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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서 2026년 7월 20일 17시 15분에 모든 인생은 사랑의 완성으로 귀결(歸結 :어떤 결말이나 결과에 이름. 또는 그 결말 (結末 :어떤 일이 마무리되는 끝)이나 결과)된다. 라는 영제(靈題 :영적으로 해석할 수 있는 제목)를 주시며 저에게 영으로 인도를 받아 정리하여 세상을 깨우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의 궁극의 목적은 사랑의 완성으로 이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홀로 하실 수 없은 사랑의 완성을 위하여 창세 전에 (엡 1:3-6)"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우리에게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6 이는 그가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저 주시는 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찬송하게 하려는 것이라."에 아가페 사랑의 언약에 따라 (창 1:26)"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형상'(形狀, צֶלֶם :첼렘, εἰκών :에이콘, image) 1,'형상' 2,물건의 생김새와 생긴 모양 3 <용1>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에 대해 사용되었다(창 1:26-27)]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라고 하신 '형상'은 자유의지(自由意志 :양심으로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을 분별하고 선택할 수 있는 의지)를 소유한 독립된 인격체로 사람의 '본질'(本質, υποστασις :휘포스타시스, es-sence) 1, 본질적 성질, 본질, 실재, 확신, 2, 본래부터 가지고 있는 사물의 독자적 성질, (창 1:26)을 "하나님이 자기 '형상'과 '모양'(‘모양’(模樣, מַרְאֶה :마르에, εἶδος :에이도스, appearance) 1, 광경, 환상, 모양, 용모, 아름다움, 2, 됨됨이, 생김새, ◆,추가로 설명을 더 드리면 하나님의 의와 아가페 사랑의 인격체로 하나가 될 수 있는 영적인 자질)대로 사람을 창조하시되."이렇게 사람의 '본질'의 '형상'은 (창 2:7)"여호와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이 되니라."
'생령'(生靈, לְנֶ֥פֶשׁ חַיָּֽה :네페쉬 하이야, a living being) 1 <원 ∙ 구> 살아있는 생명 혹은 영혼, 2 생명, 살아있는 사람의 영혼, 3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를 불어넣으시매 생긴 결과를 언급하여 쓰였다.) (창 2:7),'생령'을 성경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에게 '생령'을 불어넣으실때 사람의 '영혼'(靈魂 , נֶפֶשׁ :네페쉬, ψυχή :프쉬케, soul) 1 생명, 영혼, 피조물, 사람, 욕구, 마음,<기> 신령하여 불사 ∙ 불멸의 정신 3 <용1> 사람의 정신적적∙ 의지적 욕구, 즉 욕망 혹은 의지를 가리킬 수 있다.)영과 혼으로 구분하고 '육체'(肉體, σαρξ :사르코스, flesh) → 육신 참조, '육신'(肉身, σαρξ :사르코스, בשׂר 바사르, flesh) 살, 몸, 신체, 육신, 사람의 유형성, 2 육체, 3 <용1> 혈육을 가진 인간간(요 1:14). 이렇게 사람은 3가지의 기능을 가진 영과 혼과 육으로 구분하여 삼분설로 지칭하는 것이며 (엡 1:3-6)에 근거하시어 하나님께서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는 사람의 사지백체(四肢百體 :몸의 전체)가 지음받은 것이며 하나님께서 그의 코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실 때 하나님과 영으로 교통할 수 있는 사람의 '영'과 사람의 자의식(自意識 :타인과 구별 되는 자기에 대한 의식)에 '혼'을 불어넣으셔서 사람이 영 · 혼 · 육으로 지음받은 생명체(生命體)가 된것입니다. "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코에 생명의 기운(생기)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생령)가 되었다."(창 2:7)[표준 새번역]
◆, 영의 기능==>(양심, 직관, 영교)의 기능이 있습니다.
◆, 혼의 기능==>생명, 자의식, 지,정,의 (지 :지식, 정 :감정, 의 :의지,) 이성(理性)의 기능이 있습니다.
