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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23시 15분에 25년 동안 국민 속였어요. 중앙선관위 전 노조위원장 폭로 내용을 타이핑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반국가 세력은 불의 불법에 그 조작의 목적은 악의적인 행위는, 상위법(上位法 :의와 공의에 기초한 진리의 아가페 사랑 영원한 생명의 법)으로는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속이고 아래로는 국민을 속이고 더 나아가 자기 자신을 속이고 자신의 가정과 후손과 대를 이어가는 민족을 속인 죄를 누가 간과 할 수 있겠느냐?
대한민국에서는 분명히 종교의 개혁과 아울러 적폐청산(積弊淸算 :오랫동안 쌓여 뿌리 박힌 폐단을 깨끗이 정리함.)에 그날에 명명백백(明明白白)하게 드러난 반역의 범법자들을 너 에게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회가 주어질 때 너는(진리의 어사)어떻게 처리하겠느냐?
적폐청산(積弊淸算)은 의와 공의에 기초하여 부정선거관련자처벌법 [시행 1960. 12. 31.][법률 제586호, 1960. 12. 31.,제정] 1960년 3·15 부정선거 관련자와 그 과정에서 항의하는 국민에게 폭력을 행사한 자를 처벌하기 위해 제정된 특별법입니다. 이 법은 부정선거 모의·실시 주도자, 자금 조달자, 적극 협조자 등을 처벌 대상으로 삼았고, 2008년 12월 19일 폐지되어 현재는 효력이 없습니다.라고 하지만 2002년 부터 북괴 간첩 대통령 김대중때 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모든 선거는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2002년 이후 헌법은 법의 효력을 상실했으므로 2002년 이전 법으로 처벌해야 한다고 하나님께서 보고드립니다.
◆,연이어 2026년 7월 25일 04시 52분 하나님께서 대한민국 선거관리위원회가 북괴의 지령에 의한 야합은 멸문지화에 이르러 패가망신보다 윗 단계가 멸문지화이란다.라고 깨우쳐 주시며 그 참혹을 누가 알랴라고 깨우쳐주십니다.
(잠 24:21-22)“내 아들아 여호와와 왕을 경외하고 반역자['반역하다'(反逆--, מרד :마라드, αντιλεγω :안틸레고, 1, 반역하다, 모반하다, 배반하다, 2 배반하여 모역하다, 3 <용1> 사람 혹은 하나님에 대한 반역을 나타내어 쓰였다.]와 더불어 사귀지 말라 22 대저 그들의 재앙은 속히 임하리니 그 둘의 멸망을 누가 알랴.”
3.15부정선거 지휘자의 말로(末路) - 최인규 등록일자 2017년 11월 28일 [퍼옴]
최인규는 전국의 경찰인사를 단행하면서 일선 경찰서장들을 연고지 중심으로 재배치하였다. 오직 충성도만이 경찰 인사의 기준이었다. 뿐만 아니라 전국 시․읍․면․동 단위로 ‘공무원친목회’를 조직하게 하고, 이를 통해 유권자 포섭과 득표공작을 하는 등 3.15부정선거를 총지휘하였다.
1960년 4.19혁명으로 자유당 정권이 무너지고, 5월 3일에 최인규는 구속되었다. 따라서 3.15부정선거에 내부부 소속의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개입하였고, 자유당 소속 정치폭력배들이 동원되었음이 드러났다. 이 일로 내무부의 차관급과 실국장급 간부들은 구속되었고, 최인규는 사형을 선고받았다. 1961년 5.16군사재판부에서 3.15 정·부통령 부정선거를 지휘한 혐의로 사형이 확정되어, 12월 서울교도소에서 사형이 집행되었다.
3.15부정선거 주모자 등 이승만 정권 핵심들의 상당수는 4.19혁명 이후 과도정부-민주당정부-군사정부의 3개정권 하에서 3개의 다른 법에 의해 3차례 재판을 받아야 했다.(생략)
공직선거법 [시행 2026. 7. 1.] [법률 제21577호, 2026. 4. 22., 일부개정]==>이 법은 효력이 없음 왜, 부정 조작 선거로 선거법 위반한 자들이 처벌을 받지 않고 반역을 위한 도둑놈 또는 년들이 자칭(自稱)국회의원이라고 입법한 헌법은 하나님의 은혜로 개혁(改革 :제도나 체제 따위를 새롭게 뜯어고침. 추가 :영적인 건국에서 적폐청산이 없는 개혁은 없고 개혁에는 반드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대한민국이 총체적(總體的 :관련된 모든 것)으로 잘못되었기 때문에 내가(내가 :하나님께서)이 모든 잘못된 것들을 깨트리고 새로운 기틀(기틀)을 마련하고 새판(새판)을 짤 것이다.)에 단초(端初 :사건의 실마리 :단초라는 단어는 2026년 7월 27일 05시 21분에 이 내용을 정리해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주셨습니다)인 적폐청산(積弊淸算)에 북괴 지령을 받고 북괴 간첩으로 부정 조작 선거로 국가의 권력을 도둑질한 반국가 세력과 이들의 호위무사와 건국이후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에서 이루어진 모든 범법 대상이 그 범죄에 따라 처벌만 있을 뿐이다.(이같은 내용은 제가 하나님께 영적인 건국만이 살길이다. 라는 타이틀(title :제목)을 하나님께 받고 하나님의 은혜로 (렘 33:2-3)"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3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은밀'(隱密, סֵתֶר :쎄테르, κρύπτω :크륍토 secret) 1 <원 ∙ 형> 은밀한. 비밀스런 2 숨어서 나타나지 아니함.]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에 따라 기도중에 받은 것들입니다)
2026년 7월 27일 06시 31분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북괴 간첩 자칭 대통령 이재명 반역 체제에서 벌어진 부정 조작선거는 3.15부정 선거는 권력에 눈이 멀어 부정 조작을 했지만 2002년 부터 북괴 지령에 의한 부정 조작 선거는 반역을 위한 부정 조작 선거로 적폐청산에서는 사형을 피할 길이 없단다. 라고 저의 아침인 씨앗즙, 레몬즙, 당근 셀러리즙, 당근 양패추 셀러리즙을 준비하고 있는데 말씀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2026년 7월 27일 09시 14분에 대한민국은 1950년 6월 25일 북괴군이 침투한 사변으로 현재는 6.25전쟁은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휴전 협정이 체결되면서 전투가 공식적으로 중단되었지만, 한반도는 여전히 휴전 상태로 북괴와는 적대적 관계는 지속적이다.
그러나 수많은 반국가 세력들이 북괴에 포섭되어 대한민국을 배반하고 북괴를 방문하여 대한민국에 이적죄(利敵罪 :적을 이롭게 하는 행위를 함으로써 성립하는 죄.)를 범했단다.
그 대표적인 자들이 북괴 간첩 대통령 1호 김대중, 북괴 간첩 대통령 2호 노무현, 북괴 간첩 대통령 3호 문재인, 북괴 간첩 대통령 4호 이재명 이들은 이적죄뿐 아니라 노골적으로 간첩행위를 해왔고 이들은 북괴에 지령에 의해 대한민국을 파괴해 왔단다. 그 증거들은 거짓말로 국민을 속이고 북괴를 옹호하고 협력하며 조건 없이 북괴 공산당 통치자금을 지원한 매국노들이란다. 라고 이들이 북괴에 돈을 건네면서 조건이 없이 북괴 공산당 수장이 임의로 사용하는 조건으로 건네준 반역을 했단다. 라고 정리해 주시며 박근혜도 북괴에 불법으로 방문하여 이적죄를 범한 매국노이란다.
그러나 윤석열은 문재인 아래에서 박근혜 사기탄핵에 국가를 반역한 매국노이지만 북괴에 직접적으로 이적죄를 범하지 않았고 윤석열이 대통령으로 국가의 유익을 되찾기 위한 계엄은 헌법에 의한 합법적인 판단이었단다. 라고 정리해 주시면서 윤석열 대통령 탄핵에 직, 간접으로 연류한 이들은 모두가 반국가 세력으로 적폐청산에서 척결에 대상이란다. 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 2026년 7월 27일 09시 46분 정리해 주시길 북괴를 방문하면서 남북 평화['평화'(平和, מִשְׁפָּט :샬롬, είρήνη :에이레네, peace) 1, 평화, 번영, 행복, 건강, 안전, 2 평온하고 화목함, <용1> 분쟁의 부재, 즉 전쟁이 없음은 물론이고 더 나아가 완전 • 무결 • 조화 • 완성의 상태를 언급하여 쓰였다(레 26:6),]라는 겉치레는 100%가 악의적인 거짓말이란다. 라고 단언하시면서 북괴 공산당은 죄와 사망의 법안에서 죄의 본성에 시스템으로 일상적으로 악행을 일삼는 인간망종이란다. 라고 정리해 주시면 죄의 본성에서 평화란 거짓뿐이란다.
평화란 의에 본성의 시스템에서 많이 이룰 수 있는 영역이란다. 평화는 분쟁의 부재에서 시작이 되는 것인데 북괴를 방문한 목사들이나 정치인이나 경제인들 모두가 평화에 의해 남북이 분쟁의 부재를 목적으로 북괴를 방문한 자들은 단 한명도 없이 100%가 이적죄를 범한 반역자들로 적폐청산에 대상자들이란다. 라고 정리해 주시며 평화란 복음에서 누릴 수 있는 자유이란다. 라고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25년 동안 국민 속였어요. 중앙선관위 전 노조위원장 폭로 vok 및 한국의목소리 2026년 6월 25일
안녕하십니까? 한국의 목소리 시청자 여러분 중앙선관위 전 노조위원장 한성천입니다.
저는 오늘 참정권 침해 투표용지 부족 사건과 더불어 7가지의 더 큰 부정선거 무효 사유를 오늘 말씀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아셔야 모든 것을 이룰 수가 있습니다.
저희 말이 좀 어렵더라도 반복해서 들으시면 이해가 됩니다.(잘 부탁드립니다)
0:30 :투표용지 이번 부족 사건은 정확한 말로 참정권 침해 사건입니다.
투표용지가 부족하면 선거 자체가 무효가 됩니다.
왜 그러냐 하면 투표를 하려면 선거인 명부가 반드시 있어야 됩니다.
선거인 명부를 작성하고 그다음에 확정합니다.
확정하면 선거관리위원회는 인쇄소에 가서 투표용지 계약을 해야 됩니다.
그렇게 확정된 선거인 수만큼은 반드시 인쇄를 해둬야 됩니다.
최하 옛날에는 알파 10% 또는 알파 5%를 했습니다.
그랬는데 이번 부정 선거를 보니까?
중앙선관위가 50% 정도 하라고 지시를 해버렸어요.
그러니까 밑에 하부 구시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거기에 성실히 50% 인쇄를 했는 거예요.
투표율이 60% 이상 되니까 당연히 투표용지가 부족했죠
그러니까 투표가 성립되지 않습니다.
그러니 선거 자체가 성립이 안 되는 거예요.
그래서 단순하면서도 엄청난 사건이었어요.
그리고 선관위는 지금 그거에 두고 자기들은 투표율을 보고 50% 인쇄했다.
그건 있을 수 없는 말이고요.
제가 노조위원장 때도 그런 건 있을 수 없다고 주장을 했고 반드시 선거인수 확정 선거인 수만큼 인쇄를 해둬야 되고 그리고 그 예산은요 필수 예산이라 해가지고 효율적으로 쓰는 게 아니에요.
우리 선거의 정당성 정확성을 기하면서 하는 선거관리사무에요.
그거를 국민들한테 헷갈리게 하는 거예요.
예산을 아끼기 위해서...?
그런 데는 예산을 아끼기 위해서 하는 거 아니예요.
예산을 아끼려면 투표하지 말고 구두로 해버리지 있을 수 없는 거예요.
또 부실이라는 말을 많이 쓰잖아요.
선거법은 전부 다 절차를 규정해 뒀어요.
그 절차를 위반하면 그러면 선거법 위반이 되는 거예요.
선거법은 전부 다 절차를 규정해 뒀어요.
그 절차를 위반하면 그러면 선거법 위반이 되는 거예요.
선거에 왜 절차를 중시합니까
절차를 중시하지 않으면 권한을 가진 권력자들이 영원히 정치를 해 먹을 수 있는 거예요.
이번 부정선거는 명확하게 부정선거로 됐고 3.15 부정선거 때하고 같은 사건이 터져 버렸어요.
3.15 때는 투표용지가 많았아요.
선거인 수보다 투표용지가 많으니까 이거 큰일 났잖아요.
그거를 밖으로 유출시키다가 일어난 게 3.15 부정선거예요.
그게 4,19 혁명으로 됐어요.
이번에는 뭡니까?
명확하게 적었어요.
완벽한 쌍둥이 사건이 일어난 거예요.
하나는 많고 하나 적고 사실은 제2의 4,19 혁명으로 지금 가고 있는 거예요.
이번에는 명확한 참정권 침해 투표 성립 위반 그러나까 선거 무효가 확실합니다.
증거 1, 전자개표기.
이것보다 더 큰 겁니다.
2002년 대통령 선거부터 전자개표기를 사용했습니다. [참고 :북괴 간첩 대통령 1호 김대중 때]
그 전자개표기는 정확성이 100%가 아닙니다.
98%라고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반드시 전자개표기를 사용하고 나면 그 투표용지를 반드시 수작업 개표를 해야 돼요.
그 수작업 개표를 누락시켰어요.
참관인들이 참관을 할 수 없게 만들어 버렸어요.
개표장에서 참관인들이 투표지를 확인하게끔 참관 관리를 해줘야 하는데,
선관위가 전혀 안 해버렸어요.
그럼 뭡니까?
전자개표기 사용도 위반입니다.
왜냐 개표기는 공직선거법 부칙5조에 의해서 사용합니다.
조문명이 전산조직에 의한 개표입니다.
아 개표만 전산조직을 사용하는 규정이구나 머리에 딱 잡히잖아요.
그 절차가 있습니다.
선거 영역을 1항에서 정해 놨습니다.
그리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전자개표를 사용하려 하면 국회의 교섭단체를 둔 정당의 협의를 얻어야 돼요.
지금까지 한 번도 얻지 않았습니다.
정당에서 협의를 안 해줘요.
왜냐?
