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2026년 7월 23일 06시 23분에 '진리'에 의한 '참'과, '타락'에 의한 '거짓'과 악의적인 모르쇠를 정리해 주시며 대한민국의 반국가 체제가 어떻게 '멸망'을 당하는 것인지 그 '실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북괴 간첩 대통령 이재명 반역체제와 하나님의 자녀들과 '진리'에 의한 '참'과, '타락'에 의한 '거짓'과 영적인 전쟁입니다.
영적인 전쟁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요 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이라는 의미는 '거하다'(居―, יָשַׁב :야샤브, κατοικεω :카토이케오, dwell) 1 머무르다, 거주하다,)라는 뜻은 천국복음을 받고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신 것을 믿는 믿음으로 죄를 회개하고 진정으로 죄와 옛 사람의 그 모든 행실에서 돌이키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자녀의 권세를 받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진리에 말씀에 거하여 온유하고 겸손함으로 순종하여 하나님의 새 계명의 법의 기강(紀綱 :법과 질서)에 거하여 진리에 말씀에 따라 살고 진리의 말씀에 순종함으로 자신의 생명도 아끼지 않고 '오직 예수 오직 한길 내 사랑 내 생명 찾아가는 길이 가시밭길 천리길 억만리길이 되어도 성령님 인도를 따라 내 사랑 예수 그리스도만 따라 가리라'. 라는 의지['의지'(意志, θέλημα :델레마, will) 1, 뜻 2, 마음, 생각,]가 하나님께서 보실 때 그 마음에 합당['합당하다'(合黨--, יטב :야타브, πρεπει :프레페이, it is right) 1 <원 • 동> 좋다, 훌륭하다, 기쁘다, <헬> 옳다, 적당하다, 2 꼭 알맞다,]하게 여기시는 단계를 의미하며 (요 15:7)에 말씀에 거하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에 거하는 그들의 기도를 들으시고 들어주시는 것입니다.
(요 15:7)에 따라 (막 11:23-24)"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이 산(산 :당면(當面 :바로 눈앞에 당함.)문제를 의미하는 것이다)더러 들리어 바다에 던져지라 하며 그 말하는 것이 이루어질 줄 믿고 마음에 의심하지 아니하면 그대로 되리라 24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무엇이든지 기도하고 구하는 것은 받은 줄로 믿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그대로 되리라."
(요 15:7)에 거하여(막 11:23-24)에 따르는 맥락(脈絡 :하나님의 마음에 합당하게 드린 기도)으로 기도하여 하나님께 응답 받은 내용입니다.
"대한민국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설교: 김옥경 목사, 일시: 22. 3. 12)
https://www.youtube.com/watch?v=1a361i5sTk4 17분 20초부터 타이핑한 일 부분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을 내가 흔들고 있다는 것을 믿어라!
내가 흔드는 이유는 쭉정이들을 날려버리기 위함이다!
그리고 쭉정이는 위로 올라온다.
그래서 처음에 나타나는 현상은 쭉정이가 위에 있게 되고 알곡은 아래에 있게 된다.
표면적으로 당연히 쭉정이가 위에서 군림하고 판을 치는 것이 알곡은 아래에서 짓밟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내가 훅 (훅)불어버리는 날이 반드시 온다. 아멘
대한민국이 총체적 (總體的 :관련된 모든 것 )으로 잘못되었기 때문에 내가 이 모든 잘못된 것들을 깨트리고 새로운 기틀(기틀)을 마련하고 새판(새판)을 짤 것이다.
지금 너희는 내가 그것을 위해 역사하고 있음을 볼 수 있어야 한다,(마침)
◆, 그러면 하나님은 왜, 북괴 간첩 대통령 이재명 같은 인간망나니 망종(亡種 :몹쓸 종자란 뜻)이 국가를 파탄내고 있는데 왜 방치를 하십니까?라는 반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습니다.
첫째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이 정립되어 보존되고 성령의 충만으로 삼중사역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마음껏 들어낼 수 있는 단계에서 아직 부족하고 미숙한 것이 있기 때문입니다.
둘째 :하나님의 자녀들이 성령의 충만으로 성령의 인도를 받아 대 부흥의 통로로 쓰임을 받을 수 있는 그릇에 준비 가 미흡(未洽 :아직 흡족하지 못하거나 만족스럽지 않음.)이라는 단어는 2026년 7월 23일 14시 48분에 주셨습니다.
