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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원하시는 백성들의 삶
출22:16-31
2026년 8월 2일(주일)
기동찬 목사
16.사람이 약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꾀어 동침하였으면 납폐금을 주고 아내로 삼을 것이요
17.만일 처녀의 아버지가 딸을 그에게 주기를 거절하면 그는 처녀에게 납폐금으로 돈을 낼지니라
18.너는 무당을 살려두지 말라
19.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지니라
20.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제사를 드리는 자는 멸할지니라
21.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음이라
22.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23.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24.나의 노가 맹렬하므로 내가 칼로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의 아내는 과부가 되고 너희 자녀는 고아가 되리라
25.네가 만일 너와 함께 한 내 백성 중에서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어 주면 너는 그에게 채권자 같이 하지 말며 이자를 받지 말 것이며
26.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 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보내라
27.그것이 유일한 옷이라 그것이 그의 알몸을 가릴 옷인즉 그가 무엇을 입고 자겠느냐 그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으리니 나는 자비로운 자임이니라
28.너는 재판장을 모독하지 말며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말지니라
29.너는 네가 추수한 것과 네가 짜낸 즙을 바치기를 더디하지 말지며 네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줄지며
30.네 소와 양도 그와 같이 하되 이레 동안 어미와 함께 있게 하다가 여드레 만에 내게 줄지니라
31.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동물의 고기를 먹지 말고 그것을 개에게 던질지니라.
오늘 말씀의 제목은 <하나님이 원하시는 백성들의 삶>입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 된 나를 향하여, 또 우리 가정을 향하여 우리가 어떤 삶을 살아내기를 원하시는지,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모습이 있습니다.
자녀를 둔 부모님들도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내 아들이, 내 딸이 “이렇게 살아가면 참 좋겠다.” 라고 하는 원하는 삶의 모습이 있을 것입니다.
오늘 주어진 말씀을 통해서 나 자신이 자녀에게 원하는 삶과 하나님께서 우리를 향하여 원하는 삶이 얼마나 일치하는지, 말씀을 통해서 정리하고, 결국 우리 모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백성들의 삶>의 모습을 시각화 하며 이 자리에서 일어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자,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전능하신 하나님은, 과연 하나님의 자녀들이 어떤 삶을 살아내기를 원하실까요?
1. 애굽에서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나그네와 약한 자를 돌아보며 공감하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21.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였음이라
22.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23.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
24.나의 노가 맹렬하므로 내가 칼로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의 아내는 과부가 되고 너희 자녀는 고아가 되리라.
하나님은 너희도 애굽에서 나그네였음을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애굽에 있을 때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오늘날 이웃의 아픔에 공감하고, 돌아볼 수 있는 사람이 되길 원하십니다. 만일 그런 삶을 살지 않고 가난하다고 이웃을 업신여김으로 그들이 하나님께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그 부르짖음을 들으리라.”(23절).
“...그가(가난한 자)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으리니 나는 자비로운 자임이니라.”(27절).
하나님께서는 자비로우신 분이기 때문에 가난한 자들이 억울해서 하나님께 나와서 부르짖으면 응답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는 것은 우리의 본성으로는 불가능합니다. 성령님이 함께 해 주실 때만이 가능합니다.
중요한 것은 <가난하고 불쌍한 자에게 잘 하는 것은 곧 하나님께 잘 하는 것>입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돌아갚아 주시리라.”(잠19:17).
선행을 갚아주시는 신실하신 하나님을 경배합니다. 할렐루야!
두 번째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백성들의 삶은
2.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존중히 여기는 겸손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28.너는 재판장을 모독하지 말며 백성의 지도자를 저주하지 말지니라.
여기서 재판장은 원어에 “엘로힘”으로 하나님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의 절대적인 권위를 모독하지 말고 그 권위를 위임받아 공동체를 이끌어 가는 리더를 비방하지 말고 질서를 지키는 겸손한 자가 되라는 것입니다.
이런 삶은 내 안에서 우러나서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께서 내 마음을 이끌어 주실 때, 하나님께서 세우신 권위와 질서에 순복하는 겸손한 삶을 살아낼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삶을 살아내는 자들에게는 하나님께서 크신 은혜를 베풀어 주십니다.