부정선거가 일어나면 그 정당이 책임져야 되니까 누가 해주겠어요.
그렇게 돼 있고 그 다음에 2항은 전자개표기 소프트웨어 뭡니까
운영 프로그램 운영 프로그램을 작성하고 보관하고 하는 그런 선거 관리 규칙도 안 만들었어요.
그러니까 그 절차를 싸그리 위반하면서 24년 동안 사용했던 거예요.
그게 위반인 거예요.
그리고 중앙선관위는 어떻게 변명을 했냐 전자 개표기는 100%가 정확하다.
중앙선관위가 전 국민을 속여 왔습니다.
세상에 과학 장비가 아무리 좋아도 100%라는 말은 안합니다. 과학자들이
그래서 전자개표기 사용 자체가 위반입니다.
심지어 전자개표기에 무선랜 와이파이 납품받을 적에는 잘라가 납품받았다 해놓고
또 연결된 걸로 알고 있어요.
그러니까 뮙니까?
언제든지 내부 직원이 조작할 수 있고 해커가 들어와서 조작질을 할 수 있는 거예요.
IP가 공개되면 해커는 중국에서 미국에서 러시아에서 조작질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이미 저는 조작 증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결정적 증거 [한성천前선관위 노조위원장 ] - YouTube 2023, 10, 18,==>증거 자료입니다. 그 내용은 7개 위원회 밖에 없으며, 사실은 244개중 7개 지역구에서 검증이 된 것이고, 244 - 7 = 237개 지역구에는 악의적인 증거 인멸을 목적으로 밝히지 못한 것입니다.
■ 법원 투표지 재검 검증조사서 현황 2002년 대선 무더기 혼표 발견된 법원 증거 자료 자료 화면 4분 23초 ~
| 위원회 명 | 확정투표자수 대비 검증투표자수 | 혼표 | 무효표 | 판정 보류 | 비고 | |
| 증 | 감 | |||||
| 노원구 | 84 | - | 69 | 61 | 0 | |
| 서대문구 | 11 | - | 77 | 9 | 0 | |
| 부평구 | - | 6 | 101 | 16 | 2 | |
| 의정부시 | - | - | 35 | 8 | 0 | |
| 안성시 | - | 16 | 25 | 4 | 0 | |
| 공주시 | - | 1 | 3 | 4 | 1 | |
| 철원군 | 1 | - | 0 | 0 | 0 | |
| 계 | 96 | 23 | 310 | 102 | 3 | |
혼표와 무효표의 의미는 분류된 투표지 속에 다른 후보자가 들어 있는 경우이며, 무효표는 후보자별로 분류된 표 중에 무효표가 있는 것을 말한다,
전국 244개 위원회의 검증을 하지 못하고 (□ 이 숫자가 1 인지 7 인지 분별이 어려움)0개 위원회만 검증한 것으로 현재 수집한 것은 7개 위원회 밖에 없으며 사실은 244개 위원회의 투표지를 점검하여 프로그램의 문제점을 밝혀야 한다, 중앙선관위는 요구에도 검증을 하지 않았다.
2003, 1,27 투표지 재검결과에 대한 보도자료를 ‘혼표와 무효표가 없는 것으로 허위로 보도’ 하였습니다
결정적 증거 [한성천 前,선관위 노조위원장] 6분 45초부터 타이핑==>
이봉규 :자 그럼 노무현때부터 부정선거가 있었다는 건데 이때부터 전자 개표 시스템이 들어온거죠!
한성천 :예 그때부터 사용했어요.
이봉규 :조해주가 선거과장으로 있으며,
한성천 :예 선거과장 했습니다.
이봉규 :들어온 거죠! 전자 개표 시스템을
한성천 :예
이봉규 :그래서 이제 말하자면 혼표 선거 조작을 할 수 있는 기계를 들여온 공로로 조해주가 승승장구해서 나중에 문재인 캠프도 들어가고 중앙선관위 상무위원도 되는 건데요.
한성천 :예, 예
이봉규 :부정선거 공로로 출세하는데 그러면 저자들은 이렇게 물어요. 자 노무현때부터 조해주가 그렇게 부정선거를 했는데, 그러면 왜, 박근혜 대통령, 이명박 대통령은 당선되고 그사이에 또 저 뭡니까?
총선도 우파가 이기고 지자체도 이기고야 그럼 부정선거 할려면 싹하지 왜 그렇게 하느냐 이렇게 또 물어봅니다.
한성천 :예 그렇게 물을 수 있습니다.
그거는 선거법을 판단하는 그 뮙니까? 요령 판단하는 기준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이봉규 :예
한성천 :선거법은요. 선거법 전체를 이래 보면은 그 선거를 어떻게 관리해야한다. 절차가 쫙 나와 있습니다. 그 뒷부분에는 벌칙이 나와 있습니다. 어떤 건 위반하면 벌칙이 어떻 몇 년 뮈 이런 거 그 절차를 ‘선거관리위원회가 그 절차를 위반해 가지고 선거 관리를 하면은 절차 위반이 딱 드러남과 동시에 선거부정’ 그걸 딴말로는 ‘적법절차 원칙위반 당연(當然) 부정으로 당연(當然)무효로 딱 정리해버립니다.’
이렇게 판단해야 되는데 국민들은 그런 법리를 잘 모르니깐 막 이상해
이봉규 :국민들은 모르지만 법률가들은,
한성천 :아 법률가들은 모르는 사람이 많아요.(8분 34초 생략)
2003년 1월 27일 한나라당 투표지 검증에 제가 참관인으로 갔습니다.
가서 보니까 엄청난 걸 발견했죠!
412표의 해킹 조작표가 나왔어요.==>(이 자료에 대한 추가 설명 :412표의 해킹 조작표는 224개 선관위중, 7개 선관위에 대한 자료입니다.)
한 표라도 나오면 무효입니다.
증거 2, 수작업 개표
두 번째는 수작업 개표
전자개표기가 분류하고 나면 개표 사무원이 심사 집계를 하는데 원래는 한 사람 내지 세 사람이 카드 놀이 하듯이 한 장 한 장 보면서 심사를 해야됩니다.
육안으로 손으로 만지면서 또 옆에 사람이 또 하고 또 옆에 사람이 또 하고 나중에 팀장이 딱하면은 100% 정확성을 기여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중앙선관위 직원을 가지고 인간 실험을 했어요.
인간 실험 결과가 두 번 내지 세 번을 확인하고 팀장이 딱 확인하니까
100% 정확하더라 이런 것이 나와 가지고 개표관리 매뉴얼에 그걸 넣어놨어요.
지금은 빼버렸어요.
이놈들이 부정을 저질렀지요.
제가 노조위원장 때 어떻게 했냐
아 이렇게 어렵게 하지 말고 직원들 애먹이지 말고 바로 전자개폐기 돌리고 말자
저도 알면서 그리 물었죠!
하니까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이 펄떡 뛰는 거예요.
안된다 선거법 178조 의해서 안 된다.
그걸 제가 명확하게 알았죠!
전자 개표기는 사용을 안 해도 되지만 수작업 개표는 반드시 해야 되는 거예요.
그거는 반드시 하지 않으면 무효예요.
그거를 24년 동안 안 했어요.
형식적으로 해도 무효예요.
증거 3, 참관인 권리침해
그렇게 수작업 개표를 안 하니까 참관인은 어떻게 되는냐 투표지 확인이 안 되잖아요.
그리고 참관인은 어떻게 어떻게 확인하라고 방송으로 멘트를 때려줘야 돼요.
그런데 그런 멘트도 없이 그대로 지금까지 지들 멋대로 참관인을 방치해 둔 개표 관리를 했던 거예요.
참관인이 왜 중요한지 아십니까?
참관인은 축구 시합 같은 경우에 심판입니다. 심판
그 심판을 철저히 교육 훈련 시켜가지고 시뮬레이션을 거치면서 완벽하게 심판을 하게끔 교육 훈련 시켜야 되거든요. 그거를 선관위가 일단 해줘야 되고,
두 번째 정당에서 해줘야 하는 거예요.
두 축이 그거를 하지 않았어요.
하지 않으니까 유명무실한 참관 모든 것이 다 무효예요.
이 선거는요
국가기관만 하는 게 아니에요.
국민이 참여하는 국민도 철저하게 교육 훈련을 거쳐서 그 사람이 거기에 대한 원칙과 모든 것을 알고 들어가 참관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 우리나라 주권이 그대로 살아 있는 거예요.
정당 참관인 1번 개표관에 두 명 가세요.
최소한도 두 당이 참관을 해줘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멤버십이 중첩되도록 해야 완벽하거든요.
이해관계가 충돌되니까
그렇게 하면서 다음 심사 집계 보러 가세요.
참관하세요.
다음 위헌 검열석으로 가세요.
참관하세요.
그 다음 공표합니다 보세요.
공표가 끝나고 나면 다시 또 다른 투표함을 열게 해 가지고 또 시작이 되고 그런 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완료될 때까지 해야 되는 거예요.
그런 개표 참관 관리를 선관위에서 안 했습니다.
2002년 16대 대통령 선거부터 안했습니다.
그러니까 완벽하게 무효다.
그럼 지금 사실 투표용지 부족 사건보다 더 심각한 거예요.
이제 이해가 가시죠!
전자개표기 사용위반, 수작업 개표 누락 위반, 개표 참관 원칙 위반, 이 세가지만 해도 완벽하게 24년 동안 선거를 무효로 관리했던 거예요.
그 선거 횟수가 이번까지 67회에요.
어머어마한 것을 지금 묻어 왔는데 이번에 국민들이 투표용지 부족 사건으로 국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국민들은 뭡니까?
세금을 내면서 믿었어요.
국가 기관을 믿었고, 국회를 믿었고, 정당을 믿었어요.
그 세 축이 배반을 한 거예요.
국민들을 믿고 있으니까
이놈들이 야합을 해서 묻어 왔다 이 부정선거를,
증거 4, 당일투표 일련번호
네 번째가 뭐냐 하면
여러분들 그 선거일날 투표하러 가시면 투표용지를 이제 신분증을 제시하고 선거인 명부에 서명 또는 날인하고 투표용지를 받습니다.
그 투표용지에는 번호표가 없습니다.
번호표를 잘라가지고 주기 때문에 선거 무효 소송이 제기된다든가 부정선거 시비가 붙어서 투표용지를 확인할 적에 광장히 곤란한 일이 생깁니다.
번호가 없으니까 이 투표지가 진보인지 위보인지 알 수가 없는 거예요.
그럼 뭡니까
선거 무효 소송에 확인할 수 없는 일이 벌어지는 거예요.
그러면 그거를 막을 수 있는 방법이 뭐냐
그 투표 용지에 번호를 3개를 넣어야 돼요.
제가 노조위원장에 늘 건의를 했어요.
하나는 번호지 함에 넣고 하나는 투표용지에 붙어 있고 하나는 선거인한테 줘야 되는 거예요.
부정선거 시비가 붙어서 시끄러우면 선거인이 선관위에 가가지고 열람을 신청을 하는 거예요.
내가 1번을 찍었는데 한번 보자 그럼 만약에 2번이 찍혀 있으면 뭡니까
이 투표용지를 바뀌치기 했다고 되기 때문에 견제가 확실히 되는 거예요.
지금은 한 곳만 넣은 거예요.
우측 하단에 한 곳만 넣으니까
그걸 떼가 번호지 함에 넣으니까
(토표지에는) 번호가 없으니까 뭡니까
선관위가 모른 척하고 창고를 허술하게 해 놓으면 뜯고 들어와 가지고(이 내용을 정리해 나아가는 이 시간 2026년 7월 25일 10시 48분에 전지전능하신 하나님께서 부정 조작 선거의 모든 근거를 하나님께서 동영상으로 색인해 두셨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바꿔치기 할 수도 있고 다 할 수 있는 거예요.
나중에 보니까 독일 독일에도 이런 사건이 많이 있었던 것 같아요.
세 군데 번호를 넣는 거예요.
아 역시 독일은 우리보다 빨리 경험을 했구나!
증거 5, 사전투표 바코드
사전 투표도 마찬가지입니다.
바코드를 넣었는데 바코드에는 번호가 반드시 있어야 되거든요.
우리가 수퍼에 가면 영수증을 받잖아요.
그거 똑같은 체계에요.
몇 월 며칟 날 어는 선거구 몇 시에 했다는 나와야 되거든요.
나중에 사후에 문제가 되면 확인이 빨리 빨리 잘될 수 있어야 됩니다.
선거 무효 소송 걸려 들어올 경우에는 거기서 요구를 하면 그걸 다 확인해 줘야 되거든요.
(이 내용을 정리하는 이 시간 2026년 7월 25일 11시 10분에 부정 조작 선거를 획책한 악의 무리들은 멸망을 담보로 실행한 결과를 맞이하게 될 것이란다. 라는 경고음을 들려주셨습니다. 이 세상을 그렇게 호락호락하게 보면 훗날 미혹에 덫에서 행한 악행에 댓가를 어찌 감당할 수 있겠느냐? 라고 깨우쳐 주셨습니다.)
그게 불가능하다.
번호를 뺀 바코드를 사용했어요.
번호 없는 누락 위반이에요.
없으니까 개표 참관인이 투표용지를 보다가 이상한 점이 있으면 그걸 추적할 수 있어야 되는데 그게 불가능하다 참관을 방해하는 행위가 돼 버린 거예요.
그리고 참관인의 권리를 침해한 걸로 볼 수 있죠!
그래서 사전투표에 바코드 넣는 거는 그게 외부로 새어 나가면 투표의 비밀을 또 지켜줄 수 없다.
그 원칙을 지킬 수 없다.
그래서 사전투표도 세 군데를 넣어주는 게 원칙이다.
그렇게 정리가 됩니다.
증거 6, 도장
그 다음 여섯 번째는 사전투표 관리관 자신의 도장을 투표 용지에 찍으라 했잖아요.
법에는요 그 다음 투표관리관 선거일날 투표관리관 사인 날인 그거는 투표관리관 사인 날인을 자신의 도장을 찍게끔 선거법에는 규정이 되어 있는데 선관위가 어떻게 하느냐
사전투표 관리관은 인쇄로 하게끔 규칙을 제정해 가지고 위반을 하고 있는 거예요.
