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마5:3)
우리가 유리컵이라면 컵에 있는 더러운 물을 버리고 깨끗히 씻어 말리는 시간이 필요하다.
나는 어려운 일을 당한 후에 6개월 동안 전에 하던 일은 안하고 잔듸 밭에 풀을 뽑고 잔듸 밭 관리를 하며 보냈다.
그러면서 교회의 예배와 교회에서 하는 성경 공부 성경을 보고 책을 읽고 집사님과 몇 시간씩 교제를 하며 하나님을 알아 가는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그러면서 하나님께 드리는 시간은 어떠한 일을 하는 것보다 더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날 이 전에 은행에서 차용하였던 돈과 지인에게 빌렸던 돈 때문에 경매가 진행되어,
사는 집과 어머님 사시는 아파트 파주 문산에 사 두었던 땅 이 세가지가 한꺼번에 잘못될 처지가 되었다.
그런데 왠일인지 걱정이 별로 되지 않았다.하나님께 모든 것을 내려 놓으니 남에게 줄 돈이 감사하고 이전에 소유했던 토지가 값이
많이 올랐는데도 구입한 사람이 잘되었으니 감사하고 배가 아프지 않았다.
지금 생각하니 주님 만나고 구원 받은 은혜가 너무나 커서 다른 일은 작은 일로 생각되었던 것 같다.
우리 식구는 예수님 만나고 나서는 거의 매일 매일 꿈을 꾸었다.
그런데 꿈이 일반적인 것이 아니고 어느 때는 마귀를 이기는 꿈을 시리즈로 꾸기도하고 또 무었인가 사명을 주시는 꿈도
있었고 말씀도 받고 숫자 등등....여러가지 꿈을 꾸었다. 꿈꾼 것은 항상 현실에서도 이루어지고 일치가 되었다.
어느날 꿈을 꾸었는데 어느 여 집사가 100 원 짜리 동전을 주었다. 그런데 하나님의 목소리가 들렸다.
물질을 풀어주마 하시는 것이었다.
너무나 신기하고 기분이 좋았다,하나님께서 풀어 주신다는 확신이 들었다
그렇지만 경매는 진행되고 어머님 집과 땅이 낙찰이 되었다, 이틀있으면 사는 집도 경매 날이다.
그렇지만 잘되겠지 하나님의 뜻대로 해주실거야 생각하고 경매되면 삭월세 라도 가면되지 하는 담대한 마음이 들었다.
경매를 풀려면 최소한 3억원이 있어야되고 해결할 사람 10 명의 합의가 필요했다.
나는 3억원은 고사하고 300만원도 구하기가 어려워 나로서는 도저히 풀 방법이 없었다.
그런데 기적이 일어났다. 마침 일본에 사는 여 동생이 한국에 와서 사정을 이야기 하였더니 일본가는 날자를 변경하고 은행 일을 보고,
어떤 후배가 한번도 거래한 적이 없었는데 1억을 빌려주고 또 같이 일하는 사람이 다른 땅 잔금 치룰 돈 7천만원을 빌려줘서 좀 모자라지만,
나머지 사람은 합의를 보고 순식간에일이 다 해결되었다.
하루만 늦었어도 해결할수 없는 일이었다.
원래 문산의 땅은 3억 3천에 경매가 되었었는데 경매를 푼지 한달도 안되어 뭐 기업의 회장이 8억에 구입을 하여 마무리가
되었다, 그 회장님은 새롭게 하소서에 나오셨던 분이며 자기도 응답을 받고 구입을 하셨다고 하셨으며 지금은 그 땅을
다시 본전이라도 팔아달라고 하신다.
그것을 돈으로 환산해보니 약 10억원을 풀어 주신 것이다. 할렐루야
하나님께서는 한번도 나를 실망시키지 아니하시고 나를 믿음 소망 사랑 가운데 인도하시고 계신다.
너희는 먼져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마6:33)
여호와는 나의 인자시요 나의 요새시요 나의 산성이시요 나를 건지는 자시요 나의 방패시요 나의 피난처 시요
나의 백성을 내게 복종케 하시는 자시로다(시144:2)
첫댓글 글을 보니 힘이나에요 여호와는 나는 산성임을 다시한번 확인합니다 아멘
할레루야 아멘 주님이 이름으로 축복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시는 것만으로도 하나님께서 모든일에 개입하셔서 기도에 응답하심을 더더욱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저도 그리되길 기도합니다 늘기도하는데 좀더 인내를가지고 힘내서 기도해야겠네요^
좋은 간증 감사합니다.
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