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출처 사이트 : https://israelmyglory.org/article/israel-the-forever-nation/
January/February 2016 Charles McCracken (2016년 1월/2월 챨스 멕크락켄)
Charles E. McCracken is a former pastor and current Bible teacher, conference speaker,
and Israel advocate.
미스터 '찰스 에드워드 멕크락켄'은 전직 목사이고 현재는 성경 교사, 회의 연설자 그리고
이스라엘 옹호자이다.
Israel: The Forever Nation Romans 11:1 - 10
Three reasons why there will always be an Israel
The outside temperature was near zero, but it didn’t feel much warmer inside as I looked at
the man sitting across the table from me at a Tim Hortons coffee shop. His icy glare communicated
clearly his attitude toward Israel. “Why should I care about the Jews?” he asked. “God doesn’t.”
From a purely human perspective, the Jewish plight over the past 2,000 years might lead some to
assume God has turned His back on His Chosen People. Key Bible passages, however, prove
otherwise. In fact, there are at least three reasons why you can be certain God has not rejected Israel.
Reason #1: The Covenants
In his letter to the Romans, the apostle Paul asked, “I say then, has God cast away His people?”
(Rom. 11:1). He quickly answered his own question, “Certainly not!” The Greek expression implies
the idea is so unthinkable and absurd it shouldn’t even enter your mind.
Paul’s affirmation was not idealistic or wishful. He understood the four unconditional, unilateral
covenants God had made with Israel, in which God Himself was the sole guarantor.
The Abrahamic Covenant
It guarantees a seed, a land, and a blessing to Abraham and was reiterated to Isaac and
Jacob (Gen. 12:1?3; 12:7; 13:14?17; 15:1?21; 17:1?21; 22:15?18). On his deathbed, Jacob,
whose name God had changed to Israel (32:28), conferred the details of the covenant on
his 12 sons, who become the 12 tribes of Israel (49:1?28). This covenant remains in effect,
with its ultimate fulfillment in the Messianic, or Millennial, Kingdom; and it is the basis on
which all the unilateral covenants rest.
이스라엘 : 영원한 국가
한킹 로마서 11:1-10절『그렇다면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났으며, 베냐민 지파라.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느니라. 너희는 성경이 엘리야에 관하여 말한 것을 모르느냐?
그가 하나님께 이스라엘에 대하여 중보하여 말씀드리기를 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홀로 남았는데 그들이 나의 생명을 찾고 있나이다.하니
하나님께서 그에게 하신 대답이 무엇이냐? "내가 나를 위하여 바알의 형상에 무릎을 꿇지 아니한
칠천 명을 남겨 두었노라."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의 선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 은혜로 된 것이면 더이상 행위가 아니니, 그렇지 아니하면 은혜가 더이상 은혜가
아니니라. 그러나 행위로 된 것이면 그것은 더이상 은혜가 아니니, 그렇지 아니하면 행위는 더이상
행위가 아니니라. 그러면 무엇이냐?
이스라엘이 구하는 그것을 얻지 못하였고 오히려 선택된 자들이 그것을 얻었으며 그 나머지는
완고해졌느니라.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 오늘까지 그들에게 혼미한 영과 보지 못할 눈과
듣지 못할 귀를 주셨노라." 하였느니라.) 또 다윗이 말하기를 "그들의 식탁이 그들에게 올무와
덫과 거치는 것과 보응이 되게 하시고 그들의 눈이 어두워져서 보지 못하게 하시고 그들의 등이
항상 굽혀지게 하소서." 하였느니라.』
바깥 온도가 영도에 가까웠지만 내가 '팀 홀튼스 커피샵'에서 나로부터 테이블을 가로질러 앉아
있었던 그 사람을 쳐다보면서 내부는 더욱 더 따듯하게 느껴지지 않았다. 그의 차디찬 눈빛은
그의 이스라엘을 향한 자세를 명백하게 알려주는 것이었다. "내가 왜 유대인들에 관심을 가져야만
하는가?" 그가 물었다. "하나님은 그렇지가 않아."
