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지나면 6년차임 이스탄불 도시 핵시골 다 살아봄 내가 느낀거임 태클ㄴ 일반화 있음 이스탄불 사람들 굳이 아시아사람 관심없음 중국이나 일본인인줄 알껄 근데 복장따라 잘사는동네 주택가에선 보통 베이비시터로 보거나; 성매매여자로 봄 쉽게생각함 터키 존나 국력 낮고 이나라 저나라한테 처맞는데 자기나라 부심 오짐 모든나라가 자기 나라 부러워하는줄 앎 터키 발령전에 중국에서 살았는데 중국이랑 비슷함ㅋㅋㅋ(중화사상처럼ㅋㅋ +게다가 지독한 종교부심) 미국 존나개싫어함;; 약간 사람들 미개 그리고 외국인 여행객한테 친절한데 살다보면 터키사람 존나 이기적임 통수 존~나잘침 예를들어..가벼운건 서비스 존나쓰레기 음식 주문한거 잘못나오면 그냥 먹으라그럼;ㅋ 아참고로ㄴㅐ가 동양인 여자라서 당한것들 아니고 현지인들이랑 있어도 ㅇㅇ.... 좀 부유해서 외국에 나가서 살아본 터키애들은 탈터키 하고싶어함 특히 무슬림 아닐수록 더ㅋㅋ 그리고 친구들도 친절한데 진짜 여자들 대부분 질투 개개개개개십오지고 친구,애인 질투 심지어 가족한테도ㅋㅋㅋ 가족 형제들한테도 질투함ㅋㅋ특히 히잡들 사람들 이기적임...ㅋ 아 일본 음침한거 말로 표현 안되듯이 진짜 표현이 잘 안되는데 이기적인거 있어... 지 편한대로 하려는거 존나 티남 또 꽁기한게ㅋㅋ 내가 외국인이라 나한테 친절하긴한데 트로피처럼 끼워다님 나를 데리고다님으로 인해서 자기가 우쭐하는거 느낌 (개인 일화인데 친구의 친구는 지 인스타 스토리에 날 마음대로 업로드하며 외국인친구라며 자랑하고 친구는 자기 친구랑 더 친해질까봐 질투 시작...^^ 표정 존나 꽁기한거 느껴짐 이런일 엄청 많이 겪음) 글고 흉자 존 많...ㅎ ^^ 터키(무슬림)남자 말모...ㅋ 가부장ㅋ 아시아여자 쉽게 생각해서 머머리도 일단 들이대봄ㅋ 글고 집안일도 여자몫인거 대부분 아 다시 말하자면 ..터키 밖에 안나가본 사람들 말하는거임...찐터키ㅇㅇㅇㅇ 슬림핏 꽃무늬 기하학무늬 카라티에 좆끼니진이 보통 터남 기본 패션임. 꾸민 터남들도 멘탈똑같 걍 유럽사람처럼 배꼽티입는 여자들도 엄청 많은데 얘넨 히잡애들보단 개방적이면서도 아...질투는 디폴트인거같음.. 내가 터키말 유창해도 꼭 Do you speak English 이말 함 자기 영어하는거 티내려고 (저러고 다른말 안함 인사만 영어로ㅋㅋ사실 영어못하면서 저런사람 많다는거..자기 과시하는거 좋아함) 아 택시 이런것도..통수오져그냥 자국민한테도ㅋㅋㅋ 좀 어리숙해보인다 가난하거나 약해보인다하면 80은 통수ㅋㅋ아니 90퍼 봄 그래도 남자들 지하철 버스 자리 양보는 잘해줌.,ㅋ 편리함,돈과연결되면 통수..이기적 ㅅㅂ 한달월급 보통 40~60만원..나라 안망하는게 용함
요즘 터키가 많이 언급되길래 써봄ㅋㅋ 뭔가 나쁜점만 쓴거 같은데 좋은 사람들도 당연히 있음~따숩고? 고마운 분도 있고 특히 여행이나 몇달 지내면 보통 친절하게 느껴지는데(이방인이니까) 터잡고 살 부대끼며 살면서 뼈저리게 느껴짐 중국에서 일할때 같이 터키 발령난 터남이 중국이 정말 살기 좋았다라고 말하는거 봐선 나라꼬라지 예상 가능하지?..,
뭐 근데 여행오는건 크게 상관X 나라는 예쁘니까 이스탄불 관광지에 밤에 난민 남자들만 조심하면..ㅎ (영어티쳐 다구라 걍 백수임 걔네 난민일 확률큼)
첫댓글 스작 칸르들 존나 짜증남 ㅅㅂ 터남충들아
개흥미돋
나라꼬라지 예상 가능하지에서 족터졌다ㅋㅋㅋ글빨좋다 이 여시
터키뭔가의외닼ㅋㅋㅋㅋㅋㅋ질투가 심하다니
터키, 이란 남자들 개씹쓰레기고 존나 무례;; 예의 1도 없고 ㅈ같아
개웃기다 ㅌzzㅋㅋㅋㅋㅋㅋㅋㅋ
마지막에 저거 애플티 진짜 존맛.... 터키 음식 너무 맛있고 날씨 좋고 예쁘고 사람들 친절하고 또 가고 싶다.... 성희롱은 미친 개 오졌지만....
와우....
wow
여샤 2인조로 돌아댕기면서 내가 뭐좀 도와줄까? 이런새끼들은머야? 존나 많던데
진짜 나라는 볼거리도 많고 좋았는데 관광지마다 터키남들 달라붙더라.. 한국에 남친(남편)있다고 구라쳐도 "지금 여기 없으니까 괜찮다"라고 함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