법에 구체적으로 자신의 도장을 찍으라 했는데 그러면 되는 것을 선관위가 사전투표 관리관이 권한을 침해하면서 인쇄 날인으로 하는 거예요.
그 다음에 선거일날 선관위가 일방적으로 요구를 하지 않는데도 고무인을 만들어 가지고 줘가지고 찍고 또 반납을 받는 거예요.
자기 도장이 아니거든요.
선거법에 관리인들의 권리를 침해한 위반 법 위반이니까
이건 완전이 무효
증거 7, 권리규정 헌법위반
사전투표 관리 규정 공직선거법 148조 사전 투표소 설치
그 다음에 158조 사전 투표 두 조문을 어떻게 만들어졌느냐
완벽한 선거를 관리를 하게끔 만들어져야 되는데 불완전한 거예요.
그런 규정으로 선거 관리하면 위반이에요.
헌법 위반이 되는 거예요.
설명을 드릴게요.
148조는 사전투표소 설치 규정입니다.
사전투표소 안에 사전투표 용지 발급기가 있습니다.
이제 사전투표하러 오신 분이 신분증을 제시하고 신분증을 확인기에 올리면 중앙선관위 전산 명부가 조회가 돼 가지고 버튼을 누르면 투표용지가 나옵니다.
자기가 신분증을 넣고 투표지가 나왔잖아요
내 신분증이 자동으로 스캔돼 가지고 파일로 보관됩니다.
파일로 보관되는 그것이 선거일날 투표하러 가면 선거인 명부에 서명 또는 날인 하잖아요.
그 행위하고 똑같은 거예요.
선거일날 선거인 명부는 그 선거의 임기까지 보관을 해요.
사전 투표한 스캔 파일 그 파일은 선거일 후 30일 후에 삭제를 해버려요.
같은 것은 같이 관리해야 되거든요.
30일 후에 삭제하니까 어떻게 됩니까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해서 그거를 확인하려고 하면 확인이 불가능한 거예요.
이거는 헌법에 평등 원칙을 위반한 거예요.
이제 이해가 가십니까?
그 다음에 158조 사전투표 관리하는 관리 규정이 있어요.
거기에는 어떻게 되어 있느냐
3항에는 뭡니까
사전투표 관리관은 자신의 도장을 찍어줘라
그리고 거기 선거관리 규칙을 만들면서 인쇄로 갈음할 수 있다고 했어요.
규칙 제정 위반이 또 돼버렸어요.
원래 규칙이 법과 충돌되면 안 되거든요.
또 헌법 위반이 되는 거야
그러면 4항은 또 뭐냐
사전투표는 관내 권외가 있어요.
두 종류가 있어요.
두 종류 다 회송용 봉투에 넣어서 투표함에 넣어라 했어요.
회송용 봉투에 넣어 가지고 투표함에 넣으면 그 회송용 봉투에는 투표 용지를 한 장 이상 넣으면 무효가 되거든요.
그러면 해커에 의해서 투표용지를 넣는 거를 막을 수 있는 거예요.
막을 수 있게 되는 거를 5항에 가서 어떻게 했냐
사전투표 관내에는 회송용 봉투에 넣지 않아도 된다는 규정을 뒀어요.
그건 뭡니까
해킹 조작을 할 수 있는 여지를 만들어 주는 거야
위반이 나왔잖아요.
관내에는 또 어떻게 하느냐
투표함에 맨 투표 요지를 그대로 넣게끔 했어요.
관내는 맨 투표 용지라서 열면은 공개된 투표지가 돼 가지고 전체가 무효가 되는 거예요.
어처구니없는 규정을 만들어 놓은 거예요.
두 개는 같은 거는 같이 뭡니까 평등하게 되잖아요.
또 평등 원칙을 위반한 거예요.
3항과 5항도 충돌되고 그렇게 되는 거예요.
이제 이해가 가시죠!
완전한 선거법을 만들지 못한 위반 법을 만드는데 잘못 만들었다는 그 말이예요.
이 7가지가 지금 사실 투표 용지 부족보다 더 위험한 거예요.
사실은 이 7가지 알면 용서가 안 되는 거예요.
토탈 8가지죠!
이런 사건이 일어났던 거예요.
부정선거 없다는 정치인
발언을 한 그 국회의원은요.
자기가 의식을 했던 의식을 안 했든 공범이예요.
부정 선거를 은폐시키는 공범 중앙선관위하고 같은 패거리로 볼 수 있는 거예요.
그거는 국회의원으로 자격이 없는 사람이예요.
그 선서법 자체를 이해를 못하고 있다고 볼 수 있죠!
선거법은요
절차를 규정하는 법 이예요.
유일하게 선거법은 적법 절차를 규정해 놨어요.
그 위반하면 다시 무효 다시 이게예요.
왜 이렇게 생겼씁니까?
영국이 150년 전에 부정 선거가 너무 일어나 가지고 그거 막아내는 방법이 절차를 규정해 가지고 절차 안 지키면 절대 용서 안 된다고 해 가지고 만들어진 선거법이예요.
그게 전 세계에 통용되고 있어요.
쌍둥이표
그거는 비정상이지요.
그런 경우에는 지금 검찰이 있잖아요.
인지 수사를 해 가지고 법원에 영장을 받아 가지고 선관위 사전투표 용지를 전부다 포렌식해서 확인해야 되는 거예요. 검찰이 2002년부터 지금까지 한 번도 요구 안했어요.
인지 수사도 안했어요.
이 검찰 이거는 진짜 역사적인 심판을 한 번 받아야 됩니다.
지금이라도 검찰총장이 정신이 있는 사람 같으면 인지 수사지시를 해 가지고 전국구를 봐야 되는 거예요.
직무 유기하고 있어요.
검찰총장한테 지시해야 돼요.
국민들이 인지 수사도 안하고 뭐하냐
직무유기 그만해라 지금 이 방송을 듣는 국민 여러분들이 함께 한 목소리를 명령을 해야 됩니다.
내가 볼 적에는 암만 해도 검찰 뒷선에 중국이 있던가 뭔가 있는 것 같아요 보니까
2002년부터 지금까지 안 했다니까
어떻게 부정성이 일어났는데 그런데 인지 수사를 해서 못 들어가냐 이거냐
한 사람이 있으면 다 해결돼요.
그 검사의 권한이 대단합니다.
그런데 대한민국 검사가 3천 명 이상 되는 걸로 알고 있는데 한 명도 그런 검사가 없는 것 같아요.
참 대한민국이 서글픈 거예요.
국민 여러분들이 이제는 명령을 할 수밖에 없는 입장에 놓였다 그거에요.
사법부 카르텔
정부 기관의 구조적인 모순이에요.
제도가 선관위에서 부정 선거를 했어요.
법원 가서 재판이 안 되는 거예요.
지 식구를 지가 재판하니까 재판이 되겠어요.
그리고 기피 회피도 안 해요.
법관들이 완전 썩어 자빠졌어요.
우리 국민들한테 기피 회피 하라 해놓고 저거는 하나도 안 지켜요.
심지어 16대 대선이 끝나고 나서 선거 무효 소송을 제기했어요.
일반 개인이 그 선거 무효 소송이 어떻게 됐는지 압니까?
16대 대통령은 완전히 부정 선거였어요.
참고 :저는 노무현이 대통령에 당선이 되기 6 개월 전에 하나님께서 차기 대통령에 당선(세상적 방법이 전제됨)될 것이다. 라고 깨우쳐 주셔서 당시 서울시 종로구 명륜동1가 22 현대하이츠빌라 302호에 2 회에 걸쳐 하나님께서 주시는 메시지와 경고를 보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경고는 "복거지 -계(覆車之戒 :남의 실패를 거울삼아 자신을 경계함을 이르는 말.)"이었습니다.
증거도 다 나와 있고 부정 선거를 공명선거라고 판결해 버렸어요.
그 판결문이 선거 재판의 판례로 쓰여요.
그러니까 뮙니까
법원에서 부정선거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는 거예요.
법원이 그런 나쁜 행위를 24년동안 한 거예요.
이거는 검찰들이 인지 수사해 가지고 법원을 수사해야 되는 거예요.
증거가 다 남아 있어요.
내가 증거를 줄 수도 있어요.
암만 수사를 하라고 방송에 나가서 호소를 해도 검찰이 지금까지 직무유기하고 있어요.
국민 여러분 검찰한테 명령하세요.
여러분들의 권리입니다.
국민의힘과 민주당
저는 완전히 같은 편 이라고 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 보세요.
부정선거가 일어났어요.
야당이에요.
오~이거 명백하네!
아~우리가 정권을 획득해야지
너 민주당 나가 치고 제2의 혁명을 일으키는 거예요.
지금 국힘이 어떻게 하고 있어요.
대표가 나와 가지고 어정쩡한 행동하다가 지금 입원을 했어요.
국힘 나머지 사람들은 어떻게 해요.
엄연한 제2의 4.19 혁명이 일어났는데 나 모르겠다는 식으로 하고 있잖아요.
이상한 소리를 하고 있잖아요.
민주당하고 야합을 하고 있늦 거예요.
이게 역사적으로 또 증거가 있습니다.
민주당과 한나라당이 야합을 해 가지고 그 이후로 두 당이 지금까지 카르텔보다 더 강한 연합 그러니 지금 뭡니까?
[이 시간 2026년 7월 26일 07시 50분 하나님께서 북괴 간첩 대통령이 함께하는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이 함께 반역에 의한 매국으로 돌이킬 수 없는 멸망의 함정에 함께 빠져 하나님의 은혜로 대한민국에서 적폐청산이 시작이 되는 그 순간에 아니 그 찰나에 한 꺼번에 사형이란 형장에 이슬로 갈 준비가 이미 완료가 되었단다. 라고 깨우쳐 주시면 그 들의 열매가 그들의 범죄를 입증한단다. 라고 정리해 주셨습니다]
부정선거 터지니까 국힘이 나와서 적극적으로 정권을 받아야 되는데 국힘이 국민들 앞에 이상한 행동을 보이고 있는 거예요.
지금 국민들은 뭡니까?
부정 선거는 안 된다.
우리 헌정이 파괴됐다.
이거 절대 안 된다.
맞아요.
선거가 부정선거로 되면 그건 민주주의가 완전히 없어진 거예요.
자유고 뭐고 다 없어지는 거예요.
그러니 국민이 뛰어나왔잖아요.
옛날 4,19 혁명 때는 어떻게 됐습니까?
대학생들하고 중고등학생이 나와서 정권을 뒤집었습니다.
투쟁도 하지 않은 민주당이 숟가락을 얹어 정권을 찾아갔던 거예요.
이번에는 어떻게 될까요.
우리 국민이 조직이 안 돼 있으니까?
정치로 나갈 수가 없는 거예요.
또 그때처럼 부정선거와 야합한 두 여,야당이 정권을 또 다시 받을 수밖에 없다.
정치는요 정권은요 조직 싸움이에요. 16분 39초에(더 이상 자료가 필요 없어 생략합니다)
[2026년 7월 26일 15시 12분에 대한민국의 장래는 어떻게 될까요?
(잠언 16:9)“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
북괴 간첩들에 의한 반국가 세력의 결집(結集)은 대한민국 국민들이 해결할 단계를 벗어난 상태입니다.
왜, 대한민국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체제가 북괴 간첩들에 의해 점령을 당했고, 언론 · 미디어까지, 민노총까지, 전교조까지, 종북, 친북, 좌파 3500단체까지 여기에 김일성 장학금으로 키워진 판사들 1980년경 ~2010년경까지(30년동안) 서울만 1,800명 사법고시 합격!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 북괴에 지령을 받은 사기탄핵이며 윤석열 대통령의 계엄은 합법적이며 탄핵은 가짜 국회의원들과 헌법 재판관들이 북괴의 지령에 의한 사기 탄핵입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어리석은 대 다수의 국민들은 남의 집에 불 구경하듯이 방관하고 있습니다.
또한 반국가 세력은 악령의 지배를 받는 죄의 본성에 사로잡힌 자들로 이들은 악의적인 목적을 위하여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들이 궁지에 몰려 사형에 처하게 될 때는 이들이 살아날 수만 있다면 수천만의 국민들을 희생 제물로 삼아 죽이는 것까지도 눈하나 깜박하지 않을 위인(爲人 :악의적인 욕심에 사로잡힌 인간 망종(亡種 :몹쓸 종자란 뜻))들입니다. 어떻게 그렇게 하나님의 자녀라고 자처(自處)하면서 아름답지 못한 언어를 함부로 사용하십니까?
이때 2026년 7월 26일 18시 1분에 하나님께서 독사의 자식이라는 단어를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대한민국 문제의 결론은 (엡 6: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입니다.
즉 북괴 간첩 대통령 이재명 반역 체제와 하나님의 자녀들과 '진리'에 의한 '참'과, '타락'에 의한 '거짓'에 의한 거짓영과 영적인 전쟁입니다.
영적인 전쟁은 하나님의 말씀의 전신 갑주로 무장하여 예수 그리스도로 옷 입고 성령의 권능의 통로가 되어 하나님의 말씀으로 악령을 대적할 때 악령은 초토화가 되는 것입니다.
이 시간 재차 점검하는 2026년 7월 27일 13시 54분 (막 16:17)"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그들이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귀신은 악령에 속한 더러운 영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기도하고 선포할 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므로 영적인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입니다. 이 내용을 정리하는 이 시간 2026년 7월 26일 19시 29분 하나님께서 영적인 전쟁에서 지는 자는 이기는 자의 종이 되는 것이라고 (벤후 2:19)“누구든지 진 자는 이긴 자의 종이 됨이라.”에 말씀을 주셨습니다.
이렇게 악령에 지배를 받는 북괴 간첩 대통령 이재명 반국가 세력은 멸망에 깊은 수렁에 빠졌고, 성령의 인도를 받는하나님의 나라의 진리의 성자와 하나님 나라에 성녀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진리의 어사와 세기적인 기도의 용사들이 하나님께서 이미 약속하신 언약에 따라 대한민국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라고 하신 언약은 분명하게 곧 이루어질 것이란다. 라고 승리는 이미 결론이 났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대한민국은 절대로 망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 설교 :김옥경 목사 , 일시 :22.3.12)
◆,추가 이 내용을 쉽게 이해하기 위한 자료 설명 부분==>18분 51초터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을 정리하여 전하신 것입니다.