순전히 인간적인 관점에서, 지난 2천년에 걸친 유대인의 고난은 일부 사람들이 하나님께서 그 분께서
선택하신 백성에게 그 분의 등을 돌리셨다고 추정하도록 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주요한 성경
구절들은 그렇지 않음을 증명한다. 사실은, 당신은 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거절하지 않으셨음을
확신할 수 있는 적어도 세 가지 이유들이 있는 것이다.
이유 1 : 언약들
미스터 바울 사도가 로마서에 그의 편지에서 로마서 11:1절 "그렇다면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라고 물었다. 그는 재빨리 그 자신의 질문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라고
그 자신의 질문에 답변하였다. 헬라어 표현은 그 생각은(하나님께서 유대인 백성을 버리셨다는) 것은
아주 상상할 수가 없으며 당신의 마음 속에 들어갈 수가 없는 아주 터무니 없는 것임을 암시한다.
바울의 확언은 이상주의적이거나 갈망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하나님 자신이 유일한 보증인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과 맺으신 네 가지의 무조건적이며 일방적인 언약들을 이해하였다니까 그러네...
아브라함 언약
그 언약은 자손, 땅 그리고 아브라함에 대한 복을 보장하고 이삭과 야곱에게 다시 반복되어진
것이었다. (창세기 12:1-3절; 12:7절; 13:14-17절; 15:1-21절; 17:1-21절; 22:15-18절).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이라고 변경시킨 이름의 미스터 야곱은 그의 임종에서, 이스라엘의 12 종족들(지파들)이 된
그의 열 둘 아들들에게 그 언약의 세부사항들을 부여하였다(즉,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맺은 언약의
효력이 열 두명의 아들들에게 미치도록 유언 형식으로 해주었다는 의미) --- (창세기 49:1-28절).
이 언약은 메시아의 왕국 또는 지상 천년의 왕국에서 궁극적인 성취를 갖는 여전히 유효한 언약인
것이다. 그리고 그것(아브라함 언약)은 모든 일방적인 언약들이 기반을 둔 언약인 것이다.
The Land (Deuteronomic) Covenant
It guarantees Israel’s ownership of the land despite Israel’s failings and assures Israel’s (1)
final restoration to the land, (2) repentance, and (3) regathering in the Messianic Kingdom
(Dt. 30:1-10).
The Davidic Covenant
It guarantees an eternal dynasty, eternal Kingdom, eternal right to rule, and a descendant
(the Messiah) who will rule from David’s throne forever (2 Sam. 7:8-16).
The New Covenant
This covenant is crucial to the fulfillment of all the unilateral covenants in the Messianic Kingdom.
The spiritual provisions include Israel’s national forgiveness of sin, indwelling of the Holy Spirit,
and regeneration on the basis of the Messiah’s work as the perfect substitutionary sacrifice for
sin (Lev. 17:11; Jer. 31:31-37; Ezek. 36:24-28).
In addition to being unilateral, these four covenants are perpetual, with eternal implications that
leave only one viable conclusion: God has not rejected Israel (Gen. 17:7-8; Jer. 7:7; 25:5; 31:35-36).
땅(신명기의) 언약
그것은 이스라엘의 실패들에도 불구하고 그 땅(약속의 가나안 땅)에 대한 이스라엘의 소유권을 보증하며
메시야의 왕국(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 재림하시어 그곳을 중심으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주님께서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실 주님의 지상 천년왕국)에서 그 땅에 대한 이스라엘의 최종적
회복, 회개 그리고 재집합(이 둥굴이 지구상에 흩어져 살고 있던 유대인들이 다시 가나안 땅으로서
약속의 땅인 이스라엘 땅으로 돌아온다는 의미)를 확약한다. (신명기 30:1-10절)
다윗 언약
그것은 영원한 왕조, 영원한 왕국, 영원한 통치권한 그리고 영원한 다윗의 보좌로부터 통치하실
후손(메시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보증한다. (사무엘하 7:8-16절)
새언약
이 언약은 메시야 왕국에서 모든 일방적인 언약들의 성취에 매우 중요한 언약이다.
