단에서 마주쳐 말없이 서로 미소만 지었던 독일 카프카 연구가(미소는 대략, 카프카는 여기 와보지도 않고 '황제의 전갈'을 썼는데, 우린 현장에 있구나 하는 뜻이었다)…. 함께 책을 읽는 즐거움을 나눈, 멀고 가까운 곳의 참 많은 얼굴이 끝없이 눈앞을 지나간다. 그런 사람들의 마음속이야말로 내 삶의 천상적 지분인 것 같다.
책이 귀했었다. 산골에서 나서 초등학교 5학년을 마치고부터 서울에서 혼자 살았는데 매달 집에서 하숙비 외에 용돈도 조금 왔다. 그러면 학교 앞 작은 서점에 들러, 그때 마침 나오고 있던 을유문화사의 세계문학전집을 한 권씩 샀다. 달리는 돈을 쓸 줄 몰랐다. 한 권에 200원 남짓 했던, 나의 첫 재산이었던 그 책들의 풀빛 하드 커버의 촉감이 아직도 생생하다.
책은 세월이 가도 귀하기만 했다. 남의 나라 문학이 전공인데, 제때 유학도 못 가고 책 구하기가 참 어려웠다. 어렵사리 구한 그 귀한 책들을 집중해서 읽었고, 집중해서 읽는다는 건 나에게는 늘 번역을 해 가며 읽는다는 뜻이다. (타자기는 교정이 잘 안 돼 책 한 권을 읽으면, 즉 번역하면 글이 되게 고치느라 책 한 권을 다섯 번 정도는 타이핑을 해서) 자주 손가락 고장이 났다. 번역이 마무리되면 그것에 대한 글도 썼다. 모두 서랍으로 들어갔으나 나중에 어쩌다 기회가 있으면 옮긴 글은 책이 되고, 쓴 글은 모여 연구서가 되었다. 그게 어느덧, 아마도 쌓으면 내 키쯤은 되지 않을까 싶다.
최근 누군가 내가 펴낸 책들의 후기를 모은 책 '맺음의 말'을 보고 독일 문학사를 읽은 것 같다고 했는데 나야말로 그랬다. 천천히, 번역까지 해 가며 읽은 책 한 권 한 권과 더불어, 매번 하나의 세계가 열려 오곤 했다. 유라시아 대륙을 끝에서 끝으로 내 두 발로 달려간 것도 같다. 나중에는 실제로 달려가기도 했다.
무슨 일로 어디로 달려가건, 좋은 도서관에도 앉았다. 뮌헨에도, 베를린에도, 바이마르에도, 케임브리지에도, 더블린과 시카고에도 G자 어름쯤의 서가(근년에 'Goethe'에 몰두한 탓이다) 가까운 창가에 내 자리가 있다. 세계는 내게 도서관의 내 자리의 망(網)이다. 세상 어딘가에, 곳곳에, 나를 아끼는 사람들은 그리로 나를 찾아올 만큼, 때로는 우편물이 그리로 올 만큼, 내 자리가 있다는 건 얼마나 큰 부유함인지. 도서관에서야 그냥 앉아만 있으면 내 자리가 되니 부유해지기 너무 쉬웠다. 달리 지상 어디에 그리 쉽게 한 자리가 생기겠는가. 세상사 서툰 사람이 세상에서 야무지게 해낸 일도 한 가지는 있는 것이다.
계산은 점점 더 안 되지만 그래서 오히려 해내는 일도 제법 있다. 할 일을 그냥 하니 되는 것이다. 이제는 책의 집을 직접 지어 혼자 지키느라 주경야독이 격심해졌다. 그래도 하루 일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늦은 밤, 작은 등불을 들고 캄캄한 뒤뜰을 걸어 작은 단칸방 집의 불을 켤 때면 행복하다. 혼자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시간인 것이다. 모든 시공을 넘어 누군가를 아주 가깝게 만나는 시간이기도 하다. 노동하고, 읽고, 쓰고…. 그게 마지막 날의 나의 모습이어도 유감이 없을 것 같다.
[전영애 서울대 명예교수]
빛viit명상
의식불명의 그랜드 마스트를 일으켜세우다.
주립도서관에 비치된 행운의 책!