셋째 :대 부흥은 주님이 재림하시는 길을 예비하고 인류의 종말을 의미하는 것으로 (마 28:18-20)"예수께서 나아와 말씀하여 이르시되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내게 주셨으니 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베풀고 20 내가 너희에게 분부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라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하시니라."에 따르는 사마리아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어 주님이 재림하실 수 있는 기반(基盤 :주님의 재림에 조건)이라는 단어는 2026년 7월 23일 14시 59분에 주셨습니다.
네째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셔서 창세 전에 (엡 1:3-6)에 따라 아가페 사랑의 언약에 따라 '예지' '예정'으로 (엡 1:11)"모든 일을 그의 뜻의 결정대로 일하시는 이의 계획을 따라 우리가 '예정'을 입어 그 안에서 기업이 되었으니."
하나님의 계획안에는 창세 전에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의 언약에 따라 '예지' '예정'으로 정하신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절대 주권에 의한 선택(選擇 :여럿 가운데서 필요한 것을 골라 뽑음)과 유기(遺棄 :내어 버림)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아가페 사랑의 완성을 위하여 하나님께서 그 모든 대가는 하나님께서 100% 감당하시는 것이며 천국복음을 받고 하나님의 자녀들은 100%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에 수혜자입니다. 이 내용에 결론은 하나님의 '예지' '예정'으로 정하여 택정함을 받은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들이 이세상에서 태어나 천국복음과 함께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의 부르심에 거하여 하나님의 품으로 들어올 수 있는 그날이 있는 것입니다.
이 시간 하나님께서 2026년 7월 23일 16시 24분 (요 14:12)"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에 말씀을 주시며 연이어 (행 1:8)"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권능'(權能, כוח :코아흐, δύναμις :뒤나미스, power) 1 힘, 능력, 세력, 재능, 2 권세와 일을 처리하는 능력,==>하나님께서 이 내용을 정리하는 2026년 7월 23일 16시 31분에 하나님의 권능을 위임받은자는 하나님을 대신하여 그 일을 처리하는 것이란다.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에 말씀에 권능으로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뜻을 완전['완전'(完全, תמים :타밈, τέλειος :텔레이오스, blameless) 1 <원⦁형> 완전한, 2, 부족함이 없음, 결점이 없음,]하게 이룰 것이란다. 라고 하나님께서 깨끗하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예지'(豫知, προγινώσκω :프로기노스코, have foreknowledge) 1 <원⦁동> 미리 알다, 2 미리 앎, 3 <용1> 미래의 모든 사건들과 그 진행에 대한 하나님의 선견 및 통찰력을 지칭하는 말이다, <용2> 하나님의 예지는 무한하고 직권적이며, 본래적이고 즉각적이다 <용3> 신약에서 그의 백성들이나 그리스도의 선택에 대한 하나님의 예지(롬 8:29) (롬 11:2) (벤전 1:20) 및 신자들이 예언을 통해 미리 아는 것을 언급하여 스였다(벤후 3:17),
'예정'(豫定, προοριζω :프로오미조, preor-dained) 1 <원⦁동> 미리 결정하다, 예정하다, 2 미리 정함, 미리 내다 보고 하는 작정, 3 <용1> 하나님께서 구원의 목적인 그리스도 뿐만 아니라 구원의 역사에서 나타나는 모든 것을 정하셨음을 나타내는 말이다(롬 8:29-30) (엡 1:5, 11)