영적인 조항들(다윗과 맺은 하나님의 언약으로서) 이스라엘의 국가적인 죄의 대한 용서함,
성령님의 내재하심 그리고 죄를 위한 완전한 대속제물로서 메시야(예수님)의 공로에 기반한
회생을 포함한다. (레위기 17:11절; 예레미야서 31:31-37절; 에스겔서 36:24-28절).
일방적인 언약임에 첨가하여, 이러한 네 가지의 언약들은 오직 하나의 실행 가능한 결론만을
남겨 둔 영원한 영향이 있는 영속적인 언약들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으셨다는..
(창세기 17:7-8절; 예레미야서 7:7절; 25:5절; 31:35-36절).
Reason #2: The Remnant
The Bible also teaches that, throughout history, Israel has always been composed of two groups:
the hardened, blinded masses and the obedient, believing remnant.
In a passage often referred to as the “prophecy of Immanuel” because the name Immanuel, meaning
“God with us,” is central to it, the prophet Isaiah contrasted the remnant with the masses
(Isa. 7-12). The masses place their faith in their own might and resources, while the remnant
demonstrates quiet confidence in Jehovah and the coming Messiah, who is Immanuel.
Immanuel is the point of distinction between the two groups. For the masses, Immanuel is
a “stone of stumbling and a rock of offense” (Isa. 8:14). For the believing remnant,
He is salvation (12:2) and a sanctuary (8:14).
It should come as no surprise that the obstinate and blind constitute the majority.
(The same is true of Gentiles.) Yet God in His mercy maintains a consistent Jewish remnant
comprised of individuals who demonstrate genuine faith. Paul himself was evidence that God
had not cast Israel away: “For I also am an Israelite, of the seed of Abraham, of the tribe
of Benjamin” (Rom. 11:1). Paul, of course, was Jewish.
On that basis, he unequivocally declared, “God has not cast away His people whom He foreknew”
(v. 2). The fact that God chose Israel on the basis of His own sovereign mercy negates
the possibility that He would then reject Israel on the basis of their actions.
God’s mercy was something Paul understood firsthand. On his way to Damascus to imprison and
persecute Jewish followers of Jesus, Paul encountered the risen Christ - the very One he
considered Israel’s enemy; and God changed him. Paul wasn’t looking for a life-changing
experience with the Messiah, nor was he striving for it. It was an act of God’s mercy,
and it changed his life.
이유 2 : 남은 자들
성경은 또한 역사를 통해, 이스라엘은 항상 두 개의 그룹들; 굳어지고, 맹목적인 대중들과
순종적이고 믿음을 가진 남은 자들로 구성되어졌음을 가르친다.
"임마누엘의 예언"으로 자주 언급이 되는 구절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다"라는 의미의
임마누엘이라는 이름이 중심이 되기 때문에, 미스터 이사야 선지자는 남은 자들을 대중들과
대비시겼던 것이다 (이사야서 7장부터 12장). 대중들은 그들의 믿음을 그들 자신의 힘과 재원에
두는데 반면에 남은 자들은 여호와 하나님과 임마누엘이신 오실 메시야에게 조용한 신뢰를 입증한다.
임마누엘은 두 그룹들 사이에서 구분의 요점인 것이다. 대중들에게 있어, 임마누엘은 이사야서
8:14절 "그는 성소가 되실 것이나, 이스라엘 두 집에는 넘어지는 돌과 거침이 되는 반석이 되실
것이며 예루살렘의 거민에게는 함정과 올무가 되시리라."
(넘어지는 돌과 거침이 되는 반석)인 것이다. 믿음을 가진 남은 자들에게 있어 그 분은 구원이고
성소인 것이다.
이사야서 12:2절 "보라, 하나님은 나의 구원이시니 내가 의뢰하고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이는 주 여호와는 나의 힘이시요 내 노래시며, 그가 또한 나의 구원이 되심이라."