2000년, ATA미국태권도협회의 초대 회장인 이행웅 회장을 만났을 때의 일이다. 이 회장은 미국 전역에 태권도를 퍼뜨린 미국의 태권도 대부로, 아칸소주의 주지사 시절의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에게 직접 태권도를 가르친 사부로 더 유명하다.
또한 이 회장은 태권도를 통해 가난했던 아칸소주의 지역경제를 일으킨 장본인으로서 이 지역 사람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고 있었다. 이러한 분이 말기 암에 걸려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측근들은 어떻게든 이 회장의 생명을 연장시켜보고자 했던 것이다. 그러던 중 우연히 주립도서관에 비치된 『행복을 나눠주는 남자』라는 책을 통해 빛viit에 대해 알게 되었다.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이 회장의 병실로 달려가 빛viit을 주었다. 다음 날, 아직 동도 트지 않은 이른 새벽, 누군가 다급히 내 방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 의식 불명 상태에 빠져있던 이 회장이 깨어났다는 것이다.
하지만 아직 말을 하지 못하기에 즉석에서 초광력수를 만들어 이회장의 입에 흘려 넣게 했다. 초광력수를 삼키는 이 회장을 보며 옆에 있던 한 사람이 말했다. 북한에서 공수해 온 귀한 산삼도 달여서 먹여보았지만 그 조차 거부하였던 이 회장이 어떻게 이 물은 그리도 잘 먹는지 신기하다는 것이다.
이 후 이행웅 회장은 말기 암의 상태에서도 또렷한 의식을 되찾아 살아생전 자신의 일을 정리할 마지막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이 일이 알려지면서 많은 아칸소 주민들에게 빛viit명상하는 방법을 전하는 계기를 가질 수 있었다.
이 모든 과정을 옆에서 지켜본 현지 의료진들은 빛viit이라고 하는 신비로운 힘과 이 힘이 봉입된 초광력수에 지대한 관심을 나타내었다.
결국 이 일을 계기로 미 아칸소 주의 종신명예대사증 그리고 주도인 리틀락 시의 종신명예시민증을 수여받게 되었다. 이 일은 단순히 개인적 차원의 명예이기보다는 빛viit이 과학을 초월하는 대안의 힘 혹은 대체의학의 힘으로 국제적 차원에서 공식 인정을 받았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었다.
이처럼 초광력수는 심신을 정화하고 치유하는 힘이 있으며 그 어떤 물과도 비교 할 수 없는 독특한 특성과 효력이 있다. 항간에 심층수, 해저수, 빙하수 등등 다양한 종류의 고급 물이 나와 있지만, 초광력수에는 일반의 물들이 흉내내지 못하는 고유의 특성, 즉 모든 생명을 창조한 우주 원천의 에너지가 담겨있기에 더욱 특별하게 다가온다.
출처 :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행복순환의 법칙 P.176~178 중
태권도 대부의 소원
2000년 7월 아칸소(Alkansas) 주 리틀락(Little Rock)시에서 의식불명 상태인 이행웅 씨를 만났다. 미태권도협회(ATA)의 설립자이자 미국 태권도계의 대부 그리고 빌 클린턴 대통령의 사부로서 태권도의 명성을 세계에 드높인 한국인. 하지만 그 모든 화려한 이력도, 또한 세계적인 기술을 자랑하는 의료진도 결국 그를 숙명에서 비켜나게 하지는 못했다. 그러나 그의 가족과 제자들은 끝까지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살리지 못한다면 생명을 조금이라도 연장시켜보겠다는 일념으로 유명하다는 대체의학요법을 찾아 세계 곳곳을 수소문했다. 그 끝에 연락이 닿은 것이 나였다.
‘빛viit’ 과 교류한지 하루 만에 이 회장이 의식불명의 상태에서 깨어났다. 이 회장이 다시는 일어날 수 없을 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던 가족들과 제자들이 이 소식에 감격해했다.
이 때 한 미국인 의사가 내게 다가왔다. 줄곧 내 주위를 맴돌며 내 일거수일투족을 관찰하던 사람이었다.
도대체 당신이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당신은 빛viit명상(Light Meditation)이라 하였지만 이것은 보통의 명상과 완전히 다른 것 같습니다. 명상은 의식이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저렇게 혼수상태에 빠져있던 이 회장이 깨어날 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입니까?
