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모두에게 길을 묻다
 
 
 
카페 게시글
4. 3-1 오늘 묵상글 등 260820. 성 베르나르도 아빠스 학자 기념일. 묵상글 (8/19. 21:00, 06:10, 16:30. )
김 루도비꼬 추천 0 조회 63 26.08.19 21:0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8.20 07:45

    첫댓글 맨 밑의 “서하”님처럼 복음과 독서 말씀이 나에게 건네는 메시지는 무엇인지
    생각해보고 이 곳 댓글에 부담없이 가볍게 몇 줄이라도 적어봅시다.

    - ~신앙인은 하느님의 잔치에 초대받아 여기에 참석하고자 예복을 준비하는 사람입니다.~
    <매일미사 오늘의 묵상(유청 안셀모 신부) 중 에서>

    < 01:51 작성 댓글>

    혼인 예복은?

    ~~~그런데 한 사람이 ‘혼인 예복’ 없이 들어왔습니다. 그 시대에 혼인 예복은 주인이 ‘내어 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니 예복이 없다는 것은 ‘차려진 사랑을 받아 입기를 마다한 것’입니다.
    크리소스토모는 이 예복을 ‘사랑(자비)의 삶’이라 풀이합니다. 잔치에 ‘들어오는 것(믿음)’만으로는 부족하고,
    ‘사랑의 예복(자비의 실천)’을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부르심은 ‘거저’ 주어지지만, 그 사랑에 ‘사랑으로’ 응답해야 합니다.~~~ (고인현 신부님 글 중)

    ~~~ 혼인 잔치에 초대받은 우리가 꼭 의인일 필요는 없지만 꼭 필요한 것은 회개의 정신과 회개의 의지와 회개의 마음이고, 이것이 오늘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혼인 잔치의 예복일 것입니다.~~~ (김찬선 신부님 글 중)

    < 07:45, 작성>

  • 작성자 26.08.20 02:46

    어제 묵상글(260819)맨 밑의 어부베드로님의 글 중 베드로님과 마르코님의 글 다시 읽었습니다.

    - 신앙이 항구하려면 자기의 신앙에 대해 확실히 잘 알아야 합니다,
    ( 신앙 지식을 통해서 그 지식을 근간으로 해서 자기에게 맞는 지식으로 변형을 해서 자기만의 신앙 지식이 있어야, 더하여 신앙의 신조와 신념을 잘 유지해야 , )

    - 믿음과 신심이 비례 관계이지만 정비례는 아니라고 한다면, 그 사이에는 지식만으로 설명되지 않는 무엇인가가 더 있는 것 같습니다. 신앙을 ‘아는 것’과 실제 삶에서 ‘살아가는 것’ 사이의 차이일 수도,

    - 신심은 우리가 신앙 생활을 하면서 겉으로 드러나는 외적인 행위나 모습을 통해서 판단을 하는 부분이 많지만 믿음도 그런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믿음은 내적인 요소가 더 강한 면이 있습니다.

    - 신앙이라는 틀 안에서 믿음과 신심이라는 것은 별개인 것도 아니지만 또 그렇다고 동일한 개념이 아닌 것입니다. 동전의 앞뒤와 같은 양면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 # 시간이 쫓겨 깊이 있는 묵상후 나의 견해를 적지 못하고 옮기기만 합니다.
    전문을 천천히 읽어 보시기를 권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