“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그들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신들이 청산할 자인 것 같이 하느니라 그들로 하여금 이것을 기쁨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하지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히13:17).
순종의 복은 사람에게 굴복해서 얻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하나님의 질서 안에서 성령님의 인도 따라 말씀에 순종할 때 자연스럽게 주어지는 심령의 평안과 삶을 높여 주심과 영육간의 형통함의 복인 것입니다. 이 복을 다 받아 누릴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백성들의 삶의 모습은
3. 마땅히 드릴 것을 감사함으로 드리는 거룩한 삶인 것입니다.
29.너는 네가 추수한 것과 네가 짜낸 즙을 바치기를 더디하지 말지며 네 처음 난 아들들을 내게 줄지며
30.네 소와 양도 그와 같이 하되 이레 동안 어미와 함께 있게 하다가 여드레 만에 내게 줄지니라
31.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여기서 첫 소산, 첫 아들, 짐승의 첫 새끼를 하나님께 드리는 것은, 내 삶의 모든 소유와 생명의 주인은 하나님이십니다. 라는 믿음의 고백인 것입니다.
이 고백을 잘 한 사람이 다윗입니다. 다윗은 이렇게 고백했습니다.
11.여호와여 위대하심과 권능과 영광과 승리와 위엄이 다 주께 속하였사오니 천지에 있는 것이 다 주의 것이로소이다 여호와여 주권도 주께 속하였사오니 주는 높으사 만물의 머리이심이니이다
12.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또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13.우리 하나님이여 이제 우리가 주께 감사하오며 주의 영화로운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14.나와 내 백성이 무엇이기에 이처럼 즐거운 마음으로 드릴 힘이 있었나이까 모든 것이 주께로 말미암았사오니 우리가 주의 손에서 받은 것으로 주께 드렸을 뿐이니이다.(대상29:11-14)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깨달을 때,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 하지 않습니다.
8.사람이 어찌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겠느냐 그러나 너희는 나의 것을 도둑질하고도 말하기를 우리가 어떻게 주의 것을 도둑질하였나이까 하는도다 이는 곧 십일조와 봉헌물이라
9.너희 곧 온 나라가 나의 것을 도둑질하였으므로 너희가 저주를 받았느니라
10.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11.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메뚜기를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먹어 없애지 못하게 하며 너희 밭의 포도나무 열매가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12.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모든 이방인들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말3장).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시기를
마23:23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예수님께서는 십일조를 드릴 뿐만 아니라, 그 안에 담겨야 할 우리의 마음 또한 너무나도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어떤 마음입니까?
“정의와 긍휼과 믿음(사랑)”의 본질이 빠져서는 안 된다. 고 말씀하십니다.
예수님을 믿음으로 거듭났습니까?
그렇다면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을 때 하나님께 드릴 것을 기쁨으로 드릴 수 있습니다(고후9:7). 그렇지 아니하면 못합니다.
왜? 성령의 인도를 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못하는 사람은 100%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16.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욕심이 뭐냐?
17.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18.너희가 만일 성령의 인도하시는 바가 되면 율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리라
19.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20.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21.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온유와 절제니 이같은 것을 금지할 법이 없느니라
23.그리스도 예수의 사람들은 육체와 함께 그 정욕과 탐심을 십자가에 못 박았느니라
24.만일 우리가 성령으로 살면 또한 성령으로 행할지니(갈5장).
그렇습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자가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고 육신의 정욕을 따라 살지 않고 하나님의 면전에서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살아내게 되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는 사람은 감사함으로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고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삶을 살아낼 수 있습니다.
31.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지니...
결론적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백성들의 삶은 성령님 안에서 무시로 기도하며(엡6:18,살전5:17) 날마다 성령님의 인도받는 삶을 원하시는 것입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향하여 원하시는 삶의 모습은
1. 그동안 받은 은혜를 기억하며 나그네와 약한 자를 돌아보며 공감해 주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2.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존중히 여기는 겸손한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3. 하나님께 드릴 것을 미루지 않고 감사함으로 드리는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살아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은 우리의 인격과 본성으로는 안 된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나의 마음 중심에 두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을 때 하나님이 원하시는 거룩하고 구별된 삶을 살아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날마다 매 순간 순간 호흡하는 순간 마다 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하는 삶이어야 합니다.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 안에서 무시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라.”(엡6:18).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일상의 모든 순간을 성령님 안에서 기도로 채워 가는 삶입니다.