◆, 육의 기능==>사지백체(四肢百體 :몸의 전체)에 의한 오감(五感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의 감각입니다.
의에 본성은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가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행동하며 의에 열매를 맺는 자들이며 거짓을 말하지 않고 진리로 악을 행하지 않고 (롬 13:10)"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이렇게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이 세워진 자들이 의에 본성에 거하는 자들입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인생은 사랑의 완성으로 귀결(歸結)된다.라고 하신 말씀에는 하나님의 천국복음을 받고 거듭난 새 사람으로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새 계명을 지키고 사랑은 율법에 완성으로 하나님의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안에 거한 자들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랑의 완성에 조건에는 (고후 6:6)"거짓이 없는 사랑."(롬 12:9)"사랑에는 거짓이 없나니."거짓이 부재(不在 :거짓이 없음)가 될 때 사랑의 완성에 조건이 진리와 함께 충족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길 2026년 7월 20일 23시 50분 거짓말은 반역(反逆·叛逆)과 매국(賣國)에 지름길이다! 라고 말씀하여주시고, 현 이재명 북괴 간첩 대통령 체제는 거짓말이 없이는 국가 체제를 경영할 수 없다고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북괴 간첩 대통령 이재명 반역에 의한 매국노 체제는 (약 3:14-16)"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슬러 거짓말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땅 위의 것이요 정욕의 것이요 귀신의 것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혼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라."에 속한 악의적(惡意的 :악령의 지배를 받아 모든 악한 일이 일상이 되는 행위)인 반역체제이란다. 라고 정리를 마쳐주셨습니다.
거짓말하는 인간쓰레기들은 자신의 영혼을 학대하는 인간망종(亡種 :몹쓸 종자란 뜻)들이다. 라는 내용과 자기를 사랑하는 내용을 완벽하게 설명할 수 있는 깨달음을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학대하다(虐待--, עָשַׁק :아샤크, 헬라어:카쿠게오, oppress) 1 압제하다. 압박하다. 속여 취하다. 폭력을 행하다. 2 혹독한 짓으로 남을 괴롭히거나 포악하게 대우하다. 3 <용1> 권력이나 권위를 남용하는 행동과 관련된다. <용2> 가난한 사람에 대한 학대는 곧 여호와를 멸시하는 것과 같다(잠14:31). <용3> 이웃이나 고용된(그가 본토인이든 이방인이든 체류자든)에 대해 학대하는 것은 율법으로 금지되었다(신 24:14). <용4> 때로 하나님이 학대의 주체가 되시기도 한다(욥 10:3, 렘 50:33, 호 5:11). <용5> 믿음의 사람들에 대해 세상인 보인 반응을 나타내어 쓰였다(히 11:37). 4 유 (하카르)~~~~~~~~~.
자신의 영혼을 학대하는 인간망종(亡種 :몹쓸 종자란 뜻)들 이란 의미를 부분으로 정리합니다.?
(계 21:8) ==>인간쓰레기 그룹(group :동아리. 집단. 무리.)을 설명합니다.
(계 21: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점술가'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거짓말하는 모든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던져지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두려워하는 자'==>(요한1서 4: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믿지 아니하는 자' ==>(요 3:18)'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흉악한 자' ==>'흉악'(凶惡, רֶשַׁע :레샤, βαρύς :바뤼스, sa-vage) 1 부정, 사악, <헬⦁형> 사나운, 잔인한,야성적인, 2 성질이 험상궂고 악함, (잠 13:5)"의인은 거짓말을 미워하나 악인은 행위가 '흉악'하여 부끄러운 데에 이르느니라."
