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시에서 최근 출시한 신상 포칼라를 제공받아 테스트를 해보게 되었습니다.
그간 주력은 넥시 아이거를 여러자루 구입하여 사용중이었고,
서브로 벨류윈 파르두스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보다 이전엔 주로 비카 슈퍼alc or 판젠동 슈퍼alc를 열심히 썼습니다)
히노키, 림바, 코토 등 다양한 표층 기반에 아우터 alc류가 잘 맞다고 느낀것 같습니다.
이번에 출시한 포칼라는 코토 표층 아우터 alc류의 제품입니다.
기존에 시장에 많이 출시된 alc류 구성 제품들과는 또 다른 어떤 매력이 있을지 궁금했는데 시타 해보면서 느껴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세혁 감독님 시타영상을 보니 너무 만족스러운 피드백을 하셔서 그 부분도 사실 큰 기대감을 주는데 평범한 동호인의 입장에서도 그런 피드백을 이해하고 느낄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ㅎㅎ
alc는 블루색상의 alc입니다. 그립부 색상은 완전 레드는 아니고 다홍색(?)같은 느낌이고 영롱한 색상입니다. 그립부는 아이거와 마찬가지로 끝부분 사이드가 깎인 형태라 서비스 넣을때 손목에 안걸려서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거는 6.4mm정도로 두툼하지만 포칼라는 제조사 제공수치 5.8mm 정도 두께로 일반적인 alc류에 근접해서 혼용해서 쓰기 더 용이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거와 같은 공장에서 제조하기에 made in korea 제품이란 장점도 공유합니다.
또한 일반적인 에폭시 접착이 아닌 우레탄 접착으로 어떤 특성의 차이가 생길런지 기대가 됩니다.
잘 한번 써보고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첫댓글 로고 재질은 뭔가요?
만져봤을때 느낌은 얇은 금속판 같습니다.
저도 아우터 좋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