“빛viit명상의 핵심은 우주근원의 에너지 ‘빛’ 입니다. 이 에너지는 우주의 모든 생명을 살리는 생명의 에너지입니다. 이 에너지 장안에 들어오게 되면 자신이 의도하지 않아도 영향을 받게 되어 있습니다. 마치 향이 가득한 방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자신의 몸에 저절로 그 향이 배어있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녀는 나의 설명을 듣고 고개를 끄덕였다.
“참 놀랍습니다. 정말 대단한 힘입니다.”
깨어난 지 하루 정도가 지나자 이 회장은 일어나 앉을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되었고 자초지종을 듣고 난 후 내 손을 맞잡고 무척 고마워했다. 그렇게 한동안 그에게 ‘빛viit’ 을 전해주면서 빛viit명상하는 방법, ‘빛viit’ 과 교류하는 방법도 알려주었다.
이 회장과 같이 있지 않은 대부분의 시간에는 그 곳의 교민들 그리고 현지인들에게 ‘빛viit’을 나누어주었다. 동양에서 온 새로운 에너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 찬 사람들이 소문을 듣고 몰려들었고 몇 번의 공개 강연회를 통해 입소문이 퍼지자 이내 내가 머물고 있던 숙소 앞은 장사진을 치게 되었다. 빛viit명상에 대한 기사가 지역 신문에 소개되면서 나를 찾는 사람들이 더욱 더 늘어났다. 말은 통하지 않았지만 마음으로 이 ‘빛viit’ 을 알아보고 또 교감하는 사람들의 모습은 나에게 큰 기쁨과 보람을 주었다.
한편 이 회장의 상태는 하루가 다르게 호전되어 내가 떠나기 전에는 침대를 벗어나 휠체어를 타고 돌아다닐 수 있을 정도까지 되었다. 그러나 그것이 몸 안에 생명의 에너지가 충전 되면서 나타나는 일시적인 현상일 뿐 석 달 이상은 넘기기 힘들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 회장에게도 이 사실을 알려주고 그 안에 삶을 정리할 수 있도록 했다.
“이제 제자들에게 모든 것을 맡기고 떠나야할 때가 왔나 봅니다.”
그는 잠시 생각에 잠긴 듯 침묵하더니 다시금 입을 열었다.
“그러나 한 가지 정말 미련이 남는 것이 있습니다. ‘빛viit’을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태권도와 접목하여 크게 성장시킬 수 있을 텐데 말입니다. 제가 조금 더 일찍 선생님을 만났더라면 얼마나 좋았겠습니까? 하지만 지금이라도 선생님과 인연이 닿았으니 그것만이라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출처 : 물음표(?) 2005/07/05 초판1쇄 P. 211 ~ 213
첫댓글 행운의 책, 행복순환의 법칙을 만나 행복합니다.
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빛의 책을 늘 곁에 둘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글 올려주셔서 감사히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생사를 살다보면 책과의 인연도 참으로 크다.
책을읽으면서 저자와 얼마나 가까워질수 있을까를생각해본다.
내생각과 저자와으가리를생각해본다. 참 가까워지고 그분에대한 이해 빨리 된다.
그래서 책바보 인가보다란글과 귀한 빛글인 "의식불명의 그랜드 마스터를 일으켜세우다,"를 함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책속에 세상이 다 보인다,,,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책을 통하면 언어의 장벽도 사라지고 한마음으로 통하는 길이 열리지요,
학회장님의 저서를 통하여 세계의 사람들이 빛을 받고 기적을 일으키는 글들,,감사합니다,
생명 원천의 힘인 빛 감사합니다.
도서관에서 만난 행복순환의 법칙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오늘도 빛과 함께 하루를 시작합니다
태권도 사부 이행웅님은 빛을 만나 이름을 더 값지게 남기신 것 같습니다. 의식불명의 순간, 시공을 초월하는 초광력을 받아 깨어나셔서 빛을 알고 감사로 생을 마감하셨으니 이보다 더 큰 복이 어디있을까요.
