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영상 감사합니다.열방대학을 알고는 있었지만 참 가보고싶었었는데 이렇게 영상을 봄으로써 더 현장감있게 느낄수 있어 참 좋습니다.또한 저의 자녀에게도 이 학교에 대한 비젼을 줄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이렇게 좋은 영상을 나누어주신 목사님과 교회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꾸벅*^^*
2002년도에 하와이에 시험을 치르러 갔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름은 까먹었지만 유명한 민속촌에 관광을 갔었는데 안내 해주던 학생이 한인 여학생으로 하와이 열방대학 학생이라고 그 민속촌에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하며 공부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는 예수전도단이 뭔지도 몰랐고 열방대학이란데가 있다는 것을 처음 들었는데 그 여학생이 참 친절하다고 느꼈어요. 나이들어서 직장 생활 하다가 다시 학교로 왔다고 하더군요, 그 학생이 지금 어떤 위치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을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미션 스쿨인지 알았더라면 팁도 더 주고 하나님 이야기도 나눴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마음이 드네요. 많은 주의 군사들이
큰믿음교회 출석한지 2년이 되가는데 그동안 변목사님을 뵈면서 한국교회에 이런 목사님이 계시다니 놀랐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깊이 신뢰하지요. UofN Kona 의 구석구석을 밟으며 축복하셨다는 말씀을 들을 때 감동스러웠습니다. 열방대학 한 스쿨의 리더십으로 있던 몇년 동안 선교단체를 경계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일부로 축복하시는 목사님을 만나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느 리더든 솔직하다면 자기 왕국을 세우지 않고 주님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순전한지 인정하지요. 그래서 예전단의 어떤 형제들이 잘못된 말을 한 것에 대해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그렇게 기도하였던 부흥이 오고 있는데요...
첫댓글 빅 아일랜드 섬 해변의 자연산 거북이와 화산도 볼거리랍니다. 재미있는 시간 되세요.
오오오~~~ 꼭 가보고 싶어요^^
기독교 다큐멘터리를 보는 것 같아요~ㅎ
재밌고 감동적으로 봤습니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우와...정말 좋은 곳인거 같아요...주님이 만드신 자연과 함께 있는 곳이라서 더욱 아름다워 보인 곳이네요 ㅋㅋ ^^
좋은시간주셔서 감사!!!!열방대학 꼭 가보고 싶었는데...이렇게 볼수있어서 너무 좋습니다~
저희도 볼 수 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거북이 알은 없었는지....
좋은 것을 자녀들에게 보여 주고 싶으신...아버지의 마음을 느낍니다..사랑합니다 . 목사님 ^^
감사해요~ 주님의 마음을 봅니다~~ ^^
우와 ~자연경관이 확 트인게 넘 아름답네요.거북이도 엄청 큽니다.
와













아름다운 자연을 통하여 주님의 영광을 보는 듯 합니다. 




함께 하지 못한 많은 성도들을 위해 귀한 영상을 준비해 주신 목사님의 섬세한 손길을 보게 됩니다.~
또한 작은 심음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느끼게 하네요~~~감사합니다.^^
아틀란타 '주님의 공동체' 홍종남 목사님과 뉴저지 '사랑과 진리'오 벤자민목사님께서 추천해 주셨는데 이제 담임 목사님도 적극 추천하시니 꼭 가 보고 싶습니다.^^
제작년 와이프랑 하와이 갔을때 의외로 볼거없어서
하고 돌아왔는데, 빅아일랜드는 전혀 다른 풍경이네요. 꼭 가보고 싶어요 
^^
와