고집이 세고 눈먼 자들이 대다수를 형성하는 것은 놀라운 것이 아니다(이방인들에게도 똑같이
사실이다.) 그럼에도 하나님께서는 그 분의 자비하심으로 순수한 믿음을 입증하는 개인들로
구성이 된 한결같은 유대인의 남은 자들을 유지하시는 것이다. 바울 자신이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버리시지 않으셨다는 증거인 것이다; 로마서 11:1절 "그렇다면 내가 말하노니,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버리셨느냐? 결코 그럴 수 없느니라. 나도 이스라엘인이요, 아브라함의 씨에서
났으며, 베냐민 지파라.". 물론 바울은 유대인이었다.
그런 근거로, 그는 명백히 로마서 11:2절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느니라.."
라고 선언하였다. 하나님께서 그 분 자신의 주권적 자비하심에 근거하여 이스라엘을 선택하셨던
사실은 그 분께서 그렇기에 그들의 행동들에 근거해 이스라엘을 거절(버리실) 가능성을 무효화하신다.
하나님의 자비는 바울이 직접적으로 이해했던 것이었지. 그가 예수님을 따르는 유대인들을 감금하고
박해하려고 다마스커스(다메섹)으로 가는 도중에, 바울은 그가 이스라엘의 적이라고 여겼던 바로
그 분, 즉,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났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그를 변화시켰다. 바울은 메시야와
함께 하여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바라지 않았었고, 그는 그렇게 되려고 노력하지도 않았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비하심의 조치이셨으며 그것이 그의 인생을 바꾼 것이라니까 그러네...
Suddenly, the Hebrew Scriptures made sense. At that moment, Paul joined thousands of
other Jewish people who recognized that Jesus’ life, death, and resurrection fulfilled
the Messianic prophecies to the letter. Jesus was indeed the Messiah, and Paul’s faith in
Him joined him to the remnant in Israel. Throughout Israel’s history, the remnant has
consistently been the minority.
To illustrate this point in Romans, Paul turned to Elijah the prophet (vv. 2-3). Elijah
won a spectacular victory at Mount Carmel against the prophets of Baal and expected
sweeping national revival (1 Ki. 18:20-40). Instead, wicked Queen Jezebel sought to kill
him (19:1-3). Fleeing for his life, Elijah collapsed from exhaustion under a juniper tree
and begged God to end his life. There, Elijah was told to go to Mount Horeb. At Horeb,
God confronted Elijah: “What are you doing here, Elijah?” (v. 9).
Unlike Moses, who had interceded on behalf of the Israelites on Mount Horeb, Elijah
angrily interceded against them.
He was convinced he alone followed God - that he was a remnant of one. He expected God to
agree with Him in ending his life and disowning His Chosen People. However, God announced
that He had 7,000 “whose knees have not bowed to Baal” (v. 18). It was a small number,
but it demonstrated God’s faithfulness in preserving a remnant.
In other eras, the believing remnant included Daniel; Hananiah, Mishael, and Azariah
(Shadrach, Meshach, and Abed-Nego); Mordecai and Esther; Ezra and Nehemiah; and more.
The Gospels identify a Jewish remnant represented by Simeon and Anna, who were just and
devout and awaiting “the Consolation of Israel” (Lk. 2:25).
“Even so then, at this present time,” Paul wrote, “there is a remnant according to
the election of grace” (Rom.11:5). No matter how small it may be, a remnant exists on
the basis of God’s infinite mercy.
Today the remnant consists of the descendants of Abraham, Isaac, and Jacob who have recognized
their Messiah and trusted in His substitutionary sacrifice as the final and only sacrifice
God will accept for sin - just as the Hebrew Scriptures prophesy. As long as there is a remnant,
God will not reject Israel (vv. 23, 26; cf. Zech. 12:10).
갑자기, 히브리어 성경이 이해가 된 것이었다. 그 순간에, 바울은 문자 그대로 예수님의 삶, 죽음
그리고 부활하심이 메시야의 예언들을 성취했음을 인식했던 다른 수천의 다른 유대인 백성과 함께
하였다. 예수님은 참으로 메시야이셨고 그 분에 대한 바울의 믿음이 그를 이스라엘에서 남은 자들에
합류하게 하였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해, 남은 자들은 일관되게 소수였다.
