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는 이, 눈에는 눈
이것은 복수의 개념이기도 하지만 사적으로 과도한 행동을 막기위한 마지노 선이란 뜻도 있다고 합니다. 사적 복수를 하더라도 피해 입은 만큼만 하라는 거 겠지요.
현대사회에선 삼심제 판결을 받아 공적으로 형벌을 부과하게 되었지만 우리나라 사형제도만 보면 1998년 지존파 일당의 조폭을 사형집행 후 중단되었습니다.
그러한 사형집행장을 공개한 사진을 보면 을씨년스럽습니다. 성직자 등에게 유언을 남기고 의자를 뒤로 밀어 이동시킵니다. 사형수도 앞을 보면 뒷걸음칠 수밖에 없습니다.
방송도 사형집행의 정당성 유무를 가리는 게 아니라 역사적 흔적을 찾는 듯했습니다.
프랑스의 단두대도 유물이 되었듯이 이러한 장면도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첫댓글
우리나라는사기천국이다
사기꾼들은모조리교수형
사형시켜버려야사기꾼들
안나온다왜사형안시키고
재판으로세월을보내면서
사기꾼밥먹여줘잠재워줘
변호사검사판사들월급줘
그러니계속사기들만치고
다니사기공화국일수밖에
그런 넘들은 육시를
해서라도 경종을 울러야
하건만 잔머리를 굴리는
탓에 사형장에 끌고 기지도
못하고. 이거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