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도 때로는... ♡
나도 때로는...
마음을 열어 놓고
기대고 싶은 날도 있습니다.
가슴 설레게 하는
사랑의 그림자는 아니라도
넉넉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들어줄
누군가가 몹시도 그리운 날이 있습니다.
구름이 멈추고 있어도 흘러 가듯이
바다가 고요히 잠자는 듯 싶어도
파도가 일듯이
바람도 불고 비도 내리는 것처럼
조용한 가슴도 흔들리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살아 가는것이 다 그런 것이라지만
내편에 서 줄 누군가가 생각날 때도 있습니다
걸어 가다 돌부리에 채어 아파서 울때..
이유 없이 괜한 설움에 눈물이 핑 돌때..
누군가의 따뜻한 웃음을
바라보기만 해도 힘이 될 것 같아
그런 생각이 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음이 일으키는 생각뿐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고 있으면서도
그저 그러고 싶은 날이 있습니다
♡♡♡
올 곧게 뻗은 나무들보다
휘어 자란 소나무가 더 멋있습니다
똑바로 흘러가는 물줄기보다도
굽이쳐 흘러가는 강줄기가 더 정답습니다
혼자가는 외로운 길보다는
서로가 힘이 되어 함께가는길이
기쁘고 편안한 길 입니다
지금 내 옆에는
누가 함께 가고 있는지
가끔은 확인해 볼 일입니다 ...
첫댓글 소중한 작품 감상을 할 수 있어서 너무 감명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도 때로는.좋은 글 감사한 마음으로 즐감하고 나갑니다 수고하여 올려 주신 덕분에
편히 앉아서 잠시 즐기면서 머물다 갑니다 항상 건강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글 내용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시 감상합니다.
좋은글 감상합니다.
잘보고갑니다
나도 때로는, 잘보고갑니다,감사합니다.
좋은글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나도 때로는 누구에게 기대고 싶은 때도 있었읍니다 지금 내곁에 누가 같이가는지 알아볼것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
아름답고 아름다운 글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좋아요
좋은글 잘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건강하십시요,
참말로 주옥같은
말씀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