로마서에서 이 점을 실증하려고, 바울은 엘리야 선지자로 향했다.(참고: vv는 구절의 영어인
verse가 두 개, 즉, verse와 verse라는 의미로 여기서는 로마서 11:2-3절이라는 의미).
로마서 11:2-3절 "하나님께서 미리 아신 자기 백성을 버리지 아니하셨느니라. 너희는 성경이
엘리야에 관하여 말한 것을 모르느냐? 그가 하나님께 이스라엘에 대하여 중보하여 말씀드리기를
주여, 그들이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으며 주의 제단들을 헐어 버렸고 나만 홀로 남았는데 그들이
나의 생명을 찾고 있나이다.하니"
엘리야는 바알 선지자들과 대적하며 갈멜산에서 놀라운 승리를 거두었고 파죽지세의 국가적 부흥을
기대했다. (열왕기상 18:20-40절). 그 대신에, 사악한 이세벨 왕비가 그를 죽이려고 했다 (열왕기상
19:1-3절). 목숨을 걸고 도망해, 엘리야는 향나무 아래에 탈진해 쓰러져 하나님께 그의 삶을 끝내시기를
간청했다. 거기서, 엘리야는 호렙산으로 가라고 말을 들었지, 호렙산에서, 하나님께서는 엘리야를
마주하셨지: 열왕기상 19:9절『그가 거기서 한 굴에 이르러, 거기서 머물렀더라. 보라, 주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그에게 말씀하시기를 "엘리야야, 네가 여기서 무엇하느냐?" 하시니』
호렙산에서 이스라엘 민족을 위하여 탄원했던 모세와는 다르게, 엘리야는 분노하여 그들에 거슬러서
탄원하였다.
그는 그 홀로 하나님을 따랐다고 확신했었다 - 그가 한 사람의 남은 자였다며. 그는 하나님께서
그의 삶을 끝마치게 하시고 그 분께서 선택하신 백성과 단절하심에 동의하실 것을 기대했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그 분께서 바알에게 무릎 꿇어 절하지 않는 7천 명을 갖고 계심을 알리신 것이다.
(열왕기상 19:18절). 그것은 적은 숫자였지만 그러나 남은 자들을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입증하신 것이었다.
다른 시대에도, 믿음을 지닌 남은 자들은 다니엘, 하나냐, 미사엘 그리고 아사랴(사드락, 메삭, 아벳느고)
모르드개, 에스더, 에스라와 느헤미야, 그리고 더 많이 포함하고 있다. 복음서에는 누가복음 2:25절
"그런데, 보라, 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이 사람은 의롭고 경건하며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고 있더라. 그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임하셨고" 이처럼, "이스라엘의 위로"(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의 메시야 왕으로서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정의롭고 독실한 시므온과 안나로 대표되는
유대인 남은 자가 "하나님의 위로"를 기다리고 있음을 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로마서 11:5절 "그러므로 이와 같이 지금도 은혜의 선택하심을 따라 남은 자가 있느니라."라고
바울은 기록하였다. 아무리 소수일지라도, 남은 자는 하나님의 무한한 자비하심에 근거해 존재하는
것이다.
오늘 날 남은 자들은 히브리어 성경이 예언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죄를 위해 받아주실 마지막이고
유일한 희생으로서 그들의 메시야를 인식하였고 그 분의 대속적 희생을 믿었던 미스터 아브라함,
이삭 그리고 야곱의 후손들로 구성되어 있다. 남은 자들이 있는 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버리시지 않으실 것이다. (로마서 11:23절과 28절; cf라는 의미는 라틴어 "confer", 즉, 비교하라는
그 의미를 영어로 사용한 것임에 스가랴서 12:10절과 비교하라는 의미).
로마서 11:23절 "또 그들도 믿지 않는 가운데 계속 머물지 아니하면 접붙임을 받을 것이니라.
이는 하나님께서 그들을 다시 접붙이실 수 있기 때문이라."