살전5:17 쉬지 말고 기도하라.
일상의 모든 호흡과 순간 속에서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삶입니다.
우리의 본성으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갈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날마다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을 때, 가정에서부터 사랑하는 나의 가족, 그리고 이웃인 나그네와, 가난한 자, 연약한 자들을 향하여 하나님의 심정을 가지고 돌보아 줄 수 있는 자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을 때, 종교인의 삶, 바리새인 같은 삶이 아니라, 진짜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날마다 우리는 “성령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자가 되어야 합니다.”
오늘은 참으로 복된 날입니다.
오늘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나를 향하여 어떤 삶을 살아내기를 원하시는 지, 주어진 말씀을 통해서 알게 된 날입니다.
날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감사함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마음을 흡족하게 해 드릴 수 있는 복된 성도들이 다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찬양드린 후 “주님의 성령 지금” 찬양 후 함께 통성으로 기도하겠습니다.
나를 향하여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은
우리가 나그네와 가난한 자들에게 자비와 긍휼을 베풀고,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를 존중하며, 나의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할 줄 아는 구별되고 거룩한 백성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오늘 이 말씀 앞에서 정직하게 우리 자신을 돌아봅시다. 내 본성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수 없는 자임을 발견합니다. 왜냐하면 말씀은 하나님의 성령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이기 때문에 우리 또한 성령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지 아니하면 불가능합니다.
성령님의 인도를 받을 때만이 가난한 자를 사랑할 수 있고, 자비를 베풀 수 있고, 세상의 문화 속에서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살아낼 수 있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인도함 없이는 곤란합니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은혜가 필요하고, 성령님의 임재가 필요합니다!
이 시간 기도할 것은 종교적인 의식이나 형식적인 기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 앞에 나의의 약함을 고백합시다. “성령 하나님, 제 힘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낼 수 없습니다. 이 시간 성령님, 제 마음에 오셔서 내 생각과 마음을 온전히 다스려 주옵소서!”
♬ 주님의 성령 찬양 부르신 후에 통성으로 기도합니다.
1. 애굽에서 받은 은혜, 구원의 은혜를 늘 기억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내가 먼저 나그네 되었을 때 아무 자격 없이 받은 십자가 구원의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내 삶의 모든 소유가 하나님의 것임을 고백하며(대상 29:14) 늘 감사함으로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게 하소서.
2. 성령의 사람으로 약자를 돌보고 질서를 존중하게 하소서
내 이익보다 가난한 이웃의 아픔에 먼저 공감할 줄 알고, 세상의 다툼과 비방을 넘어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와 권위에 겸손히 순복하는 자가 되게 하소서.
3. 내 의지를 내려놓고 삶의 우선순위를 하나님께 두는 날마다 성령의 충만한 자가 되게 하옵소서.
내 힘과 본성으로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을 살아낼 수 없습니다. 날마다 성령님을 의지하며 성령님의 다스리심을 사모함으로, 나와 우리 가정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 세상과 구별된 거룩한 백성의 삶을 살아내게 하소서.
마무리 기도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주신 말씀을 통해서 저희들을 향한 하나님의 거룩한 뜻과 원하시는 삶의 모습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애굽에서 나그네 되었던 우리, 아무런 자격도 없는 저희들을 구원하여 주신 은혜를 잊지 않게 하시고, 내 삶의 모든 소유와 생명이 주님의 것임을 고백하며 날마다 감사함으로 주님을 삶의 첫 자리에 모시게 하옵소서.
하나님을 경외함으로 주께서 세우신 질서와 리더십을 존중하는 겸손한 백성이 되게 하옵소서.
이 모든 삶이 우리의 결단이나 의지만으로는 불가능함을 고백합니다. 날마다 성령 하나님의 다스리심을 구함으로, 오직 성령의 권능으로 세속에 물들지 않는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살아내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시원케 해 드리는 우리 모든 성도들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드립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