내가 대한민국을 결코(決 - :어떤 경우에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으리라!
절대로 대한민국을 원수에게 넘기지 않으리라.
내가 세상을 사랑하고 아끼는 창조주임을 믿으라.
내가 반듯이 만유를 회복하리라.
그 일을 위하여 나는 대한민국을 택하였고 지목하였느니라.
지금 대한민국을 내가 흔들고 있다는 것을 믿으라!
내가 흔드는 이유는 쭉정이들을 날려버리기 위함이다!
그러나 내가 훅 불어버리는 날이 반드시 온다. 아멘
대한민국이 총체적으로 잘못되었기 때문에 내가 이 모든 잘못된 것들을 깨트리고 새로운 기틀을 마련하고 새판을 짤 것이다. 지금 너희는 내가 그것을 위해 역사하고 있음을 볼 수 있어야 한다.(생략)
대한민국 북괴 간첩 대통령 이재명 반국가 세력에 영적인 전쟁은 100% 패했고, 하나님의 자녀들이 저의 생명을 걸고 믿음으로 하나님께 고백하여 올리지만 이미 100% 승리의 반열에 우뚝 섰습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자녀들이 악령에 지배를 받는 인간쓰레기와 영적인 전쟁에서 어떻게 승리를 하였는지 보여 주시는 내용들입니다.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의 갈멜산의 전투 엘리야 홀로 타락한 바알 선지자 450명과 아세라 선지자 400명 총 850명과 영적인 전쟁에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에 기도를 들으시고 하나님께서 응답하셔서 백성들이 엘리야가 진리의 의한 참을 전하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확인한 백성들이 엘리야에 명령에 따라 영적인 전쟁에서 패한 바알 선지자 400명과 아세라 선지자 450명을 진자는 이긴자의 종으로 타락한 악령에 지배를 받는 850명은 백성들에 사로잡혀 기손 시내에서 100% 처단(處斷)했단다. 라고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십니다. 대한민국의 반국가 세력이 갈멜산의 전투와 같은 방법은 아닙니다.
또 다른 영적인 전쟁은 하나님께서 앗수르 진영에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 사건입니다.
히스기야는(왕하 18:3)“히스기야가 그의 조상 다윗의 모든 행위와 같이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여.” (왕하 18:7)“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매 그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였더라.” 이렇게 귀한 하나님의 사람을 악령에 지배를 받는 앗수르의 왕이 악령에 미혹을 받아 멸망(滅亡)을 자처하려고 교만하여 하나님을 거역하며 (왕하 18:35) “여호와가 예루살렘을 내 손에서 건지겠느냐.”라고 앗수르 왕이 하나님을 대적할 때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왕하 19:14-16)“히스기야가 사자의 손에서 편지를 받아보고 여호와의 성전에 올라가서 히스기야가 그 편지를 여호와 앞에 펴 놓고 15 그 앞에서 히스기야가 기도하여 이르되 그룹들 위에 계신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여 주는 천하만국에 홀로 하나님이시라 주께서 천지를 만드셨나이다 16 여호와여 귀를 기울여 들으소서 여호와여 눈을 떠서 보시옵소서 산헤립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비방하러 보낸 말을 들으시옵소서.” 이렇게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받으시고 (왕하 19:35)“이 밤에 여호와의 사자가 나와서 앗수르 진영에서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지라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보니 다 송장이 되었더라.”
영적인 전쟁은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의 갈멜산의 전투와 하나님께서 앗수르 진영에 군사 십팔만 오천 명을 친 사건과 같이 악령의 지배를 받는 자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거하여 믿음으로 구할 때 (요 15:7)“너희가 내 안에 거하고 내 말이 너희 안에 거하면 무엇이든지 원하는 대로 구하라 그리하면 이루리라.”하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 되심을 들어내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내가 훅 불어버리는 날이 반드시 온다.라고 하신 말씀은 진리['진리'(眞理, אםת :에메트, (ἀλήθεια :알레데이아, truth) 1 진리, 사실, 성실,]입니다.
하나님께서 북괴 간첩 대통령과 반국가 세력들이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국가 권력을 도둑질하고 악의적으로 박근혜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을 북괴 지령과 중공의 소스(source :부정 조작 선거에 지원을 받아)로 사기 탄핵을 했는데 하나님께서'훅' 불어 버리실 때 그 악에 무리의 숫자는 얼마든지 문제가 없다는 감동을 이 내용을 정리하면서 제가 잠시 머뭇할 때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시며 이 내용을 과감하게 정리하도록 인도하셨습니다.할렐루야 아멘
[한성천 전 선관위노조원장이 선거법은 잘 알고 세상적으로 훌륭한 일을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음을 모르고 영적인 전쟁을 모르면 하나님의 권능을 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이 시간 2026년 7월 26일 21시 14분에 하나님께서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라 그리하면 능력이 폭발하리라‘라는 말씀을 주시며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를 받아 하나님의 말씀의 법의 기강에 거하여 순종할 때 하나님의 사람 한 명이 한 국가를 지배할 뿐 아니라 인류를 지배할 수 있단다.라고 정리해 주시며 그 근거로 존낙스의 기도가 학살자 '피의 여왕 메리'가 중병에 걸려 죽어 가면서 '존 낙스의 기도는 100만 명의 군대보다 더 두렵다.' 그 당시 최고의 권력을 가졌던 메리 여왕도 기도의 사람 존 녹스 한 사람을 이기지 못하였습니다.
저는 앎니다.
대한민국에는 존낙스의 기도보다 더 깊은 기도를 하는 분이 있는 것과 그 기도가 하나님께서 열납이 되어 응답이 이 내용에서도 이미 밝혔습니다.
그 기도의 깊이는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인류를 품고 하나님 아버지의 통곡에 방에 들어가 하나님의 통곡으로 통곡하시는 그 기도입니다.
이 시간 2026년 7월 27일 14시 45분 그 근거의 자료를 이해를 돕게 올리라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주셔서 올립니다.
| [아버지의 심장 김옥경목사님] (김옥경 전도사 애틀란타 주님의공동체교회 08.11.13)[14년8월18일 작성] 그분의 심장 안에는 저와 우리 밖에 없습니다. 우리 인생들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그분에 모든 것 된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오직 심장 안에 모든 영혼들을 품고 그 모든 영혼들의 모든 인간들의 아픔과 고통과 괴로움을 다 본인이 심장 안에 담고 아파하면서 슬퍼하면서 애통해 하면서 그 우리들의 아픔과 슬픔을 고통을 위로 하면서 회복시키시고 ‘우리에게 당신의 사랑을 불어 넣으시고 당신의 생명을 넣으셔서 우리에 본 형상대로 완전히 회복되어질 그것을 위해서 늘 계획하고 계시고 늘 간구하고 계시고 늘 그것만을 소망하고 계신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그래서 주님의 심장가운데 정말로 들어간 사람들은 그 사랑 앞에 녹아집니다. 그 사랑 앞에 굴복됩니다. 그 사랑 안에만 빠져들게 됩니다. 그분 사랑 외에 다른 것에는 대해서는 관심이 없어집니다. 다른 것에 대한 배고픔이 없어집니다. 다른 것에 대한 갈망이 사라집니다. 오직 그 놀라운 그 위대한 그 아름다운 그 신기한 그 사랑 안에 붙잡혀서 그 사랑만을 갈망하게 됩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분의 심장 안에 들어가 그 사랑을 알게 되기를 원합니다. 여러분 그 분의 심장 속에 들어가는 일이 쉬울까요? 어려울까요? 원하는 자는 들어갑니다. 하나님은 원하는 자의 것입니다. 사모하는 자의 것입니다. 갈망하는 자의 것입니다. 그분을 생명으로 알고 그분이 전부임을 알고 그분이 모든 것 되심을 알고 그분을 사모하고 갈망하는 자에게 누구에게나 어린아이든 노인이든 어떤 사람이든 간에 사모하는 자에게는 주님께서는 사모하는 모든 것들을 성취시켜주십니다. 이루어 주십니다. 저는 겁 없이 주님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사모했습니다. 저는 주님을 만나고 그냥 내 안에서 주님만을 알고 싶었어요. 주님 안에 있는 모든 것에 대해서 호기심이 생겼어요. 그분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제가 다 알고 경험하는 그 일이 제 소원이 되었어요. 가르쳐 주는 사람도 없어요. 제가 주님을 만났을 때 보좌로 올라 갈수 있다고 말해주는 사람도 없었어요. 오히려 그런 이야기하면 잘못 된 것처럼 입신을 이야기하면 그것은 우리하고는 거리가 먼 것처럼 잘못된 경우인 것처럼 그렇게 생각했기 때문에 저에게 무언가 도전을 주고 저에게 소망을 주는 그런 사람이 없었지만 제 안에서는 무조건 주님을 경험하고 싶었어요. 주님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알고 싶었어요. 주님에 대해 한 가지도 놓치고 싶지 않았어요. 주님께서 하실 수 있는 모든 것이라면 제가 다 그 능력 안에서 경험하기를 원했어요. 그런데 지금 돌이켜보면 주님께서 그것을 다이루어 주신 거요. 그 소원을 다이루어 주신 거예요. 그래서 제가 앎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하다는 것 참되다는 것 “너희 모든 목마른 자들아 물로 나아오라 돈 없는 자도 오라 너희는 와서 사 먹되 돈 없이, 값 없이 와서 포도주와 젖을 사라”(사55:1)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요37-39) 주님께서는 원하는 자의 것입니다. 사모하는 자의 것입니다. 아무것도 제안하지 않고 사모하는 자들에게 자격을 따지지 않고 그가 가지고 있는 배경을 따지지 않고 무조건 주님을 사모하고 갈망하고 그것이 가장 귀한 것인지 알면 가장 보배로우신 분이 하나님임을 알고 원하면 그분은 자신을 마음껏 드러내십니다. 자신의 모든 것을 가리지 않고 다 밝히 보여주십니다. ‘지성소’가 있는 줄도 몰랐죠. ‘하늘에 통곡의 방’이 있는 줄도 몰랐죠. ‘하늘에전략실’이 있는 것도 몰랐죠. 누가 그것을 말해줍니까? 한국교회에서 한국교회 목사님 중에 누가? 너희가 주님의 친밀의 방으로 들어가야 된다. 지성소로 들어가야 된다. 통곡의방으로 들어가야 된다. 전략실로 들어가야 된다. 누가 말해줍니까? 아무도 가르쳐 주는 분이 없었어요. ‘그런데 성령님이 저를 인도 하셨어요.’성령님께서 저를 하나 하나 가르치시면서 깨닫게 하시면서 제가 그곳에 들어가기 위해서 제 안에 무엇이 이루어져야 되는지 제 안에 무엇을 갖추어야 되는지 그것을 알게 하시면서 27년[2008년 기준] 동안 치밀한 계획가운데서 저를 다루시면서 하나 하나 제가 이끄심을 받았습니다. ‘제니퍼 톨리토’가 3군데 방을 말했는데 그 이전에 한군데 더 들어가야 하는 방이 있는데 그곳이 첫째‘정결의 방’입니다. ‘거룩의 방’입니다. 정결한 자만이 둘째‘친밀의 방’으로 들어갑니다. 그 친밀의 방에서 세째‘통곡의 방’으로 들어가고, 통곡의 방을 거치는 자들이 네째‘전략실’로 들어갑니다. 저는 제니페 톨리토의 간증을 듣기 전부터 이미 그 모든 곳에 다 들어갔습니다. 그것은 성령님께서 저로 알게 하시고, 저로 그 영역으로 이끌어 가셨던 것입니다. 나중에 제가 그 간증을 읽고 ‘깜짝’ 놀랐습니다. ‘확증’ 받았기 때문에 ‘이제는 나도 말할 수 있다. 이젠 나도 사람들에게 도전을 줄 수 있다. 그 주님의 정결의 방을, 사모하라고 친밀의 방을 사모하라고, 통곡의 방으로 들어가야만 이 우리가 진정으로 그분의 신부가 되고, ‘참된 신부로서 그분과 온전한 하나를 이룰 수 있다고,’그리고 자신의 ‘신부들에게는 하늘의 전략들이 가려지지 않는다는 것, 그 전략을 알게 하신다는 것, ‘그리고 그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세상을‘점령’하신다는 것.’그것을 알게 하셨어요. 저는 여러분에게 이제는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이 성령님 안에서, 성령님을 좇아,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고 나가기만 하면 바른 길로 가게 됩니다.’‘정도’로 가게 됩니다. 우리를 인도하는 분이 없다할지라도, 우리를 앞장서서 길을 안내하는 분이 없다 할지라도 ‘성령님이 가장 위대한 스승’[아버지께 인도 하시는 마스터 키]이십니다. 가장 위대한 우리의 보혜사 성령님이 되시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령님을 인정하지 않고, 환영하지 않고, 성령님의 인도함을 따라가지 않고 어떻게 주님을 앎니까? 어떻게 아버지를 앎니까? 어떻게 하나님 나라에 대해 알 수 있겠습니까. 