로마서 11:28절 "복음에 관하여는 그들이 너희로 인하여 원수가 되었으나 선택에 있어서는 그들의
조상으로 인하여 사랑을 받는 자들이라."
스가랴서 12:10절 "또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민들 위에 은혜와 간구의 영을 부어 주리라.
그러면 그들은 그들이 찔렀던 나를 쳐다볼 것이며, 그들이 그를 위하여 애통하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외아들을 위하여 애통함같이 할 것이요, 그들이 그를 위하여 비통에 잠기리니 마치 어떤 사람이
자기 첫아들을 위하여 비통에 잠기듯 하리라."
(이 말씀 가운데 "그들이 찔렀던 나를"은 즉, 예수 그리스도 주님을 십자가 나무기둥에 못박아
처형하라고 악다구니를 처대면서 결국 주님을 십자가형으로 죽인 바로 유대인 백성들이라는 의미임.
계시록 1:7절 "보라, 그가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니 모든 눈이 그를 볼 것이며,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또한 땅의 모든 족속이 그로 인하여 애곡하리라. 그대로 되리로다. 아멘."
이 말씀에서 "그를 찌른 자들"에 해당되는 바로 주님 당시에 주님을 십자가 나무기둥에 못박아
죽인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 출신의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인 것임.)
Reason #3: The Future
Israel’s best days are still ahead. From the moment God called Abraham from Ur of the Chaldees,
the nation’s history has been building toward a magnificent climax. What God promised to and
desired from Israel will finally become a reality in the Messianic Kingdom. Scripture is clear
that a remnant of Israel will continue to exist through the remainder of this present age and
through the seven years of tribulation, the Messianic Kingdom, and on into eternity.
God explicitly guarantees that, on a future day, Israel will “return to Me with their whole heart”
(Jer. 24:7). Zechariah foresaw that time and prophesied, “In that day a fountain shall be opened
for the house of David and for the inhabitants of Jerusalem, for sin and for uncleanness” (Zech. 13:1).
Isaiah also foresaw the beautiful scenario when the Messiah will lead the remnant of Israel into
the city when He establishes His Kingdom in Jerusalem.
As a result, “Israel shall be saved by the Lord with an everlasting salvation” (Isa. 45:17; cf.
Rom. 11:26). With prophecy placing Israel’s greatest days ahead, God has no intention of
ever rejecting Israel.
As I explained to my friend in the coffee shop, God’s covenants with Israel, Israel’s faithful
remnant, and Israel’s glorious future all declare one inescapable truth: God has not rejected
Israel, and He never will.
Charles E. McCracken is a former pastor and current Bible teacher, conference speaker,
and Israel advocate.
이유 3 : 미래
이스라엘의 가장 좋은 날들은 여전히 앞으로인 것이다. 하나님께서 갈데아 우르로부터 아브라함을
부르셨던 그 때부터, 그 나라(이스라엘)의 역사는 장엄한 절정을 향하여 만들어져 왔었던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셨고 이스라엘로부터 바라신 것은 최종적으로 메시야 왕국(지상
천년왕국)에서 실현될 것이다. 성경은 이스라엘의 남은 자가 현 시대의 남은 기간을 통하여 그리고
7년 대환란, 메시아 왕국 그리고 영원 속에서 계속 존재할 것임을 분명히 한다.
하나님은 명확하게 미래의 날에 이스라엘은 예레미야 24:7절 "내가 그들에게 나를 아는, 즉 내가
주임을 아는 마음을 주리니, 그들은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이는 그들이
그들의 온전한 마음으로 내게 돌아올 것임이라." 이 말씀처럼 "그들의 온전한 마음으로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될 것임을 보증한다. 스가랴 선지자는 그 때를 미리 보고 스가랴서 13:1절 "그 날에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의 거민들에게 죄와 불결을 씻는 샘이 열리리라."라고 예언했다.
이사야 선지자는 또한 메시야(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예루살렘에 그 분의 지상 천년왕국을
수립하실 때 이스라엘의 남은 자들을 그 도시로 이끌어 오실 때의 그 아름다운 시나리오(상황)을
미리 본 것이었다.
