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이게 벌써 작년의
일이네요. 불과 한 달 전이었는데!
누구든지 자기 자랑 하고 싶어
참을수 없을 때는
비비안 B에게 하셔요.
I give you all my ears.
복채는 필요 없구요
대신에 널리 땅게로들을
이롭게 하는 재능나눔의 길로
인도 합니다.
어떠유?
피아졸라와 조명판
사진반 오빠의 노력이 헛되지않게
결과는 모두 좋아했다죠.
카메라 앵글에 잡힌 모습들
익숙한 자태
엘땅고 오후의 밀롱가 따르데
오거와 남자 스텝 1인
그리고 따르데의 요주의 인물 둘,
누군지 언급은 안하겠지만
이 둘만 들어가면 무조건 꿀잼
사진반 오빠는 원래는
준비해오신 것처럼 찍고 싶었겠죠.
계획과 현실은 다른거니까요.
12월 따르데에서는
프로필 사진찍기외에도
1년 정기구독권 판매했는데
1차 목표 20명 미션 클리어
그리고 크리스마스 파티도 했고,
2026년 1/4분기까지
디제이도 섭외 마치고
모여서 놀기만 하면 끝!
날마다 새롭게 하소서
2026년 새로운 해가 되었으니까
모든것을 새롭고 참신하게!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지 않는 것처럼>
밀롱가에서 사진과 동영상 촬영땜에
이런저런 문제가 있었어요.
따르데에서는
우리들의 탱고 라이프를 위해서
이 자리에 산뜻한 종이를
하나 붙일거예요.
노포토 노 비디오.
12월의 행사를 마치고
강원도로 가다가 한적한 카페에서
둠칫둠칫 ㅋ ㅋ ㅋ
날씨가 칙칙하고
유쾌한 것을 찾는다면,
엘땅고 오후의 밀롱가,
따르데로 오셔요.
방학을 맞은 학생들과 슨상님들을
기다립니다.
1월의 따르데 이벤트는
정기구독자만을 위한 신년 타로!!
밀롱가 따르데 예약
유미: 010 9799 0114
11월 따르데 파티
11월 엘땅고 오후의 밀롱가 따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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