누군가는 평생을 이룩한 삶에 빛을 만나서 영광으로 이끌고, 다른이는 무인 삶에서 빛과함께하니 유인 삶이되고! 삶의 여정은 다르지만, 행복으로 이끌어주는 빛이 있어 살만하고 아름다운 삶이 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행웅 회장처럼, 빛viit을 더 일찍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은 모든 빛viit과 함께하는 사람들의 아쉬움일 듯합니다. 빛둥이들은 복받은 아이들입니다.
우주근원의 빛viit을 알려주는 책, 감사합니다.
책이라는 것이 참으로 큰 축복입니다. 초등시절, 도서관에서 해질 때까지 책 속에 빠져있다가 엄마에게 혼나던 어린 시절,그 시간이 참 행복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빛과 함께 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빛의 책과 많은 사람들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을 알고 함께하는 그자체만으로도 감사합니다.책의 힘이 참 크다는것을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의식불명이셨던
그랜드 마스틀 초광력수로
어둠속에서 일어나게 하신
근원의 빛마음과
초광력수와 초광력으로 일으키신
학회장님께 깊은 감사와
공경을 올립니다. 감사드립니다.!!
빛의 책이 날개를 달아 전세계적으로 함께할 수 있는 그날을 기대해봅니다 .
빛과함께 할 수 있음이 감사합니다 .
빛viit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함이 끝이 없습니다. 귀한 글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세상 모두가
함께 빛명상 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원합니다.
귀한 빛이야기
마음에 담습니다.
감사합니다.
빛 생명 에너지로 행복한 삶을 만들어 갈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귀한 빛의책, 행복순환의법칙을 만날수 있어
감사드립니다.
빛과 함께, 빛명상과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그때일을 생각합니다. 이글을 읽고 회원님들은 학회장님 잘 다녀오시길 두손모아 빛을 받았습니다. 그 당시는 회원은 많지 읺았지만 간절하게 모여서 빛을받고 지금 학회장님의 계시기까지 지난날이 모두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글 올려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귀한 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귀한문장 차분하게 살펴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운영진님 빛과함께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 보내시기를 바랍니다.
빛viit명상의 핵심은 우주근원의
에너지 '빛'입니다 마음에 잘
간직합니다 감사합니다
어렸을 때는 나름 문학소년이었습니다 ^^
생명근원의 힘 빛viit과 함께함이 감사합니다.
늘 빛역사 마음에 잘담습니다.
귀한 빛역사 이야기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책을 읽으며 행복했던 시간들이 생각납니다
앉을 자리가 있어 부유하다는 말씀이 담기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한권의 책으로 빛을 만나 의식 불명 상태에서도
치유된 이행웅 회장님의 이야기는 책을 널리 전해야 함을 다시 새깁니다 감사합니다
누구나 말하죠. 더 일찍 빛을 만났더라면이라고
지금이라도 빛안에서 보낼 수 있는 축복을 주신
우주근원의 마음과 학회장님 감사합니다.
귀한 빛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립니다.
ATA 이행웅 회장 빛이야기 감사합니다. 정말 조금만 더 일찍 빛을 알았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크네요.
귀한 빛의 책 내용 잘 읽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빛viit과
함께하는 우리는 더 더 감사합니다
빛역사이야기 답습니다 감사합니다
귀한 빛역사이야기 감사합니다
이행웅회장의 빛만남 이야기 감사합니다
책한권의 선물
행복을 나눠주는 남자가
내삶의 특은 빛과의 만남이 되었읍니다.
감사합니다.
책은 작가의 영혼의 외침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책 빛의 책,
빛의 품안에서 사는 저희들은 매우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ATA미국태권도협회 이행웅회장 빛의사례를 통하여 의식이 없는 혼수상태에서 기적을 일어키는 초광력과 초광력수로 의식을 찿으며 삶을 잘 마감할'수 있게 해준 빛의힘 이야기 감사드립니다.
빛명상의 핵심은 우주근원의 에너지 '빛' 입니다. 이 에너지는 우주의 모든 생명을 살리는 생명의 에너지입니다.
태권도의 대부 이행웅회장님과의 감격스런 빛이야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귀한 빛의 글 볼수있게해주셔서 진심으로감사드립니다
생명원천의 빛...빛과 함께 할 수 있음에 무한 감사의 마음올립니다 ~~*
소중한 빛이야기 감사드립니다 ♡
빛과 함께 하는 삶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