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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을 따스하고 분명하게 지지하며
촉법(觸法)이란 형벌 법령에 저촉되는 행위를 한 10세~14세 청소년을 말한다. 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적 처벌을 받지 않고, 소년원 송치 등의 보호처분을 받는다.
용역(用役)은 생산과 소비에 필요한 곳에 노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행위를 말한다.
유시민 작가가 자신에 비판적은 신인규 이정주 등 젊은 정치평론가를 촉법평론가라고 말했고 최진봉 박진영 중진평론가를 용역평론가라고 호칭했다고 볼 수 있다. 대단히 자극적이고 상대를 폄하하는 말이다. 나는 불편하게 들린다.
김상일 정치평론가가 아래 내용으로 쓸 글에 공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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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후배 평론가들을 향한 언어입니다. “용역 평론가”, “촉법 평론가”라는 말은 반박이 아닙니다. 낙인입니다. 상대의 주장이 왜 틀렸는지 말한 것이 아닙니다. 상대가 말할 자격이 없다는 식으로 공격한 것입니다. 평론은 나이순이 아닙니다. 정치 해석은 원로 허가제가 아닙니다. 민주당을 사랑하는 방식도 하나일 수 없습니다.
후배 평론가의 분석이 틀렸다면 논리로 반박하면 됩니다. 근거가 약하다면 근거로 지적하면 됩니다. 전망이 틀렸다면 결과로 평가하면 됩니다. 그런데 “용역”, “촉법”이라고 부르면 토론은 끝납니다. 남는 것은 서열뿐입니다. 한때 권위에 맞서던 사람이 이제는 후배들의 문제 제기를 논쟁이 아니라 서열의 문제로 만든다면, 그것이야말로 아픈 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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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보유국이라고 자랑한 분들,, 가운데 조국대통령을 꿈꾸는 분들 김어준 무오설을 생각하는 분들 가운데 촉법평론가 용역평론가란 저급한 언어유희에 쾌감을 느끼는 분들을 본다. 나는 대문사진과 프로필사진에 이재명 대통령사진으로 올렸다. 8월17일까지 이렇게 할 것이다.
미국에 대사로 보내고 미국을 비방하고 중국에 대사를 보내고 중국을 비방하면 외교가 되겠는가? 과거 대통령들은 취임할 때 모두의 대통령이 된다고 말했지만 결국 취임 얼마 후 다 진영의 대통령이 되었다. 윤석열이 대표적인 인물이다.
나는 이재명 대통령이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고 말을 할 때 소위 보수진영이 신뢰할 때까지 노력하고 진보진영의 비판을 받아도 계속 국익중심으로 모두의 대통령이 되어 언젠가 대구가 달라지고 경남이 달라지고 서울이 오세훈같은 인물을 찍지 않는 보수가 신뢰할 수 있는 민주진영을 희망한다.
지금이재명 대통령의 스텐스를 이해하는 이유다. 변질된 것이 아니라 더 성숙해진 것이다. 자기 집에서 맘껏 하고 싶은 말 하던 처녀가 시집을 가서 언어가 바뀌고 태도가 바뀌는 것은 친정에 대한 배반이 아니라 친정을 안심시키는 성숙한 모습처럼
첫댓글 글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