'아가페'(ἀγάπη :아가페, agape,) 1, 사랑, 친절, 호의, 존경, 2, <용1> 그리스도를 통해 나타난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이에 대한 반응으로 그 사랑을 본받아 행하는 인간의 사랑을 나태내는 특별한 의미로 신약에 쓰였다, <용2> 초대교회가 형제적인 사랑을 장려하고 또한 이를 나타내기 위한 목적으로 교회에서 예배후 가졌던 공동식사(유 1:12)
'권능'(權能, כוח :코아흐, δύναμις :뒤나미스, power) 1 힘, 능력, 세력, 재능, 2 권세와 일을 처리하는 능력, 3 <용1> ‘활동의 능력’을 의미한다, <용2> 정적인 의미에서 돌처럼 참는 능력을 시사하기도 하나 보다 일반적으로 생산하는 능력을 나타낸다. <용3> 하나님께 적용될 때에 전능성을 나타낸다(출 15:6), <용4> 거짓자들도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할 수 있다(마 7:22) 4 유 (게부라)~~
'재림'(再臨, παρουσία :파루시아, second coming) 1 현존, 임석, 강림, 재림, 내림, 2 두 번째 옴, 3 <용1> 그리스도께서 세상 마지막에 임하시는 일을 가리키며(마 24:3, 살전 4:15), 적그리스도의 출현에 대해서도 쓰였다(살후 2:9), <용2> 기독교의 아주 중요한 교리로서 신약에만 300회 이상 언급되고 있는데 그리스도가 마지막 날에 세상을 심판하고 구원을 완성시키고자 인격적 ∙ 육체적 ∙ 가시적으로 오신다는 것이 성경적 가르침이다(행 1:11) (벤후 3:4-7), <용3> 재림은 갑자기 임하게 되므로 깨어 있어야 한다(마 24:27, 37, 44, 25:13), <용4> 재림의 징조들을 통해서 그때가 임박한 것을 알 수가 있지만 시기는 하나님만이 아시는 영역이다(마 24:36), <용5> 성경은 재림이 지체되는 주된 요인으로 모든 사람이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인자와 인내를 들고 있다(벤후 3: 8-9), <용6> 재림 때에 일어날 일들로는 공중 휴거(살전 4:17), 죽은 자의 부활(고전 15:22-23) (살전 4:16), 심판과 보수(계 22:12), 만물의 파괴와 갱신(벤후 3:10, 행 3:21) 등을 들 수있다.
결론 :북괴 간첩 대통령 이재명은 타락에 의한 거짓과 악의적인 모르쇠를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시며 대한민국의 반국가 체제가 어떻게 멸망을 당하는 것인지 그 실상을 이미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이 내용을 저급(低級 :인간망종)한 북괴 간첩 대통령 이재명 체제와 싸우는 것이 아니라 영적인 전쟁으로 하나님의 무한하신 은혜에 저의 생명을 다 바쳐 감사하고 진리의 어사로 하나님께서 말씀을 주시면 저의 목숨을 다바쳐 그 내용에 토시하나 빼지 않고 세상에 지위고하(地位高下)를 막론(莫論 :누구와도 의논없이)하고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의 권능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대한민국을 파탄내는 반국가 세력을 지배하는 악령을 대적하고 (막 16:17)"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에 따라 악령을 다스려왔고 앞으로 (벤전 4:1-2)"그리스도께서 이미 육체의 고난을 받으셨으니 너희도 같은 마음으로 갑옷을 삼으라 이는 육체의 고난을 받은 자는 죄를 그쳤음이니 2 그 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려 함이라."에 따라 하나님께서 말씀해주신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라 그리하면 능력이 폭발하리라. 말씀을 따라 이 생명을 하나님께 바칠 것입니다.
다만 저는 이 시대 대한민국에서 저의 국가적인 포지션[position :구성원 조직과 역할 분담과 허락한 범위에 내용]은 하나님의 특명(特命)에 의한 '영적인 건국만이 살길이다.'라는 사명과 복음의 마스터(master)로 바르게 정립된 하나님의 아가페 사랑에 의한 사랑의 완성에 길을 할 수 있는 모든 역량(力量)을 다하여 바칠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자녀들이 악령을 지배할 때 악령에 지배를 받는 북괴 간첩 대통령 이재명과 그 조무래기들은 하나님의 권능으로 불어버릴 때 바람에 나는 겨 같이 사라질 것이란다. 라고 2026년 7월 23일 15시 03분에 하나님께서 피날레라는 단어와 함께 마무리 시켜주셨습니다.
◆,아래 내용은 이해를 돕기 위해 정리한 자료들입니다.
