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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톡 톡 수다방 목간통 집, 딸 래미!
리야 추천 0 조회 306 23.12.22 08:07 댓글 2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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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2.22 08:29

    첫댓글 참 좋으셨겠어요!!
    깨끗한물 먼져 선택권ㅎㅎ

    항상 피곤 푸셨겠네요..
    피부도 고우시신 비결!❤️❤️🤗🤗
    부자 셨네요....
    왕 부러워요..ㅎㅎ👍👍

  • 작성자 23.12.22 14:32


    마자요
    이른 아침에
    풍덩 하고 들어갔다
    재빠르게 탕안에서
    나오죠
    친구들이 나를
    보고
    항상. 깨끗하게 해 다닌다고. 했죠

  • 23.12.22 08:36

    목간통 오랜만에
    들어 봅니다 ㅎㅎ

    우리때 목간 가는건 한달에
    한번 이였지요.ㅎ

  • 작성자 23.12.22 14:33

    명절연휴면
    완존 아수라장이
    되더라고요
    우찌나 사람이 몰려
    드는지요

  • 23.12.22 08:56

    목간통집 딸. 물수저시네요 여유롭게 크셨겠습니다. 부럽당..

  • 작성자 23.12.22 14:35

    아부지가 중소기업 하고
    계셔서
    엄마는 여유 부리시며
    그냥 사셔도 되는뎅

  • 23.12.22 09:51

    목욕탕집 딸이었으면
    소위 부잣집 혜택좀 누리셨겠는데요
    초등땐 엄마의 고무다라에서 설에 한번 목욨했고
    중고등 학창시절엔 읍내까지 목욕하러
    한달에 한번씩 다녔어요
    겸손이 몸에 배여야 하는데
    안그럴때도 있네요
    오늘도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3.12.22 14:36

    좀 여유롭게
    자란건 마자요

  • 작성자 23.12.22 14:37

    @리야 어머니 가
    고무다라에다
    씻어 주시니
    더 정겹습니다

  • 23.12.22 10:00

    목간통집 선배님
    시골에서는 어쩌다 목간하는걸
    매일~브르주아님ㅎ

    글이 참 좋습니다!

  • 작성자 23.12.22 19:29

    여고시절
    피부가
    눈부시도록 희고 깨끗해서
    눈에 튀엇다고들 말 해요

  • 23.12.22 10:15

    그러셨군요.
    리야님 여유로움이 부모님에게서 나온 거군요.

    오늘의 배경음악도 좋고
    옛일이 많이 생각 나실 듯
    추운 겨울이니 더더욱...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3.12.22 14:41


    자랄때
    아부지 의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뭐하나
    부럽지가 않았어요

  • 23.12.22 10:17

    어린시절 생각이나네요
    고무다라이에 뜨건물 받아
    엄마가 등 밀어주며 아프다면
    등짝 한대 맞고 울던때가ㅎㅎ

  • 작성자 23.12.22 14:42

    어머니의 등짝 스매싱
    너무
    정다운 목욕시간 이네요

  • 23.12.22 12:11

    어쩐지
    살결이 고우신 것 같네요.
    ㅎ ㅎ 조크
    마음씨가
    더 고우시구요.

    목간통하니 생각나네요.
    60년전 작은 숙부께서 화성시
    정남에 근무하실 때 지금 세면장에
    큰 쇠목간통이 있어 밑에서 군불지피고
    그 안에 들어가
    사촌들과 몸 불린
    생각이 납니다.
    지금그 곳도
    도시화되어
    사라졌겠지만
    너른 개울과
    목간통은 아직도
    기억속에 남아 있네요.

    추위에 감기조심하세요.

  • 작성자 23.12.22 14:43

    유아기때 일제식
    가마솥 목욕탕
    아부지가 나를
    씻어 주시더군요

  • 23.12.22 12:28

    목간통집 큰딸래미 ㅎㅎ
    좋은글 좋아요

  • 작성자 23.12.22 14:45

    맘대로
    목욕할
    수 있어서
    친구들이
    부러워 하더라고요

  • 23.12.22 14:05

    목간통 참 구수하고 정감있는
    말이고 추억속에 묻힌 말이네요
    저는 어릴적 집앞에 개울이 있어서
    추운 겨울에만 먼 도림동 시장까지
    가서 목욕하였지 나머진 개울에서
    해결 하였습니다
    좋은 시간 행복한 시간 되세요

  • 작성자 23.12.22 16:15

    개울가 에서
    목욕도

    정감이. 가네요

  • 23.12.22 19:27

    그 시절에 모간통집 딸레미
    부자였군요
    저는 소 여물 주고나머지 뜨끈한 물에 발씻고 겨울동안 서너번 부엌에서 순번대로 다라이에 엄마가 씻겨 두었지요
    헹금도 순번대로 ㅡㅡ

  • 작성자 23.12.22 19:33

    엄마가 씻겨 주시는
    목욕이
    얼마나 정겹습니겨?
    저는
    환경적으로 는
    그시절에도
    포시랍게
    컸습니다

  • 23.12.23 00:17

    리야님 난 요즘도 목욕탕에 가서 불리고 때를 밀어야 사는것 같으니 참 별종이죠 때가 어찌나 나오는지 두시간은 기본 이지요 목욕하구 나왔을때의 그 기분은 최고지요 옛날 목욕탕집 따님 이셨네요 유복한 어린시절을 보내신 리야님은 추억거리도 많겠네요 부산 보수동에 일본식 집이 많았다하던데 저도 일본식 집에 대한 추억이 있네요 방마다 오시래가 있던거며 긴복도끝에 변소가 있었고 또 부엌은 바닥이 움푹 패이고 마루가 있었지요 다다미방에 국물이 떨어져서 난감했던 일도 있었지요 또 동래 온천에 목욕갔던 생각도 나네요 이제 리야님은 서울사람 이지요

  • 작성자 23.12.23 04:54

    장앵란님
    방가바라♡!
    요즘은
    저도요
    목욕은 레저죠
    쉬면서 음료수 마시고
    탕안에 들어 가서 푹. 담그고
    때 타올로
    스윽슥 밀면서 세월아
    네월아 하죠
    비누칠. 하고는 마무리 하죠
    나올때 젤 깨운 한게
    목욕이죠

  • 작성자 23.12.23 04:57

    옛날엔
    목욕비는 현금 들고 오죠
    카드가 없던 시절이라
    손님도 많았고요
    현금이 들어오는
    짭짤한 수입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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