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항암 치료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정상 체중과 영양의 균형을 잘 유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항암 부작용 증상으로 인하여 식사를 정상적으로 잘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엇이라도 먹을 수 있도록 환자 스스로 노력을 하여야 합니다, 일단 환자가 선호하는 음식 위주로 무엇이라도 먹을 수 있도록 가족이 배려를 해주어야 합니다,
항암 치료 중 모든 영양소가 필요하지만 그중에서 단백질 성분이 적절하게 보충해 주어야 합니다, 육류도 적당하게 섭취를 해주어야 하는데 많이 먹을 필요는 없으며 하루에 계란 1개 정도의 량을 꾸준하게 섭취하고 식물성 단백질 성분이 콩류, 두부 등도 추천하며 생선류도 좋습니다, 육류의 경우 풀만 먹고 성장한 소고기를 권장합니다
구내염으로 정상적인 식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안 커버, 뉴케어 등 유동식이라도 먹어야 합니다,
일반 식사가 어려운 경우에는 여러 가지 식자재를 이용하여 믹서로 갈아서 죽처럼 조리하여 먹는 것도 추천합니다
항암 치료 과정에서 감염 예방
호중구 추치가 낮아지면 감염으로 인하여 장염, 패혈증, 폐렴 증상이 생길 수도 있으므로 감염 예방을 위하여 환자와 가족은 위생 관리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주의하여야 합니다
마스크를 항상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손 씻기는 수시로 해야 합니다. 손을 씻지 않은 상태에서는 얼굴을 터치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손톱을 바짝 깎으시기 바랍니다, 보호자 포함. 손톱이 길면 안 됩니다, 감염 우려
다중이 모이는 공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중 이용 시설 자제
오한 증상이 있을 경우
발열 증상은 없지만 춥고 으실으실한 증상이 지속되는 경우에도 호중구 감소 증상으로 볼 수 있으므로 일단 병원에 문의하여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항암 치료 과정에서는 보조식품이나 약초를 먹지 않아야 합니다
항암 치료 중에는 식사 외 일체의 식품이나 약초 등을 함부로 먹지 않아야 합니다, 항암제 자체로 간과 신장에 부담을 주는 경우도 있고 예상치 못하는 일들이 생길 수 있으므로 의사가 권하지 않는 것은 함부로 먹지 않아야 합니다, 굳이 환자가 먹고자 한다면 항암 치료 과정이 모두 종료되고 난 후에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힐링어드바이저ㅣ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네이버 밴드로 초대합니다.
아래 링크를 눌러 들어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