'살인자'==>(요한 1서 3: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살인하다'((殺人𝍠, חצר :라차흐, φονεύω :포뉴오, murder) 1 살인하다. 살해하다. 죽이다. 2 사람을 죽이다.(요한 1서 3:15)"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라는 말씀은 쉽게(롬 8:6)"육신의 생각은 사망이요."에 따라." 타락한 인간쓰레기들이 죄의 본성 가운데 악한 마음으로 미워하는 모든 행위가 살인자가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내용을 정리할 때 인간쓰레기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반역체제를 보라 저들은 악행으로 영적인살인 행위를 일삼고 자신의 영혼을 갈아먹는 학대를 하는 자들이란다. 라고 2026년 6월 24일 15시 39분에 정리해 주시고 인류의 98% 이상이 자기가 자가를 '학대'한단다. 라고 정리해 주신 내용을 또 다시 부연설명해 주셨습니다.
'음행하는 자'==>(고전 6:18)"음행을 피하라 사람이 범하는 죄마다 몸 밖에 있거니와 '음행하는 자는 자기 몸에 죄를 범하느니라." '음행'(淫行, πορνεια 포르네이아. זִמָּה :짐마,prostitution)1 매음. 음란. 부정. 간음. 2 음란한 행위. <용1> 모든 불법적인 성적 교섭을 가리켜서 쓰였다. <용4> 성도는 음행을 이름조차도 불러서는 안된다(엡 5:3).
'점술가'==>(계 22:15)"개들과 점술가들과 음행하는 자들과 살인자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및 거짓말을 좋아하며 지어내는 자는 다 성 밖에 있으리라."
'우상 숭배자'==>'우상¹'(偶像, אֱלִילִ֑ים :엘릴림, 1 무가치한 것(특히 경배의 대상으로서), 신들, 우상들, 2 목석이나
쇠붙이 따위로 만든 형상, 종교적 숭배의 대상이 되는 것, 3 <용1> 손으로 만든 우상이든지 재물이든지 교활한 사람이든지 이 세상 신들을 묘사하는 데 사용되었다. '우상'은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 '우상'이다. 하나님도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님께서 하나님 자신을 사랑하는 것보다 하나님께서 더 사랑하시므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음을 받고 하나님께 아가페 사랑의 언약에 대상이된 인간이 타락하여 하나님 보다 다른 것을 더 사랑하면 우상숭배의 죄로 형벌을 받는 것은 의로운 것이다. 필요하면 얼마든지 설명을 더 할 수 있다.
'거짓말하는 자'==>(요 8:44)"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
'거짓' 헬라어 프슈도스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롬1:25)
'거짓'으로 번역된 헬라어 ‘프슈도스’(ψεῦδος)는 '거짓'을 말하다,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말하다, '거짓'말로 속이다’라는 뜻을 가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로 '거짓'말, 고의적인 '거짓'말, 비뚤어지고, 불경건하며, 속이는 교훈, '거짓'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거짓'말쟁이, 믿음을 저버린 사람, '거짓'되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남성명사 ‘프슈스테스'
(ψεύστης)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70인역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로 번역한 히브리어 단어가 ‘허위, 가짜, '거짓'말, 속임, 실망시키는 것, 기만, 사기, 부정행위, '거짓'된 맹세, '거짓'된 혀’의 뜻을 가지고 쓰이고 있는 ‘쉐케르’(רקש)이며 이를 파자하면‘분석하여 파괴하고 다시세우기 시작함’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는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땅(창1:2)으로부터 시작하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게 어두움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의 실존이며 여기에 빛을 비추어 하나님의 창조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시작이 어둠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였다(요1:5)고 말하고 있다.
즉, 실존이 어두움인데 그래서 볼 수가 없는데 자기가 빛이라고 생각하여 본다고 하는 것이 바로 '거짓'(ψεῦδος)이요, 성경은 그것을 '죄'(하말티아 : ἁμαρτία – 짝을 만나지 못한 상태, 짝이 아닌 것을 짝으로 알고 있는 상태)라고 말하고 있다(요9:41).
이런 의미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가 뜻하고 있는 '거짓'은 단순히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사실과 어긋난 것 또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꾸민 것’이라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의미 보다는 ‘비 진리 안에 숨겨진 내용으로써의 말씀인 진리를 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비 진리를 진리로 보고 믿어 버리는 것 그리고 그렇게 믿고 행하는 모든 것’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ψεῦδος)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기에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되는 것이며,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못하고 '거짓' (ψεῦδος)을 말할 때마다 자기의 본성을 나타내는데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이기 때문인 것이다(요8:44).
