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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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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요로결석 후기
케이트 허드슨 추천 0 조회 12,515 19.12.13 04:00 댓글 3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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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2.13 04:02

    첫댓글 동생 요로결석 때문에 응급실 실려간 거 본 이후로 물 많이 마시는 중임.....

  • 으으 진짜 개아프다메ㅠㅠㅠㅠㅠ 어떤 사람은 소변보다가 변기에 땡그랑하고 조각 떨어졌다던데ㄸㄸ

  • 19.12.13 04:07

    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2.13 04:43

    헐 안쓰러워ㅠㅠ

  • 19.12.13 04:06

    물 많이 먹으라는 이유가 소변 많이 봐서 결석 빠지라고 그러는거임 맥주가 이뇨작용이 있지만 일부러 먹을 필요는 ㄴㄴ

  • 19.12.13 04:14

    물 많이 마셔야겠다,,,

  • 19.12.13 04:20

    시발 물 존나 안마시는데 하루에 이리터 ... 꼭 ...

  • 19.12.13 04:21

    하루에 물 2잔도 안마시는데...

  • 19.12.13 04:31

    고3때 방광까지 내려갈때까지 참다가 응급실에 실려갔어 ㅋㅋㅋㅋㅋ절대ㅜ참지말고 병원가자

  • 19.12.13 04:35

    물 많이 마시는 사람은 안걸릴까? 나 하루에 5리터정도 마시는데... 진짜 갑자기 존나무섭네

  • 19.12.13 04:40

    나 그냥 배아픈건줄 알고 존나 참다가 새벽에 소리지르면서 가족 다깨워서 병원갔어... 근데 난 왜 저 체외충격웅앵 할 때 안아팠지...?

  • 19.12.13 05:48

    의사가 그러는데 저게 사람마다 다르게느낀대. 그리고 결석위치에따라 또 다르대ㅜㅜ그래서 초반에 시술할때 어디까지참을수있는지, 이 강도까지는 괜찮은지 계속물어보더라ㅜ나는 제일 세게받아도 참을만했는데 못참는사람은 40%강도로만 받아도 기절할정도로 아파한대

  • 19.12.13 05:02

    울엄마가 이거 애낳는거보다 더한 고통이래..

  • 19.12.13 05:06

    나 방광염인줄 알고 주말이라 월욜되면 병원가려고 참았는데 참다참다 결국 응급실 기어갔자나.. 혼자살아서 기어나가서 택시 잡음..시발..ㅠㅠㅠㅠㅠ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2.13 14:49

    그럼 어떻게해? ;;; 침샘이면;; 수술해야해? ㅠㅠ

  • 19.12.13 14:52

    @5오구9 omg... 여시 고생했넹 ㅠ 넘 무섭다 타석증도 엄청 아파??

  • 어 맞어 진짜 좀비한테 물려서 좀비로 변해가는 고통임

  • 19.12.13 06:58

    진짜존나아픔... 응급실갔다가 체외파충격기로 뺌 ㅠ

  • 진짜 너무아파 진짜 고등학생때 걸렸는데 기어다녔어 너무아파서.. 물 자주마셔야돼

  • 19.12.13 07:31

    물 많이 마셔야겠다

  • 이거올라왔을때도 댓달았지만 진짜 저세상고통임...내인생첫입원.....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19.12.13 08:24

    않되... 물을 많이 마셔야해 ㅜ

  • 19.12.13 08:09

    이거 보고 물 마시고 옴,,,

  • 19.12.13 08:46

    내 인생 최고로 아팠던게 요로결석... 처음에는 요로결석인 줄 모르고 참다가 새벽에 응급실 갔다... 4년마다 재발하는데 진짜 무섭고 짜증나 존나 아파..

  • 19.12.13 10:21

    어거 얼마전에 여시에서 셀프로 요로결석 뺀거 봄 인증 사진 ㅠㅠ 뜨악

  • 요로결석 때문에 처음으로 119 타고 응급실 가봄ㅋㅋㅋㅋㅋ첨엔 맹장인줄 존나존나 아파 진짜

  • 19.12.13 11:42

    자다가 새벽에 아파서 나도 모르게 몸이 뒤집혔어 악마에 빙의되면 막 몸꺾이는거 있지 그거처럼 막 아파서 몸이 뒤틀려 응급실가서 침대에 누웠는데 눕지도 앉지도 서지도 못하겠고 안절부절.. 그냥 아픈 부위를 칼로 당장 도려내면 시원해질거 같단 생각이 막 들어ㅠㅠ 링거를 꽂았는데 팔에서부터 마약성 진통제가 차갑게 파도치며 밀려들어오는게 느껴지는데도 아픈 부위는 똑같이 계속 아파서 몸이 덜덜 떨림 나중에 저절로 빠져나갔다는데 나는 지옥을 경험하고 왔어 출산의 고통 잘 모르는데 정말 덜할 거 같지 않은 고통이었음

  • 19.12.13 12:40

    내 인생 첫 구급차.....ㄹㅇ 존나 아파... 나 맹장도 떼봤고 응급실 일년에 한번정도는 가는데 요로결석 존나 미친놈임..... 화장실에서 못나와서 이십분동안 앓다가 구급차불렀자나...마약성진통제맞아도 아파 ㅅㅂ ㅜㅜㅜㅜㅜ 다신만나지말자 개새끼야 ㅜ

  • 체외충격기가 진짜 기계가 몸을 때려서 충격을 주는거야? 아님 초음파로 충격을 주는건데 아픈건가?

  • 19.12.13 15:03

    나 처음으로 응급실간게 이거 ... 나도 몰랐는데 언니랑 나랑 같이자다가 내가 씨발...아파...아파..씨발..ㅆㅂ...살려줘..이러면서 앓고있었대 난기억도안났는뎈ㅋㅋㅋㅋ 글서 언니가깨워서 언니랑 엄마랑 병원갔는데 엄마는 원래 신장에 결석 자주생겨서 자기때문인거같다고 미안해하고 ㅠ 진통제맞으니까 살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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