'진리'(眞理, אםת :에메트, (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truth) 1 '진리', 사실, 성실, 2 참다운 이치 <철> 누구나 승인할 수 있는 보편 타당한 인식의 내용, 3 <용1> '확실성', '신뢰성’,이라는 기본적인 의미를 지닌다, <용2> 하나님의 본성에 대한 특징으로서 자주 사용되었다(시 25:5, 31:5), <용3> 하나님의 말씀에 적합하게 적용되었다(시 119:142, 1 51, 단 10:21), <용4> 인간에게 계시된 하나님의 에메트는 인간으로 하여금 구주이신 하나님을 알고 섬기게 하기 위한 하나의 수단으로 주어졌다(시 26:3, 86:11), <용5> 예수 안에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다(요 1:14), <용6> 성령은 우리를 모든 '진리'가운데로 인도하신다(요 16:13), 4 유 (에무나),
(요 14:6)"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
'참'(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אםת :에메트, tru-th) 1 사상과 행위의 진실성, 믿음성, 올바름, '진리', 실재, 2 겉과 속이 맞아 거짓이 없음, 옳고 바른 일, 3 <용> 사상과 행위에 진실성(롬 3:7), 사람의 진실성(고후 7:14), 말의 진실성(롬 9:1, 엡 4:25), 겉모양뿐인 것에 대립하는 실재(마 22:16) (요3 :1:1) 등을 언급하여 쓰였다, 4 <적> 성도는 모든 거짓과 위선을 버리고 '참'말을 하며 '참'되게 행동하도록 힘써야 한다, 5 유 (아켄)~~~~~~~
'타락'(墮落, משובה :메슈바, backsliding, παραπίπτω :파라핍토, to fall away) 1 '타락', 배교, 불충, 불신앙, <헬•동> 배교하다, 잘못을 저지르다, 2 <기> 죄를 범하여 불신한 생활에 빠짐, 3 <용1> 용례의 삼분의 이(8회)가 예레미야서에 나타나며, 배교 • 불신앙의 의미로 쓰였다(렘 14:7), <용2> 일반적으로 '타락'이라는 말은 창세기 3장에 서술된 사건을 의미한다, 즉 아담과 하와의 불순종으로 인한 결과이다, 이로 인하여 인간은 하나님과의 교제가 단절되고 죄 가운데 빠졌으며, 평생 수고하다가 죽을 운명이 되고 말았다, 그리고 세상에는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이 임하게 되었다, 4 유 (찰라)~
'거짓' 헬라어 프슈도스 헬라어 원어해석(김준남 목사)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롬1:25)
'거짓'으로 번역된 헬라어 ‘프슈도스’(ψεῦδος)는 '거짓'을 말하다, 의도적으로 '거짓'말을 말하다, '거짓'말로 속이다’라는 뜻을 가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로 '거짓'말, 고의적인 '거짓'말, 비뚤어지고, 불경건하며, 속이는 교훈, '거짓'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
또한 '거짓'말쟁이, 믿음을 저버린 사람, '거짓'되고 믿을 수 없는 사람’이라는 뜻을 가진 남성명사 ‘프슈스테스'
(ψεύστης)도 ‘프슈도마이’(ψεύδομαι)에서 파생된 단어이다. 70인역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로 번역한 히브리어 단어가 ‘허위, 가짜, ' '거짓'말, 속임, 실망시키는 것, 기만, 사기, 부정행위, '거짓'된 맹세, '거짓'된 혀’의 뜻을 가지고 쓰이고 있는 ‘쉐케르’(רקש)이며 이를 파자하면‘분석하여 파괴하고 다시세우기 시작함’이라는 의미이다.
하나님의 창조 원리는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는 땅(창1:2)으로부터 시작하며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는 것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렇게 어두움으로부터 시작하는 것이 하나님의 피조물인 인간의 실존이며 여기에 빛을 비추어 하나님의 창조의 완성을 이루는 것이다. 이것은 인간의 시작이 어둠이라는 것을 말해주는 것이다. 그런데 성경은 빛이 어둠에 비치되 어둠이 깨닫지 못하였다(요1:5)고 말하고 있다.
즉, 실존이 어두움인데 그래서 볼 수가 없는데 자기가 빛이라고 생각하여 본다고 하는 것이 바로 '거짓'(ψεῦδος)이요, 성경은 그것을 '죄'(하말티아 : ἁμαρτία – 짝을 만나지 못한 상태, 짝이 아닌 것을 짝으로 알고 있는 상태)라고 말하고 있다(요9:41).
이런 의미에서 ‘프슈도스’(ψεῦδος)가 뜻하고 있는 '거짓'은 단순히 국어사전이 정의하고 있는 ‘사실과 어긋난 것 또는 사실이 아닌 것을 사실처럼 꾸민 것’이라는 윤리적이고 도덕적인 의미 보다는 ‘비 진리 안에 숨겨진 내용으로써의 말씀인'진리'를 보지 못하고 눈에 보이는 비 진리를 '진리'로 보고 믿어 버리는 것 그리고 그렇게 믿고 행하는 모든 것’이라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결국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ψεῦδος)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기기에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되는 것이며,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 안에 거하지 못하고 '거짓'
(ψεῦδος)을 말할 때마다 자기의 본성을 나타내는데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이기 때문인 것이다(요8:44).