성령이 아니고서는 아무것도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성령님이 우리의 스승으로서 보혜사로서 예수님께서 자기를 대신해서 성령님을 보내셨기 때문에, ‘또 다른 보혜사라고 한 것은 또 다른 예수님’입니다. 성령님을 정확하게 풀이 하자면 또 다른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이 보혜사 성령님을 자기를 대신하여 보내시고 그 성령님을 우리 안에 우리 속에 계시게 하고 우리 속에서 예수그리스도에 관한 모든 것을 계시하십니다. ‘예수님에 대해서 우리가 성령님을 통해서 완전히 알게 됩니다. 그리고 그 성령님 가르침 안에서 예수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고, 예수님과 하나 되고, 예수님의 형상을 닮게 되는 그 일을 이루는 것입니다. 여러분 성령님을 갈망하시기 바랍니다.’ 진심으로 성령님이 인도하시기를 , 여러분의 모든 것을 채워주시기를, 도와주시기를 원하시기 바랍니다. 성령님께 여러분이 모~든 것을 맡기세요! 성령님께 여러분의 모든 필요를 구하세요. 성령님께서 하나 하나를 채우십니다. 하나 하나를 우리가 갖추어야 되는 모든 것들의 대해서 실제적인 그 능력 안에서 모든 것들을 할 수 있도록, 그 권능 안에서 우리를 변화시켜 주십니다. 그 성령님을 통로로 주님이 우리 가운데 임하시는 것입니다. 실제로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 아버지께로 인도되어 진다는 것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은 다시 말하면 ‘기도의 삶’입니다.’성령님께 모든 것을 요청하고, 성령님의 모든 가르침을 받고, 성령님의 모든 도우심을 받는 그 시간이 바로 기도의 시간인 것입니다. 제가 주님을 그 토록 알고 싶어서 너무나 너무나 주님에 대해서 궁금했어요. 그분의 존귀하심에 대해서 제가 알 길이 없잖아요. 이해가 안 되어 지잖아요. 그분의 사랑에 대해서도 이해 할 수 없었어요. 도저히 우리에게는 없는 사랑이잖아요. 우리가 상상할 수 없는 그런 예측불허에 사랑이잖아요. 어떻게 하나님이 자신이 만든 그 피조물을 위해서 하나님이 인생이 되어서, 그 인생의 모든 죄를 짊어지시고 희생양이 되고 대속의 제물이 되어서 자기가 죽을 수 있는 것, 그 사랑이 실제적으로 내 안에서 믿어지고, 내안에서 그 사랑에 대한 모든 비밀들이 풀려지는 것 그것이 어떻게 우리의 생각으로, 우리의 지식으로, 우리 안에 있는 정서로 이해할 수 있겠어요. 알 길이 없습니다. 그런데 ‘성령님께서 하나 하나를 제 안에서 그 사랑을 깨닫도록 알아 가도록, 그 사랑의 실체를 제 삶속에서 발견할 수 있도록, 제 눈을 열어주시고, 제 귀를 열어서 보게 하고 듣게 하고 깨닫게 하니까 ‘그 사랑이 제 안에서 빛으로 드러나진 것’입니다.’ 제가 그 사랑을 분명하게 보게 되고, 알게 되고, 경험하게 되고, 그래서 그 사랑 안에 완전히 제가 붙잡힌바 되었습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외에 다른 것은 저에게 아무런 의미가 없는 그분만을 오로지 오로지 좇고 갈망하고, 사모하는 그 삶을 27년간 살아 올수 있도록 성령님께서 제게 은혜로 그 일을 이루어 주신 것입니다. 여러분 제가 성령님을 의지하기 시작한 그 순간부터 성령님께서 제게 무엇을 행하신줄 아십니까? 저에게 ‘회개’에 대해 가르치기 시작하셨어요. ‘정결하지 않으면, 거룩하지 않으면 주님을 볼 수 없다.’진정한 주님의 신부로서 주님과 하나 될 수 없다. 네가 그토록 주님을 원한다면, 그토록 주님 안에서 살아가길 그 아름다운 형상을 네가 똑같이 닮게 되기를 그렇게 네가 원한다면 너희 모든 죄를 내 앞에 가지고 나와서 그 죄를 해결해야 된다, 그 죄가 태워져야 된다. 씻은바 되어야 된다. 네가 정말로 정결한 네 안에 있는 모든 정과 욕심이 다 십자가에 못 박히는 그 일을 이루어야 된다.’그것을 가르쳐주셨어요. 그래서 기도할 때마다 제 안의 죄가 하나 하나 낱낱이 다 드러나기를, 다 보여 지기를 원했습니다. 여러분 ‘우리들은 죄인이고 타락한, 부패한 마음들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죄를 가리고 싶어 합니다. 덮고 싶어 합니다. 죄를 인정하고 싶어 하지 않습니다. 내가 죄인 됨을 부인하고 싶어 합니다. 자꾸만 포장합니다. 그래 가지고는 절대로 진정한 정결, 참된 성결 가운데로 들어갈 수 없습니다. 온전한 거룩을 이룰 수 없습니다. 여러분이 주님 앞에 여러분의 심령 속에 들어있는 부패하고, 타락했던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생각 속에 들어있는 모든 불의한 것들을 다 낱낱이 하나 하나가 다 해결되어지기를 원해서 날마다 그분 앞에서 성령님의 도움을 의지하며 나아온다면, 기도시간마다 회개하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얼마나 많은 시간을 우리가 우리 죄를 가지고, 우리 속에 있는 그 사악한 마음을 가지고, 얼마나 간사합니까? 얼마나 비루 부동합니까? 그 욕심이, 탐심이 제거되지 않잖아요. 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잖아요. 이것들을 놓고 계속적으로 주님 앞에 나아와서 고침받기를, 변화되기를, 새로워지기를 원했을 때마다 실제적으로 주님 안에서 그 일들이 해결되어지는 것을 제가 본 것입니다. 저는 ‘사람들이 회개하는 일을 회피하려고 하고,’그것에 대해 게으름 가운데 있기 때문에 죄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고 봅니다. 죄와 싸우지 않기 때문에, 정말로 자기 안의 죄가 없어지기 위해서 몸부림치지 않기 때문에, 그 일을 위해서 날마다 주님 앞에 나와서 울고 울고 또 우는 그 수고를, 그 노력을 하지 않기 때문에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습니다.’마음이 새로워지지 않습니다. 심령이 고침 받지 못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진정으로 거룩을 원하고, 진정으로 그분 닮기를 원해서 내 안에서 모~든 죄가 태워지도록 그분 앞에 나와서‘알게 하세요! 보게 하세요! 드러내 주세요. 떠오르게 하세요!’우리가 요청한다면 성령님이 기뻐하십니다. 그 일을 기뻐하십니다. 그리고 드러내 주십니다. 보게 하십니다. 꿈으로 보게 하시구요. 환상 가운데 보게 하시구요, 삶 속에서, 서로의 관계 속에서 내 안에 어떠한 마음이 들어 있는지, 인간관계 속에서 하나 하나를 부딪치면서 튀어 오르게 합니다. 튀어 나오게 합니다. 그것에 대해 여러분들이 감사하셔야 되요. 여러분들이 인간관계 속에서 여러분의 죄성이 튀어나오는 그것을 감사하시고, 거기서 끝내지 마시고 여러분이 그걸 해결하셔야 됩니다. 그걸 하나 하나를 놓고 몸부림치셔야 됩니다. 그 마음이 해결되어지기를, 그 마음이 내 안에서 소멸되어지기를, 다시 그것이 내안에서 나타나지 않기를,’이 싸움을 정말 지금까지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실패하면 절대로 안 됩니다! 온전한 거룩이 여러분 안에 이루어질 때까지 끝까지 싸우며 나아가는 것입니다. 저는 그 성령님의 인도함 가운데서, 지금 생각해 보면요, 20년 넘는 세월을 계속적으로 회개로 이끌고 이끌고 이끄셨어요. 그동안에 무슨 일이 이루어졌냐면 요, 그렇게 제가 죄를 싫어하고, 미워하고, 부끄러워하고, 죄가 내 안에서 떠나기를 갈망하고 갈망하고 갈망하고 했는데 그때마다 거룩의 능력이 임한 것입니다. 거룩의 기름부음이 채워지고 채워지고 또 채워진 것입니다. 그래서 실제적으로 그 거룩의 능력이 충만하게 채워지게 된 것을 느끼게 된 순간이 언제부터였냐면 한 7년 정도 된 것 갔습니다. 그때부터 죄의 소욕이 제안에서 올라오는 것을 발견하지 못한 거예요. 그러면 지금도 그런가? 제가 방심하면 또 틈을 주면 올라옵니다. 그 이문동에 완전한 주님에 거룩 앞에 살았잖아요. 그 거룩의 능력 앞에 우리가 붙잡혀 졌잖아요. 그때 제가 안거예요. 우리가 만약에 주님과 온전히 동행하게 되면 계속적으로 그분의 거룩 앞에서 동행하게 되면 ‘죄성이 전혀 발동되지 못한다는 것’죄 소욕을 2년 동안에 거의 못 느껴 습니다. ‘깜작 놀랬어요. 왜냐면 그것이 불가능하다고 우리가 배웠기 때문에, 사람은 죄에서 완전히 자유 할 수 없다고 배웠기 때문에, 그런데 여러분 성령의 충만함이 이루어지면 육체가운데 있는 우리에게도 그것이 실제적으로 가능합니다. 예수님께서 그것을 보여주셨습니다. 예수님이 육체 가운데서 거하시면서 계속 이 죄악 된 공중 권세를 이 사탄이 잡고 있잖아요. 이 세상 가운데서 죄 속에서 사는 삶이 우리와 똑같이 사셨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죄와 무관하셨습니다. 그것은 성령 충만 이였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이 공생애사역을 시작시하기 전에 자기 안에 이루신 일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바로 성령충만입니다.’ 성령의 권능으로 자신을 채우셨습니다. 성령충만함 가운데 사탄의 시험을 받으신 것입니다. 예수님이 우리 안에 모범으로 보여주셨습니다. ‘만약 그 일이 불가능하다면 성령님이 완전치 않다는 또 하나의 증명이 됩니다. 그런데 성령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분은 완전한 아버지의 영이시고, 예수님의 거룩한 영이시기 때문에, 우리가 그분으로 하여금 내 안에서 100%를 점령할 수 있도록, 내가 완전히 죽어지고, 완전히 비워지고, 성령으로만 충만해지면 실제로 죄성이 우리 안에 틈타고 우리 안에 들어오지 못하고, 우리 안에서 활동하지 못합니다. 여러분 이것이 실제입니다. ‘그런데 성령 충만을 소멸하면 다시 죄를 허용하기 때문에 그것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계속적인, 그야말로, 매일 매일 시간 시간에 그 충만함을 내 안에서 소멸되지 않도록 주님 안에 거하는 것입니다. 주님과 한 순간도 멀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오직 그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로 들어가기를 소망하기를 원해야함을 믿으시기 바랍니다.’실제적으로 그 일이 우리 안에 일어나야 됩니다. ‘모두에게 일어나야 된다!’는 것입니다. 성령의 충만을 발견하는 그 일만이 우리가 세상의 죄에 붙잡히지 않고 완전한 거룩을 주님 앞에서 이루는 길입니다. 아버지가 거룩한 것처럼 우리도 거룩하라고 하셨잖아요. 그것이 아버지의 뜻이라고 하셨잖아요. 왜냐면 거룩이 내 안에 이루어지면 진짜 천국 이루어 짊니다. 진짜 평강이 이루러 짊니다. 진짜 참된 기쁨 하늘에 기쁨이 그 것이 임합니다. 진정한 천국이 내 안에 이루어집니다. 여러분 중에 경험하신 분들 있을 거예요. 내가 성령 충만할 때 완전한 평강을 느끼잖아요. 그리고 이루 말로 세상 언어로는 표현할 수 없는 다 드러낼 수 없는 그런 희락을 내가 경험하잖아요. 그것을 유지 할 수만 있다면 그것을 우리가 유지 한다면 계속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 부흥을 통해서 주님이 실제적으로 오셔서 우리가 주님의 거처가 되고 주님이 우리를 거처 삼으셔서 또 그 장소를 거처 삼으셔서 임하게 되면 여러분은 그 완전한 천국 영역가운데 살게 될 것입니다.’ [이문동의 무명의 아줌마들이 경험한 정결의 방] 저는 모든 사람이 다 부흥을 경험하길 원합니다. 제가 이문동의 부흥을 경험했기 때문에 그때 그 천국이 정말 얼마나 아름다운 것인지, 얼마나 좋은 것인지, 얼마나 거룩한 것인지, 이루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이 세상에서는 정말 맛볼 수 없는 그런 참된 사랑 이였고 참된 기쁨 이였기 때문에 제가 지금 그것을 경험했기 때문에 절대로 천국을 놓치고 싶지 않고, 절대로 죄를 허용하고 싶지 않고, 절대로 세상으로 제 마음이 향하는 것을 허용하고 절대로 싶지 않습니다. 참된 것을 맛보게 되면, 진짜를 우리가 경험하게 되면 그 다음에는 다른 것은 마음이 가지 않습니다. 전혀 마음이 돌이켜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꼭 부흥을 경험해야 됩니다. 꼭 주님과 함께 동행 하는 삶을 우리 생애 동안에 이루어야 됩니다. 저는 이곳에서 그 일이 일어날 것을 봅니다. 왜냐면 여러분들 안에는 부흥을 향한 갈망이, 배고픔이 있습니다. 바로 그것은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진심으로 주님을 원하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전부임을 아는 것입니다. 그분이 생명임을 아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안에 그 부흥에 대한 갈망이 있고 배고픔이 있는데 이것이 ‘키’입니다. 부흥에 대한 갈망, 배고픔이 있는 그래서 그들이 멈추지 않고 물러나지 않고 끝까지 그 부흥을 소망하며 울고 기도하고 계속적으로 구하면 주님이 실제적으로 오십니다. 부흥이 임합니다. 저희에게 ‘비결’은 그것 이였습니다. 우리는 무슨 일이 있어도 주님을 사랑하는 그런 삶 가운데로 들어가고 싶었고, 주님에 대한 모든 것을 경험하고 싶었기 때문에 그 ‘토니 테니목사님’의 ‘하나님 당신을 갈망 합니다’ ‘그 책에 실제로 주님이 오셨잖아요. 권능 가운데 임하셨잖아요. 놀라운 능력으로 역사하셨잖아요. 그것을 딱 보게 되니까 ‘바로 이것이구나, 우리 가운데 주님이 임하시게하자. 우리가 그 주님의 실체를 보자, 그 주님의 아름다움이 어떠한 아름다움인지, 그 거룩이 어떠한 거룩인지, 그 능력이 어떠한 능력인지 우리는 봐야 되겠다!’우리는 멈추지 않았습니다. 여러분 2년 동안 날이면 날마다 때로는 10시간이 넘고, 때로는 12시간이 넘는 시간을 울고 또 울며 회개하면서 울고, 주님 갈망하면서 울고, 정말로 주님이 생명이니까 ‘주님이 아니면 우리는 죽음을 달라’이 거 예요. ‘주님이 이곳에 오시지 않으면 우리는 죽겠다!’