하나님이 만드신 빅 아일랜드 경치 정말 아름답네요. 모래바닥 여기저기 납작 엎드려 있는 거북이도 너무 귀여워요^^
와 넘 좋네요^^
귀한 영상 감사합니다.열방대학을 알고는 있었지만 참 가보고싶었었는데 이렇게 영상을 봄으로써 더 현장감있게 느낄수 있어 참 좋습니다.또한
저의 자녀에게도 이 학교에 대한 비젼을 줄수 있어서 너무 좋습니다.이렇게 좋은 영상을 나누어주신 목사님과 교회에 다시한번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꾸벅*^^*
함께 하진 못했지만 다녀온 것처럼 느껴집니다!!!
15년 전부터 품었던 열방대학에 대한 꿈을 일깨워주셔서 감사합니다~
잘봤습니다.
2002년도에 하와이에 시험을 치르러 갔던 일이 있었습니다. 이름은 까먹었지만 유명한 민속촌에 관광을 갔었는데 안내 해주던 학생이 한인 여학생으로 하와이 열방대학 학생이라고 그 민속촌에서 대부분의 학생들이 아르바이트 하며 공부하고 있다고 하더군요, 그 당시는 예수전도단이 뭔지도 몰랐고 열방대학이란데가 있다는 것을 처음 들었는데 그 여학생이 참 친절하다고 느꼈어요. 나이들어서 직장 생활 하다가 다시 학교로 왔다고 하더군요, 그 학생이 지금 어떤 위치에서 하나님을 섬기고 있을지 문득 궁금해지네요. 미션 스쿨인지 알았더라면 팁도 더 주고 하나님 이야기도 나눴더라면 좋았을 걸 하는 마음이 드네요. 많은 주의 군사들이
거룩과 성결로 훈련되고 주의 심장으로 열방으로 나아가는 학교로 새롭게 도약하길 축복합니다. 활화산 교회인 우리 교회와 성령신학교의 미래도 주님이 이미 축복하셔서 열방을 정복하는 놀라운 일이 일어나길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비디오로 보니까 현장에 직접 있는 것 같네요 ~~ 전세계에서 지금도 일하고 계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비디오를 보는 데 눈물이 자꾸 납니다..ㅠㅠ .. 마음이 숙연해 지고.. 찡~~ 해 지네요..ㅠㅠ
http://cafe.daum.net/open1040
카페에 가시면 DTS 과정과 하와이 열방대학 사진과 안내서를 볼수 있습니다.
저도 2003년에 열방대학DTS 하였는데 그곳의 동영상을 보면서 그립네요 ^^
와우 !저는 와우엠어 였는데요..저도 열방대학에서 학생으로 1년 있었어요. 93년도에... 꽤 오래되었네요. 그곳의 추억이 새록새록 기억나는군요.
목사님덕분에간접여행잘다녀왔습니다감사드립니다.
좋은 구경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열방대학을 보고 설명을 들으니 가슴이 다시 벅차오르네요~
와... 말로만 듣던 열방대학을 이렇게 다큐로 보여주시니 넘너무 감사해요!
마지막 부분이 정말 좋네요..^^
근데 서순형 목사님~ 일반통역두 강대상에서 하시는 것처럼 해주시네요ㅋㅋㅋ보면서 설교를 듣는것 같은 기분에 빠져들어버렸어요ㅋㅋㅋㅋㅋㅋㅋ 서순형 목사님 짱~! 코나도 정말 좋네요^^
예수전도단과 열방대학을 하나님께서 귀하게 사용하신 것을 찬양합니다~~
앞으로는 큰믿음교회와 성령신학교를 통해 영혼의 대추수를 위해 온 열방 땅 끝까지 보내셔서 하나님의 나라를 회복시킬 것을 기대합니다.
더 크고 놀라운 하나님 수준의 일을 기대합니다.
책에서 본 그 하와이 열방대학이군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와... 감사합니다~~꼼꼼히 잘 보겠습니다^^ 서목사님.. 성대를 지켜주시고 더욱 강건하시길 위해 기도합니다~^^
다시 한번 추억들이 기억나네요. 이제 기도실까지 확장해서 IHOP들어오면 더 좋아질듯 합니다.
큰믿음교회 출석한지 2년이 되가는데 그동안 변목사님을 뵈면서 한국교회에 이런 목사님이 계시다니
놀랐습니다. 그래서 성도들이 깊이 신뢰하지요. UofN Kona 의 구석구석을 밟으며 축복하셨다는 말씀을
들을 때 감동스러웠습니다. 열방대학 한 스쿨의 리더십으로 있던 몇년 동안 선교단체를 경계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의 일부로 축복하시는 목사님을 만나본 적이 없기 때문입니다. 어느 리더든 솔직하다면 자기
왕국을 세우지 않고 주님 나라를 생각하는 사람이 얼마나 순전한지 인정하지요. 그래서 예전단의 어떤
형제들이 잘못된 말을 한 것에 대해 더욱 마음이 아픕니다. 그렇게 기도하였던 부흥이 오고 있는데요...
아멘.. 맞습니다. 담임목사님 같은 분은 정말 드물죠..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위해 정말 서로 사랑하고 축복하는 자세가 중요한데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귀하게 세우시고 쓰신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