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케이트 허드슨
🚫사진 속 타투 실력 디자인 후려치기 금지🚫
첫댓글 타투 다 멋지다..몸에다 뭘 하든말든 오지랖 안부럈으면 좋겠음 ㅜㅜ
헉 나는 10년된 상처부위도 힘쎄게 주면 아직 아픈데 저분들 어떻게 참았지ㅠㅠ 대단하다....
와근데 맨살도아픈데 흉터있는부위는 더 아프겠지..?
와.. 나도 심장수술 흉터 땜에 가슴 사이에 굵고 긴 자국 있는데 커버업 끌린다..예뻐 근데 아프겠지..ㅠㅠㅠㅠ
저런 순기능 없어도 자기몸에 자기가 낙서하겠다는데 나쁘게보는게이상한거....
근데 이거 볼때마다 손톱만들어주신분 진짜 대단한거같아...
와 마지막 손톱...!
나 흉터 얼굴에 있어서 ㅜ 타투 못해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ㅇㅇ튼살은 잘안먹어...
그냥 맨살에 해도 아픈데 ㅜㅜ.. 대단하다...!!! 타투 하나같이 다 멋지당 ㅜㅜ!!
마지막이랑 화상 타투 ㅠㅜ..
배꼽흉은 어케해요 ㅠ
스스로 다치게 안했으면 좋겠다 다들 ㅠㅠ
나 켈로이드 위에 커버업 했는데 문제 없긴 했어..
와 손톱
마지막 쩐다 손가락같아
나도커버업 하고 싶은거 잇은개아픎가바 무섭다 쫄조임 ㅠ
아 나도 쇄골쪽에 있어서 맨날 셔츠만 입고 조금이라도 파인거 못입었는데.. 찌질이쫄보라 아플까봐못하겠네ㅠ
ㅇㅈ 나도 그래서 이직 할 때 불쾌한 경험 해봄ㅋㅋㅋ 진짜 그 눈빛 못 잊겠더라. 애 있어서 목욕탕이나 수영장, 놀이터 같은데 갈 때 느끼는 눈빛이랑 달랏어. 아직도 그 사람 눈빛이 안잊혀. 내가 타투 있다고 내 능력이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나더 배에 흉터있는데 커버업하고싶다..
상처있는곳에 타투하는게 또 그렇게 아프다며ㅜㅜ
스스로 허물이라고 안생각해도 주변에서 계속 물어보면 스트레스 일거 같아. 그래서도 하지 않을까.
그러면 여시는 여시 생각따라서 안 가리면 되지! 나는 점도 주변에서 하도 뭐냐고 물어봐서 콤플렉스라 가렸거든! ,,,,,
아 손목그은사진 진짜 심장두근거려 괜히봤다
타투를 대체 왜나쁘게 보는거지....
아이고....중간에 팔에 난도질한 상처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마음아파서 한참 봤네....행복하게 지내시길...
나 팔에 자해상처 가로선 세네줄 정도 있는데 한 줄이 좀 길어서 그런지 잘 보여서 뭐 하고 싶은데 위치가 애매해서 대체 뭘 할지 모르겠다 ㅜ 깔끔한 거 하나 하고 싶은데 완전 가로도 아니고 사선이라 더 그래
팔목에 화상흉터 스트레스인데 고래나 금붕어모양으로 타투입히고싶어 무지 아프겠지
근데 타투를 애초에 왜 나쁘게 볼까? 내가 내 몸에 점을 박든 그림을 그리든.. 그게 기분이 나쁜가? 자신의 몸과 다르다는 점에서 거부감이 드는건가??
흉터에 타투하면 더 아픟까 덜아플까 똑같을까
아픈건 비슷비슷한데 아물때 조금 티가 나긴 나 생살보다 통증은 그저 그래
상처들 넘 맘아프다
첫댓글 타투 다 멋지다..몸에다 뭘 하든말든 오지랖 안부럈으면 좋겠음 ㅜㅜ
헉 나는 10년된 상처부위도 힘쎄게 주면 아직 아픈데 저분들 어떻게 참았지ㅠㅠ 대단하다....
와근데 맨살도아픈데 흉터있는부위는 더 아프겠지..?
와.. 나도 심장수술 흉터 땜에 가슴 사이에 굵고 긴 자국 있는데 커버업 끌린다..예뻐 근데 아프겠지..ㅠㅠㅠㅠ
저런 순기능 없어도 자기몸에 자기가 낙서하겠다는데 나쁘게보는게이상한거....
근데 이거 볼때마다 손톱만들어주신분 진짜 대단한거같아...
와 마지막 손톱...!
나 흉터 얼굴에 있어서 ㅜ 타투 못해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ㅇㅇ튼살은 잘안먹어...
그냥 맨살에 해도 아픈데 ㅜㅜ..
대단하다...!!!
타투 하나같이 다 멋지당 ㅜㅜ!!
마지막이랑 화상 타투 ㅠㅜ..
배꼽흉은 어케해요 ㅠ
스스로 다치게 안했으면 좋겠다 다들 ㅠ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나 켈로이드 위에 커버업 했는데 문제 없긴 했어..
와 손톱
마지막 쩐다 손가락같아
나도커버업 하고 싶은거 잇은개
아픎가바 무섭다 쫄조임 ㅠ
아 나도 쇄골쪽에 있어서 맨날 셔츠만 입고 조금이라도 파인거 못입었는데.. 찌질이쫄보라 아플까봐못하겠네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ㅇㅈ 나도 그래서 이직 할 때 불쾌한 경험 해봄ㅋㅋㅋ 진짜 그 눈빛 못 잊겠더라. 애 있어서 목욕탕이나 수영장, 놀이터 같은데 갈 때 느끼는 눈빛이랑 달랏어. 아직도 그 사람 눈빛이 안잊혀. 내가 타투 있다고 내 능력이 달라지는 것도 아닌데
나더 배에 흉터있는데 커버업하고싶다..
상처있는곳에 타투하는게 또 그렇게 아프다며ㅜㅜ
삭제된 댓글 입니다.
스스로 허물이라고 안생각해도 주변에서 계속 물어보면 스트레스 일거 같아. 그래서도 하지 않을까.
그러면 여시는 여시 생각따라서 안 가리면 되지! 나는 점도 주변에서 하도 뭐냐고 물어봐서 콤플렉스라 가렸거든! ,,,,,
아 손목그은사진 진짜 심장두근거려 괜히봤다
타투를 대체 왜나쁘게 보는거지....
아이고....중간에 팔에 난도질한 상처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마음아파서 한참 봤네....행복하게 지내시길...
나 팔에 자해상처 가로선 세네줄 정도 있는데 한 줄이 좀 길어서 그런지 잘 보여서 뭐 하고 싶은데 위치가 애매해서 대체 뭘 할지 모르겠다 ㅜ 깔끔한 거 하나 하고 싶은데 완전 가로도 아니고 사선이라 더 그래
팔목에 화상흉터 스트레스인데 고래나 금붕어모양으로 타투입히고싶어 무지 아프겠지
근데 타투를 애초에 왜 나쁘게 볼까? 내가 내 몸에 점을 박든 그림을 그리든.. 그게 기분이 나쁜가? 자신의 몸과 다르다는 점에서 거부감이 드는건가??
흉터에 타투하면 더 아픟까 덜아플까 똑같을까
아픈건 비슷비슷한데 아물때 조금 티가 나긴 나 생살보다 통증은 그저 그래
상처들 넘 맘아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