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예배 365-2026년10월24일(토요일) 음란과 정욕. 성령강림절축제복음화와복음전도의달QT.
입 력 : 2026-10-24. 03:12
찬 송 : ‘주님의 마음을 본받는 자’ 새 455장(통 507장)
1.주님의 마음을 본받는자
그맘에 평강이 찾아옴은
험악한 세상을 이길힘이
하늘로부터 임함이로다
2.주 모습 내눈에 안보이며
주음성 내 귀에 안들려도
내 영혼 날마다주를 만나
신령한 말씀 늘 배우도다
3.가는길 거칠고 험하여도
내맘에 불평이 없어짐은
십자가 고난을 이겨내신
주님의 마음 본받음이라
4.주예수 세상에 다시오실
주날엔 뭇성도 변화하여
주님의 빛나는 그 형상을
다 함께보며 주 찬양하리
후렴:주님의 마음 본받아 살면서
주 거룩하심 나도 이루리 아 멘
신앙고백 : 주기도문(마6:9~13절)
하늘에 계신 우리가정 공동체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가 임하시오며,
뜻이 하늘에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정 공동체가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죄 지은 사람을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가정 공동체 죄를 사하여 주시옵고,
우리가정 공동체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본 문 : 사무엘하13장10~14절 10암논이 다말에게 이르되 “음식물을 가지고 침실로 들어오라. 내가 네 손에서 먹으리라.” 하니 다말이 자기가 만든 과자를 가지고 침실에 들어가 그의 오라버니 암논에게 이르러 11그에게 먹이려고 가까이 가지고 갈 때에 암논이 그를 붙잡고 그에게 이르되 “나의 누이야! 와서 나와 동침하자.” 하는지라. 12그가 그에게 대답하되 “아니라. 내 오라버니여! 나를 욕되게 하지 말라. 이런 일은 이스라엘에서 마땅히 행하지 못할 것이니 이 어리석은 일을 행하지 말라. 13내가 이 수치를 지니고 어디로 가겠느냐? 너도 이스라엘에서 어리석은 사람 중의 하나가 되리라. 이제 청하건대 왕께 말하라. 그가 나를 네게 주기를 거절하지 아니하시리라.” 하되 14암논이 그 말을 듣지 아니하고 다말보다 힘이 세므로 억지로 그와 동침하니라.,고린도전서6장18~20절 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사람은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19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님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20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아멘.
말 씀 : 한 주간 살펴보는 7가지 죄악들 중 교만 시기 분노 나태 탐욕 탐식에 이어 일곱 번째로 정욕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정욕은 이성의 육체에 대한 성적 욕망입니다. 금지된 것을 갈망하는 욕구이기도 합니다. 최근 음란물이 쏟아져 나옵니다. 성적 행위를 노골적으로 묘사하는 글과 사진, 영상이 AI를 만나 더 다양하고 쉽고 빠르게 퍼져 나갑니다.
성경(창1장1절~계22장21절) 시대에는 어떤 성적 유혹과 음란이 있었을까요? 성경(창1장1절~계22장21절) 전체가 음란과 정욕으로 가득 차 있다고 말하는 학자들도 있습니다. 특히 구약(창1장1절~말4장6절)에서 음란은 우상숭배와 직결돼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바알과 아세라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도 알려 줍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우리가정 공동체에게 거룩함을 요구하십니다. 제사를 예로 들면 양과 소를 엄격하게 구별하고 칼로 뼈와 살을 분리하며 피를 쏟아냅니다. 땀 흘림과 피 냄새를 참아내야 합니다. 그렇게 수고했는데도 실수하면 죽을 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긴장이 제사 내내 흐릅니다.
그에 비해 바알과 아세라는 성전 창기들을 준비해 공식 행사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오늘날로 표현하면 1부 가벼운 예배, 2부 찐한 파티, 합법적 음란입니다. 피 냄새도 없고, 두려움과 긴장보다 짜릿함과 쾌감이 넘쳐납니다. 빠져나오지 못합니다. 수백 년 역사 속에서 바알과 아세라와 그 산당들을 없애려고 했지만 실패했습니다.
오늘 본문(사무엘하13장10~14절,고린도전서6장18~20절)에서도 왕가 안에서 강제로 겁탈하는 끔찍한 사건이 벌어집니다. 이 일로 수많은 사람들이 죽거나 상처를 받아 비참한 인생이 됩니다. 남녀간에 호감이 생기고 끌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그런데 그 옆에서 잘못 부추기는 존재가 문제입니다.
오늘 본문(사무엘하13장10~14절,고린도전서6장18~20절) 앞에서도 요나답이라는 심히 간교한 사람이 등장합니다. 간교는 거짓입니다. 결국 거짓된 모습으로 음란과 정욕을 풀어냅니다. 아버지 다윗이 이 사건을 방치합니다. 과거 자신의 범죄가 반복되는 것을 바라봅니다. 몸부림치며 용서받은 다윗이지만 죄는 쉽게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고린도전서 본문(6장18~20절)에서 우리가정 공동체 몸을 거룩하게 하고 몸으로 영광 돌리라 말씀합니다. 성의 정복이라는 헛된 자랑과 욕심, 먼저 차지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잘못된 생각이 오늘날 팽배합니다. 성은 빼앗고 정복하는 것이 아니라 거룩함으로 소중히 여기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정 공동체를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습니다. 배우자 자리를 남에게 내어주지 않는 것이 정절이라 알려줍니다. 구약(창1장1절~말4장6절)의 바알과 아세라처럼 쉽게 성을 즐기라고 유혹하는 오늘날의 혼탁한 문화 속에서 쾌락을 좇는 성이 되는 순간 모두가 망하게 됩니다.
쾌락은 더 큰 자극과 유혹을 불러옵니다. 수많은 음란과 정욕의 상황이 내게 다가올 때, 이 한마디를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예수님, 지금 내 곁에 계시죠.’ 예수님 보는 앞에서 추한 모습 보이지 않도록, 내 몸과 마음의 거룩함으로 영광 돌리길 기도합니다.
음란과 간교한 거짓, 쾌락을 탐하는 정욕 앞에서 정결함과 거룩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아름다운 사랑의 가정 공동체가 되기를 소원합니다.
마침기도 : 오늘 토요일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 교통하심이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바알과 아세라가 더 크고 빠르게 다가오는 시대에서 부모 세대가 먼저 정결함의 본을 보이게 하시고, 거룩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는 믿음의 가정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자기 죄를 회개하고 성령님 충만함을 받아 변화되어 복음 전도자로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소서. 우리가정 공동체를 길과 진리가 되시는 우리가정 공동체 죄인을 사랑하시고 받으시는 주님만 신뢰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축복기도 : 지금은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유일하신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 감사합니다. 바알과 아세라가 더 크고 빠르게 다가오는 시대에서 부모 세대가 먼저 정결함의 본을 보이게 하시고, 거룩함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려드리는 믿음의 가정 공동체 되게 하옵소서. 찬양과 기도와 말씀으로 예수님의 향기가 되는 복된 삶이되시길 예수님 그리스도가 가정 공동체의 주님과 구세주요 그리스도이시라는 것을 전파하는 교회 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은혜와 성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 하나님의 교통하심이 가정 공동체와 함께 하시기를 구세주 예수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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