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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스크랩 슬램덩크 한국판 번역가 (BGM)
무심한듯 시크하게 추천 2 조회 2,437 14.10.11 15:0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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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10.11 15:07

    첫댓글 신의 한수

  • 14.10.11 15:15

    안선생님 이름이 안한수였군요. 이건 처음 알았네요 ㅎ

  • 14.10.11 21:34

    풍전과의 경기 전에 나오는 북산 엔트리에 나오죠 ㅋ

  • 14.10.11 15:23

    요새도 종종 뵙는 장상무님^ 알럽에서 보니 반갑네요.ㅎ

  • 14.10.11 16:06

    이름 현지화의 최고봉이죠. 이제 한글이름들은 캐릭터와 너무나 밀착해서 떼려야 뗄 수가 없어졌습니다. 저 분 덕분에 슬램덩크를 더 즐겁게 감상할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 14.10.11 16:11

    초기 챔프 기자분들 이름이 북산 멤버 몇몇에 사용되었던걸 봤는데 누군지 정확하게 기억이 안나네요.

  • 14.10.11 16:13

    국내만화 이름짓기의최고봉인 변기통과 서성대가 생각나네요...

  • 14.10.11 16:35

    님 너무 뵙고싶었습니다.

  • 14.10.11 17:00

    농구할때 사장훈과 채치수의 플레이를 염두하면서 했고 외모랑 공부가 채치수와 더러 겹치면서 슬램덩크 채치수 닮았다는 소릴 들었었죠. 그런데 부를땐 고릴라... 희안하게 고릴라도 싫지 않다는.. 롤 아뒤도 고릴고릴라.. ㅋㅋ

  • 14.10.11 17:38

    작명가하셔도 될 듯 ㅎㅎㅎ

  • 14.10.11 18:52

    캐릭터 이름 현지화의 최고봉은 슬램덩크 외에도 '오늘부터 우리는' 이라는 불새출의 만화도 있었죠...

  • 14.10.11 22:36

    기억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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