성도는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을 보면서 그 안에 담긴 말씀을 보는 자이다. 그래서 이제는 선악의 주체가 되어 보이는 대로 판단해 버리는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아니라 그런 '거짓'(ψεῦδος)을 버리고 진리를 말하는 자이며(엡4:25), 그렇게 진리를 알아 진리가 주는 자유 함을 누리는 자(요8:32)인 것이다.[‘프슈도스’(ψεῦδος) '거짓']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요."
'죄'(罪, חטאת :핫타트, ἁμαρτία :하마르티아, SIN) 1 죄, 속죄, 제물, 2 도덕상으로 그릇돤 것이나 법률에 위반되는 행위, 악에 대한 책임, 기독교의 교법을 어긴 행위, 3 <용1> 기본적인 의미는 '표적을 빗 맞추거나 길을 잃다'라는 것이며 죄에 대한 기본적인 단어이다, <용2> 이스라엘이 하나님께 범한 특별한 죄, 곧 금송아지를 만들어 섬긴 죄를 언급하여 쓰였다(신 9:18, 21), <용3> 역사서, 선지서 등에서는 주로 사람에 대한 죄와 및 하나님의 대한 죄를 언급하여 쓰였다(시 59:3), <용4> 고대 근동의 종교에서는 죄를 제의적⦁정치적⦁사회적 생활에 있어서 현상에 대한 위반으로 이해한다, 이방인들이 마술적인 행사로 죄의 결과를 중화시키고자 노력한 까닭이 이것이다, <용5> 히브리인들의 죄에 대한 인식―계시를 통해서 알게 된 것이며 다음과 같다, (가) 하나님의 대한 불순종 (나) 타인의 권리에 대한 착취 및 무시 (다) 궁극적으로 심각한 문제로 선언됨 (라) 하나님의 자비로우신 용서의 행위에 의해서만 제거될 수 있음, <용6> 하나님께서 죄를 처리하시는 방법, (가) 자신들의 죄에 계속 머물러 있는 자들에 대해서는 벌하심(왕상 14:16) (나) 죄를 사하심(왕상 8:36) (다) 죄를 정화하심(시 52:2) (사 6:7), 4 <적> 죄는 크게 원죄(original sin)와 자범죄로 나눈다, 원죄는 아담의 죄가 모든 사람에게 전가된 것을 말하고, 자범죄는 인간이 연약함으로 비롯되는 여러 가지 허물을 가리킨다, 전자는 회개를 통해서, 후자는 자백을 통해서 해결될 수 있다(행 2:37-38) 9요한1서 1:8-10), 5 유(아웬)~~~~~~~~>
'사망'(死亡 (מָוֶת :마웨트, θάνατος :다나토스 , death) 1, 죽음, 죽는 것, 죽은 자의 영역, 2, 사람의 죽음, 3, <용1> 자연적인 원인에 의한 죽음과 처형 및 다른 방법으로 죽는 것을 의미 한다. <용2> 죽음에 대한 구약성서의 표준적인 가르침은 하나님의 명령을 거역한 데 따르는 결과라는 것이다(창 3:3) 즉 사망은 죄의 결과요 죄에 대한 징벌이며 죄에서 생겨났다. <요3> 하나님께서는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이스라엘 앞에 두셨다. 그들이 아담과 하와의 전철을 따르지 않는다면 생명과 복이 임할 것이다(신 30:15), 여기서 사망은 불순종에 따르는 징벌로 언급되고 있다. <용4>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르게 된다. (잠 11:19) <용5>사람이 보기에는 바른 것 같아도 사망의 이르는 길이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잠 14:12) <용6>죄의 삯은 사망이다(롬 6:23), <용7>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에게는 사망이 더 이상 왕노릇하지 못한다(고전 15:55-56)<용8> 육신의 생각은 사망이다(롬 8:6) <용9>사망의 세력을 잡는 자는 마귀인데 주께서 그의 일을 멸하셨다(히 2:14) (요일 3:8) [그랜드 낱말 큰 사전 ]
◆, 사망의 세력을 잡는 자는 마귀인데 주께서 그의 일을 멸하셨다. 라는 내용에 멸하셨다는 의미는 없애버렸다는 뜻이 아니라 하나님의 천국복음을 받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대속하신 것을 믿는 믿음으로 죄를 회개하고 죄와 옛 사람을 십자가에 장사하고 하나님께서 의롭다. 라고 죄가 없다라고 인정을 받을 때 이것을 멸하셨다는 의미입니다.
