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는 기독교와는 전혀 무관하며 태양신 숭배 사상입니다.
태양신 숭배 사상은 전세계 종교의 모태인 '샤머니즘'사상입니다.
북위 66도 33분 44초(북위 66° 33′ 44″(66.5622° // 흔히 북위 66.6도라 함)를 지나는 선에서는
겨울에는 태양이 지평선 아래로 사라지는 극야 현상,
여름에는 태양이 지지 않는 백야현상이 나는 지점으로 이 선을 기준으로 그 위를 북극권이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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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는 이 선에서 태양이 지평선 아래로 사라지는 날이지만
다시 힘을 얻는 날이라 하여 태양이 소생한다고 여겼었고
3일 뒤 다시 지평선 위로 올라오는 모습을 보고 축하를 하게 된 것입니다.
동지가 21일 혹은 22일 이므로 24일과 25일은 태양이 실제로 눈에 보이는 날이기에 그 축하를 하는 행사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크리스마스라고 부르는 것으로 기독과 예수와는 전~~~혀 무관한 날입니다.
동지는 태양이 힘을 얻는 날을 기준, 크리스마스는 보이는 날을 기준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둘 다 동지 신앙입니다...
동지는 북극권 조금 낭방의 풍습, 크리스마스는 좀더 북방의 풍습으로 보면 타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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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권[Arctic Circle, 北極圈]
<요약>
북위 66 °33 '의 위권(緯圈).
북반구의 지리학상의 한대와 온대를 구분하는 경계선이며,
동지(冬至)와 하지(夏至)에서의 명암의 경계선이기도 하다.
하지날에는 이 위도선상에서태양이 지평선 밑으로 지지 않는다.
즉, 북극권 내에 깊이 들어갈수록 밤이 없는 날이 하지를 중심으로 그 전후에 점점 길게 계속된다.
북극권은 위선만을 가리킬 경우도 있으나, 극점(極點)을 중심으로 하는
북반구 고위도지대의 총칭으로서도 사용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북극권 [Arctic Circle, 北極圈] (두산백과)
[북반구에서 지리학상으로 한대기후대와 냉대기후대를 구분하는 경계선이 되며,
동지와 하지의 명암의 경계선이 되기도 한다.
하짓날에는 이 위도선 상에서 태양이 지평선 아래로 지지 않으며(백야), 반대로 동짓날에는 해가 뜨지 않는다(극야).
북극권은 남극권에 비해 태양 복사량이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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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위키백과
북극권(北極圈)은 지도 위에 표시된 지구의 주요 다섯 위선 중 하나이다.
2011년을 기준으로, 북위 66° 33′ 44″(66.5622°)을 지난다.
북극권은 여름에 해가 지지 않는 백야와 겨울에 해가 뜨지 않는 극야 현상이 일어나는 남쪽 한계이다.
북극권의 위치는 고정되어 있지 않고,
지구 자전축 기울기의 변화에 따라 40,000년 주기로 2°가량 변하며,
현재는 1년에 약 15m 가량의 속도로 북쪽으로 움직인다.

위성사진 형식으로 북극권이 표시된 북극 지도

평면으로 북극권이 표시된 세계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