이거예요. 토미 테니 목사님 사역에는 그렇게 오셨는데 임하셨는데, 그 교회는 실제적으로 주님이 나타나셨는데 우리를 ‘차별’하지 마시라는 거예요. 우리를 ‘업신’여기지 마시라는 거예요. 우리에게도 오시라는 거예요. 우리가 비록 무명의 아줌마들이지만, '우리가 정말 무식한 아줌마들이지만 그러나 우리는 정말 주님을 원합니다. 주님을 원합니다. 누가 뭐라고 하든지, 누가 우리게 어떤 협박을 하든지 우리는 원합니다.' 그렇게 울기 시작한거예요. 비난이 빗발쳤죠. 남편들이 첫째 ‘이혼’부터 하자. 왜, 안 오느냐! 집으로 빨리 돌아와 다오, 빨리 그리고 왜 너희들이 우느냐, 왜 눈이 퉁퉁 부어 있느냐, 왜 남편에게 이전엔 ‘당신 아니면 못살아요.’목을 매달던 아내들이 무심해져 버린 거예요. 그러니 그것도 이상하죠. 몸과 마음이 다른 곳으로 갔잖아요. 몸과 마음이 다른 곳에 집중 됐잖아요.’ 예전에는 사랑 이라는 것이 잘못된 사랑 가운데 육신의 그 영역 안에서 잘못된 사랑가운데 들어가면 멍하죠 멍하죠. 그 사람을 자기가 완전히 소유하려고 하죠. 자기가 지배하려고 하죠. 그래서 그렇게 괴롭히던 마누라들이 딱 손을 끊어 버리잖아요. ‘알아서 다 하라.’고 이것도 좋고 저것도 좋고 무조건 다 허락해주는 거예요. 그것도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핍박이 시작됐죠. 우리는 멈추지 않았어요. 육체적인 고통이 이루 말할 수 없었어요. 지금 여기도 금식하고 살 빠지고 난리가 났습니다. 제가 측은할 정도예요. 너무나 금식들 하시고 마르셨어요. 우리도 그때 금식하고, 날마다 울고 기도하고 기름부음가운데 있으니까 그것이 얼마나 육체적으로 에너지가 소모되는지 모릅니다. 임재가운데 들어가는 있는 것도 여러분 안 해보신 분들은 모르겠죠. 임재 가운데 들어갔다 나오면 일어나게 되면 그 육체는 굉장히 탈진하게 됩니다. 그리고 다시 회복됩니다. 그런데 이것을 날이면 날마다 계~속 그렇게 나아가니까 육체적으로 힘들죠, 여러가지 환경이 어렵습니다. 우리가 거기서 그래 이 정도면 되었다. 1년하고 1년 5개월하고 6개월하고 7개월하고 멈추지 않았어요. 실제적으로 정말로 주님을 사랑하고 싶어서, 주님을 원해서 기도한 기간은 5년이고요. 5년의 결국은 기도로 인해서 2년 동안 주님께서 방문과 거처 삼는 거주하시는 그 일이 일어난 것입니다. 그 1년 동안 주님이 방문하셨을 때 그때가 그때가 이제 막내가 쓰러지기 시작하고 강타 당한 것입니다. 진정한 회개가 그때 이루어졌습니다. 주님이 오시니까, 그 거룩이 우리에게 실제로 들어나 보게 되니까 우기가 우리의 죄를 본거예요. 우리가 더러움을 본거예요. 진짜 우리 안에 있는 비루함을 본거예요. 인생의 비참함을 본거예요. 하나님과 우리의 차이를 안거예요. 예수님과 우리가 얼마나 차원이 다른 그런 상태에 있는지 알게 된 거예요. 예수님의 그 거룩이 임하니까 누가 회개하라고 말해줄 필요가 없어요. 우리의 죄를 지적해 줄 필요가 없어요. 그 빛 가운데 우리가 그냥 보는 거예요. 우리가 더러운 것을 보는 거예요. 추한 것을 보는 거예요. 우리 안에 있는 비루하고 그 비천한 본성들을 보는 거예요. 알아서 강타 당하는 거예요. 우리가 얼마나 비명을 지르며 울었는지 아십니까. 여러분이 정말로 주님의 그 거룩을 대면하게 되잖아요. 그러면‘경악’합니다.‘내가 죄인임을 정말로, 실제로 압니다.’그전까지는 우리는 모릅니다. 진짜 내가 얼마나 ‘큰 죄인인지’‘모릅니다.’그러나‘주님을 대면하면’‘앎니다.’그 앞에 꼬꾸라집니다. 저절로 굴복이 합니다. 그리고 놀라운 일은요, 그냥 자기가 주님 앞에 ‘직고’해요. 실제입니다. 성경대로 자기 죄를 직고합니다. (롬14:10-12)“다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리라 기록되었으되 주께서 이르시되 내가 살았노니 모든 무릎이 내게 꿇을 것이요 ‘모든 혀가 하나님께 자백하리라 하였느니라 이러므로 우리 각 사람이 자기 일을 ‘하나님께 직고’하리라.” 여러분 미리 많이 회개하시기 바랍니다. 날마다 여러분 속에 있는 죄를 가지고 싸우시기 바랍니다. 주님 앞에 서게 되면 자기 입으로 직고해요. 우리 가운데 그런 일들이 일어난 거예요. 난리가 났습니다. 스스로 자기들 머리를 찢습니다. 가슴을 찢습니다, 마음을 스스로 찢습니다. 자기 자신이 혐오스럽게 여겨져서 견디질 못합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더러움과 추함이 씻겨지길, 벗겨지길, 태워지길 원하게 됩니다. 몸부림을 칩니다. 잠을 안잡니다. 자기 죄를 봤는데, 자기 실체를 봤는데, 자기 안의 그 부패함이 어느 정도인지 알게 되었는데 잠이 오겠습니까, 밥이 먹히겠습니까? 그때부터 우린 밥먹는 것 잊어버린 거예요. 임산부들이 많았기 때문에 견디지 못하는 수유부들이나 먹지 아침 9시부터 저녁 8시, 9시까지 밥 먹는 것을 잊어버리고, 식음을 전폐하고 울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면서 신기한 일들이 일어났어요. 정말 우리 가운데는 초신자들이 대부분 이였고, 회개를 전혀 해본적인 없는 그런 사람들이 1/3가량 되었어요. 사실 2/3가 그랬다고 보면 됩니다. 그런데 이들이 하루 하루 정결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거룩해지기 시작하는 거예요. 이들 속에서 죄들이 태워지는 거예요. 죄성이 없어지는 거예요. 놀라운 제가 거기서 기이한 하나님의 그 거룩의 능력을 체험했습니다. 여러분 실제로 주님이 여러분 가운데 임하시면 됩니다. 그러면 급속도로 빠르게 우리는 거룩 가운데로 들어갑니다. ‘저는 그래서 주님을 대면하지 않고 기도하는 그 시간들 그 시간들은 무의미합니다. 진짜 우리의 기도를 통해서 변화되어지길 원하고, 우리가 정말로 정결한 가운데로 들어가길 원한다면 그분으로 오시게 해야 됩니다. 그 분으로 임하시도록 그 분을 초청해야 됩니다. 그럴 면은 성령의 충만함 가운데로 들어가야 됩니다. 성령님을 통로로 예수님이 오시기 때문에 성령님을 의지하면서, 그분을 초청하면 그분께서 오십니다. 그 분이 임하십니다. 그러면 그때 진짜 참된 회개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진정한 거룩이 내안에 이루어집니다.’ 이것이 불가능한 것이 아니라 우리가 성령님을 의지하지 않고, 주님으로 우리 가운데 임하시게 하지 않고, 내가 나 혼자서 기도하기 때문에 내 생각을 가지고, 내 육신의 소욕을 가지고 내가 기도하기 때문에 평생을 기도하는데 변하지 않습니다. 진정한 거룩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참된 사랑이 그 안에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사랑과 거룩 가운데 행하는 삶을 살지 못합니다. 언제나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할 수 없다는 것, 우리의 능으로 할 수 없다는 것, 그것을 뼈저리게 알아야 됩니다. 그리고 오직 성령이 그분의 그 권능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믿고 성령님을 모셔야 됩니다. 환영해야 됩니다. ‘성령님의 그 인도함 가운데서 주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님이 내 안에 임하실 수 있는 그 거처가 되는 그 일을 성령님께서 준비하시고, 실제적으로 제 개인의 부흥은 그 이전에 일어났습니다.’ 여러분 아무도 저에게 말해주지 않았지만 성령님이 저로 하여금 제가 그렇게 주님을 갈망하는 가운데 울면서 계속 ‘도와주세요! 도와주세요! 알게 해주세요! 깨닫게 해주세요!’그렇게 그 성령님의 인도함을 구했기 때문에 저는 아주 일찍 주님이 저와 함께 동행 하는 그 삶을 살 수 있었습니다. 그것을 결국은 통로로 사람들이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이루어지도록 저들을 도울 수 있었고, 섬길 수 있었고, 그 섬김을 통해서 모두 안에 그 갈망이 일어난 것입니다. 모두 안에 그 배고픔이 생긴 것입니다. 그리고 실제로 우리가 다한 마음이 되었을 때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친밀의 방] 이 교회는 기도하는 교회잖아요. 이렇게 기도 가운데 여러분을 이끌고 계시는데 이제 진짜 깊은 회개 가운데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계속 여러분 안에 있는 모든 죄성들을 보기를 원해야 됩니다. 알기를 원해야 됩니다. 그것을 실제로 주님의 빛 속에서 발견되어지도록 주님을 계속 초청해야 됩니다. 여러분이 기도하는 그 시간, 여러분이 모여 있는 그 시간 주님께서 실제적으로 오셔서 우리의 모든 추한 것들을 다 드러내 달라고 여러분이 구하시면 그것을 이루어 주십니다. 정말 회개가 이루어지고, 내 안에 정결함이 이루어지면 그때 주님께서 친밀의 방으로 이끄십니다.저는 아무것도 모를 때, 여러분 보좌에 올라가고 싶으시죠?, 정말 보좌를 올라가는 것을 사모하라고 가르쳐 준 사람이 없었거든요. 그저 혼자 울고 회개하고 ‘주님, 보고 싶어요. 주님 닮고 싶어요. 닮고 싶어요. 사랑하게 해주세요.’ 그렇게 기도하는데 어느 날부터 제가 갑자기 보좌로 올라간 거예요. 갑자기 제가 기도하고 있는데 아버지 보좌 앞에 제가 있는 거예요. 그때 얼마나 놀랐겠어요. 그 뒤로도 기도하면 또 올라가는 거예요. 또 올라가는 거예요. 그렇게 해서 이제 천국을 방문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천국을 방문하는 것이 똑같은 위치로 너무나 우리에게 유익합니다. 그곳은 아버지나라입니다. 아버지의 모든 속성으로 가득 채워진 나라입니다. 거룩의 나라입니다, 사랑의 나라입니다. 아버지 안에 있는 모든 아름다운 성품과 인격이 물 흐르듯이 흐르고 있는 나라입니다. 제가 보좌 위에 올라갔다 다시 내려올 때마다 느끼는 것이 무엇인지 압니다. 실제적으로 주님 안에 있는 모든 그런 성품들이 인격들이 제안에 흡수되어있습니다. 저는 그래서 여러분들이 보좌로, 할 수만 있으면 뻔질나게 드나드시길 원합니다. 아예 보좌 앞에서 사시기 바랍니다. 아예 보좌 앞에서 머무시기 바랍니다. 그때 슈프렌자 싯홀 목사님이 저에게 예언해 주실 때 제가 늘 보좌 앞, 아버지 앞에 서있는 자라고 하시고, 이번에 밥 존스 예언을 받았을 때도 똑같은 얘기를 첫마디에 했습니다. ‘제 눈을 보시더니, 제 눈에 눈물이 가득 채워져 있다고, 그 눈물이 하나님의 눈물이라고, 그리고 당신은 보좌 앞에 가서 아버지 앞에 가서 우는 자라고, 항상 육신은 이 세상에 있지만 영은 보좌 앞에, 아버지 앞에 서있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실제로 제가 그 일이 이제 제 안에 이루어졌습니다.’처음에는 그렇게 어쩌다 한번 보좌에 올라갔다 오고, 천국의 이곳 저곳에 대해서 알게되고, 보게되고, 주님의 심장 가운데로 들어가게 되는 그런 일들을 겪었는데, 제가 그것을 사모하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은사에도 관심이 없습니다. 보좌에 올라가서 아버지를 대면하고, 천국의 영역가운데, 그냥 때로는 아무것도 안하구요 그냥 주님의 발 앞에서 재롱 피우듯이 좋아서 행복해하고 있다가 내려올 때가 많아요. 특별한 비밀스런 계시를 받고, 비밀스런 영역가운데로 들어갈 때도 있지만[제가 아직 못 푸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검증’될 때까지 못 풉니다.]밤낮으로 올라갔으니깐 생각해보세요. 단순하게 주님 손잡고 좋아서 주님과 춤추고 내려올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자꾸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되면 ‘하나님 안에 있는 모든 성품, 속성들이 제 안에 흘러 들어와 있습니다.’그것으로 채워졌습니다. 실제로 보좌에 갔다가 임하게 되면 세상에서 그만큼 멀어진 것을 보게 됩니다. 세상의 모든 것들에 대한 원함 같은 것 있잖아요. 그런 것들이 차츰 차츰 저와는 무관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저는 여러분들이 다 보좌 앞에 올라가기를 원합니다. 지금은 보좌로 올라가면 어디로 가느냐면, 아버지의 심장 안으로 바로 들어가 버립니다. 주님의 심장 안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그런데 보좌로 그렇게 올라가고 천국의 이곳저곳을 가게 되었는데 ‘어느 날 제가 ‘지성소’에 들어가게 된 거예요.’주님께서 그때 이렇게 이야기하셨어요. ‘이곳은 아무나 함부로 들어올 수 없다. 정말로 나를 마음을 다해서, 생명을 다해서, 온전히 사랑하는 자들, 그 자들만이 이곳에 들어올 수 있다.’그때 제가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 그토록 원하는 제 소원이 이루어졌잖아요. 주님께서 이루어주셨잖아요.’ 그리고 그 방안에서 말할 수 없는 그분의 사랑을 받고, 그분의 그 아름다운 사랑의 메시지를 듣고 그리고 내려오게 되었을 때 여러분 제 안에 세상이 어찌 떠나지 않겠어요. 제 안에서 주님 외에 모든 것들은 그런 경험을 한번하고 나면 다 녹아집니다. 그냥 다 저절로 없어집니다. 오직 더 사랑하고 싶고 더 주님을 갈망하고 싶고 주님에 대해서 더 큰 배고픔으로 채워지고 채워지는 그 외에는 없습니다. [통곡의 방] 그리고 그 방을 이제 계속 드나들면서 주님과 사랑이 관계 속에 깊어졌는데, 어느 날 어느 날 제가‘통곡의 방에를 들어간 것입니다.’그때를 잊을 수가 없어요. ‘그 통곡의 방에서 느껴지는 주님의 고통, 아버지의 고통을 이것은 헤아릴 수가 없어요. 모~든 사람들의 아픔이 거기에서다 느껴지는 것이에요. 모든 인생들의 고통이 거기서 다 느껴지는 거예요. 우리의 모든 괴로움 우리의 모든 슬픔 우리의 모든 비참함 우리의 모든 쓰라린 상처와 아픔들이 느껴지는 거예요. ‘제가 거기서 했던 고백은 ‘주님, 너무 불쌍해요. 아버지 너무 불쌍해요.’ 어떻게 이런 마음으로 존재하실 수가 있나요. 