마귀는 종말에 이르러 그 죄값으로 (계 20:10)"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에 따라 영원한 형벌을 받아야 하는 범죄를 이미 했으므로 우주의 종말에 그날에는 불과 유황 못에서 영원히 형벌을 받는 것입니다. 마귀는 이 같은 형벌이 얼마나 끔찍한 것이진 잘알고 있으며 그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 그 내용이 (약 2:19)"네가 하나님은 한 분이신 줄을 믿느냐 잘하는도다 귀신들도 믿고 떠느니라."이렇게 사단 또는 마귀(악마, 악령, 귀신)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 즉 악령들이 떨고 있는 것입니다.
['악령'(惡靈, devil) → 사탄, 마귀 참조,
'사탄'(שָׂטָן :사탄. Satan) <종> 1, 대적, 대항하는 자, 사탄, 2, <기> 신약성경에 나오는 마귀의 괴수, 악을 인격화한 것,<용2>힘이 강한 천사로서 인류의 최악의 적이다(고유명으로서의 사탄), ‘왜 세상에 악이 존재하는가’를 윤리적으로 해설하려는 데서 사탄에 대한 사상이 나오게 된다. ⇀마귀 참조,
'마귀'(魔鬼, διαβολοϛ :디아볼로스, Devil, Satan) 1, 중상자, 비방자, 악마, 2, 요사스럽고 못된 잡귀의 총칭하는 말, 주님은 가라지 비유에서 그를 가리켜 ‘원수’, ‘악한 자’ 등으로 표현하셨다(마 13:38), ⇀사탄 참조,]
(약 3:14-17)"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 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 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요한1서 3:4, 8)"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나니 죄는 불법이라 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라."(요한1서 3:8)'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이렇게 에덴에서 범죄이후 세상으로 쫓겨나 악령에 지배에 들어갈 때 타락하여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하나님의 형상을 벗고 악령의 형상을 입어 마귀화(魔鬼化 :타락한 인간이 마귀의 지배로 마귀의 성품과 일치하여 마귀가 기뻐하는 악한 열매를 맺는 인간쓰레기가 된 것을 의미함)가 된 것이 (롬 6:23)"죄의 삯은 사망이요."
이렇게 죄의 종노릇하는 인간쓰레기들은 악한 일의 시스템에 굴레에서 벗어날 수 없는 (롬 6:6)"죄에게 종노릇."하는 인간쓰레기들이 대한민국에서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국가의 권력을 도둑질하여 북괴 공산화 혁명에 이바지하는 인간 망종(亡種 :몹쓸 종자란 뜻)들이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 반역 체제이라고 하나님께서 이 내용을 추가로 정리하는 2026년 7월 21일 05시 31분에 정리해 주셨습니다.
인생의 나그네 길에 한(恨 :억울하고 원통한 일이 풀리지 못하고 응어리져 맺힌 마음.)을 푸는 방법도 하나님께 받았습니다.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방법은 하나님의 법의 기강 (紀綱 :법과 질서)안에 거하여 새 계명을 지키고 의와 공의에 기초한 아가페 사랑으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는 것이 자신의 영혼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왜 이길이 영원한 생명의 길이며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고 하나님의 영광에 거하여 하나님의 영화를 영원히 함께 누리며 영생의 복락을 누리는 안식을 누리는 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