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4일(목요일)계속 바라보십시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고후3:18)
그리스도 안에서의 성장은 관계적인 것입니다.
당신이 그분을 더 많이 알수록, 그분을 더 닮아가며, 그분의 성품, 지혜, 영광, 본성이 당신의 삶을 통해 더 많이 나타납니다. 이것이 진정한 기독교입니다. 이는 당신 안에 계신 그리스도가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그리스도와 동행하는 당신의 삶이 반드시 개인적이고 친밀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삶에 바라시는 변화는 지속적인 교제, 곧 그분을 바라보는 것을 통해 옵니다.
성경은 말합니다.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고후3:18).
그 과정을 주목하십시오. 당신이 바라볼 때 변화됩니다.
“변화하다”로 번역된 단어는 그리스어 “메타모르포오(metamorphoo)”에서 유래되었으며,
여기서 “변형(metamorphosis메타모르포시스)”이라는 단어가 나왔습니다.
이는 한 상태에서 다른 상태로 완전히 변화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따라서 말씀을 통해 그리스도를 바라볼수록 당신은 더욱 그분과 같아집니다.
이것이 당신이 결코 주님에게서 눈을 떼지 말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히브리서 12장 2절은 말합니다.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이는 주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물 위를 걸어 자신에게 오라고 하셨던 경험을 떠올리게 합니다.
베드로는 그의 초점이 주님께 머물러 있는 동안 물 위를 걸었습니다.
그러나 베드로가 눈을 돌려 바람과 파도를 의식하게 된 순간, 그는 가라앉기 시작했습니다(마14:29-30).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교훈입니다.
당신이 주님께 초점을 맞추고 있는 한, 삶의 상황들 위에서 걸을 것입니다.
두려움, 죄, 한계, 실패, 이 세상의 부패한 영향력 위에서 걸을 것입니다. 할렐루야!
기독교는 물 위를 걷도록 부르시는 부르심이며,
이 세상의 자연적인 요소들, 상황들, 압박과 도전들로부터 눈을 돌려 그리스도를 바라보라는 부르심입니다!
기도
사랑하는 아버지, 나를 하나님과의 교제 안으로 부르시고 하나님의 영으로 나를 변화시켜 주시니 감사합니다. 내가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계속해서 바라볼 때, 나는 같은 형상으로 변모되어 하나님의 탁월함, 아름다움, 지혜, 영광을 나타냅니다. 나는 삶의 상황들을 초월하여 행하며 하나님을 끊임없이 영화롭게 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참고 성경: 고후3:18, 히12:2, 약1:23-25
고후3:18, 18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히12:2, 2 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약1:23-25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 주일오전11예배 생방송-복음의 능력으로 기름부음이 있는 예배입니다
※ 금요일 밤8시 생방송 영성기도회- 치유와 회복이 있습니니다
예배 후 치유와 기름부음의 안수 기도가 있습니다
※ 치유학교 온라인반, 현장반 모집입니다
현장반: 매주 목요일입니다 (오전11시30분부터)
온라인반: 매주 토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강의를 들을 수 있습니다.
등록 중입니다.
※※※※※ 말씀의 고백문(매일 고백하십시오)
★ 나는 하나님에게서 태어난 하나님의 친 자녀이다 [요일3:2, 요1:12,13]
★ 나는 새 피조물이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모든 것이 새롭게 되었다 [고후5:17]
★ 내 안에는 하나님의 생명이 있다 [요일2:25, 5:13]
★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치유받았다 [사53:5]
★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성령이 내 안에 거하시며 내 죽을 몸에게 생명을 주시고 계시다, 그러므로 나는 건강할 수 밖에 없다 [롬8:11]
★ 나는 그리스도의 몸이며 사단은 내 몸에 어떠한 권세도 없다 [엡5:30]
★ 내 몸에 있는 질병이나 통증을 나는 거절한다. 하나님의 건강이 내 안에 있다!
★ 나는 내 몸이 병과 질병과 약함에 굴복당하는 것을 거부한다.
★ 어떤 질병도 내 몸에 머무를 수 없다. 모든 연약함과 질병은 견디지 못하고 떠나간다!
★ 나는 그리스도의 평강이 나의 마음을 주장하게 한다. 나는 감사하는 자이다.
나는 어떤 것도 염려하기를 거절한다. [골3:15]
★ 이제 하나님은 내 안에서 역사하시는 능력을 따라 내가 구하는 것이나 생각하는
모든 것보다 훨씬 풍성하게 행하신다 [엡3:20]
★ 예수님께서 부요한 자로 가난하게 되심은 나를 부요케 하기 위해서다.
그러므로 나는 부요한 자이다. 나는 가난할 수 없다.(고후 8:9).
★ 나는 하나님으로부터 난 자이므로 세상을 이기는 자이다(요일 5:4).
★ 나는 모든 일에 언제나 넉넉하다(고후 9:8).
★ 성공은 나의 것이다. 나는 성공하는 자이다.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한 공동상속자이다.
★ 주님께서 나의 목자시기 때문에 나는 부족한 것이 없다 [시23:1]
★ 나는 이 세상을 이기고 다스리며 살아가는 정복자보다도 더 큰 자이다(롬 8:37).
★ 나는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빌4:13]
그리스도께서 나를 위하여 저주를 받으셨고 율법의 저주에서 나를 속량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어떤 질병도 내 몸에 생길 수 없음을 선포합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과 접촉하는 모든 병균과 모든 나쁜 바이러스는 지금 즉시
죽을지어다.
내 몸의 모든 기관과 모든 조직, 모든 세포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그 원래의 기능대로 완벽한 기능을 발휘할지어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내 몸의 모든 기관들은 정상적인 기능을 발휘할지어다(갈3:13,롬8:11,마1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