성도는 하나님의 모든 창조물을 보면서 그 안에 담긴 말씀을 보는 자이다. 그래서 이제는 선악의 주체가 되어 보이는 대로 판단해 버리는 '거짓'말쟁이’(ψεύστης)가 아니라 그런 '거짓'(ψεῦδος)을 버리고 '진리'를 말하는 자이며(엡4:25), 그렇게 '진리'를 알아 '진리'가 주는 자유 함을 누리는 자(요8:32)인 것이다.[‘프슈도스’(ψεῦδος) '거짓']
악의적인 모르쇠 '악의'(惡意, κακία :카키아, malice) 1 나쁜 것, 좋지 못함, 악덕, 악의, 악습, 2 남을 해치려는 마음, 나쁜 뜻, 3 <용> 자연인의 내면 속에 자리하고 있는 죄로(롬 1:29),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사형이 선고되었다,
모르쇠라는 의미는 북괴의 지령을 받고 대한민국을 북괴 공산화 혁명에 바치는 모든 내용을 거짓으로 일관(一貫 :타락한 죄의 본성으로 악령의 지배를 받아 처음부터 끝까지 대한민국의 파탄을 위해 북괴 간첩의 임무에 변함이 없다)한다고 2026년 7월 23일 12시 46분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일관(一貫)이라는 단어를 주셨습니다.
반 국가(反國家(국가의 법의 기강을 악의적으로 역행(逆行)하는 무리)체제(體制 :반국가 세력에 협력하는 호위무사)
'멸망'(滅亡, אָבַד :아바드, ἀπόλλυμι :아폴뤼미, perish) 1 <원⦁동> 멸망하다, 파괴하다, 2 망하여 없어짐, <용1> 일반적으로 ‘죽다’를 뜻하며, 사물이나 명성이 ‘사라지는 것’ ‘쇠퇴하는 것’을 가리켜 쓰인다, <용2> 모세는 이스라엘이 여호와를 배반하면 아름다운 땅에서 속히 망하게 될 것이라고 경고하였다(신 11:17), <용3> 악인의 소욕은 멸망한다(시 112:10) <용4> 주의 백성과 다투는 자들은 모두 멸망에 이르게 된다(사 41:11) 4 유 (다마) ~~~~~~~
'실상'(實狀, ἀσφαλἡς :아스팔레스, כּוּן :쿤, facts) 1 <원 ∙ 형> 견고한, 확실한, 안전한, 2 실제의 상태, 있는 그대로의 상황, 3 <용> 바울로 인해 빚어지는 예루살렘 대소동의 확실한 진상이라는 의미로 쓰였다(행 21:34, 22:30) 4 유 (엘레데이아)~
"온 땅을 감찰하시며 사람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눈!"(사랑하는 교회 주일설교: 변승우 목사, 일시:23.8.27)
[현장영상] "윤석열에게도 인권이 있다" 이진숙 이어 '윤 변호인' 서더니 OBS뉴스 2026년 7월 22일
진 커밍스 “이재명이 원하는 것은 국민 파산인가”…사이비 교주에 세뇌된 국민들의 결말 임요희 기자 2026-07-20
진 커밍스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최근 이재명 정부가 주가 상승을 정책 성과처럼 선전하는 가운데 레버리지 투자, 이른바 ‘빚투’와 고위험 금융상품에 뛰어든 젊은 층이 주식시장의 급격한 변동성 속에서 큰돈을 잃고 빚더미에 앉아 파산 위기로 내몰리고 있다”고 전했다.
주식시장의 급락과 부동산시장의 불안 속에서 청년층이 몰락하고 있는 데에는 이재명 정부의 무책임한 시장 개입과 재정 확대에 분명한 책임이 있다는 게 진 커밍스의 시각이다. 시장의 자율적인 흐름을 무시한 채 곳곳에 개입하고, 국가 예산을 자기 돈처럼 함부로 풀어댔기 때문이다.
