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촉촉하게 젖은 주말이네요.그동안 뭐라고 표현할수 없을 만큼 가물었기에 주말에 내리는 비가 조금도 밉질않고 반갑고 고맙네요.ㅎ가뭄에 말라 비틀어진 채소가 궁금해 시골갔더니 집주위에 늘 죽을시늉이던 꽃들이 활짝 웃고 있더군요.
첫댓글 비 맞아 싱싱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아주 단비가 내렸어요.
예쁘다요 비를 맞으니 더욱 싱그럽네요
감사합니다.이제 당분간은 물 주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화단이 이뼈요 운영자님이 하신거 아니죠 ?척보니 그러네요 ㅋㅋ
감사합니다.당연 아니지요?동생집인데...전 물이나 주는 관리인이에요.ㅎ
이쁜꽃들이 많네요 ㅎ ㅎ
감사합니다.동생이 열심히 꾸미고 있어요.
이쁜꽃들이비를 맞으니 생기가요예쁩니다^^
감사합니다.부모님 집을 동생이 새로 짓고 꾸미고 있는데동생은 주말에만 오고 제가 늘 왔다 갔다해요.
첫댓글 비 맞아 싱싱해 보이네요?
감사합니다.
아주 단비가 내렸어요.
예쁘다요
비를 맞으니 더욱 싱그럽네요
감사합니다.
이제 당분간은 물 주지 않아도 될거 같아요.
화단이 이뼈요
운영자님이 하신거 아니죠 ?
척보니 그러네요 ㅋㅋ
감사합니다.
당연 아니지요?
동생집인데...
전 물이나 주는 관리인이에요.ㅎ
이쁜꽃들이 많네요 ㅎ ㅎ
감사합니다.
동생이 열심히 꾸미고 있어요.
이쁜꽃들이
비를 맞으니 생기가요
예쁩니다^^
감사합니다.
부모님 집을 동생이 새로 짓고 꾸미고 있는데
동생은 주말에만 오고 제가 늘 왔다 갔다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