이 아픔을 다 담고, 이 고통을 다 담고, 이 슬픔을 다 담고 어떻게 존재하실 수가 있나요.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가능하고, 그분이 사랑이시기 때문에 가능하지, 어떻게 이것을 다 담고 계시는지, 여러분 저는 그렇게 표현할 때가 참 많습니다.’ 저는 철없었을 때 그랬어요. ‘하나님은 좋으시겠다. 예수님을 좋으시겠다. 전능자시니까. 절대주권자시니까? 못 하심이 없으시니까? 하고 싶은 것 다 하시면서 너무 좋으시겠다.’ 저는 그렇게 생각했어요. 철없을 때, 근데 제가 실제로 그분을 알게 되었을 때, 그분은 실제로 모든 것을 다 하실 수 있기 때문에 불가능이 없으시기 때문에 모자람이 없으시기 때문에 ‘자기 자신 안에서는 완전하십니다.완전한 행복이 십니다. 완전한 기쁨이십니다. 완전한 ‘의’이십니다. 근데 그분이 우리를 사랑가운데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를 낳으셨기 때문에, 우리를 자녀 삼으셨기 때문에 그것을 ‘포기’하신 것입니다. 완전한 행복, 완전한 기쁨, 자신 안에 있는 참 자유 그것을 내려놓으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다 그 통곡의방에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진짜 앎니다. 진짜 아버지를 앎니다. 진짜 주님의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지 앎니다. 진짜 그분이 사랑이시라는 것을 앎니다. 말로만 사랑이 아니라. 진실로 참된 사랑이 그분 전부이라는 것, 사랑이 그분의 모든 것 이라는 것 우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완전하게 자신 안에 있는 자리로 데려가신 것입니다. 저는 여러분이 다 그 통곡의 방으로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그래야 진짜 아버지를 압니다. 진짜 주님의 사랑이 어떠한 참된 사랑인지 압니다. 진짜 그분이 사랑이시라는 것을 압니다. 말로만하는 사랑이 아니라 진실로 참된 사랑이 그분의 전부라는 것, 사랑이 그분의 모든 것 이라는 그것을 그때야 비로소 압니다. 그렇게 되면 여러분은 진심으로 그 사랑 앞에서 여러분을 내려놓게 될 것입니다. 그것이 ‘사랑의 능력’입니다. 그 사랑을 실제적으로 여러분들이 경험하게 되면 여러분은 완전히 자기를 내려놓습니다. 자기를 비웁니다. 그분을 위해서, 아버지를 위해서, 아무것도 아끼지 않게 됩니다. 그 어떠한 것도 아낄 수 없습니다. 다 드릴 수밖에 없습니다. 내 생명도, 내 인생도, 내가 값지게 느껴지고 보배로 느끼는 모든 것을 다 그분을 위하여 드리게 됩니다.’ 저는 여러분이 이번 집회동안에 다 통곡의 방으로 들어가게 되기를 원합니다. 준비된 자들은 들어갈 것입니다. 진실로 주님을 갈망하고 주님을 갈망해서 주님과 교제하고 지금까지 그분을 닮기 위해서 회개가운데 여러분들이 그 과정을 거쳐 왔다면 이제 통곡의 방으로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주님의 심장이 임할 것입니다. 그 심장이 계속 자랄 것입니다. 커질 것입니다. 그 심장 안에 있는 모든 그 사랑을 다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아버지의 눈물을 흘리는 중보자의 길] 그때부터 제가 본격적인 눈물을 흘리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주님의 눈물을 흘리게 되었습니다. 아버지의 눈물을 흐리게 된 것입니다. 밥 존스 목사님이 그것을 말한 것예요. ‘당신 눈속에 담겨있는 그 눈물은 아버지의 눈물입니다. 그 통곡의 방에서 아버지와 함께 흘린 그 눈물이 지금 보좌 앞에 쌓여 있답니다. 고여 있답니다. 그것이 아직 이 땅 가운데 부어지지 않았는데 부어지게 되었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될 것, 이라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제가 주님으로부터 그 음성을 수없이 들었습니다. 저는 제 눈물이 그저 물 인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주님의 심장 안에서, 영혼들을 위하여, 세상을 위하여 아버지의 눈물을 흘리잖아요. 그 눈물은 능력입니다. 놀라운 생명입니다. 아버지의 눈물은 생명입니다. 아버지의 눈물은 능력입니다. 제가 울 때마다 주님께서 그런 이야기를 하셨어요. 이 눈물로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살리심을 받게 될 것인가, 얼마나 많은 영혼들이 소생될 것인가, 너는 상상할 수도 없을 것이다. 계속적으로 이 눈물을 흘리는 일을 네가 포기하지 않기를 원한다. 이 눈물을 흘리기를 네가 더 갈망하기를 내가 원한다. 그래야 만이 수많은 사람들이 아버지의 나라로 나의 품으로 돌아올 수 있기 때문에, 누가 나의 눈물을 흘리겠는가? 누가 나의 눈물을 흘리기 위해 자기를 내어 놓겠는가? 그 말씀을 수없이 제게 하셨습니다.근데 제가 똑같은 예언을 제레미 넬슨에게서 들었고, 이번에 밥 존스 목사님께도 들었고 제 자신도 들었던 것입니다. 지금은 바로 그 뿌린 눈물의 씨앗이 이제 열매를 거두는, 기쁨으로 단을 거두는 그 시절인 것을 제가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아버지의 눈물, 그 눈물을 흘릴 자를 찾고 계십니다. 열방의 영혼들을 위해여 그 심장 안에서 통곡하며 울 자들을 찾고 계십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 일을 자원했으면 좋겠습니다. 소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싫어요. 하지 않기를 원합니다. 그것이 어떠한 고통일지라도, 어떠한 아픔일지라도, 어떠한 나에게 손실을 내게 준다. 할지라도‘아버지가 흘리시는 그 눈물을 내가 대신 흘리기를 원합니다.’ 내가 대신 흘리기를 원합니다. 이런 마음이 여러분 속에 지금 임하기를 원합니다.여러분 가운데 지금 들어오기를 원합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우신다면 그 갈망이 들어가실 것입니다. 그 소원이 불같이 여러분 속에 들어가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원할 때 정말로 여러분이 사모할 때 실제적으로 여러분을 주님께서 그 길로 인도하실 것입니다. 아버지의 눈물을 흘릴 수 있는, 아버지의 참된 자녀로 여러분들을 세우실 것입니다. 어제 목사님이 그런 질문을 하셨어요. ‘어떻게 그렇게 울 수가 있는지 물으셨어요. 사랑하기를 원하는 자는 반드시 주님께서 이 길로 이끄십니다. 이 길로 이끄십니다. 그리고 수많은 영혼들을 구원하는 그 통로로 쓰십니다. ‘통곡의 방에 들어가서 그 짓이겨진 아버지의 심장을 보게 되면 죄를 지을 수가 없어요. 죄를 지을 수가 없어요. 그 주님 외에 다른 것을 사랑할 수가 없어요. 나만이라도 그 통증을, 그 아픔을, 그 슬픔을, 그 상처를, 만져드리고 싶고 감해 드리고 싶은 그 마음으로만 가득차기 때문에 실제로 그 속에 들어가면 ‘내가죄를 떠나게 됩니다.’ 주님을 아프게 하거나 주님을 슬프게 하는 그런 말과 행동과 생각 자체를 용납할 수 없게 됩니다. 예전에는 아무 생각 없이 아무 생각이나 받아들이고, 아무런 마음을 품고 있고, 아무런 말과 행동을 했는데 그 심장 속에 들어가게 되니까 그토록 영혼들 때문에 심장이 짓뭉개져있는데 ‘나만이라도…기쁘게 해드려야 되는데, 그분에게 위로가 되어야 되겠다.’그 마음으로 내 마음이 바뀝니다. 여러분이 그 심장 속으로 들어가기를 원하셔야 되는 또 다른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여러분이 죄로 인해 고통할 때, 아파할 때, 여러분 죄는 우리에게 고통을 줍니다. 평강이 없게 됩니다. 우리에게 두려움을 줍니다. 공포를 줍니다. 그것이 그대로 아버지의 심장에 담기는 것입니다. 여러분 안에 있는 근심, 걱정, 여러분 안에 있는 불평, 불만, 여러분 안에 있는 분노 여러분 안에 있는 미움, 여러분 안에 있는 시기, 질투 그것이 그대로 아버지의 심장 안으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아버지의 심장에 못을 박습니다. 그 심장의 벽을 찢습니다. 여러분 그것을 아신가요? 여러분이 만약에 여러분 자신이 주님의 심장에 상처내고 아픔을 준다는 것을 안다면 경악하실 것입니다. 놀라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여러분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여러분 안에 있는 모든 것을 자신의 심장에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정말로 죄에서 떠나야 되고, 세상에서 떠나야 되고, 자기 고집과 자기 아집에서 떠나야 되고 빨리 자기 안에 온전한 거룩과 의와 사랑이 이루어 져야 되는 것입니다. 참된 평강이 이루어져야 되는 것입니다. 그래야만이 주님의 심장 안에 있는 그 아픔과 슬픔을 고통을 우리가 위로해 드리고 싸매드리고 치유해드리는 그 삶을 사는 것입니다. 저는 이 일을 위해 제 생명을 드리기 원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너무나 모르고 있습니다. 그분의 사랑이 어떠한 사랑인지 모릅니다. 자기가 ‘하나님에게 있어서 어떠한 존재인지 모릅니다.’‘하나님은 우리가 생명입니다. 우리가 전부입니다.’ 여러분 어떤 사람을 사랑하게 되면 그 사람밖에는 여러분 안에 없잖아요. 오직 그 사람을 좇잖아요. 그 사람이 여러분의 세계이고, 전부이잖아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다는 그 의미입니다. 우리가 전부이신 것입니다. 우리가 생명인 것입니다. 우리가 자신에게 있어서는 절대적인데 어떻게 우리를 가슴에 담지 않겠습니까? 그 심장에 담지 않겠습니까? 여러분이 그 심장 안에 담겨 있습니다. 그것을 믿으셔야 됩니다. 믿으셔야 됩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그 사랑 안에 들어오셔야 됩니다. 들어오셔야 됩니다. 그 사랑을 믿고 마음을 돌이켜서 아버지께로 돌아 와야 됩니다. 그분의 보호 가운데로 들어와야 됩니다. 그분의 실제적 여러분을 그 사랑의 능력 안에서 여러분을 다 고치실 수 있도록, 여러분을 다 만져 싸매실 수 있도록, 여러분 안의 모든 상처가 치유될 수 있도록, 아픔이 치유되도록, 고통이 해결되도록 여러분이 그분 앞에 나아오셔야 됩니다. 실제적인 그 성령님의 권능 안에 들어가셔야 됩니다. 그래서 주님이 여러분에 대해서, 여러분 까닭에 행복하셔야 됩니다. 기뻐하셔야 됩니다. 여러분 안에 완전한 평강이 있고, 완전한 의가 있고, 완전한 행복이 있다면 그것도 주님의 심장 안에 또 그대로 담기는 것입니다. 이해되십니까? 저는 그것 때문이라도 내 안에 있는 평강을 깨트리고 싶지 않습니다. 제 안에 있는 행복을 깨뜨리고 싶지 않습니다. ‘저도 제 자신 만으로 국한한다면 저는 너무 너무 행복합니다. 왜냐면 제 안에 불평, 불만이 없습니다. 왜냐면 세상에서는 원하는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오직 한분 주님만을 원하는데 그 ‘주님을 소유했잖아요.’그 주님이 내안에 충만하게 임하시잖아요. 더 이상 바랄 것이 없기 때문에 저는 너무 행복합니다. 그러나 이제 그 행복을 내려놓은 것입니다. 아버지의 아픔을, 아버지의 슬픔을, 아버지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제가 같이 나누고 싶어서, 지고 싶어서 그것을 내려놓고 주님의 아픔 안에서 삽니다. 주님의 고통 안에서 삽니다. 세상을 위한 아픔과 영혼들을 위한 탄식 안에서 삽니다. 우리 안에 그 일들이 이루어지길 원합니다. 바울과 같이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자기 육체에 채우는 그 삶(골 1:24)을 살기를 소원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어 지길 원합니다. 그것이 마땅한 바입니다. 마땅히 그래야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라면 이것이 마땅히 우리 안에 이루어져야 되는 일, 임을 여러분들이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 일을 위해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주님의 심장 가운데 제가 그냥 들어가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그것을 원하기 때문에, 그 아픔을, 그 짐을, 그 고통을 나누어지길 원하기 때문에 주님의 심장으로 인도되는 것입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그 심장으로 인도되어지길 원합니다. 그러면 그 사람들이 ‘주님의 위로 자’로 변화될 것입니다. 바뀔 것입니다. 그 아픔을 알고, 그 슬픔을 알게 되면 자기 스스로 자기 안에 완전한 의를 이루고자 하는, 거룩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으로 바뀌기 때문에 한사람 한사람 그렇게 변화되어졌을 때 아버지의 심장 속에 들어 있는 그 고통들이 감해진다는 것을 저는 압니다. 여러분들이 그 일에 다 원하셔서 그 일을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여러분 안에 완전한 평강을 이루는 그것이 아버지께 진정한 사랑을 드리는 길입니다. 진정으로 그 사랑에, 그 은혜에 보답하는 길입니다.’그래서 우리가 진짜 정결한 삶, 죄에서 붙잡히지 않고, 사랑에 붙잡히는, 거룩 안에 붙잡히는 그런 삶을 사셔야 됩니다. [하늘의 전략실] 그리고 나서부터 어느 날 보좌에 올라갔는데 정말 예기치도 상상할 수도 없던 ‘전략실’로 제가 인도 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제 네가 나의 마음을 가졌고,’네 안에 오직 나의 나라만이 이제 소망이기 때문에, 이 땅 가운데 나의 나라를 세우는 그 일을, 너를 통해서 내가 성취시키기를 원하노라. 