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야기하는 마는 먹는 마다
단 네마디밖에 안했다 마팔러 온아저씨랑 나랑....
"마사요 !! "딸랑소리내며 가방에 허름한 가방에 허름한 차림의 아저씨가 구부정하게 입구에 서있다
"뭔마?" 산약초 공부를 한 나는 살맘은 없지만 궁금했다
약간 기분이 상한듯한 아저씨 뭔생각이 났는지 금새 표정이 밝아지며
가방을 열고 수북히 있는 마를 보여주며
"산마!" 산에서 캐온 마라는 뜻인데 가만히 보니 영 재배한 마이다
모를리없는나
"안산마!"
여기서 이말은 안산다는 뜻이 아니고 산마가 아니란뜻이다
그아저씨 지나고보니 생각나는 말인데 씰데없는 승부욕이 많은 분 같으다
뭐가 불만있는지 당했다는 투로 약간 흰자위를 보이는듯하드니 내덩치보고는 연신
계단 내려가면서 투덜거린다
"안사면 안샀지 @@ 눔이......!"
그아저씨 내려가고 난 그말듣고 괜히 혼자 투덜거린다
내가 원제 뭐라 했슈? 참내 ! 괜히 나만갖고 지랄여.....!
정리 해보자면 서로 말한건 총네마디였다
마사요! 뭔마? 산마! 안산마!
첫댓글 ㅋㅋㅋ
ㅋㅋㅋ
마 장수가 "안사~임마 "라구 생각했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