결과적으로, 이사야서 45:17절 "그러나 이스라엘은 주 안에서 영원한 구원으로 구원받으리니,
너희는 영원히 세상에서 수치나 치욕을 당하지 않게 되리라."
로마서 11:26절『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기록된 바와 같이 "구원자가 시온에서
와서 야곱에게서 경건치 아니한 것을 제거하리라.』
(이 말씀들대로 전지전능하신 삼위가 일체되시고 일체로서 삼위의 "한 창조주 하나님"의 초월적인
지혜로우심에 근거한 초월적인 능력과 섭리하심으로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는 그들의 메시야 왕이시며
"만왕의 왕이시고 만주의 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주님께서 앞으로 대환란을 준엄하시게 심판,
종결시키면서 지상 예루살렘으로 지상 재림하시어 주님의 눈동자와 같은 그곳 지상 예루살렘을
지상 천년왕국의 수도로 삼아 주님께서 이 둥굴이 지구상에 지상 천년왕국을 직접 세우시고
통치하심이 시작될 때에 어떻게?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로서 이스라엘 나라의 유대인 남은 자들은 구원받고 주님께서 선택하신
이스라엘 나라는 최종적으로 회복되며 그러한 주님의 지상왕국으로서 히브리어로 "하미쓰라"
주님의 정권은 영원한 다윗의 보좌에 근거한 영원한 왕국이 되는 가운데 그 지상 천년왕국으로
들어온 "양의 민족"으로서 대환란 통과 이스라엘 나라와 유대인 백성들을 잘 돌봐준 이방 나라들과
이방민족들 가운데 우두머리 나라와 우두머리 민족이 되는 그야말로 장엄하기 그지없는 그들에
대해 신구약 말씀을 통해 예언된 하나님의 언약들 포함 복들이 완벽무오하게 성취될 것이지요.)
이스라엘의 위대한 날들이 앞두고 있다는 예언으로,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언제든 버리실
의향이 없으신 것이다.
내가 커피샵에서 나의 친구에게 설명한 것처럼, 이스라엘과의 하나님의 언약들, 이스라엘의
신실한 남은 자들 그리고 이스라엘의 영광스러운 미래 모두는 하나의 피할 수 없는 진실을
선언하는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거절하지(버리지) 않으셨고 그 분은 결코 그러하시지
않으실 것이다.
(대결론 : 이러한 성경적 사실, 혈통적 이스라엘 나라와 혈통적 유대인 백성들에 대한 결코
불가역적 하나님의 신실하심에 근거한 언약하심의 약속대로 앞으로 반드시...!
하나님께서 선택하신 국가로서 이스라엘은 앞으로 최종적으로 회복되고 선택하신 민족으로서
유대인 백성들은 대환란 통과 "남은 자들"(THE REMNANT : 더 렘넌트)로서 반드시 모두 구원받아
하나님의 언약하심에 따른 복들을 받는 그러한 영광스러운 미래가 완벽히 성취될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뭐시라고?
대체신학이고 무천년이라고...?
제도권 개신교계판에 감히 정통들이니 장자교단들이고 어쩌고 저쩌고 제멋대로 갖다붙여 그따위로
거대한 기득권을 형성해 대체신학과 무천년이라는 마귀신학, 교리들로 주님의 말씀을 모독, 모욕,
조롱하는 동시에 수많은 사람들을 그렇게 홀려대며 준동하는 것들은 모조리 전지전능하신 창조주
하나님 앞에서 이단들이라는 사실 앞에 여러분들께서는 더 이상 그런 이단들의 수괴급, 간부급,
주동, 맹동급의 이단들에게 홀림당해 절단나는 여러분들이 되어서는 결코 안될 것입니다!)

첫댓글 귀한 글 감사합니다.
저는 이스라엘의 남은 자와. 이방인의 남은 자의 연합을 통하여 영원한 왕국이 이루어진다고 보며
이스라엘과 연합에 선봉장이. 될 수 있는 나라가. 동방의 독수리로 부르심 받은 한민족이 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