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이렇게 살아라.
출23:1-9
2026년 8월 3일(월)
기동찬
1.너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위증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2.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3.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해서 편벽되이 두둔하지 말지니라
4.네가 만일 네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보거든 반드시 그 사람에게로 돌릴지며
5.네가 만일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그것을 버려두지 말고 그것을 도와 그 짐을 부릴지니라
6.너는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정의를 굽게 하지 말며
7.거짓 일을 멀리 하며 무죄한 자와 의로운 자를 죽이지 말라 나는 악인을 의롭다 하지 아니하겠노라
8.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9.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너희가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은즉 나그네의 사정을 아느니라.
하나님, 감사합니다.
‘너는 이렇게 살아라.’ 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1.너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위증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하나님, 하나님의 자녀 된 제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특히, 일상에서 거짓된 소문이나 유언비어를 퍼뜨리지 말고, 불의한 일에 동조하지 말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1.너는 거짓된 풍설을 퍼뜨리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위증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2.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당한 증언을 하지 말며
남들이 다 한다고, 대세라고 해서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2절), 악을 합리화 하지 말고, 가난하다고 해서 무조건 편들지도 말라고 말씀하신 하나님,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해서 편벽되이 두둔하지 말지니라.”(3절). 오직 하나님의 자녀로서 진실하게 살아내라고 말씀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원수라고 할지라도 그가 어려움을 당했을 때 외면하지 말고, 그의 가축이 길을 잃었을 때 반드시 돌려주라고 하신 하나님, 4.네가 만일 네 원수의 길 잃은 소나 나귀를 보거든 반드시 그 사람에게로 돌릴 지며 5.네가 만일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그것을 버려두지 말고 그것을 도와 그 짐을 부릴지니라. 세상 공식을 따라 살지 말고, 때로는 감정도 뛰어넘어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어졌을 때, 모른 척 하지 말고 반드시 도와 주라.”(5절)고, 그래서 선으로 악을 이기고, 사사로운 감정에 매여 살지 말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마저 자비를 베풀며 살아내라고 말씀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하나님의 자녀 된 저는 세상의 공식으로가 아닌,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거룩한 공식으로 살아가야 할 자인데, 스쳐 지나가는 약한 자 앞에서나 아무도 보지 않는 일상에서 하나님의 성품을 드러내며 살아가는 것이 제가 살아내야 할 삶인데, 이러한 삶을 어찌 제 인격이나 저의 본성으로 살아낼 수 있겠습니까, 성령 하나님께서 제 생각과 마음을 온전히 주장해 주시고 인도해 주실 때에 만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을 제가 살아낼 수 있을 것임을 선포합니다.
가난하고 힘없는 이웃이라고 해서 무시하거나 짓밟지 말라고 하신 하나님,
6.너는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정의를 굽게 하지 말며
7.거짓 일을 멀리 하며 무죄한 자와 의로운 자를 죽이지 말라 나는 악인을 의롭다 하지 아니하겠노라
8.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그렇습니다. 뇌물은 지혜로운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기 때문에 받지 말고, 어떤 유혹 앞에서도 거룩함과 순결함을 지키며 살아내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특히 과거에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너도 과거에 나그네”로 살지 않았느냐,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고 품어라. 고 말씀해 주신 하나님,
9.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너희가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은즉 나그네의 사정을 아느니라.
나그네의 삶, 힘들고 어려운 나그네의 형편을 네가 아나니, 외로운 자들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따뜻하게 보듬어 주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세상의 공식으로 살지 말고 하나님께서 제게 말씀해 주신 하나님의 공식으로 하나님의 자녀답게 구별되고 거룩한 삶을 살아낼 것을 말씀해 주신 하나님, 어떠한 자리에서든지, 그 자리가 대단한 자리에서든지, 원수 앞에서든지, 스쳐지나가는 약한 자 앞에서든지, 아무도 보지 않는 일상의 현장에서든지, 하나님의 면전에서 온유 겸손한 자로 제게 주어진 삶을 잘 살아낼 수 있는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성령님 제게 임재 하옵소서. 성령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 성령님의 인도를 받지 않고는 결코 제 본성과 인격으로는 살아낼 수 없으니, 성령님께서 제 생각과 모든 삶의 발걸음을 간섭하여 주셔서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게 ‘너는 이렇게 살아라.’라고 말씀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오늘도 제 삶을 통해서 하나님의 성품이 잘 드러나는 복된 삶이 되게 하옵소서.
제 힘과 인격으로는 살아낼 수 없사오니, 성령 하나님께서 온전히 저를 붙들어 주시고 이끌어 주시고 다스려 주시옵소서. 그래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가 제 삶에서 맺히는 복된 삶이 되게 하옵소서.
이 하루도 주님의 손에 올려 드리며
제 삶의 주인 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Declaration
‘너는 이렇게 살아라.’ 라고 구체적으로 제게 말씀해 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I praise the Lord who specifically said to me, ‘This is how you shall live.’
첫댓글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