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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광의 사기극!
김관영 지사, 우범기 시장님 언제까지 조연 노릇을 하렵니까?
150층 타워라는 장밋빛 환상, 그 실체는 곪을 대로 곪은 부실이었습니다. 6조 4천억 원이라는 천문학적인 사업을 자본 잠식 상태의 기업이 추진하겠다고 할 때부터 시민들은 의심과 걱정을 멈출 수 없었습니다.
전주의 변화를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기다림을 자광은 ‘페스타’라는 화려한 기공식으로 기만했습니다. 세금조차 체납하는 부실기업이 시민의 눈을 속이는 사이, 김관영 도지사와 우범기 시장은 그 사기극의 충실한 조연 배우가 되어주었습니다.
급기야 세금도 못 내는 기업에 도유지를 매각하겠다는 상식 밖의 행태까지 벌어졌습니다. 다행히 전북도의회가 이를 부결시켰습니다. 이는 김관영 지사의 실정을 향한 강력한 경고이자, 자광 사기극을 끝내라는 도민의 준엄한 명령입니다.
이제 희망 고문을 끝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보여준 강력한 행정 혁신과 결단력처럼, 부실기업에 끌려다니는 행정이 아니라 오직 시민의 이익이 중심이 되는 새로운 전주 발전의 청사진을 다시 그려야 합니다.
자광 사기극의 막을 내리고, 진짜 전주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