진 커밍스에 따르면 “이재명은 국민이 스스로 재산을 형성하고 정부로부터 독립적으로 살아가는 사회가 아니라, 정부가 나눠주는 돈에 의존해야만 생존할 수 있는 국가를 만들고 있다”며 “나라를 공산주의 체제로 바꾸기 위해 가장 먼저 하는 일은 국민의 자산을 무너뜨리고 스스로 살아갈 능력을 빼앗아 정부가 나눠주는 돈에 의지하게 만드는 것”이라고 전했다.
진 커밍스는 묻는다.
또한 “이재명은 선거판에서부터 주식시장을 국민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새로운 통로처럼 선전했고, 금융당국 고위 관계자는 빚투를 두고 레버리지 투자라며 가볍게 말했다”며 “주가가 오를 때는 정부의 업적처럼 자랑하면서도 그 말을 믿고 빚까지 내서 뛰어든 국민들이 손실을 입자 이제 와서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으면서 ‘빚 탕감해 줄게’ 나서고 있다”는 것이다.
진 커밍스는 “말은 선량하고 불행한 사람들이 진 빚을 탕감해주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빚진 사람들의 돈을 정부가 탕감해 주겠다는 발상은 정신병자나 할 수 있는 말”이라면서 “국민들을 빚더미에 앉히고 파산 직전의 벼랑 끝으로 밀어 넣은 뒤, 국가 돈으로 슬쩍 빚을 탕감해주면 끝난다는 이 해괴망측한 논리의 목적은 단 하나, 그렇게 해야만 주체성을 잃은 국민들이 절대 권력자에게 목줄이 매인 채 생계를 의존할 수밖에 없기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빚을 부추기고 파산을 방치한 뒤 배급과 구제를 미끼로 국민을 노예처럼 길들이는 방식이 바로 이재명이 대한민국을 집어삼키고 공산 독재자가 되기 위해 한 걸음 한 걸음 차곡차곡 밟아 나가고 있는 소름 끼치는 가짜 구원자의 수법이라는 것을 국민들은 왜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가” 하고 물었다.
이울러 “국민은 지금 당장 올라타지 않으면 자신만 벼락거지가 된다는 공포와 광기에 눈이 멀어 빚까지 끌어다 불나방처럼 뛰어들었다”며 그 결과가 다음과 같이 실제 숫자로 나타나고 있다고 짚었다.
“올해 상반기 반대매매(투자자가 증권사에 갚아야 할 돈을 정해진 기한까지 갚지 못했을 때, 증권사가 투자자의 동의 없이 강제로 주식을 파는 제도: 편집자 주) 규모는 3조1525억 원에 달했고, 7월9일 하루 동안에만 1422억 원의 강제청산이 발생했다. 신용거래융자와 예탁증권담보융자를 합친 빚투 규모도 2분기 하루 평균 61조9000억 원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즉 이 수치는 정부의 장밋빛 선전과 시장의 광기에 속아 빚을 끌어다 투자한 국민들의 재산이 실제로 강제로 팔려나가고 있다는 뜻이라며 반대매매가 시작되면 쏟아진 매물이 주가를 더 끌어내리면서 또 다른 반대매매를 불러온다고 진 커밍스는 우려를 표했다.
또한 “가진 돈 없이 대출에 대출을 얹어 뒤늦게 뛰어든 청년과 서민들은 거품이 터지는 순간 원리금을 감당하지 못해 가장 싼 가격에 집과 주식을 팔아야 한다”며 “같은 폭락을 겪어도 부자들은 살아남아 값이 떨어진 자산을 다시 사들이지만, 서민들은 재산을 잃고 빚만 남아 길거리로 내몰리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공산주의 경제가 역사 속에서 처참하게 멸망한 이유를 다시금 상기해야 한다”며 “가격과 생산, 투자의 방향을 자율적인 시장이 아닌 사기꾼이 장악한 정부가 통제하기 시작하면 자본은 정치권력의 뒷배를 봐주거나 정권 입맛에 맞는 어용 산업과 기업으로만 흘러 들어간다”는 사실을 상기시켰다.
즉 권력과 유착된 기업은 사업에 처참히 실패해도 정권의 비호를 통해 결코 퇴출당하지 않고 국민 세금을 수혈받아 연명하며, 끝없이 특혜를 누린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진 커밍스는 “이재명 정권의 무책임한 사기극과 선동에 휘말려 이성을 잃은 채 추종하는 것은 개인만 파산과 몰락으로 몰아넣는 데서 끝나지 않고 대한민국 전체를 패망의 길로 끌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아야 한다”고 당부했다.(마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