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월드컵 참사' 독일축구도 난장판…주장 공개 저격 "바이에른 뮌헨 들러리, 은퇴해라"
https://v.daum.net/v/20260705183142395
틀린말 하나 없긴 하네요. 특히
"바이에른 뮌헨에서 독일 선수들은 그저 들러리일 뿐이다. 올리세, 디아스, 케인이 경기를 승리로 이끌고 요나단 타, 파블로비치, 킴미히는 보조하는 역할" 이건 정확한 표현이라고 봅니다.
들러리는 들러리를 알아본다고 리버풀 들러리 출신 하만도 자기 같은 역할하는 선수들이 눈에 들어올 수 밖에 없습니다.
소속팀이 아무리 유럽에서 잘나가도 이상하게 대표팀은 부진한 경우가 있는데 그건 독일대표선수들이 소속팀에서 들러리 역할을 하기 때문이거든요.
2001년 녹슨전차시절 바이에른 뮌헨이 챔스우승했어도 결국 주역은 따로 있고 얀커, 지클러, 예레미스, 링케, 칸 중 칸 빼고는 들러리였죠. 2002월드컵 성적도 결국 칸과 레버쿠젠 선수들 공이 컸습니다.
지금도 보면 바이에른 뮌헨의 독일대표선수들은 들러리 맞습니다. 앞으로 칼, 파블로비치, 비숍 같은 젊은 선수들이 어떻게 성장할지는 모르겠지만 현재까지는 그렇습니다. 그나브리, 고레츠카, 키미히 이 정도 수준의 선수들은 국제대회에서 안 통합니다 솔직히.
그리고 키미히가 계속 대표팀에 뽑힐지는 모르겠는데 패스 느릿느릿하면서 경기속도 다운시키는 고질병 안 고쳐지면 별 도움 안될 것 같거든요.
일단 공 잡고 생각 오래 하고 있는 모션취하기만해도 진심 쌍욕 박고 싶을 정도니...
게르만 정신이 있는 몇 안 되는 선수이긴 한데 공잡고 질질 끄는 거는 그만 좀 보고 싶네요.
첫댓글 혼자서 아무것도 못하는 들러리 맞죠
하만 워딩이 세긴 하지만 다 맞는 말이라 참...키미히는 그 번뜩이는 패싱 능력이 사라지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단점만 더 부각되는 대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