그것을 위해서 하늘의 전략들이 계속적인 하늘에서 전략들이 세워지는데 그 방에 네가 이제 들어오게 될 것이고, 그곳에서 나의 전략을 알게 될 것이라, 그러면서 실제적으로 우리나라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전략이 어떤 전략인가? 정말로 영혼들이 소생될 수 있고 정말 영혼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그 참된 방법들에 대해서 너무나 많은 것들을 거기서 듣게 되고, 알게 되었습니다. 정치적인 문제, 국가적인 그런 어려운 문제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 그런 것들에 대해서, 대통령들에 대해 어떻게 기도해야 되는지, 무엇을 위해서 중보 해야 되는지 그런 것들에 대해서 참 많은 것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로 여러분들이 여러분 안에서 그분을 향한 온전한 사랑, 그분과 하나 되는 일, 그분의 마음을 온전히 품고 담게 되는 그 일이 이루어지면 그 다음에 여러분에게 놀라운 하늘의 전략들이 여러분에게 공개되게 될 것입니다. 실제적으로 그렇게 알게 되었을 때 그 일을 사람들에게 나누고 같이 기도하고, 그 일들이 응답되어지는 그런 많은 것들을 봤습니다. 그러나 여러분 기도하는 우리의 기도가 응답되어지려면 상대가 또한 그것을 원해야만이, 그 의지가 행사되어야만 응답되어지는데, 너무나 많은 다수의 사람들이 원하지 않아서 그것이 아직 응답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을 실제적으로 깨우는 일, 저들의 마음과 생각을 돌이켜서 저들이 하나님을 갈망하게 하고, 하나님 나라, 하나님의 뜻을 이루도록 저들이 마음에 원함과 갈망함이 들어오도록 사람들을 깨우치는 그 일이 가장 중요한 것, 임을 제가 알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문제가 뭔 있지 알고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앎에 불구하고 우리가 중보 하는 것을 사람들이 그것을 원치 않기 때문에 사람들이 그 것에 대해서 전혀 갈망하지 않기 때문에 실제적으로 그 기도의 응답이 지연되는 것을 너무나 많이 봤기 때문에, 우리가 빨리 우리 안에서 우리가 없어지고, 세상이 없어지고, 빨리 주님의 원하는 일, 하나님의 나라를 원하는 일 그 일이 이루어져야만 이 수많은 사람이 그것을 원할 때 실제적으로 하나님의 전략대로 이 땅에서 그것들이 성취돼서 수많은 사람들이 구원받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이제부터 다 지금 있는 위치에서 한 단계 업그래이드 되는 그 집회가 되어지길 원합니다. [영으로 기도하라] 지금 정결의 방에 아직 들어가지 못하신 분들은 정결의 방에서 이제 졸업하시고 나오셔야 됩니다. 그곳에서 정결을 온전한 거룩이 여러분 안에 이루어져야 되고 그리고 친밀의 방으로 들어가셔야 됩니다. 그리고 친밀의 방에 있었던 사람들은 통곡의 방으로 들어가셔야 됩니다. 그리고 친밀에 방에 있었던 사람들이 이제 통곡의 방으로 들어가셔 다시 전략실로 들어가는 그런 놀라운 일들이 이 집회기간 동안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 말씀을 들었는데요. 이것이 실제입니다. 이것이 정말 실제로 우리 안에 이루어집니다. 여러분들이 그것을 갈망하면서,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기도하실 때 여러분의 생각을 다 내려놓으세요.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기도제목 들이 있잖아요. 계획한 일들이 있잖아요. 여러분이 붙잡고 있는 소원들이 있잖아요. 그것을 다 내려놓으시고 오직 이 시간에 성령님이 완전히 여러분들을 주장하시도록, 여러분이 알아야 될 것을 알게 하시고, 봐야 될 것을 보게 하시고, 여러분이 구해야 될 것이 무엇인지 가르쳐주셔서 그 성령님의 인도함 가운데서 성령님의 계획대로 하나 하나 여러분의 영이 만지심을 받는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이 그 일을 훈련하셔야 됩니다. 자기 생각으로 기도하는 것 내려놓으시고, 성령님의 인도함에 따라 기도하게 되면 금방 아버지의 심장 속으로 쉽게 들어갑니다. 우리가 아버지의 심장 속으로 들어가기를 원하고, 자기를 비워내면 성령님께서 들어갈 수 있도록 이 시간에 만지세요. 그리고 이끄세요. 정말 그것이 ‘비결’입니다. 보좌로 올라가는 것도 이 비결도 그것입니다. 우리가 우리 생각을 갖고 마음이 매여 있고, 그것이 꼭 이루어져야 된다고 거기에만 국한되어 있기 때문에 성령님께서 하시고 싶은 일을 자유롭게 못합니다. 여러분이 다 죽은 자는 자기 생각이 없습니다. 아무것도 저항하지 않습니다. 그냥 성령님께서 행하시고자 하시는 행하시도록 여러분이 잠잠함 가운데 여러분의 영이 각성되도록, 여러분의 영이 성령의 인도함을 받도록, 혼이 잠재워지도록 그래서 방언기도를 시키는 것입니다. 방언은 혼을 잠재우고 영을 깨웁니다. 영으로 일어나게 합니다. 영으로 활성화 되게 합니다. 예민해지게 합니다. 그래야만 이 성령님이 그 음성을 듣게 되고 성령님께서 행하실 일들을 내 영이 따라가게 됩니다. 내 영이 그것에 인도되어 지기 때문에 그래서 방언기도를 여러분에게 시키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방언을 계속 기도하면서 혼을 잠재우시기 바랍니다. 오늘 그 일을 우리가 경험했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서 성령님께서 행하고자 하는 일들, 우리 이제 아름다운 소원들이 다 일어났잖아요, 주님을 정말 사랑하기를 원하고 주님 닮기를 원하고 그 아버지의 은혜의 사랑에 보답해서 그렇게 우리가 정결 가운데 들어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은 친밀의 방에, 통곡의 방에 다 들어가고 싶은 소원이 생겼잖아요. 그러면 성령님이 인도 하실 수 있도록, 그 일을 성령님의 방법대로, 성령님의 원하시는 대로, 성령님께서 우리가 갖추어야 될 것을 갖추도록 하면서 이끄시도록 이제 우리가 영으로만 기도하는 것, 영으로만 우리가 반응하는 그것을 훈련하시고, 혼은 완전히 죽어야 됩니다. 소멸 되어야 됩니다. 그렇게 되면 빠르게 성장합니다. 여러분이 혼의 영역에서 머물러서 기도하기 때문에 영적인 성장과 성숙이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혼을 완전히 내려놓으시고, 잠재우고 영적인 그런 영역 안에서 성령님의 인도함을 받아 가면 영이 금방 장성하게 됩니다. 그래서 실제로 영이 온전히 혼을 지배해야 됩니다. 영안에 있는 갈망, 그 소원이 혼과 일치되어야 되잖아요. 우리가 문제는 그거에요. 영안에서는 갈망하는데 혼이 거부하는 거예요. 그것이 바로 자아예요. 자아가 자기를 주장하고 내려놓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이 자아가 죽어야 되잖아요. 그렇게 되면 영과 혼이 일치하게 됩니다. 영에서 소원하는 것을 혼이 따라갑니다. 그리고 영과 함께 반응해서 진정한 거룩의 삶을 사는 것입니다. 우리가 육신 가운데 있지만 육신 가운데 영을 담고서 그 거룩가운데 살게 되는 것입니다. 이번에 밥 존스 목사님이 예언해준 한 가지가 그것 이였어요. ‘내 영에서 하나님이 부어주시면 내 혼이 그것을 따라 가서 영과 혼이 일치하는 그 삶 가운데 있다’는 것을 말씀해 주셨어요. 참 감사했어요. 왜냐면 실제적으로 그 일이 우리 안에 일어납니다. 그 일이 또 이루어져야 됩니다. 아무리 내 영 안에서 원해도 내 혼이 저항하고 거부하면, 받아들이지 않으면 우리의 영으로 받은 것을 혼적으로 풀어서 사용하잖아요. 안됩니다. 자꾸만 충돌이 일어납니다. 그것이 바로 겉 사람과 속사람의 싸움입니다. 이 전투가 끝나게 됩니다. 그 갈등이 끝나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분이 알아야 됩니다. 내가 부패했던 죄 가운데 있었을 때 그 활성화된 그 혼이 완전히 잠재워지도록 계속 영적인 영역이 활성화되도록 그리고 혼이 영의 뜻을 온전히 따라오도록 그렇게 훈련하시면 됩니다. 오늘 그 일을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같이 기도하기를 원합니다. |
대한민국에는 이렇게 귀하고 귀하신 하나님의 나라의 성녀가 계십니다.
영으로 성녀보다 더 앞서는 반열은 진리의 성자입니다.
진리의 성자는 진리의 말씀을 바르게 정립하여 3중 사역으로 교회를 세우는 우뜸이 가는 영역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세기적인 기도의 용사들이 우후죽순 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가감없이 전하는 무지렁이 국졸의 진리의 어사입니다.
대한민국에는 진리의 성자, 성녀, 진리의 어사, 세기적인 기도의 용사등 다양한 하나님의 사람들이 우후죽순(雨後竹筍)같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렇게 영적인 강국은 인류 역사에 전무후무합니다.
악령이 이미 이같은 대한민국에 항복했습니다.
어떻게 항복을 했을까요?
우리는 저들을 이길 수 없어 즉 하나님의 사랑에 매료가 되어 그 사랑에 화답으로 자신의 생명을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바치는 그들에게 악령은 오두방정을 떨며 자신의 속내를 숨기지 못하고 호들갑을 떠는 것을 하나님께서 '성녀'의 영안을 열어 듣게 하신 것입니다.
인류 역사에 이렇게 영적으로 훌륭한 대한민국 같은 나라가 없습니다.
즉 대한민국은 영적인 '제사장 국가' 입니다.
지금 세계 정세는 미국의 트럼프가 축이 되어 지배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지금 세계는 대한민국의 진리의 성자, 성녀, 진리의 어사, 세기적인 기도의 용사들에 의해 미국의 프럼프가 관세전쟁으로 세계를 쥐락펴락하는 그 일이 대한민국이 제사장 국가로 나아가는 그 과정에 몽학선생['몽학선생'(蒙學先生, παιδαγωγός :파이다고고스, custodian) 1 <원 · 명> 시중하는 사람, 관리인, 후견인, 안내자, 2 어린아이의 공부를 지도하는 사람 3 <용1> 아이나 젊은이가 학교에 오갈 때에 그를 지도하고 행동 일체를 보살피는 사람, 교사는 이니었다, <용2> 율법을 지칭하여 바울이 사용한 용어이다(갈 3:24-25).]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는 것으로 종국(終局)에는 인류의 마지막에 쓰임을 받는 대한민국의 국가적인 사명에 트럼프가 엑스트라(extra :주연을 위해 그 앞에 굳은 일을 처리하는 청소부)의 역할을 충실이 하고 있는 그 길에 불의 불법 부정 조작 선거로 국가의 권력을 도둑질한 이재명은 내란의 수괴로 대한민국이 제사장 국가에 '몽학선생'앞에서 절절매고 있는 것이란다. 라고 정리해 주시면서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의 총체적으로 잘못된 쭉정이를 불어버리는 과정에 한 부분이란다. 라고 하나님께서 정리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아멘
더 나아가면 아가페 사랑의 의한 사랑의 완성의 길이 있고 사랑의 완성이 이루어지면 하나님께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을 받고 결핍의 종료와 인푸라 완성에 의한 하나님의 영광의 영역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영화를 함께 누리는 것이 영생의 복락의 안식이 복음의 목적입니다.
이같은 영적인 자원을 믿음으로 소유한 자들이 복있는 자들입니다.
쉽게 인푸라 완성은 이 세상에서는 할 수도 없고 이해도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사랑의 완성에 이르는 영적인 자원을 믿음으로 소유한 하나님의 자녀들이 세상에서 돈을 100경조억달러를 소유한 세상에서는 대단한 부자를 영으로 천박한 쓰레기로 보는 것이 영의 세계에 실상인 것입니다.
100경조억달러는 한국식 단위로 읽으면 100경 ×× 1조 ×× 1억 달러로, 계산상 10351035달러에 해당합니다. 2026년 세계 GDP 전망치 123.6조달러와 비교하면 약 8000조 배 수준이라, 실제 경제 규모로 해석하기보다는 단위 환산상으로만 존재하는 비현실적인 금액이에요.
이를 좀더 계산하면 세상은 모든 것이 유한(有限 :한도나 한계가 있음)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들은 예수 그리스도의 의와 아가페 사랑으로 하나가 되어 이 세상을 떠날 갈 때 하나님께서 창세 전에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신 의와 아가페 사랑의 언약에 하나가 되어 아가페 사랑의 올인으로 하나님과 사랑의 완성을 이루고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과 함께 무한(無限 :시간과 공간 따위에 제한이나 한계가 없음.) 한 것입니다.
법의 기강(紀綱)이란?
법의 기본 목적은 의와 공의에 기초한 아가페 사랑으로 법의 질서가 세워져 분쟁이 사라지고 의와 아가페 사랑의 길에서 참 자유를 누리며 평화에 의한 샬롬에 거할때 법의 기강(紀綱)이 세워진 것이란다.이것이 법이 있어야 하는 목적이란다. 이 내용은 하나님의 복음을 마스터(master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복음을 바르게 정립하여 복음의 시작에서 완성에 이르는 결과에 이르기까지 하나님께 검증을 받았으므로 증명되는 실상에 증거)해야 이해할 수 있는 하나님의 선물이란다.
